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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약법에 관한 비엔나 협약」상 전권위임장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①
    국제기구에 파견된 국가대표가 전권위임장 없이 조약에 기속적 동의의 표시로서 서명한 경우 국가의 추인이 있더라도 해당 서명 행위는 법적 효력이 없다.
    정답
  2. ②
    파견국과 접수국 간 조약문을 채택할 목적인 경우 외교공관장은 전권위임장을 제시하지 않아도 자신의 직무상 국가를 대표하는 것으로 간주된다.
    정답
  3. ③
    외교장관은 전권위임장을 제시하지 않더라도 조약 체결과 관련된 모든 행위를 수행할 목적인 경우 자신의 직무상 국가를 대표하는 것으로 간주된다.
    정답
  4. ④
    권한 있는 당국은 전권위임장에 국가를 대표할 사람으로 한 명만 지정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여러 사람도 지정할 수 있다.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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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전권위임장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①입니다. 조약법협약 제8조는 조약 체결 목적으로 국가를 대표할 권한이 없는 사람이 한 행위도 그 국가가 추후 확인(추인)하면 법적 효과를 가진다고 규정합니다. 국제기구 파견 대표는 그 기구에서 조약문을 채택하는 범위에서만 전권위임장 없이 대표로 간주되므로, 기속적 동의를 위한 서명은 권한 밖이지만 추인으로 효력이 생길 수 있습니다. 추인이 있어도 효력이 없다고 한 ①은 틀렸습니다.

보기별 검토

✓① 추인의 효과를 부정하여 틀렸습니다.

✗② 외교공관장은 파견국과 접수국 간 조약문 채택 목적에서는 전권위임장 없이 국가를 대표합니다. 옳습니다.

✗③ 국가원수·정부수반·외교장관은 조약 체결에 관한 모든 행위에 대해 전권위임장 없이 국가를 대표합니다. 옳습니다.

✗④ 전권위임장에는 한 명 또는 여러 명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옳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전권위임장 면제는 「원수·수반·외교장관 = 모든 행위」, 「공관장 = 양국 간 조약문 채택」, 「국제회의·국제기구 대표 = 그 회의·기구의 조약문 채택」으로 범위가 좁아집니다. 권한 밖의 행위는 추인으로 치유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