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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기본법상 납세자의 권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세무공무원은 세무조사를 시작할 때 조사원증을 납세자 또는 관련인에게 제시한 후 납세자권리헌장을 교부하고 그 요지를 직접 낭독해 주어야 하며, 조사사유, 조사기간, 납세자보호위원회에 대한 심의요청사항ㆍ절차 및 권리구제 절차 등을 설명하여야 한다.정답
- ②세무공무원은 거래상대방에 대한 조사가 필요한 경우 같은 세목 및 같은 과세기간에 대한 재조사를 할 수 있다.정답
- ③세무공무원은 세금탈루 혐의가 포착되거나 조사 과정에서 「조세범 처벌절차법」에 따른 조세범칙조사를 개시하는 경우에는 세무조사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정답
- ④세무공무원은 적정하고 공평한 과세를 실현하기 위하여 필요한 최대한의 범위에서 세무조사를 하여야 하며, 다른 목적 등을 위하여 조사권을 남용해서는 아니 된다.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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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세무조사권 남용 금지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④입니다. 국세기본법은 세무공무원이 적정하고 공평한 과세를 실현하기 위하여 필요한 최소한의 범위에서 세무조사를 하여야 하며, 다른 목적 등을 위하여 조사권을 남용해서는 안 된다고 규정합니다. 「최대한의 범위」는 조사권 남용 금지의 취지와 정반대입니다.
보기별 검토
① 조사 시작 시 조사원증 제시, 납세자권리헌장 교부와 요지 낭독, 조사사유·기간·권리구제 절차 등의 설명은 법이 정한 절차입니다. 옳습니다.
② 거래상대방에 대한 조사가 필요한 경우는 재조사가 허용되는 사유입니다. 옳습니다.
③ 세금탈루 혐의 포착이나 조세범칙조사 개시는 조사기간 연장 사유입니다. 옳습니다.
④ 「최소한의 범위」를 「최대한의 범위」로 바꾸어 틀렸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납세자 권리 조문은 대부분 납세자를 보호하는 방향으로 쓰여 있습니다. 조사를 넓히는 방향의 표현(최대한, 제한 없이)이 보이면 먼저 의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