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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관계에 관한 비엔나협약」의 내용으로 옳은 것은?
- ①외교관은 자신이 제기한 본소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반소에 대해서는 면제를 주장할 수 없다.정답
- ②외교관의 직무와 무관한 상업적 활동과 관련된 소송의 경우 외교관에 대해 신체와 주거에 대한 침해를 포함한 강제 집행조치를 할 수 있다.정답
- ③접수국은 파견국의 공관이 그들의 관원을 위하여 적당한 시설을 획득하는데 원조할 의무가 없다.정답
- ④접수국과 파견국 간 외교관계가 단절되는 경우 무력충돌이 발생하더라도 접수국은 해당 외교공관을 보호할 의무가 없다.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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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외교관의 특권과 면제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①입니다. 외교관계협약 제32조 제3항은 외교관이 소송을 제기한 경우 본소와 직접 관련된 반소에 대해서는 관할권 면제를 원용할 수 없다고 규정합니다.
보기별 검토
① 협약 규정과 일치하므로 옳습니다.
② 직무 외 상업적 활동에 관한 소송은 민사재판권 면제의 예외이지만, 강제집행은 외교관의 신체와 주거의 불가침을 침해하지 않는 범위에서만 할 수 있습니다(제31조 제3항).
③ 접수국은 파견국 공관이 관원을 위한 적당한 시설을 획득하도록 필요한 경우 원조해야 합니다(제21조).
④ 외교관계가 단절되거나 무력충돌이 발생하더라도 접수국은 공관과 그 재산·문서를 존중하고 보호해야 합니다(제45조).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외교관 면제의 예외(사유 부동산, 상속, 직무 외 상업활동)가 있어도 「신체·주거 불가침」은 끝까지 유지됩니다. 단교나 무력충돌 시에도 공관 보호 의무가 남는다는 점을 함께 기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