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甲국과 乙국의 총요소생산성 증가율(%)을 바르게 연결한 것은?
甲국의 국내총생산 함수는 Y_甲=AL^(1/2)K^(1/2)이고, 乙국의 국내총생산 함수는 Y_乙=AL^(1/3)K^(2/3)이다. 일정 기간 두 국가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甲국은 국내총생산 증가율이 10 %, 노동증가율이 3 %, 자본증가율이 5 %였다. 반면, 乙국은 국내총생산 증가율이 8 %, 노동증가율이 6 %, 자본증가율이 6 %였다. (단, Y는 국내총생산, A는 총요소생산성, L은 노동량, K는 자본량)
| 보기 | 甲국 | 乙국 |
|---|---|---|
| ①정답 | 2 | 2 |
| ②정답 | 2 | 4 |
| ③정답 | 6 | 2 |
| ④정답 | 6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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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성장회계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③이다. 성장회계에서 산출 증가율은 총요소생산성 증가율과 각 생산요소 증가율에 생산탄력성을 곱한 값의 합이다. 甲국은 g_A=10−(1/2)×3−(1/2)×5=6 %이다. 乙국은 g_A=8−(1/3)×6−(2/3)×6=2 %이다. 생산함수의 지수를 각 요소의 가중치로 사용해야 한다.
보기별 검토
① 乙국의 2 %는 맞지만 甲국의 총요소생산성 증가율을 2 %로 잘못 계산한다.
② 두 국가의 증가율을 모두 잘못 제시한다.
④ 甲국의 6 %는 맞지만 乙국은 4 %가 아니라 2 %이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관련 개념: 총요소생산성 증가율은 노동과 자본의 투입 증가로 설명되지 않는 산출 증가분으로, 성장회계에서는 솔로 잔차로 측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