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항별 문제·해설 25문항

문제 01소비자 효용극대화

甲은 주말 여가 시간에 웹툰 감상(w)과 OTT 드라마 시청(s) 두 가지 취미만을 즐긴다. 甲에게 이번 주말 여가 생활을 위해 충전된 예산이 총 120이라고 할 때, 효용을 극대화하는 OTT 드라마 시청 수(s)는?

○ 웹툰의 한계효용: 1/w

○ OTT 드라마의 한계효용: 1/s

○ 웹툰의 가격: p_w=3, OTT 드라마의 가격: p_s=4

  1. ①
    10
    정답
  2. ②
    15
    정답
  3. ③
    20
    정답
  4. ④
    30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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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소비자 효용극대화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②입니다. 내부해에서는 지출 1단위당 한계효용이 같아야 하므로 (1/w)/3=(1/s)/4입니다. 따라서 3w=4s이고, 예산제약 3w+4s=120에 대입하면 8s=120, s=15를 얻습니다. 웹툰 소비량은 w=20이며 각 취미에 60씩 지출합니다.

예산선과 효용극대화예산선 3w+4s=120과 무차별곡선 ws=300이 E=(20,15)에서 접한다. 각 취미 지출은 60이다.ws0BU2015E3040
예산선 3w+4s=120과 무차별곡선 ws=300이 E=(20,15)에서 접한다. 각 취미 지출은 60이다.

보기별 검토

✗① s=10이면 w=80/3으로, 드라마에 지출을 더 배분할 때 효용이 증가합니다.

✗③ 20은 최적 웹툰 소비량이며 드라마의 최적 소비량은 아닙니다.

✗④ s=30은 예산 전부를 드라마에 쓰는 경우로, 두 재화의 한계효용 균등 조건을 충족하지 않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관련 개념: 예산이 제한된 소비자는 각 재화의 한계효용 자체가 아니라 한계효용을 가격으로 나눈 값을 비교합니다.

문제 02실업률과 실업 유형

우리나라의 실업률 관련 지표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ㄱ. 경제활동인구 중 매월 15일이 속한 1주일 동안 수입을 목적으로 1시간 이상 일한 사람, 18시간 이상 일한 무급가족종사자, 일시휴직자를 취업자로 분류하고, 그렇지 못한 사람은 실업자로 분류한다.

ㄴ. 자동화 등 산업구조의 변화 때문에 발생하는 실업을 마찰적 실업이라고 한다.

ㄷ. 취업 의사가 없는 사람은 실업 상태에 있더라도 실업률 계산에서 제외된다.

  1. ①
    ㄱ, ㄴ
    정답
  2. ②
    ㄱ, ㄷ
    정답
  3. ③
    ㄴ, ㄷ
    정답
  4. ④
    ㄱ, ㄴ, ㄷ
    정답
2번 정답·해설 펼치기2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②실업률과 실업 유형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②입니다. ㄱ은 처음부터 경제활동인구에 속한 사람을 대상으로 하므로, 제시된 취업자 기준에 해당하지 않는 나머지는 실업자로 분류됩니다. ㄷ의 취업 의사가 없는 사람은 비경제활동인구에 속하여 실업률의 분자와 분모에서 제외됩니다. ㄴ의 산업구조 변화에 따른 실업은 구조적 실업입니다.

보기별 검토

✗① ㄱ은 옳지만 ㄴ이 틀리고, 옳은 ㄷ이 빠져 있습니다.

✗③ ㄷ은 옳지만 ㄴ이 틀리고, 옳은 ㄱ이 빠져 있습니다.

✗④ ㄱ과 ㄷ에 틀린 ㄴ까지 포함하므로 정답이 아닙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관련 개념: 실업률은 실업자를 경제활동인구로 나눈 비율입니다. 취업하지 않았다는 사실만으로 실업자가 되는 것은 아니며, 구직 의사와 활동 등 분류 요건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문제 03명목GDP 증가율

1년 사이에 GDP 디플레이터가 100에서 140으로 변동하였고, 같은 기간 실질GDP는 10 % 증가하였다면, 같은 기간 명목GDP 증가율(%)은?

  1. ①
    54
    정답
  2. ②
    56
    정답
  3. ③
    58
    정답
  4. ④
    60
    정답
3번 정답·해설 펼치기3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①명목GDP 증가율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①입니다. GDP 디플레이터는 명목GDP를 실질GDP로 나누고 100을 곱한 값입니다. 따라서 명목GDP의 변화배율은 실질GDP의 변화배율과 디플레이터의 변화배율을 곱하여 구합니다. 이 문제에서는 1.10×1.40=1.54이므로 명목GDP는 54 % 증가합니다. 두 증가율의 합 50 %에 교차항 4 %포인트를 더해도 같습니다.

보기별 검토

✗② 56 %는 주어진 두 변화배율의 곱과 일치하지 않습니다.

✗③ 58 %는 물가와 실질생산의 동시 증가를 올바르게 반영한 값이 아닙니다.

✗④ 60 %는 명목GDP 변화배율 1.54에서 도출되지 않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관련 개념: 증가율이 큰 경우 단순 합산은 근사에 불과하며, 정확한 결합 증가율은 (1+g)(1+π)−1로 계산합니다.

문제 04성장회계

甲국과 乙국의 총요소생산성 증가율(%)을 바르게 연결한 것은?

甲국의 국내총생산 함수는 Y_甲=AL^(1/2)K^(1/2)이고, 乙국의 국내총생산 함수는 Y_乙=AL^(1/3)K^(2/3)이다. 일정 기간 두 국가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甲국은 국내총생산 증가율이 10 %, 노동증가율이 3 %, 자본증가율이 5 %였다. 반면, 乙국은 국내총생산 증가율이 8 %, 노동증가율이 6 %, 자본증가율이 6 %였다. (단, Y는 국내총생산, A는 총요소생산성, L은 노동량, K는 자본량)

보기甲국乙국
①정답22
②정답24
③정답62
④정답64
4번 정답·해설 펼치기4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③성장회계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③입니다. 성장회계에서 산출 증가율은 총요소생산성 증가율과 각 생산요소 증가율에 생산탄력성을 곱한 값의 합입니다. 甲국은 g_A=10−(1/2)×3−(1/2)×5=6 %입니다. 乙국은 g_A=8−(1/3)×6−(2/3)×6=2 %입니다. 생산함수의 지수를 각 요소의 가중치로 사용해야 합니다.

보기별 검토

✗① 乙국의 2 %는 맞지만 甲국의 총요소생산성 증가율을 2 %로 잘못 계산합니다.

✗② 두 국가의 증가율을 모두 잘못 제시합니다.

✗④ 甲국의 6 %는 맞지만 乙국은 4 %가 아니라 2 %입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관련 개념: 총요소생산성 증가율은 노동과 자본의 투입 증가로 설명되지 않는 산출 증가분으로, 성장회계에서는 솔로 잔차로 측정합니다.

문제 05물품세의 귀착과 후생

한 재화 시장의 수요곡선은 우하향하고, 공급곡선은 우상향한다. 이 재화의 공급자에게 단위당 T의 물품세를 부과할 경우,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①
    공급자에게 세금 부담이 모두 귀착된다.
    정답
  2. ②
    소비자에게 세금 부담이 모두 귀착된다.
    정답
  3. ③
    수요가 공급보다 가격탄력적이면, 수요자에게 세금 부담이 더 많이 귀착된다.
    정답
  4. ④
    물품세 부과로 인한 조세수입은 소비자잉여의 감소분과 생산자잉여의 감소분을 더한 것보다 작다.
    정답
5번 정답·해설 펼치기5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④물품세의 귀착과 후생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④입니다. 우하향 수요와 우상향 공급 아래에서 물품세가 부과되면 거래량이 줄어듭니다. 소비자잉여와 생산자잉여의 감소분을 합한 금액은 조세수입과 사중손실의 합이므로, 조세수입은 두 잉여 감소분의 합보다 작습니다. 공급자가 납세의무자라는 사실만으로 최종 부담자가 정해지지는 않습니다.

물품세의 귀착과 사중손실개념도(축의 수치·탄력성은 주어지지 않음). 소비자가격 Pᶜ와 생산자 수취가격 Pᵖ의 차이는 T. 회색은 조세수입, 빗금 삼각형은 거래 감소에 따른 사중손실이다.QP0DS₀S₁QₜPᶜQ₀P₀PᵖE₀E₁T × Qₜ
개념도(축의 수치·탄력성은 주어지지 않음). 소비자가격 Pᶜ와 생산자 수취가격 Pᵖ의 차이는 T. 회색은 조세수입, 빗금 삼각형은 거래 감소에 따른 사중손실이다.

보기별 검토

✗① 세금 일부는 소비자가격 상승으로 이전되므로 공급자가 전부 부담하지 않습니다.

✗② 공급자의 세후 수취가격도 낮아지므로 소비자가 전부 부담하지 않습니다.

✗③ 수요가 더 탄력적이면 수요자가 거래를 줄이기 쉬워 상대적으로 비탄력적인 공급자에게 부담이 더 많이 귀착됩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관련 개념: 조세의 경제적 귀착은 법적 납부 주체보다 수요와 공급의 상대적 가격탄력성에 좌우됩니다.

문제 06화폐의 기능

증권, 부동산 등 여타 자산과 구분되는 화폐의 기능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①
    통화 창출의 수단
    정답
  2. ②
    교환 매개의 수단
    정답
  3. ③
    회계 단위의 수단
    정답
  4. ④
    가치 저장의 수단
    정답
6번 정답·해설 펼치기6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①화폐의 기능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①입니다. 화폐의 기본 기능은 교환의 매개, 가치 측정의 기준인 회계 단위, 구매력을 미래로 이전하는 가치 저장입니다. 통화 창출은 중앙은행의 발권이나 은행의 예금 창조 등 금융제도의 작동을 설명하는 개념으로, 화폐를 보유하고 사용하는 주체에게 화폐가 수행하는 기본 기능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보기별 검토

✗② 교환매개 기능은 물물교환에서 필요한 욕구의 이중적 일치를 해소합니다.

✗③ 회계단위 기능은 서로 다른 재화와 서비스의 가치를 공통 단위로 표시하게 합니다.

✗④ 가치저장 기능은 현재의 구매력을 미래로 옮기며, 부동산이나 증권도 이 기능의 일부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관련 개념: 가치저장은 화폐만의 배타적 기능이 아니지만, 높은 유동성과 보편적 교환 가능성이 화폐를 다른 자산과 구분합니다.

문제 07소득불평등 지표

불평등도지수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①
    두 지역의 로렌츠곡선을 비교할 때, 서로 교차하지 않더라도 한 지역의 소득불평등 정도가 다른 지역과 어느 정도 차이 나는지 판단할 수 없다.
    정답
  2. ②
    지니계수는 로렌츠곡선을 이용하여 구할 수 있으나, 특정 소득계층의 소득분배상태를 나타내지 못한다는 한계가 있다.
    정답
  3. ③
    5분위배율은 모두가 균등한 소득을 가지고 있을 때 0의 값을 가지며, 소득분배의 불평등도가 커질수록 그 값은 커진다.
    정답
  4. ④
    균등분배대등소득이 작을수록 앳킨슨지수는 커진다.
    정답
7번 정답·해설 펼치기7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③소득불평등 지표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③입니다. 5분위배율은 소득 상위 20 % 집단의 소득을 하위 20 % 집단의 소득으로 나눈 값입니다. 모든 사람의 소득이 같다면 분자와 분모가 같으므로 값은 0이 아니라 1입니다. 소득격차가 커지면 일반적으로 이 배율도 커집니다.

로렌츠곡선과 균등분배선개념도. 가로축 n은 누적 인구 비율, 세로축 s는 누적 소득 비율이다. 교차하지 않을 때 균등분배선에 가까운 L₀가 덜 불평등하다. 균등분배의 5분위배율은 1이다.ns0균등분배L₀L₁100%100%
개념도. 가로축 n은 누적 인구 비율, 세로축 s는 누적 소득 비율이다. 교차하지 않을 때 균등분배선에 가까운 L₀가 덜 불평등하다. 균등분배의 5분위배율은 1이다.

보기별 검토

✗① 교차하지 않는 로렌츠곡선으로 불평등의 대소는 비교할 수 있으나, 그 차이의 크기를 하나의 수치로 바로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② 지니계수는 전체 분포를 요약하므로 특정 계층의 분배상태를 상세히 보여 주지 못합니다.

✗④ 평균소득이 같을 때 균등분배대등소득이 작을수록 앳킨슨지수는 커집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관련 개념: 앳킨슨지수는 1−균등분배대등소득/평균소득이며, 소득분배에 대한 사회적 불평등 기피 정도를 반영합니다.

문제 08공공재의 효율적 공급

후미진 골목길에 가로등을 설치해 달라는 민원이 있어, 지방자치단체가 공급을 검토하고 있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ㄱ. 소비에서 배제불가능성이 존재하면 무임승차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ㄴ. 각 주민이 자신의 선호를 정확히 표출해야 최적 수준의 공급이 가능하다.

ㄷ. 가로등에 대한 주민 개개인의 수요곡선을 수평으로 합하여 전체 주민의 수요곡선을 구한다.

  1. ①
    ㄱ
    정답
  2. ②
    ㄱ, ㄴ
    정답
  3. ③
    ㄴ, ㄷ
    정답
  4. ④
    ㄱ, ㄴ, ㄷ
    정답
8번 정답·해설 펼치기8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②공공재의 효율적 공급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②입니다. 가로등의 편익에서 주민을 배제하기 어려우면 비용을 내지 않고 이용하려는 무임승차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ㄱ은 옳습니다. 효율적 공급량을 정하려면 주민들의 한계편익을 알아야 하므로 정확한 선호 표출이 필요하다는 ㄴ도 옳습니다. 동일한 공급량을 공동으로 소비하는 공공재의 수요는 한계편익을 수직으로 더하므로 ㄷ은 틀립니다.

공공재 한계편익의 수직합개념도. 같은 공공재 공급량 G에서 개인별 한계편익을 수직으로 합한다. ΣMB=MC가 되는 G*가 효율적 공급량이다. 곡선 높이는 설명용이며 문항의 수치가 아니다.GMB0MBAMBBΣMBMCG*E
개념도. 같은 공공재 공급량 G에서 개인별 한계편익을 수직으로 합한다. ΣMB=MC가 되는 G*가 효율적 공급량이다. 곡선 높이는 설명용이며 문항의 수치가 아니다.

보기별 검토

✗① ㄱ만 고르면 옳은 ㄴ을 누락합니다.

✗③ ㄴ은 옳지만 수평합을 주장한 ㄷ이 틀리고 ㄱ이 빠져 있습니다.

✗④ 수직합과 수평합을 혼동한 ㄷ까지 포함하므로 틀립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관련 개념: 공공재는 개인별 한계편익의 합이 한계비용과 같을 때 효율적으로 공급됩니다. 사적 재화의 시장수요는 같은 가격에서 수요량을 수평으로 더합니다.

문제 09전용수입과 경제적 지대

전용수입(transfer earnings)과 경제적 지대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①
    전용수입은 한 생산요소가 현재의 용도에서 다른 용도로 이전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지불해야 하는 최소한의 보수이다.
    정답
  2. ②
    경제적 지대는 전용수입을 초과하여 생산요소에 지불되는 보수이다.
    정답
  3. ③
    생산요소시장의 공급곡선이 완전비탄력적일 때, 생산자잉여는 전용수입과 일치한다.
    정답
  4. ④
    생산요소시장의 공급곡선이 완전탄력적일 때, 경제적 지대는 0이 된다.
    정답
9번 정답·해설 펼치기9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③전용수입과 경제적 지대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③입니다. 생산요소 공급이 완전비탄력적이면 보수가 달라져도 공급량이 고정됩니다. 표준적인 요소시장 모형에서 전용수입은 0이고 지급된 보수 전부가 경제적 지대가 되므로, 생산자잉여가 전용수입과 일치한다는 설명은 틀립니다. 지대는 요소를 현재 용도에 머물게 하는 데 필요한 최소 보수를 넘는 부분입니다.

완전비탄력적 요소공급개념도: 공급이 완전비탄력적이면 전용수입은 0이며, 빗금으로 표시한 보수 전액 w₀L₀가 경제적 지대이다.Lw0SDL₀w₀E
개념도: 공급이 완전비탄력적이면 전용수입은 0이며, 빗금으로 표시한 보수 전액 w₀L₀가 경제적 지대이다.
완전탄력적 요소공급개념도: 공급이 완전탄력적이면 회색 보수 전액이 전용수입이며 경제적 지대는 0이다.Lw0SDL₀w₀E
개념도: 공급이 완전탄력적이면 회색 보수 전액이 전용수입이며 경제적 지대는 0이다.

보기별 검토

✗① 전용수입은 다른 용도로 이동하지 않도록 지급해야 하는 최소 보수라는 정의에 맞습니다.

✗② 요소의 실제 보수에서 전용수입을 뺀 부분이 경제적 지대입니다.

✗④ 공급이 완전탄력적이면 보수 전액이 전용수입이 되어 경제적 지대는 0입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관련 개념: 요소공급이 비탄력적일수록 보수에서 지대가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고, 탄력적일수록 전용수입의 비중이 커집니다.

문제 10린달균형

정부가 주민 A와 주민 B에게 공공재(G)를 공급하고 있다. 린달(Lindahl) 방식으로 효율적인 공급량을 결정하고 비용을 분담할 때, 주민 A가 부담하는 린달 가격은?

○ 공공재에 대한 한계편익: MB_A=52−G, MB_B=26−(1/2)G (단, MB_A는 주민 A의 한계편익, MB_B는 주민 B의 한계편익)

○ 한계비용: MC=18로 일정

  1. ①
    6
    정답
  2. ②
    9
    정답
  3. ③
    12
    정답
  4. ④
    18
    정답
10번 정답·해설 펼치기10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③린달균형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③입니다. 공공재의 효율적 공급량은 주민들의 한계편익을 수직으로 합한 값이 한계비용과 같아지는 곳에서 결정됩니다. (52−G)+(26−G/2)=18을 풀면 G=40입니다. 이때 A의 린달가격은 자신의 한계편익인 52−40=12이고, B의 가격은 26−20=6입니다. 두 가격의 합은 한계비용 18과 일치합니다.

린달가격과 효율적 공공재 공급78−1.5G=18에서 G*=40. A의 린달가격은 12, B는 6이며 합계 18은 한계비용과 같다.GMB0ΣMBMBAMBBMC4018E12A6B
78−1.5G=18에서 G*=40. A의 린달가격은 12, B는 6이며 합계 18은 한계비용과 같다.

보기별 검토

✗① 6은 주민 B가 부담하는 린달가격입니다.

✗② 9는 비용을 절반씩 나눈 값으로, 서로 다른 한계편익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④ 18은 한계비용 전체이며 주민 A 혼자 부담하는 가격이 아닙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관련 개념: 린달균형에서는 모든 주민이 같은 공공재 수량을 소비하지만, 각자의 한계편익에 따라 서로 다른 개인별 조세가격을 부담합니다.

문제 11먼델-플레밍 모형

A국은 자본이동이 완전히 자유롭고, 변동환율제도를 채택하고 있는 소규모 개방경제이다. 확대재정정책이 국민소득과 환율에 미치는 영향을 바르게 연결한 것은? (단, 먼델-플레밍 모델을 따르고, 물가가 고정된 단기의 경우)

보기국민소득환율
①정답불변하락
②정답증가하락
③정답감소하락
④정답증가상승
11번 정답·해설 펼치기11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①먼델-플레밍 모형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①입니다. 완전자본이동과 변동환율을 가정한 소규모 개방경제에서 재정확대는 처음에 이자율 상승 압력을 만듭니다. 이에 따른 자본유입은 자국통화의 절상을 유발하고, 자국통화로 표시한 외화 가격인 환율은 하락합니다. 순수출 감소가 정부지출 증가를 상쇄하므로 최종 국민소득은 변하지 않습니다.

변동환율에서 재정확대와 환율 조정개념도: e는 자국통화로 표시한 외화 가격이다. 완전자본이동·변동환율·고정물가에서 재정확대는 IS*를 오른쪽으로 이동시키고 e를 낮춘다. LM*가 정하는 최종 소득 Y₀는 불변이다.Ye0LM*IS₀*IS₁*Y₀e₀e₁E₀E₁
개념도: e는 자국통화로 표시한 외화 가격이다. 완전자본이동·변동환율·고정물가에서 재정확대는 IS*를 오른쪽으로 이동시키고 e를 낮춘다. LM*가 정하는 최종 소득 Y₀는 불변이다.

보기별 검토

✗② 초기의 소득 증가 압력만 반영하고 환율 조정에 따른 순수출 감소를 빠뜨립니다.

✗③ 재정확대가 순수출을 구축하지만 최종 국민소득이 종전보다 감소하는 것은 아닙니다.

✗④ 자본유입은 자국통화 절상을 초래하므로 환율 상승이라는 방향도 틀립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관련 개념: 물가가 고정된 먼델-플레밍 모형에서 완전자본이동·변동환율 조건의 재정정책은 순수출의 완전구축으로 소득 증가 효과를 잃습니다.

문제 12국민소득 지표

다음은 개방경제 A국 국민소득 결정모형이다. A국의 실질국내총소득 (GDI), 실질국민총소득(GNI), 처분가능소득(Disposable Income)을 바르게 연결한 것은?

○ 실질국내총생산: 500

○ 실질대외순수취요소소득: 20

○ 교역조건 변화에 따른 실질무역 손익: 30

○ 감가상각: 5

○ 사내유보이윤: 5

○ 각종세금: 1

○ 이전지출: 1

보기실질국내총소득실질국민총소득처분가능소득
①정답520550510
②정답520520540
③정답530520530
④정답530550540
12번 정답·해설 펼치기12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④국민소득 지표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④입니다. 실질국내총소득은 실질GDP에 교역조건 변화에 따른 실질무역손익을 더하므로 500+30=530입니다. 실질국민총소득은 여기에 실질대외순수취요소소득 20을 더한 550입니다. 제시된 항목으로 처분가능소득을 계산하면 550−5−5−1+1=540입니다.

보기별 검토

✗① 실질GNI 550은 맞지만 실질GDI는 520이 아니며 처분가능소득도 510이 아닙니다.

✗② 대외순수취요소소득과 무역손익을 혼동하여 GDI와 GNI를 모두 520으로 제시합니다.

✗③ 실질GDI는 맞지만 실질GNI에서 무역손익을 누락하고 처분가능소득도 잘못 계산합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관련 개념: 국내총생산은 생산량, 국내총소득은 교역조건을 반영한 구매력, 국민총소득은 거주자의 대외 요소소득까지 고려한 소득을 나타냅니다.

문제 13긍정적 외부효과

한 재화에 대한 시장의 역수요함수는 P=90−Q이며, 한계비용은 MC=10으로 일정하다. 이 재화는 소비자에게 긍정적인 외부효과를 유발하며, 외부한계편익은 단위당 20이다. 사회적으로 최적인 생산량은? (단, P는 가격, Q는 수량)

  1. ①
    60
    정답
  2. ②
    80
    정답
  3. ③
    100
    정답
  4. ④
    120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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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긍정적 외부효과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③입니다. 역수요함수 P=90−Q는 소비자가 직접 얻는 사적 한계편익을 나타냅니다. 단위당 외부한계편익 20을 더하면 사회적 한계편익은 110−Q입니다. 사회적 효율 조건 110−Q=10을 적용하면 최적 생산량 Q=100을 얻습니다. 사적 시장균형에서는 외부편익을 반영하지 않아 생산량이 더 적습니다.

긍정적 외부효과와 사회적 최적 생산량MPB=90−Q, MSB=110−Q, MC=10. 시장은 Q=80을 공급하고 사회적 최적량은 Q=100이다. 빗금은 80에서 100까지 추가 공급할 때 얻는 순편익이다.QMB0MPBMSBMC8010100EₘEₛ90110
MPB=90−Q, MSB=110−Q, MC=10. 시장은 Q=80을 공급하고 사회적 최적량은 Q=100이다. 빗금은 80에서 100까지 추가 공급할 때 얻는 순편익이다.

보기별 검토

✗① Q=60에서는 사회적 한계편익 50이 한계비용 10보다 커서 생산을 늘려야 합니다.

✗② Q=80은 사적 한계편익과 한계비용이 같아지는 시장균형 생산량입니다.

✗④ Q=120은 사회적 한계편익이 한계비용보다 낮아지는 과잉생산입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관련 개념: 긍정적 외부효과가 있으면 시장은 재화를 과소공급하며, 외부한계편익에 맞춘 보조금으로 사회적 최적 생산량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문제 14기펜재와 소득효과

감자와 소고기만을 소비하는 한 소비자에게 감자는 기펜재(Giffen goods)이고, 소고기는 정상재이다. 감자의 가격이 인상되었을 경우,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단, 무차별곡선은 우하향하며, 원점에 대해 볼록하다. 또한 대체효과와 소득효과 크기의 비교는 절댓값으로 한다)

  1. ①
    소고기의 경우, 대체효과가 소득효과에 비해 크다.
    정답
  2. ②
    감자의 경우, 대체효과가 소득효과에 비해 작다.
    정답
  3. ③
    소고기의 경우, 서로 반대 방향으로 작용하는 대체효과와 소득효과로 인해 순효과는 알 수 없다.
    정답
  4. ④
    감자의 경우, 서로 반대 방향으로 작용하는 대체효과와 소득효과로 인해 순효과는 알 수 없다.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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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기펜재와 소득효과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②입니다. 감자 가격이 오르면 대체효과는 감자 소비를 줄이지만, 기펜재의 경우 실질소득 감소에 따른 감자 소비 증가 효과가 이를 압도합니다. 따라서 감자의 소득효과가 대체효과보다 크고 감자 소비는 증가합니다. 소득이 고정된 두 재화 모형에서는 더 비싸진 감자를 더 많이 사므로 소고기 지출과 소비는 줄어듭니다.

기펜재의 가격 상승과 효과 분해방향을 나타낸 개념도(길이는 수치가 아님). 감자 가격 상승의 대체효과는 소비를 줄이지만, 기펜재의 소득효과가 이를 초과하므로 q₁>q₀이다.감자 소비량대체효과 (−)소득효과 (+)순효과 (+)q₀qᶜq₁
방향을 나타낸 개념도(길이는 수치가 아님). 감자 가격 상승의 대체효과는 소비를 줄이지만, 기펜재의 소득효과가 이를 초과하므로 q₁>q₀이다.

보기별 검토

✗① 소고기의 대체효과는 소비를 늘리지만 소득효과가 더 커서 전체 소비는 감소합니다.

✗③ 두 효과의 방향은 반대이나 예산제약과 감자 소비 증가로 소고기의 순감소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④ 기펜재라는 조건 자체가 가격 상승 때 감자 소비가 증가함을 뜻합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관련 개념: 기펜재는 열등재 중에서도 반대 방향의 소득효과가 대체효과보다 큰 재화입니다.

문제 15영구채권의 보유수익률

투자자 A가 거래한 매년 말 220만 원의 이자액을 지급하는 영구채권의 매도가격(만 원)과 1년간 보유기간수익률(%)을 바르게 연결한 것은? (단, 영구채권은 디폴트 위험, 거래비용 및 세금이 없다고 가정한다)

연간 이자 지급 직후 채권을 매입하였으며, 당시 시장수익률은 연 11 %였다. 1년 뒤 이자를 받은 직후 이 채권을 매도하였으며, 동일한 영구채권의 시장수익률은 연 10 %로 하락하였다.

보기매도가격보유기간수익률
①정답2,00011
②정답2,00021
③정답2,20011
④정답2,20021
15번 정답·해설 펼치기15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④영구채권의 보유수익률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④입니다. 일정한 이자를 영구히 지급하는 채권의 이자 지급 직후 가격은 연간 이자액을 시장수익률로 나눈 값입니다. 매입가격은 220/0.11=2,000만 원, 매도가격은 220/0.10=2,200만 원입니다. 1년간 이자 220만 원과 매매차익 200만 원을 얻으므로 보유기간수익률은 (220+200)/2,000=21 %입니다.

영구채권의 가격과 시장수익률연간 이자 220만 원을 소수로 표시한 수익률 r로 나눈 가격이다. r=11%에서 2,000만 원, r=10%에서 2,200만 원. 보유수익률은 (220+200)/2,000=21%.r (%)P0P(r)102,200112,000E₁E₀
연간 이자 220만 원을 소수로 표시한 수익률 r로 나눈 가격이다. r=11%에서 2,000만 원, r=10%에서 2,200만 원. 보유수익률은 (220+200)/2,000=21%.

보기별 검토

✗① 매입가격을 매도가격으로 쓰고 자본이득도 누락합니다.

✗② 수익률 21 %는 맞지만 매도가격은 2,000만 원이 아닙니다.

✗③ 매도가격은 맞지만 이자수익률 11 %만 반영하여 자본이득률 10 %를 빠뜨립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관련 개념: 보유기간수익률은 이자수익과 가격변동에 따른 자본손익을 모두 합하여 최초 투자금액으로 나눈 값입니다.

문제 16통화정책 전달경로

기준금리인하 통화정책에 따른 실물경제로의 전달경로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ㄱ. 단기금리를 낮추고 장기금리와 은행금리도 하락하여 소비와 투자가 증가한다.

ㄴ. 주가상승으로 인한 토빈의 q 하락을 통하여 투자를 증가시킨다.

ㄷ. 주가상승과 부동산 가격상승으로 부(wealth)가 늘어나 소비를 증가시킨다.

ㄹ. 국내금리의 하락으로 인한 환율상승을 통해 순수출을 증가시킨다.

  1. ①
    ㄱ, ㄴ, ㄷ
    정답
  2. ②
    ㄱ, ㄴ, ㄹ
    정답
  3. ③
    ㄱ, ㄷ, ㄹ
    정답
  4. ④
    ㄴ, ㄷ, ㄹ
    정답
16번 정답·해설 펼치기16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③통화정책 전달경로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③입니다. 기준금리 인하는 시장금리와 은행금리의 하락을 통해 소비·투자를 늘리는 금리경로, 자산가격 상승에 따른 부의 효과, 자본유출과 환율 상승에 따른 순수출 증가 경로로 실물경제에 영향을 줍니다. 따라서 ㄱ·ㄷ·ㄹ이 옳습니다. ㄴ은 주가 상승 때 토빈의 q가 하락한다고 하여 방향을 거꾸로 설명합니다.

보기별 검토

✗① 틀린 ㄴ을 포함하고 옳은 ㄹ을 제외합니다.

✗② ㄴ이 틀리고 자산가격 상승의 소비 효과인 ㄷ을 빠뜨립니다.

✗④ ㄴ이 틀리고 금리 하락의 직접 경로인 ㄱ을 빠뜨립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관련 개념: 토빈의 q는 기업의 시장가치를 자본의 대체비용으로 나눈 값입니다. 다른 조건이 같으면 주가 상승은 q를 높여 신규 자본투자의 유인을 강화합니다.

문제 17위험회피와 보험료

甲이 소유하고 있는 주택의 자산가치는 10,000이나, 화재가 발생했을 경우의 자산가치는 2,500이 된다. 화재가 발생할 확률은 0.2이고, 자산가치 x에 대한 甲의 효용함수는 u(x)=√x이다. 손실을 전액 보상해 주는 보험이 존재할 경우, 甲이 지불할 용의가 있는 최대 보험료는?

  1. ①
    1,800
    정답
  2. ②
    1,900
    정답
  3. ③
    2,000
    정답
  4. ④
    2,100
    정답
17번 정답·해설 펼치기17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②위험회피와 보험료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②입니다. 보험에 가입하지 않을 때 기대효용은 0.8√10,000+0.2√2,500=80+10=90입니다. 최대 보험료를 F라고 하면 완전보험 가입 뒤 확실한 자산은 10,000−F입니다. 무보험과 무차별한 조건 √(10,000−F)=90을 풀면 자산의 확실성등가는 8,100, 최대 보험료는 1,900입니다.

위험회피와 확실성등가기대자산은 8,500, 기대효용은 90이다. u(8,100)=90이므로 확실성등가 CE는 8,100, 위험프리미엄은 400이다. 최대 보험료는 10,000−8,100=1,900.xu0√x8,10090CEEU2,50010,0008,500
기대자산은 8,500, 기대효용은 90이다. u(8,100)=90이므로 확실성등가 CE는 8,100, 위험프리미엄은 400이다. 최대 보험료는 10,000−8,100=1,900.

보기별 검토

✗① 1,800은 지불할 수 있는 금액이지만 무보험보다 효용이 높아 최대치가 아닙니다.

✗③ 2,000을 내면 확실한 자산 8,000의 효용이 90보다 작아 가입하지 않습니다.

✗④ 2,100 역시 무보험의 기대효용보다 낮은 효용을 주므로 최대 지불용의를 초과합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관련 개념: 기대손실은 1,500이고 위험프리미엄은 400이므로 최대 보험료는 두 금액의 합인 1,900입니다.

문제 18개방경제의 정부지출승수

소규모 개방경제 A국의 재화시장이 다음과 같을 때, 정부지출승수와 무역수지 균형을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정부지출의 변화량(ΔG)을 바르게 연결한 것은? (단, 모든 단위는 억 달러이며, 실질환율(ε)은 1로 고정되어 있어 명목가치와 실질가치가 동일하다)

A국의 재화시장 소비 함수: C=100+0.6(Y−T) 투자: I=200 정부지출: G=300 조세: T=100 수출: X=100 수입: M=0.1Y Y는 총생산이며, 현재 무역수지(NX=X−M)는 적자 상태이다.

보기정부지출승수정부지출의 변화량
①정답2-140
②정답2-280
③정답5-56
④정답5-140
18번 정답·해설 펼치기18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①개방경제의 정부지출승수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①입니다. 재화시장 균형식은 Y=100+0.6(Y−100)+200+300+100−0.1Y=640+0.5Y이므로 초기 소득은 1,280입니다. 정부지출승수는 1/(1−0.6+0.1)=2입니다. 무역수지 균형은 100−0.1Y=0, 즉 Y=1,000에서 이루어집니다. 필요한 소득 감소 280을 승수 2로 나누면 ΔG=−140입니다.

정부지출 감소와 균형소득AE₀=640+0.5Y에서 균형소득은 1,280. 정부지출을 140 줄이면 AE₁=500+0.5Y, Y=1,000이 되어 NX=100−0.1Y=0이다. 승수는 2이다.YAE045°AE₀AE₁1,2801,000E₀E₁640500
AE₀=640+0.5Y에서 균형소득은 1,280. 정부지출을 140 줄이면 AE₁=500+0.5Y, Y=1,000이 되어 NX=100−0.1Y=0이다. 승수는 2이다.

보기별 검토

✗② −280은 소득의 변화량으로, 정부지출 변화량은 그 절반입니다.

✗③ 승수 5는 한계소비성향과 수입 누출을 바르게 반영하지 못한 값입니다.

✗④ 지출 감소액은 맞지만 정부지출승수를 5로 제시하여 틀립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관련 개념: 개방경제에서는 소득 증가분 일부가 수입으로 빠져나가므로 정부지출승수가 같은 소비성향의 폐쇄경제보다 작습니다.

문제 19재정적자와 순자본유출

소규모 개방경제에서 정부재정지출 확대로 발생한 재정적자의 영향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①
    실질이자율 상승
    정답
  2. ②
    국내투자 감소 및 실질환율 하락
    정답
  3. ③
    무역수지 악화
    정답
  4. ④
    순자본유출 증가
    정답
19번 정답·해설 펼치기19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④검토 중재정적자와 순자본유출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공식 정답은 ④입니다. 정부지출 증가로 국민저축이 줄면 순자본유출 S−I가 감소하고 무역수지가 악화되는 방향이므로, 순자본유출이 증가한다는 설명은 부적절합니다. 다만 자본이동 조건이 제시되지 않아 나머지 선지의 판정에는 모형상의 문제가 남습니다.

보기별 검토

✗① 완전자본이동을 가정한 표준 소규모 개방경제에서는 국내 실질이자율이 세계이자율에 고정되어 상승하지 않습니다.

✗② 같은 모형에서는 국내투자가 불변이므로 투자 감소도 성립하지 않습니다. 실질환율 방향은 표시방식에 따라 달라집니다.

✗③ 국민저축 감소와 순자본유출 감소에 따른 무역수지 악화는 표준 모형과 일치합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관련 개념: 소규모 개방경제와 자본이동의 자유도는 구별해야 합니다. 공식 답은 보존하되 단일 오답을 확정할 전제가 부족하여 검토 대상으로 남깁니다.

문제 20환율제도와 정책효과

개방경제에서 환율제도에 따른 정책효과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①
    장기적으로 고정환율제도하에서, 확장적 재정정책에 대한 효과는 자본이동이 없을 때보다 자본이동이 완전 자유로울 때 더 크다.
    정답
  2. ②
    장기적으로 고정환율제도하에서, 확장적 통화정책에 대한 효과는 자본이동이 없을 때보다 자본이동이 완전 자유로울 때 더 크다.
    정답
  3. ③
    장기적으로 변동환율제도하에서, 확장적 재정정책에 대한 효과는 자본이동이 없을 때보다 자본이동이 완전 자유로울 때 더 작다.
    정답
  4. ④
    장기적으로 변동환율제도하에서, 확장적 통화정책에 대한 효과는 자본이동이 없을 때보다 자본이동이 완전 자유로울 때 더 크다.
    정답
20번 정답·해설 펼치기20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②환율제도와 정책효과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②입니다. 고정환율에서 통화확대가 이자율 하락과 자본유출 압력을 만들면 중앙은행은 환율 방어를 위해 외화를 매도하고 자국통화를 흡수합니다. 자본이동이 완전히 자유로우면 이러한 상쇄가 강하므로 통화정책 효과가 더 커진다는 설명은 틀립니다.

고정환율에서 통화확대의 상쇄해설의 고정물가 정책모형에 대한 개념도. LM₀→LM₁의 통화확대는 이자율 하락·자본유출 압력을 만든다. 환율 방어를 위한 통화 흡수가 LM을 되돌리므로 독립적인 통화확대 효과가 상쇄된다.Yi0ISLM₀LM₁i*E₀E₁LM₁ → LM₀
해설의 고정물가 정책모형에 대한 개념도. LM₀→LM₁의 통화확대는 이자율 하락·자본유출 압력을 만든다. 환율 방어를 위한 통화 흡수가 LM을 되돌리므로 독립적인 통화확대 효과가 상쇄된다.

보기별 검토

✗① 고정환율에서는 재정확대에 따른 자본유입을 흡수하는 과정에서 통화도 늘어 재정효과가 강화됩니다.

✗③ 변동환율에서는 자유로운 자본유입이 자국통화 절상과 순수출 감소를 일으켜 재정효과를 줄입니다.

✗④ 변동환율에서는 통화확대에 따른 자국통화 절하와 순수출 증가가 정책효과를 강화합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관련 개념: 이 비교는 국제수지 조정까지 반영한 개방경제 정책모형에 따릅니다. 물가가 완전히 조정된 고전학파적 장기의 통화중립성과는 적용 범위를 구분해야 합니다.

문제 21재정·통화정책의 결합

폐쇄경제에서 국채 발행을 통해 정부지출을 늘리고 중앙은행이 국채를 공개시장에서 매입한 결과, 이자율에 변동이 발생하지 않은 경우,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ㄱ. 물가상승률이 하락한다.

ㄴ. 실업률이 하락한다.

ㄷ. 경제성장률이 상승한다.

  1. ①
    ㄱ
    정답
  2. ②
    ㄱ, ㄴ
    정답
  3. ③
    ㄴ, ㄷ
    정답
  4. ④
    ㄱ, ㄴ, ㄷ
    정답
21번 정답·해설 펼치기21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③재정·통화정책의 결합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③입니다. 정부가 국채 발행으로 지출을 늘리면 총수요가 증가하고 이자율 상승 압력이 생깁니다. 중앙은행의 국채 매입은 통화공급을 늘려 이를 상쇄합니다. 이자율이 불변이면 이자율 상승에 따른 민간투자의 구축이 억제되어 생산과 고용이 증가하므로 ㄴ·ㄷ이 옳습니다. ㄱ의 물가상승률 하락은 이러한 총수요 확대의 일반적인 효과가 아닙니다.

재정·통화 확대와 이자율 불변개념도. 정부지출 증가로 IS₀→IS₁, 중앙은행 국채 매입으로 LM₀→LM₁. 두 이동이 이자율을 i₀에 유지하면서 균형소득을 Y₀에서 Y₁로 늘린다.Yi0IS₀IS₁LM₀LM₁Y₀i₀Y₁E₀E₁
개념도. 정부지출 증가로 IS₀→IS₁, 중앙은행 국채 매입으로 LM₀→LM₁. 두 이동이 이자율을 i₀에 유지하면서 균형소득을 Y₀에서 Y₁로 늘린다.

보기별 검토

✗① 물가상승률이 하락한다는 ㄱ만 고른 것으로 틀립니다.

✗② ㄴ은 옳지만 ㄱ을 포함하고 경제성장률 상승인 ㄷ을 누락합니다.

✗④ ㄴ과 ㄷ 외에 틀린 ㄱ까지 포함하므로 정답이 아닙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관련 개념: 재정확대와 통화확대를 결합하면 단기 소득 증가 효과가 강화될 수 있습니다. 물가가 고정된 모형에서는 물가 불변, 물가가 조정되면 상승 압력을 예상합니다.

문제 22장기 노동수요

노동과 자본이 모두 가변요소인 기업의 노동수요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단, 등량곡선은 우하향하며, 원점에 대해 볼록하다. 또한 생산물시장과 생산요소시장은 완전경쟁시장이다)

  1. ①
    노동이 정상투입요소일 경우, 임금이 하락하면 대체효과는 노동수요를 증가시킨다.
    정답
  2. ②
    노동이 정상투입요소일 경우, 임금이 상승하면 기업의 한계비용은 증가한다.
    정답
  3. ③
    노동이 열등투입요소일 경우, 장기수요곡선은 우하향한다.
    정답
  4. ④
    노동이 열등투입요소일 경우, 임금이 하락하면 산출효과는 노동수요를 감소시킨다.
    정답
22번 정답·해설 펼치기22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④장기 노동수요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④입니다. 열등투입요소는 산출량이 늘 때 조건부 수요가 감소하는 요소입니다. 비용함수에서 한계비용의 임금에 대한 변화는 노동수요의 산출량에 대한 변화와 같습니다. 따라서 노동이 열등요소이면 임금 하락은 한계비용을 높이고, 이윤극대화 산출량은 줄어듭니다. 산출량 감소는 열등요소인 노동수요를 늘리므로 ④의 산출효과 방향이 틀립니다.

장기 노동수요와 임금개념도. 다른 요소도 조정하는 이윤극대화 기업의 노동수요는 자신의 가격인 임금에 대해 우하향한다. 해설의 열등요소 조건에서는 임금 하락이 산출량 감소를 통해 노동수요를 늘리는 방향으로도 작용한다.Lw0DᴸL₀w₀L₁w₁E₀E₁
개념도. 다른 요소도 조정하는 이윤극대화 기업의 노동수요는 자신의 가격인 임금에 대해 우하향한다. 해설의 열등요소 조건에서는 임금 하락이 산출량 감소를 통해 노동수요를 늘리는 방향으로도 작용한다.

보기별 검토

✗① 임금 하락의 대체효과는 상대적으로 저렴해진 노동의 사용을 늘립니다.

✗② 정상요소이면 임금 상승이 한계비용을 높이는 방향으로 작용합니다.

✗③ 이윤극대화 기업의 노동수요는 다른 요소도 조정하는 장기에도 자신의 가격에 대해 우하향합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관련 개념: 열등투입요소 문제에서는 산출량 증가를 미리 가정하지 말고 임금 변화가 한계비용과 최적 산출량에 미치는 효과를 먼저 판단합니다.

문제 23수입관세의 효과

소규모 개방경제에서 X재 수입에 대해 관세를 부과할 경우, 관세효과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단, X재의 국내수요와 국내공급은 수요와 공급법칙을 따른다)

  1. ①
    국내생산 증가
    정답
  2. ②
    국내소비 증가
    정답
  3. ③
    소비자 후생 및 사회후생의 순손실 발생
    정답
  4. ④
    수입 감소에 따른 무역수지 개선
    정답
23번 정답·해설 펼치기23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②수입관세의 효과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②입니다. 소규모 개방경제는 세계가격에 영향을 주지 못하므로 관세가 부과되면 국내가격이 관세만큼 상승합니다. 우하향하는 국내수요곡선에서는 가격 상승에 따라 국내소비가 줄어듭니다. 따라서 국내소비가 증가한다는 설명이 틀립니다.

수입관세와 생산·소비 왜곡개념도. 관세 t로 국내가격이 상승하여 생산 Qˢ는 증가하고 소비 Qᵈ는 감소한다. 회색은 관세수입, 양쪽 빗금 삼각형은 생산·소비 왜곡에 따른 순손실이다.QP0DSP𝑤P𝑤+tQˢ₀Qˢ₁Qᵈ₁Qᵈ₀
개념도. 관세 t로 국내가격이 상승하여 생산 Qˢ는 증가하고 소비 Qᵈ는 감소한다. 회색은 관세수입, 양쪽 빗금 삼각형은 생산·소비 왜곡에 따른 순손실이다.

보기별 검토

✗① 국내가격 상승으로 우상향 공급곡선을 따라 국내생산이 증가합니다.

✗③ 소비자잉여가 감소하며 생산 왜곡과 소비 왜곡에 따른 사회후생의 순손실이 생깁니다.

✗④ 국내소비 감소와 국내생산 증가로 해당 재화의 수입이 줄어든다는 부분균형 효과를 나타냅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관련 개념: 관세수입과 생산자잉여 증가는 소비자잉여 감소를 모두 상쇄하지 못합니다. 다만 경제 전체의 무역수지는 저축·투자 및 환율 조정에도 좌우되므로 ④를 무조건적인 총량 명제로 확대해서는 안 됩니다.

문제 24소득소비곡선과 재화 유형

X재와 Y재의 평면에서 소득이 증가함에 따라 소득소비곡선(income consumption curve)이 우하향하는 곡선의 형태를 보일 때, X재와 Y재에 해당하는 재화를 바르게 연결한 것은? (단, 가로축은 X재)

보기X재Y재
①정답정상재열등재
②정답정상재정상재
③정답열등재열등재
④정답열등재정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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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검토 중소득소비곡선과 재화 유형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공식 정답은 ①입니다. 소득 증가에 따라 소비점이 우하향 곡선 위에서 오른쪽 아래로 이동한다면 X재 소비는 늘고 Y재 소비는 줄어, X재는 정상재이고 Y재는 열등재입니다. 다만 원문은 곡선의 기울기만 제시하며 소득 증가에 따른 이동방향을 명시하지 않습니다.

소득소비곡선의 이동방향공식 답이 전제한 오른쪽 아래 이동의 개념도: 소득 증가에 따라 X는 증가하고 Y는 감소한다. 원문의 음의 기울기만으로 이동방향은 확정되지 않으며, 반대 방향이면 재화 유형도 바뀐다.XY0ICCE₀E₁X₀Y₀X₁Y₁
공식 답이 전제한 오른쪽 아래 이동의 개념도: 소득 증가에 따라 X는 증가하고 Y는 감소한다. 원문의 음의 기울기만으로 이동방향은 확정되지 않으며, 반대 방향이면 재화 유형도 바뀐다.

보기별 검토

✗② 두 재화가 모두 정상재이면 소득 증가 때 두 소비량이 함께 증가하므로 해당 구간은 우상향합니다.

✗③ 두 재화만 소비하고 예산을 소진하는 일반적인 모형에서는 두 재화가 동시에 열등재일 수 없습니다.

✗④ 소비점이 왼쪽 위로 이동한다면 X재는 열등재, Y재는 정상재이며 곡선의 기울기는 역시 음수가 됩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관련 개념: 소득소비곡선의 음의 기울기만으로는 어느 재화가 열등재인지 유일하게 정할 수 없습니다. 공식 답의 이동방향 전제가 필요한 문항으로 기록합니다.

문제 25슈타켈버그 균형

기업 A와 기업 B는 한 동질적인 재화에 대해 복점시장을 이루고 있다. 두 기업은 슈타켈버그 모형(Stackelberg model)에 따라 경쟁하며, 기업 A가 선도자(leader)라면 균형에서 기업 A의 생산량은?

○ 시장의 역수요함수: P=100−2Q, Q=q_A+q_B (단, P는 가격, q_A는 기업 A의 생산량, q_B는 기업 B의 생산량)

○ 두 기업의 한계비용: 각각 MC_A=0, MC_B=20으로 일정

  1. ①
    15
    정답
  2. ②
    20
    정답
  3. ③
    25
    정답
  4. ④
    30
    정답
25번 정답·해설 펼치기25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④슈타켈버그 균형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④입니다. 추종기업 B의 이윤은 [100−2(q_A+q_B)−20]q_B입니다. 이를 q_B로 미분하면 80−2q_A−4q_B=0이므로 반응함수는 q_B=20−q_A/2입니다. A는 이를 예상하여 자신의 이윤 (60−q_A)q_A를 극대화합니다. 60−2q_A=0에서 q_A=30이고, B는 5를 생산합니다.

슈타켈버그 추종기업의 반응함수추종기업 반응함수 q_B=max(20−q_A/2,0). 선도기업의 이윤 (60−q_A)q_A를 극대화하면 q_A=30, q_B=5, 총생산 Q=35, 가격 P=30이다.qAqB0RB305E2040
추종기업 반응함수 q_B=max(20−q_A/2,0). 선도기업의 이윤 (60−q_A)q_A를 극대화하면 q_A=30, q_B=5, 총생산 Q=35, 가격 P=30이다.

보기별 검토

✗① 15는 B의 반응을 고려한 A의 이윤극대화 조건을 만족하지 않습니다.

✗② 20 역시 A의 한계이윤이 양수여서 생산량을 더 늘릴 유인이 있습니다.

✗③ 25는 경쟁기업이 없을 때 한계비용 0인 독점기업의 생산량으로, 이 순차경쟁의 답이 아닙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관련 개념: 슈타켈버그 선도기업은 추종기업의 반응함수를 자신의 목적함수에 대입하여 선택하며, 동시 수량선택인 쿠르노 모형과 구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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