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항별 문제·해설 25문항
문제 01헌법 전문과 문화국가
헌법 전문(前文)에 규정된 내용이 아닌 것은?
- ①불의에 항거한 4ㆍ19민주이념정답
- ②자유민주적 기본질서정답
- ③민족문화의 창달정답
- ④평화적 통일의 사명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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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③입니다. 헌법 제9조는 국가가 전통문화의 계승ㆍ발전과 민족문화의 창달에 노력하여야 한다고 정합니다. 민족문화의 창달은 문화국가원리를 나타내는 본문의 규정이며, 전문에 직접 적힌 표현은 아닙니다.
보기별 검토
① 전문은 불의에 항거한 4ㆍ19민주이념을 계승한다고 명시하므로 오답입니다.
② 전문은 자율과 조화를 바탕으로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더욱 확고히 한다고 규정하므로 오답입니다.
④ 전문은 조국의 민주개혁과 평화적 통일의 사명에 입각한다고 규정하므로 오답입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관련 개념: 헌법 전문과 본문은 모두 헌법적 의미를 가지지만, 특정 내용이 어느 부분에 명문화되어 있는지는 구별해야 합니다. 문화국가원리가 헌법상 원리라는 사실만으로 전문에 같은 문구가 있다고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문제 02국적 취득과 특별귀화
대한민국 국민이 되는 요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대한민국에서 발견된 기아(棄兒)는 대한민국에서 출생한 것으로 추정한다.정답
- ②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한 사실이 없는 외국인은 법무부장관의 귀화허가를 받아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할 수 있다.정답
- ③과학ㆍ경제ㆍ문화ㆍ체육 등 특정 분야에서 매우 우수한 능력을 보유한 사람으로서 대한민국의 국익에 기여할 것으로 인정되는 외국인은 대한민국에 주소가 없더라도 특별귀화 허가를 받을 수 있다.정답
- ④법무부장관은 국적회복허가 신청을 받으면 심사한 후 병역을 기피할 목적으로 대한민국 국적을 상실하였거나 이탈하였던 사람에게는 국적회복을 허가하지 아니한다.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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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③입니다. 국적법상 우수한 능력으로 국익에 기여할 것으로 인정되는 외국인도 특별귀화를 하려면 대한민국에 주소가 있어야 합니다. 특별귀화가 일반귀화의 일부 요건을 완화한다는 것과 국내 주소 자체를 요구하지 않는다는 것은 다릅니다.
보기별 검토
① 국적법은 대한민국에서 발견된 기아가 대한민국에서 출생한 것으로 추정하므로 옳습니다.
②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한 적 없는 외국인은 법무부장관의 귀화허가로 국적을 취득할 수 있으므로 옳습니다.
④ 병역을 기피할 목적으로 국적을 상실하거나 이탈한 사람에게는 국적회복을 허가하지 않으므로 옳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관련 개념: 출생에 의한 국적 취득, 귀화, 국적회복은 요건과 절차가 다릅니다. 특별귀화에서는 면제되는 일반귀화 요건과 여전히 필요한 국내 주소 요건을 구분합니다.
문제 03법치주의와 신뢰보호
법치주의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헌법은 법치주의를 그 기본원리의 하나로 하고 있으며, 법치주의는 행정작용에 국회가 제정한 형식적 법률의 근거가 요청된다는 법률유보를 그 핵심적 내용으로 하고 있다.정답
- ②법령을 명확한 용어로 규정할 것을 요구하는 명확성원칙은 민주주의와 법치주의의 원리에 기초하여 모든 기본권 제한입법에 요구되는 원칙이다.정답
- ③성폭력범죄를 저질러 벌금형이 확정된 체육지도자의 자격을 필요적으로 취소하도록 개정된 「국민체육진흥법」 조항을 개정법 시행 후 발생하는 자격취소사유부터 적용하도록 한 「국민체육 진흥법」 부칙조항은 신뢰보호원칙에 위반되지 아니한다.정답
- ④세무사 자격 보유 변호사로 하여금 세무사로서 장부작성대행 업무와 성실신고확인업무를 할 수 없도록 규정한 「세무사법」 해당 조항은 신뢰보호원칙을 위반하여 세무사 자격 보유 변호사의 직업선택의 자유를 침해한다.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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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④입니다. 판례는 세무사 자격 보유 변호사의 장부작성대행과 성실신고확인 업무를 제한한 조항이 신뢰보호원칙에 위반되지 않는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자격의 자동 취득이 해당 자격의 모든 업무를 계속 수행할 권한까지 보장하는 것은 아니며, 업무의 전문성과 납세자 보호를 위한 공익도 고려됩니다.
보기별 검토
① 행정작용에 법률상 근거를 요구하는 법률유보는 법치주의의 핵심 내용이므로 옳습니다.
② 명확성원칙은 모든 기본권 제한입법에 요구되므로 옳습니다.
③ 개정법 시행 후의 자격취소사유부터 적용하는 해당 부칙은 신뢰보호원칙에 반하지 않으므로 옳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관련 개념: 신뢰보호 여부는 신뢰의 근거와 보호가치, 불이익의 정도, 법 개정으로 달성할 공익을 함께 비교합니다. 법률관계가 유리하게 유지될 것이라는 기대만으로 위헌이 되지는 않습니다.
문제 04인격권과 일반적 행동자유권
인간의 존엄과 가치 및 행복추구권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차폐시설이 불충분하여 사용과정에서 신체부위가 다른 유치인들 및 경찰관들에게 관찰될 수 있고 냄새가 유출되는 유치실 내 화장실을 사용하도록 강제한 경찰서장의 행위는 인간의 존엄과 가치로부터 유래하는 인격권을 침해한다.정답
- ②수용자에게 상체승의 포승과 수갑을 채우고 별도의 포승으로 다른 수용자와 연승한 구치소장의 행위는 인격권 내지 신체의 자유를 침해한다.정답
- ③‘부모가 자녀의 이름을 지을 자유’는 혼인과 가족생활을 보장하는 헌법 제36조제1항과 행복추구권을 보장하는 헌법 제10조에 의하여 보호받는다.정답
- ④행복추구권 속에는 일반적 행동자유권이 포함되고, 이 일반적 행동자유권으로부터 계약 체결의 여부, 계약의 상대방, 계약의 방식과 내용 등을 당사자의 자유로운 의사로 결정할 수 있는 계약의 자유가 파생된다.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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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②입니다. 판례는 문제된 호송 과정에서 상체승의 포승과 수갑을 사용하고 다른 수용자와 연승한 행위가 인격권이나 신체의 자유를 침해하지 않는다고 보았습니다. 도주와 교정사고의 예방 필요성, 장비 사용 및 일반에 공개되는 시간 등 구체적인 사정을 고려한 판단입니다.
보기별 검토
① 차폐가 불충분한 유치실 화장실의 사용을 강제한 행위는 인격권을 침해하므로 옳습니다.
③ 부모가 자녀의 이름을 지을 자유는 헌법 제10조와 제36조제1항의 보호를 받으므로 옳습니다.
④ 계약의 체결 여부ㆍ상대방ㆍ내용 등을 결정하는 자유는 일반적 행동자유권에서 도출되므로 옳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관련 개념: 보호장비를 사용했다는 사실만으로 기본권 침해가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목적, 사용 방법, 필요성과 제한의 정도를 해당 사건의 사정에 비추어 판단합니다.
문제 05기본권 제한의 심사원칙
기본권 제한의 일반원칙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법률유보원칙은 국가공동체와 그 구성원에게 기본적이고도 중요한 의미를 갖는 영역, 특히 국민의 기본권 실현에 관련된 영역에 있어서는 행정에 맡길 것이 아니라 국민의 대표자인 입법자 스스로 그 본질적 사항에 대하여 결정하여야 한다는 요구인 의회유보원칙까지 내포하는 것으로 이해되고 있다.정답
- ②‘운전이 금지되는 술에 취한 상태의 기준’을 대통령령에 위임하는 구 「도로교통법」 해당 조항은 포괄위임금지원칙에 위배되지 않는다.정답
- ③사회적 연관관계가 큰 경제적 활동을 규제하는 입법사항에 대하여는 보다 완화된 심사기준이 적용된다.정답
- ④임신 32주 이전에 태아의 성별 고지를 금지하는 「의료법」 해당 조항은 태아의 성별을 이유로 한 낙태를 방지하기 위한 목적을 달성하는 데에 적합하고 실효성 있는 수단이므로 과잉금지원칙에 위배되지 않는다.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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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④입니다. 판례는 임신 32주 이전의 태아 성별 고지를 일률적으로 금지한 조항이 과잉금지원칙에 위반된다고 보았습니다. 성별 고지와 낙태 사이의 인과관계가 뚜렷하지 않고, 낙태 의도가 없는 부모까지 성별 정보에 접근하지 못하게 하는 제한을 정당화하기 어렵습니다.
보기별 검토
① 기본권에 관한 본질적 사항을 입법자가 직접 정하도록 하는 의회유보도 법률유보에 포함되므로 옳습니다.
② 음주운전 금지의 주취 기준을 대통령령에 맡긴 해당 조항은 포괄위임금지원칙에 반하지 않으므로 옳습니다.
③ 사회적 연관성이 큰 경제적 활동의 규제에는 상대적으로 완화된 심사기준을 적용하므로 옳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관련 개념: 목적이 정당하더라도 수단의 적합성, 침해의 최소성, 법익의 균형성까지 충족해야 기본권 제한이 정당화됩니다.
문제 06평등심사와 합리적 차별
평등원칙 및 평등권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현역병 및 사회복무요원과 달리 공무원의 초임호봉 획정에 인정 되는 경력에 산업기능요원의 경력을 제외하도록 한 「공무원보수 규정」 해당 조항은 산업기능요원의 평등권을 침해한다.정답
- ②헌법에서 특별히 평등을 요구하고 있는 경우와 차별적 취급으로 인하여 관련 기본권에 대한 중대한 제한을 초래하게 된다면 입법형성권은 축소되어 보다 엄격한 심사척도가 적용된다.정답
- ③‘자전거’ 운전자와 달리 ‘개인형 이동장치’ 운전자에게 그 운전자와 동승자의 인명보호 장구 착용 의무를 규정하고 그 위반 시 벌금 또는 과태료 등을 부과하는 「도로교통법」 조항 중 해당 부분은 ‘개인형 이동장치’ 운전자에게 현저히 불합리한 차별을 초래한다고 볼 수는 없다.정답
- ④13세 미만의 사람에 대하여 강제추행죄를 범한 사람을 5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한다고 정한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해당 조항은 보호법익과 죄질을 달리하는 다른 범죄들과 그 법정형을 비교하여 볼 때 형벌체계상의 정당성과 균형성을 상실 하여 평등원칙에 반한다고 볼 수 없다.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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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①입니다. 판례는 산업기능요원 경력을 공무원 초임호봉 산정에서 제외한 문제의 규정이 평등권을 침해하지 않는다고 보았습니다. 현역병ㆍ사회복무요원과 산업기능요원은 복무의 성격, 편입 방식, 근로관계와 보수 등에서 차이가 있으므로 이를 달리 취급할 합리적 이유가 인정됩니다.
보기별 검토
② 헌법이 특별히 평등을 요구하거나 관련 기본권을 중대하게 제한하는 차별에는 엄격한 심사를 하므로 옳습니다.
③ 개인형 이동장치의 특성을 고려한 보호장구 의무와 제재는 자전거와 비교하여 현저히 불합리한 차별이 아니므로 옳습니다.
④ 13세 미만자에 대한 강제추행의 법정형은 보호법익과 죄질을 고려할 때 형벌체계상 균형을 잃었다고 볼 수 없으므로 옳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관련 개념: 동일한 병역의무 이행이라는 공통점만으로 모든 복무형태를 동일하게 처우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문제 07신체의 자유와 적법절차
신체의 자유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행위 당시의 판례에 의하면 처벌대상이 되지 아니하는 것으로 해석되었던 행위를 판례의 변경에 따라 확인된 내용의 「형법」 조항에 근거하여 처벌하는 것은 형벌불소급원칙에 위반된다.정답
- ②강제퇴거명령을 받은 사람을 보호할 수 있도록 하면서 보호기간의 상한을 마련하지 아니한 「출입국관리법」 해당 조항은 과잉금지 원칙 및 적법절차원칙에 위배되지 않으므로 피보호자의 신체의 자유를 침해하지 않는다.정답
- ③보호의무자 2인의 동의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1인의 진단으로 정신질환자에 대한 보호입원이 가능하도록 한 「정신보건법」 해당 조항은 신체의 자유를 침해한다.정답
- ④외국에서 형의 전부 또는 일부의 집행을 받은 자에 대하여 형을 감경 또는 면제할 수 있도록 규정한 「형법」 해당 조항은 이중 처벌금지원칙에 위배된다.정답
7번 정답·해설 펼치기7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③입니다. 보호의무자 2인의 동의와 전문의 1인의 진단만으로 정신질환자를 보호입원시키는 제도는 이해관계 충돌과 자의적 입원을 막을 절차적 통제가 부족하여 신체의 자유를 침해합니다.
보기별 검토
① 판례 변경에 따른 법률 해석의 적용은 새로운 처벌법규를 소급 적용하는 것과 같지 않으므로 형벌불소급원칙 위반이라는 설명은 틀립니다.
② 강제퇴거 대상자의 보호기간 상한을 두지 않은 해당 조항은 과잉금지원칙과 적법절차원칙에 위배되므로 틀립니다.
④ 외국에서 집행된 형을 국내 형에 반영하는 문제는 국내에서 같은 범죄를 거듭 처벌하는 이중처벌금지원칙의 문제가 아니므로 틀립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관련 개념: 외국형의 임의적 감면 규정에 대한 위헌 판단과 이중처벌금지원칙 위반 여부는 구별해야 합니다. 자유를 박탈하는 조치에는 실질적인 필요성과 절차적 통제가 요구됩니다.
문제 08재판청구권과 공개재판
재판청구권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 조항 중 ‘관계인은 이의신청을 거쳤을 때에는 이의신청에 대한 재결서를 받은 날부터 60일 이내에 행정소송을 제기할 수 있다’ 부분은 재판청구권을 침해하지 않는다.정답
- ②구 「법관징계법」 제27조는 법관에 대한 대법원장의 징계처분 취소청구소송을 대법원에 의한 단심재판에 의하도록 규정하고 있는바, 이 규정에 의해 법관에 의한 사실확정의 기회가 박탈 되었다고 볼 수 있으므로 재판청구권을 침해한다.정답
- ③미결수용자가 수사 또는 재판을 받기 위해서 구치소 밖으로 나올 때에 사복을 입지 못하게 하는 것은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를 침해한다.정답
- ④재판의 심리와 판결은 공개한다. 다만, 심리는 국가의 안전보장 또는 안녕질서를 방해하거나 선량한 풍속을 해할 염려가 있을 때에는 법원의 결정으로 공개하지 아니할 수 있다.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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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②입니다. 법관 징계처분 취소소송을 대법원의 단심으로 정하더라도 대법원이 그 소송에서 사실관계와 법률문제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법관에 의한 사실확정의 기회가 박탈되었다고 볼 수 없고, 재판청구권이 침해되지 않습니다.
보기별 검토
① 토지보상 재결에 이의신청을 거친 관계인에게 정한 60일의 제소기간은 재판청구권을 침해하지 않으므로 옳습니다.
③ 미결수용자가 수사ㆍ재판을 받으러 나갈 때 사복 착용을 금지하면 무죄추정에 기초한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를 침해하므로 옳습니다.
④ 헌법 제109조에 따라 심리의 비공개는 일정한 사유와 법원의 결정 아래 가능하므로 옳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관련 개념: 헌법이 모든 사건에 반드시 여러 심급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공개재판의 예외는 심리에 관한 것이며 판결의 공개와 구별됩니다.
문제 09사회보장급여와 입법재량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징계에 의하여 파면된 경우에 해당하여 퇴직연금을 감액받은 사람이 퇴직 후 재임용되어 종전의 재직기간을 재임용 후의 재직기간에 합산하더라도 종전의 재직기간에 대한 퇴직연금을 합산 전과 동일하게 감액하여 지급하도록 정하고 있는 「공무원 연금법 시행령」 조항 중 해당 부분은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를 침해한다.정답
- ②재혼을 유족연금수급권 상실사유로 규정한 구 「군인연금법」 해당 조항은 입법재량의 한계를 벗어나 재혼한 배우자의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를 침해하였다고 볼 수 없다.정답
- ③육아휴직 급여의 신청 기간을 규정한 「고용보험법」 해당 조항 중 ‘육아휴직이 끝난 날 이후 12개월 이내에 신청하여야 한다’ 부분은 육아휴직 급여수급권자의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를 침해하지 않는다.정답
- ④공무원에게 재해보상을 위하여 실시되는 급여의 종류로 휴업급여 또는 상병보상연금 규정을 두고 있지 않은 「공무원 재해보상법」 해당 조항은 공무원의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를 침해하지 않는다.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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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①입니다. 판례는 파면으로 감액되던 종전 재직기간의 퇴직연금을 재임용 후 기간과 합산하여도 같은 감액을 유지하도록 한 조항이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를 침해하지 않는다고 보았습니다. 기간 합산만으로 종전의 감액사유가 소멸하는 것은 아니며, 재임용 이후 기간의 급여와도 구분됩니다.
보기별 검토
② 재혼을 군인 유족연금 수급권의 상실사유로 정한 것은 입법재량을 벗어나지 않으므로 옳습니다.
③ 육아휴직 종료 후 12개월 이내라는 급여 신청기간도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를 침해하지 않으므로 옳습니다.
④ 공무원 재해보상에 휴업급여나 상병보상연금이라는 별도 급여를 두지 않았다는 사실만으로 같은 권리의 침해가 되지는 않으므로 옳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관련 개념: 사회보장제도의 종류와 수준에는 넓은 입법재량이 인정되며, 전체 급여체계와 생활보장 수준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문제 10재산권의 보호범위와 보상
재산권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개인택시운송사업면허를 받은 자로 하여금 면허를 받은 날부터 5년이 지나기 전에는 원칙적으로 사업을 양도할 수 없도록 규정한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시행규칙」 해당 조항은 과잉금지원칙에 반하여 개인택시운송사업자의 재산권을 침해한다.정답
- ②골프장 입장행위에 대하여 1명 1회 입장마다 1만 2천 원의 개별소비세를 골프장 경영자에게 부과하는 「개별소비세법」 해당 조항은 재산권을 침해하지 않는다.정답
- ③수익적 입법의 시혜대상이 될 경우 얻을 수 있는 재산상 이익의 기대가 성취되지 않았다고 하여도 그러한 단순한 재산상 이익의 기대 역시 헌법이 보호하는 재산권의 영역에 포함된다.정답
- ④공공필요에 의한 재산권의 수용ㆍ사용 또는 제한 및 그에 대한 배상은 법률로써 하되, 상당한 배상을 지급하여야 한다.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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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②입니다. 판례는 골프장 입장에 대한 개별소비세를 골프장 경영자에게 부과하는 해당 조항이 재산권을 침해하지 않는다고 보았습니다. 조세부담이 있다는 사정만으로 재산권 침해가 성립하는 것은 아니며, 과세 목적과 부담의 정도 등을 고려합니다.
보기별 검토
① 개인택시면허 취득 후 원칙적으로 5년간 양도를 제한하는 해당 규정은 투기적 거래 방지 등의 공익을 고려할 때 과잉금지원칙에 반하지 않으므로 틀립니다.
③ 시혜적 입법으로 이익을 얻을 수 있으리라는 단순한 기대는 헌법상 재산권의 보호대상에 포함되지 않으므로 틀립니다.
④ 헌법 제23조제3항의 문구는 ‘보상’과 ‘정당한 보상’입니다. ‘배상’과 ‘상당한 배상’이라는 표현은 틀립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관련 개념: 적법한 공용침해에 대한 손실보상과 위법행위로 인한 손해배상을 구별합니다.
문제 11대통령의 헌법상 권한
대통령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대통령 선거에 있어서 최고득표자가 2인 이상인 때에는 국회의 재적의원 과반수가 출석한 공개회의에서 다수표를 얻은 자를 당선자로 한다.정답
- ②대통령은 법률안의 일부에 대하여 또는 법률안을 수정하여 재의를 요구할 수 있다.정답
- ③대통령의 임기가 만료되는 때에는 임기만료 70일 내지 40일 전에 후임자를 선거한다.정답
- ④대통령은 필요하다고 인정할 때에는 외교ㆍ국방ㆍ통일 기타 국가안위에 관한 중요정책을 국민투표에 붙일 수 있다.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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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②입니다. 헌법 제53조제3항은 대통령이 법률안의 일부에 대하여 또는 법률안을 수정하여 재의를 요구하는 것을 금지합니다. 대통령은 국회가 의결하여 이송한 법률안에 이의가 있으면 정해진 기간 안에 이의서를 붙여 전체 법률안의 재의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보기별 검토
① 최고득표자가 2인 이상이면 재적의원 과반수가 출석한 국회의 공개회의에서 다수표를 얻은 자를 당선자로 하므로 옳습니다.
③ 임기만료에 따른 후임 대통령 선거는 임기만료 70일 내지 40일 전에 실시하므로 옳습니다.
④ 외교ㆍ국방ㆍ통일 등 국가안위의 중요정책을 필요하다고 인정할 때 국민투표에 붙일 수 있으므로 옳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관련 개념: 법률안 재의요구권은 수정안을 만드는 권한이 아닙니다. 법률안을 일부만 거부하거나 내용을 변경하여 되돌려 보내는 방식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문제 12국무회의 심의사항
헌법상 국무회의의 심의사항으로 명시되어 있지 않은 것은?
- ①국회의 정기회 집회의 요구정답
- ②영전수여정답
- ③정당해산의 제소정답
- ④정부에 제출 또는 회부된 정부의 정책에 관계되는 청원의 심사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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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①입니다. 헌법 제89조가 국무회의의 심의사항으로 열거한 것은 ‘국회의 임시회 집회의 요구’입니다. 선지처럼 정기회 집회의 요구라고 바꾸면 헌법의 명문과 일치하지 않습니다. 정기회는 매년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집회하고, 임시회는 대통령이나 국회 재적의원 4분의 1 이상의 요구로 집회합니다.
보기별 검토
② 영전수여는 헌법 제89조에 명시되어 있으므로 오답입니다.
③ 정당해산의 제소 역시 국무회의의 심의사항으로 명시되어 있으므로 오답입니다.
④ 정부에 제출 또는 회부된 정부 정책 관련 청원의 심사도 명시된 심의사항이므로 오답입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관련 개념: 국무회의는 정부의 권한에 속하는 중요한 정책을 심의합니다. 집회의 종류를 바꾼 선지인지, 실제 헌법상 열거된 항목인지 핵심 명사를 정확하게 대조합니다.
문제 13행정부의 구성과 임명
행정부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국무위원은 행정각부의 장 중에서 국무총리의 제청으로 국회의 동의를 얻어 대통령이 임명한다.정답
- ②행정각부의 설치ㆍ조직과 직무범위는 법률로 정한다.정답
- ③감사원은 감사원장을 포함한 5인 이상 11인 이하의 감사위원으로 구성되며, 감사원장은 국회의 동의를 얻어 대통령이 임명한다.정답
- ④국가안전보장에 관련되는 대외정책ㆍ군사정책과 국내정책의 수립에 관하여 국무회의의 심의에 앞서 대통령의 자문에 응하기 위하여 국가안전보장회의를 두며, 대통령이 주재한다.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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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①입니다. 헌법 제87조에 따라 국무위원은 국무총리의 제청으로 대통령이 임명하며, 국회의 동의가 임명 요건은 아닙니다. 또한 행정각부의 장을 국무위원 중에서 임명하는 것이므로 선지는 국무위원과 각부 장 사이의 관계도 거꾸로 서술하였습니다.
보기별 검토
② 행정각부의 설치ㆍ조직과 직무범위를 법률로 정한다는 것은 헌법 제96조의 내용이므로 옳습니다.
③ 감사원은 원장을 포함한 5인 이상 11인 이하의 감사위원으로 구성되고, 감사원장은 국회 동의를 얻어 임명하므로 옳습니다.
④ 국가안전보장회의는 국무회의 심의에 앞서 대통령 자문에 응하며 대통령이 주재하므로 옳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관련 개념: 인사청문과 임명동의는 다른 절차입니다. 국무총리ㆍ감사원장 등의 국회 동의 요건을 모든 국무위원의 임명에 확대해서는 안 됩니다.
문제 14국회의원의 지위와 권한쟁의
국회의원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국회의원과 국회의장 사이에 각자 권한의 존부 및 범위와 행사를 둘러싸고 언제나 다툼이 생길 수 있으나, 이와 같은 분쟁은 단지 국회의 구성원인 국회의원과 국회의장 간의 국가기관 내부문제에 불과하다.정답
- ②국회의원은 그 지위를 남용하여 국가ㆍ공공단체 또는 기업체와의 계약이나 그 처분에 의하여 재산상의 권리ㆍ이익 또는 직위를 취득하거나 타인을 위하여 그 취득을 알선할 수 없다.정답
- ③발언 내용이 허위라는 점을 인식하지 못하였다면 비록 발언 내용에 다소 근거가 부족하거나 진위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조사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직무 수행의 일환으로 이루어진 것인 이상 이는 국회의원의 면책특권의 대상이 된다.정답
- ④국회의원의 수는 법률로 정하되, 200인 이상으로 한다.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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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①입니다. 국회의원은 헌법상 권한을 가진 국가기관이므로 국회의장과 심의ㆍ표결권 등의 존부나 행사범위를 다투는 분쟁이 권한쟁의심판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국회 내부에서 발생했다는 이유만으로 단순한 내부문제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보기별 검토
② 지위를 남용하여 재산상 이익이나 직위를 얻거나 그 취득을 알선하는 행위의 금지는 헌법 제46조제3항의 내용이므로 옳습니다.
③ 직무상 발언의 허위성을 인식하지 못하였다면 조사 부족이나 근거 부족만으로 면책특권이 배제되지는 않으므로 옳습니다.
④ 헌법 제41조제2항은 국회의원 수를 법률로 정하되 200인 이상으로 하도록 하므로 옳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관련 개념: 국회의 자율권과 구성원의 헌법상 권한 보호는 함께 고려됩니다. 면책특권도 국회에서 직무상 행한 발언과 표결이라는 범위를 전제로 합니다.
문제 15국회 조직과 의사진행
국회의 조직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임시의장은 기명투표로 선거하고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 득표자를 당선자로 한다.정답
- ②국회의원이 국회의장으로 당선된 때에는 당선된 다음 날부터 국회의장으로 재직하는 동안은 당적을 가질 수 없으나,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공직선거법」 제47조에 따른 정당추천후보자로 추천을 받으려는 경우에는 국회의원 임기만료일 90일 전부터 당적을 가질 수 있다.정답
- ③상임위원은 소관 상임위원회의 직무와 관련한 영리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정답
- ④소관 위원회는 다른 위원회와 협의하여 연석회의를 열고 의견을 교환할 수 있으나, 표결은 할 수 없다.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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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①입니다. 국회법상 임시의장은 무기명투표로 선거합니다. 재적의원 과반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 득표라는 기준은 맞지만, 투표 방식을 기명투표라고 바꾼 부분이 틀렸습니다.
보기별 검토
② 국회의장은 당선 다음 날부터 재직 중 당적을 가질 수 없고, 총선의 정당추천후보자가 되려는 경우 임기만료 90일 전부터 당적을 가질 수 있으므로 옳습니다.
③ 상임위원은 소관 위원회 직무와 관련된 영리행위를 할 수 없으므로 옳습니다.
④ 연석회의는 다른 위원회와 의견을 교환하는 회의이며 표결할 수 없으므로 옳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관련 개념: 인사에 관한 선거의 투표 방식과 의결정족수를 나누어 확인해야 합니다. 임시의장은 국회의장이나 부의장의 일반적인 선거와도 구별되므로, 한 부분이 맞다는 이유로 선지 전체를 옳다고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문제 16국회의 예산권과 조약동의권
헌법상 국회의 권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정부는 회계연도마다 예산안을 편성하여 회계연도 개시 90일 전까지 국회에 제출하고, 국회는 회계연도 개시 30일 전까지 이를 의결하여야 한다.정답
- ②국회의 회의는 공개하나, 출석의원 과반수의 찬성이 있거나 국회 의장이 국가의 안전보장을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할 때에는 공개하지 아니할 수 있다.정답
- ③국회는 상호원조 또는 안전보장에 관한 조약, 중요한 국제조직에 관한 조약, 우호통상항해조약, 주권의 제약에 관한 조약, 강화조약, 국가나 국민에게 중대한 재정적 부담을 지우는 조약 또는 행정 ㆍ사법사항에 관한 조약의 체결ㆍ비준에 대한 추인권을 가진다.정답
- ④국회는 정부의 동의 없이 정부가 제출한 지출예산 각항의 금액을 증가하거나 새 비목을 설치할 수 없다.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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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③입니다. 헌법 제60조제1항이 정하는 국회의 권한은 일정한 조약의 체결ㆍ비준에 대한 ‘동의권’입니다. 또한 열거된 대상의 마지막은 ‘입법사항에 관한 조약’이므로, 선지의 ‘행정ㆍ사법사항’과 ‘추인권’은 모두 헌법 문언과 다릅니다.
보기별 검토
① 헌법상 정부의 예산안 제출기한은 회계연도 개시 90일 전, 국회의 의결기한은 30일 전이므로 옳습니다.
② 출석의원 과반수 찬성이나 국가안전보장을 위한 의장의 판단에 따라 회의를 비공개로 할 수 있으므로 옳습니다.
④ 정부 동의 없이 지출예산 각항의 금액을 늘리거나 새 비목을 설치할 수 없으므로 옳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관련 개념: 국회의 예산 심의ㆍ확정권에도 증액과 새 비목 설치에 대한 제한이 있습니다. 조약에서는 체결 주체와 국회가 행사하는 통제권의 명칭을 구별합니다.
문제 17국정감사와 국정조사
국정감사 및 국정조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국회는 국정을 감사하거나 특정한 국정사안에 대하여 조사할 수 있으며, 이에 필요한 서류의 제출 또는 증인의 출석과 증언이나 의견의 진술을 요구할 수 있다.정답
- ②국회는 국정전반에 관하여 소관 상임위원회별로 매년 정기회 집회일 이전에 국정감사 시작일부터 30일 이내의 기간을 정하여 국정감사를 실시할 수 있으나, 정기회 기간 중에는 국정감사를 실시할 수 없다.정답
- ③국회는 재적의원 4분의 1 이상의 요구가 있는 때에는 특별위원회 또는 상임위원회로 하여금 국정의 특정사안에 관하여 국정조사를 하게 한다.정답
- ④국정감사 또는 국정조사는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하거나 계속 중인 재판 또는 수사 중인 사건의 소추에 관여할 목적으로 행사 되어서는 아니 된다.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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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②입니다. 국정감사 및 조사에 관한 법률은 정기회 집회일 이전에 국정감사를 실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본회의 의결로 정기회 기간 중에도 실시할 수 있도록 합니다. 따라서 정기회 중에는 국정감사가 불가능하다는 단정이 틀렸습니다.
보기별 검토
① 국정감사ㆍ조사를 위해 서류 제출, 증인의 출석ㆍ증언 또는 의견 진술을 요구할 수 있다는 것은 헌법 제61조의 내용이므로 옳습니다.
③ 재적의원 4분의 1 이상의 요구로 특정 사안에 대한 국정조사를 하게 하므로 옳습니다.
④ 사생활 침해나 계속 중인 재판 또는 수사 중인 사건의 소추에 관여할 목적으로 권한을 행사할 수 없으므로 옳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관련 개념: 정기적인 국정 전반의 감사와 특정 사안에 관한 조사를 구별합니다. 실시 시기의 원칙뿐 아니라 본회의 의결에 따른 예외도 함께 확인합니다.
문제 18법관의 신분보장
법원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대법원은 법률에 저촉되지 아니하는 범위 안에서 소송에 관한 절차, 법원의 내부규율과 사무처리에 관한 규칙을 제정할 수 있다.정답
- ②대법원장과 대법관의 정년은 각각 70세, 판사의 정년은 65세로 한다.정답
- ③법관이 중대한 신체상 또는 정신상의 장해로 직무를 수행할 수 없을 때에는, 대법관인 경우에는 대법원장의 제청으로 대통령이 퇴직을 명할 수 있고, 판사인 경우에는 인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대법원장이 퇴직을 명할 수 있다.정답
- ④법관은 탄핵결정이나 벌금 이상의 형의 선고에 의하지 아니하고는 파면되지 아니하며, 징계처분에 의하지 아니하고는 정직ㆍ감봉 기타 불리한 처분을 받지 아니한다.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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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④입니다. 헌법 제106조제1항은 법관이 탄핵 또는 ‘금고 이상의 형’의 선고에 의하지 않고는 파면되지 않는다고 규정합니다. 선지는 그 기준을 ‘벌금 이상의 형’으로 낮추었으므로 틀렸습니다. 정직ㆍ감봉 등의 불리한 처분에 징계처분이 필요하다는 뒷부분은 맞습니다.
보기별 검토
① 대법원은 법률에 저촉되지 않는 범위에서 소송절차ㆍ내부규율ㆍ사무처리의 규칙을 정할 수 있으므로 옳습니다.
② 대법원장과 대법관의 정년은 70세, 판사는 65세이므로 옳습니다.
③ 중대한 심신장해에 따른 퇴직명령은 대법관과 일반 판사에 따라 제청ㆍ심의ㆍ명령 주체가 다르며 선지는 그 절차에 부합합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관련 개념: 법관 신분보장은 사법권 독립을 위한 제도입니다. 파면, 징계에 의한 불이익, 심신장해에 따른 퇴직은 각각 다른 요건을 적용합니다.
문제 19헌법재판소 구성과 재판관
헌법재판소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헌법재판소 재판관은 헌법과 법률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독립하여 심판한다.정답
- ②헌법재판소 재판관의 임기는 6년으로 하며,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연임할 수 있고, 정당에 가입하거나 정치에 관여할 수 없다.정답
- ③헌법재판소는 법관의 자격을 가진 9인의 재판관으로 구성하며, 재판관은 국회의 동의를 얻어 대통령이 임명한다.정답
- ④재판관회의는 재판관 전원의 3분의 2를 초과하는 인원의 출석과 출석인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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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③입니다. 헌법 제111조에 따라 재판관 9명은 대통령이 임명하지만, 그중 3명은 국회에서 선출하고 3명은 대법원장이 지명합니다. 재판관 전원의 임명에 국회의 동의를 요구하는 것은 아닙니다. 국회의 동의를 얻어 임명하는 헌법재판소장과 혼동해서는 안 됩니다.
보기별 검토
① 재판관은 헌법과 법률에 따라 양심에 의하여 독립하여 심판하므로 옳습니다.
② 재판관의 임기는 6년이고 법률에 따라 연임할 수 있으며 정당 가입과 정치 관여가 금지되므로 옳습니다.
④ 재판관회의는 전원의 3분의 2를 초과하는 인원이 출석하고 출석인원 과반수가 찬성해야 의결하므로 옳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관련 개념: 재판관을 구성하는 임명ㆍ선출ㆍ지명 절차와 헌법재판소장의 임명동의를 구별합니다. 재판관회의의 의결정족수는 개별 심판사건의 종국결정 정족수와도 다릅니다.
문제 20헌법상 경제질서
헌법상 경제질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국가는 농지에 관하여 경자유전의 원칙이 달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야 하며, 농지의 소작제도는 금지된다.정답
- ②국가는 균형있는 국민경제의 성장 및 안정과 적정한 소득의 분배를 유지하고, 시장의 지배와 경제력의 남용을 방지하며, 경제주체간의 조화를 통한 경제의 민주화를 위하여 경제에 관한 계획과 통제를 할 수 있다.정답
- ③국가는 국민 모두의 생산 및 생활의 기반이 되는 국토의 효율적 이고 균형있는 이용ㆍ개발과 보전을 위하여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그에 관한 필요한 제한과 의무를 과할 수 있다.정답
- ④국가는 건전한 소비행위를 계도하고 생산품의 품질향상을 촉구하기 위한 소비자보호운동을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보장한다.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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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②입니다. 헌법 제119조제2항은 균형 있는 성장과 안정, 적정한 소득분배, 시장지배와 경제력 남용 방지, 경제민주화를 위해 국가가 경제에 관한 ‘규제와 조정’을 할 수 있다고 정합니다. 이를 ‘계획과 통제’로 바꾼 부분이 틀렸습니다.
보기별 검토
① 농지의 경자유전 원칙을 달성하도록 노력하고 소작제도를 금지한다는 것은 헌법 제121조의 내용이므로 옳습니다.
③ 국토의 효율적이고 균형 있는 이용ㆍ개발ㆍ보전을 위해 법률로 제한과 의무를 부과할 수 있으므로 옳습니다.
④ 건전한 소비행위와 생산품 품질향상을 위한 소비자보호운동을 법률에 따라 보장하므로 옳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관련 개념: 헌법상 경제질서는 개인과 기업의 자유ㆍ창의를 존중하면서 일정한 국가 개입을 허용합니다. 목적이 같게 서술되어 있어도 국가 개입 수단의 헌법상 문구를 확인합니다.
문제 21표현의 자유의 보호영역
표현의 자유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익명표현’은 표현의 자유를 행사하는 하나의 방법으로서 그 자체로 규제되어야 하는 것은 아니고, 부정적 효과가 발생하는 것이 예상되는 경우에 한하여 규제될 필요가 있다.정답
- ②헌법 제21조제4항 전문은 “언론ㆍ출판은 타인의 명예나 권리 또는 공중도덕이나 사회윤리를 침해하여서는 아니 된다”라고 규정하고 있는바, 이는 헌법상 표현의 자유의 보호영역에 대한 한계를 설정한 것이라고 보아야 한다.정답
- ③‘음란표현’은 헌법상 언론ㆍ출판의 자유의 보호영역 밖에 있다고 보아야 한다.정답
- ④인터넷언론사에 대하여 선거일 전 90일부터 선거일까지 후보자 명의의 칼럼이나 저술을 게재하는 보도를 제한하는 구 「인터넷 선거보도 심의기준 등에 관한 규정」은 인터넷 선거보도의 공정성과 선거의 공정성을 확보하려는 것이므로 후보자인 청구인의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지 않는다.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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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①입니다. 익명표현은 표현의 자유를 행사하는 방법 가운데 하나이므로 익명이라는 이유만으로 규제대상이 되지는 않습니다. 부정적 효과를 막을 필요가 있더라도 구체적인 제한의 정당성을 따로 심사해야 합니다.
보기별 검토
② 헌법 제21조제4항은 표현의 자유를 제한할 수 있는 사유를 제시한 것이며, 해당 표현을 처음부터 보호영역에서 제외하는 규정이라고 볼 수 없으므로 틀립니다.
③ 음란표현도 언론ㆍ출판의 자유의 보호영역에 포함되므로 틀립니다. 다만 보호영역에 포함된다고 모든 규제가 금지되는 것은 아닙니다.
④ 선거 전 90일부터 후보자 명의의 칼럼ㆍ저술 게재를 일률적으로 제한한 해당 규정은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므로 틀립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관련 개념: 기본권 보호영역의 인정과 그 기본권에 대한 제한의 합헌성 판단은 별개의 단계입니다.
문제 22국무총리와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국무총리는 대통령의 명을 받아 각 중앙행정기관의 장을 지휘ㆍ 감독하고, 중앙행정기관의 장의 명령이나 처분이 위법 또는 부당 하다고 인정될 경우에는 대통령의 승인을 받아 이를 중지 또는 취소할 수 있다.정답
- ②국무총리가 대통령의 모든 업무를 수행하는 경우 대통령 권한 대행자로서 국무총리는 대통령과 확연히 구분되는 지위에 있지 않다.정답
- ③국가의 공권력을 집행하는 행정부의 조직은 헌법상 예외적으로 열거되어 있거나 그 성질상 대통령의 직속기관으로 설치할 수 있는 것을 제외하고는 모두 국무총리의 통할을 받아야 하며 그 통할을 받지 않는 행정기관은 법률에 의하더라도 이를 설치할 수 없음을 의미한다고는 볼 수 없다.정답
- ④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에 대한 탄핵소추 의결정족수는 어디까지나 헌법 제65조제2항의 해석에 관한 문제여서 국회의 심의ㆍ표결로 결정할 사안이 아니다.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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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②입니다. 판례는 국무총리가 대통령의 모든 업무를 대신 수행하더라도 대통령과 확연히 구분되는 지위에 있다고 보았습니다. 대통령 권한대행은 별도의 공직을 취득하는 것이 아니며, 국민이 직접 선출한 대통령과 국무총리의 민주적 정당성도 다릅니다.
보기별 검토
① 국무총리는 대통령의 명에 따라 중앙행정기관을 지휘ㆍ감독하며 대통령 승인을 받아 위법ㆍ부당한 명령이나 처분을 중지ㆍ취소할 수 있으므로 옳습니다.
③ 헌법상 행정통할권에서 모든 행정기관이 반드시 총리의 통할을 받아야 한다는 절대적 금지가 도출되지는 않으므로 옳습니다.
④ 권한대행 국무총리의 탄핵소추 정족수는 헌법 제65조제2항의 해석 문제이므로 국회의 의결만으로 정할 수 없다는 설명은 옳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관련 개념: 수행하는 권한의 범위와 해당 공직자의 신분을 구별해야 합니다.
문제 23행정입법과 위임의 한계
행정입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국무총리 또는 행정각부의 장은 소관사무에 관하여 법률이나 대통령령의 위임 또는 직권으로 총리령 또는 부령을 발할 수 있다.정답
- ②전문적ㆍ기술적 사항으로서 업무의 성질상 고시와 같은 행정규칙의 형식으로 입법위임을 하는 것이 불가피하다고 인정되는 경우라도, 그러한 위임은 헌법 제75조의 포괄위임금지원칙을 위반하여서는 안 되고, 반드시 구체적ㆍ개별적으로 한정된 사항에 대하여 행하여져야 한다.정답
- ③주차전용건축물에 해당하기 위하여 필요한 주차장 사용 비율의 하한을 대통령령으로 위임하고 있는 「주차장법」 해당 조항은 포괄위임금지원칙에 위배되지 않는다.정답
- ④운전면허를 받은 사람이 자동차등을 이용하여 살인 또는 강간 등 행정안전부령이 정하는 범죄행위를 한 때 운전면허를 취소 하도록 하는 구 「도로교통법」 해당 조항은 포괄위임금지원칙에 위배된다.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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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④입니다. 판례는 자동차 등을 이용한 살인ㆍ강간 등을 예시하면서 면허취소 대상 범죄의 구체화를 부령에 맡긴 해당 규정이 포괄위임금지원칙에 반하지 않는다고 보았습니다. 예시된 범죄의 중대성과 규정의 취지에서 위임될 범위를 예측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보기별 검토
① 총리령과 부령은 소관사무에 관하여 법률ㆍ대통령령의 위임 또는 직권으로 발할 수 있으므로 옳습니다.
② 전문적ㆍ기술적 사항을 고시 등에 맡기더라도 구체적ㆍ개별적 위임이 필요하므로 옳습니다.
③ 주차전용건축물의 주차장 사용비율 하한을 대통령령에 맡긴 해당 조항도 포괄위임금지원칙에 반하지 않으므로 옳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관련 개념: 하위법령에 위임했다는 사실 자체가 위헌사유는 아닙니다. 법률의 문언과 관련 규정 전체에서 위임 내용과 범위를 예측할 수 있는지 살펴야 합니다.
문제 24위헌법률심판의 제청
위헌법률심판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법원의 위헌법률심판제청에 있어 위헌 여부가 문제되는 법률 또는 법률 조항이 재판의 전제성 요건을 갖추고 있는지 여부는 되도록 제청법원의 이에 관한 법률적 견해를 존중해야 하는 것이 원칙이고, 다만 그 전제성에 관한 법률적 견해가 명백히 유지될 수 없을 경우에만 헌법재판소가 이를 부정할 수 있다.정답
- ②폐지된 법률도 그 위헌 여부가 관련 소송사건의 재판의 전제가 되어 있다면 당연히 헌법재판소의 위헌심판의 대상이 된다.정답
- ③헌법재판소는 법률 조항의 위헌결정으로 인하여 해당 법률 전부를 시행할 수 없다고 인정될 때에는 그 전부에 대하여 위헌결정을 할 수 있다.정답
- ④법률이 헌법에 위반되는지 여부가 재판의 전제가 된 경우에는 당해 사건을 담당하는 법원은 당사자의 제청에 의한 결정으로 헌법재판소에 위헌 여부 심판을 신청한다.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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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④입니다. 헌법재판소법 제41조에 따라 법원은 법률의 위헌 여부가 재판의 전제가 되면 직권 또는 당사자의 신청에 따른 결정으로 헌법재판소에 위헌법률심판을 제청합니다. 선지는 당사자가 제청하고 법원이 신청하는 것처럼 두 주체의 절차를 바꾸었습니다.
보기별 검토
① 재판의 전제성에 관한 제청법원의 견해는 명백히 유지될 수 없는 경우가 아니라면 존중하므로 옳습니다.
② 폐지된 법률도 당해 사건에 적용되어 재판의 전제가 된다면 심판대상이 될 수 있으므로 옳습니다.
③ 일부 조항의 위헌으로 법률 전부를 시행할 수 없다면 전부에 위헌결정을 할 수 있으므로 옳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관련 개념: 당사자는 법원에 제청을 신청하고, 법원이 헌법재판소에 제청합니다. 또한 당사자의 신청이 없더라도 법원은 직권으로 제청할 수 있습니다.
문제 25선거관리위원회의 의결
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각급선거관리위원회의 위원은 선거인명부작성기준일 또는 국민 투표안공고일로부터 개표종료시까지 「선거관리위원회법」 제13조에 규정된 범죄에 해당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현행범인이 아니면 체포 또는 구속되지 아니한다.정답
- ②구ㆍ시ㆍ군선거관리위원회 위원의 정수는 9인이다.정답
- ③각급선거관리위원회는 위원과반수의 출석으로 개의하고 출석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하며, 위원장은 표결권을 가지나 가부동수인 때에는 부결된 것으로 본다.정답
- ④각급 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인명부의 작성 등 선거사무와 국민 투표사무에 관하여 관계 행정기관에 필요한 지시를 할 수 있다.정답
25번 정답·해설 펼치기25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③입니다. 선거관리위원회법상 각급 위원회는 위원 과반수 출석과 출석위원 과반수 찬성으로 의결합니다. 그러나 위원장은 표결권을 가지며 가부동수인 때에는 결정권도 가집니다. 따라서 동수이면 자동으로 부결된다는 선지의 결론이 틀렸습니다.
보기별 검토
① 정해진 선거ㆍ국민투표 기간에는 법에 열거된 범죄의 예외를 제외하고 현행범인이 아니면 위원을 체포ㆍ구속할 수 없으므로 옳습니다.
② 구ㆍ시ㆍ군선거관리위원회의 위원 정수는 9인이므로 옳습니다.
④ 각급 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인명부 작성 등 선거ㆍ국민투표사무에 관하여 관계 행정기관에 필요한 지시를 할 수 있으므로 옳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관련 개념: 일반적인 다수결에서 동수는 가결요건을 충족하지 못하지만, 별도의 결정권 규정이 있는 합의제 기관에서는 그 특별규정을 적용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