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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기본법상 서류의 송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①
    상속이 개시된 경우 상속재산관리인이 있을 때에는 그 상속재산관리인의 주소 또는 영업소에 송달한다.
    정답
  2. ②
    연대납세의무자에게 납부의 고지와 독촉에 관한 서류를 송달할 때에는 연대납세의무자 모두에게 각각 송달하여야 한다.
    정답
  3. ③
    교부에 의한 서류 송달의 경우에 송달할 장소에서 송달을 받을 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그 수령을 거부하는 때에는 공시송달의 방법에 따라 서류를 송달하여야 한다.
    정답
  4. ④
    전자송달의 경우에는 송달받을 자가 지정한 전자우편주소에 입력된 때(국세정보통신망에 저장하는 경우에는 저장된 때)에 그 송달을 받아야 할 자에게 도달한 것으로 본다.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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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서류의 송달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③입니다. 교부송달에서 송달받을 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수령을 거부하면 송달할 장소에 서류를 둘 수 있습니다(유치송달). 공시송달은 주소·영업소가 국외에 있어 송달이 곤란하거나 주소·영업소가 분명하지 않은 경우처럼 송달 자체가 어려울 때 쓰는 방법이므로 ③은 틀렸습니다.

보기별 검토

✗① 상속재산관리인이 있으면 그 관리인의 주소 또는 영업소에 송달합니다. 옳습니다.

✗② 연대납세의무자에 대한 납부고지와 독촉 서류는 모두에게 각각 송달해야 합니다. 옳습니다.

✓③ 수령 거부는 유치송달 사유이지 공시송달 사유가 아니므로 틀렸습니다.

✗④ 전자송달은 지정한 전자우편주소에 입력된 때(국세정보통신망에 저장하는 경우 저장된 때) 도달한 것으로 봅니다. 옳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거부하면 두고 온다(유치송달)」, 「찾을 수 없으면 공고한다(공시송달)」로 두 제도를 구분합니다. 연대납세의무자 송달은 대표자 1인이 아니라 「모두에게 각각」이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