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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국이 취득한 A사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주)한국은 20×1년 초에 A사채를 공정가치 ₩100,000에 취득하고, 거래원가 ₩1,000을 지급하였으며,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과 사업모형을 고려하여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하였다. 20×1년 말 A사채의 공정가치는 ₩100,000이다.
- ①최초 인식시점에 A사채를 ₩101,000으로 측정한다.정답
- ②A사채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한다.정답
- ③만약 (주)한국이 A사채를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하였다면, 20×1년 당기손익은 달라진다.정답
- ④(주)한국은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A사채를 보유한다.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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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FVOCI 채무상품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③입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은 이자수익을 유효이자율법으로 인식하고 손상도 상각후원가 측정과 같은 방식으로 당기손익에 반영합니다. 공정가치 변동은 기타포괄손익으로만 처리하므로, 상각후원가로 분류했더라도 당기손익은 같습니다. 달라지는 것은 기타포괄손익과 재무상태표 금액입니다.
보기별 검토
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이 아닌 금융자산은 거래원가를 가산하므로 101,000원으로 최초 측정합니다. 옳습니다.
②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된 현금흐름(SPPI)은 FVOCI 채무상품 분류의 요건입니다. 옳습니다.
③ 당기손익은 두 분류에서 같으므로 틀렸습니다.
④ 수취와 매도 둘 다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모형이 FVOCI 분류의 요건입니다. 옳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FVOCI 채무상품은 「손익계산서는 상각후원가와 똑같고, 공정가치 차이만 OCI」라고 기억하면 당기손익 비교 문제는 바로 풀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