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항별 문제·해설 20문항

문제 01서류의 송달

국세기본법상 서류의 송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①
    상속이 개시된 경우 상속재산관리인이 있을 때에는 그 상속재산관리인의 주소 또는 영업소에 송달한다.
    정답
  2. ②
    연대납세의무자에게 납부의 고지와 독촉에 관한 서류를 송달할 때에는 연대납세의무자 모두에게 각각 송달하여야 한다.
    정답
  3. ③
    교부에 의한 서류 송달의 경우에 송달할 장소에서 송달을 받을 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그 수령을 거부하는 때에는 공시송달의 방법에 따라 서류를 송달하여야 한다.
    정답
  4. ④
    전자송달의 경우에는 송달받을 자가 지정한 전자우편주소에 입력된 때(국세정보통신망에 저장하는 경우에는 저장된 때)에 그 송달을 받아야 할 자에게 도달한 것으로 본다.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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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서류의 송달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③입니다. 교부송달에서 송달받을 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수령을 거부하면 송달할 장소에 서류를 둘 수 있습니다(유치송달). 공시송달은 주소·영업소가 국외에 있어 송달이 곤란하거나 주소·영업소가 분명하지 않은 경우처럼 송달 자체가 어려울 때 쓰는 방법이므로 ③은 틀렸습니다.

보기별 검토

✗① 상속재산관리인이 있으면 그 관리인의 주소 또는 영업소에 송달합니다. 옳습니다.

✗② 연대납세의무자에 대한 납부고지와 독촉 서류는 모두에게 각각 송달해야 합니다. 옳습니다.

✓③ 수령 거부는 유치송달 사유이지 공시송달 사유가 아니므로 틀렸습니다.

✗④ 전자송달은 지정한 전자우편주소에 입력된 때(국세정보통신망에 저장하는 경우 저장된 때) 도달한 것으로 봅니다. 옳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거부하면 두고 온다(유치송달)」, 「찾을 수 없으면 공고한다(공시송달)」로 두 제도를 구분합니다. 연대납세의무자 송달은 대표자 1인이 아니라 「모두에게 각각」이 핵심입니다.

문제 02손익의 귀속사업연도

법인세법령상 손익의 귀속사업연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①
    상품 등의 시용판매에 있어 일정기간내에 반송하거나 거절의 의사를 표시하지 아니하면 특약 등에 의하여 그 판매가 확정되는 경우에는 그 기간의 만료일이 속하는 사업연도를 손익의 귀속사업연도로 한다.
    정답
  2. ②
    상품 등 외의 자산의 양도에 있어 대금을 청산하기 전에 소유권 등의 이전등기(등록을 포함)를 하거나 당해 자산을 인도하거나 상대방이 당해 자산을 사용수익하는 경우에는 그 이전등기일(등록일을 포함)ㆍ인도일 또는 사용수익일중 빠른 날이 속하는 사업연도를 손익의 귀속사업연도로 한다.
    정답
  3. ③
    장기할부조건이라 함은 자산의 판매로서 판매금액을 월부ㆍ연부 기타의 지불방법에 따라 3회 이상으로 분할하여 수입하는 것중 당해 목적물의 인도일부터 최종의 할부금의 지급기일까지의 기간이 1년 이상인 것을 말한다.
    정답
  4. ④
    중소기업인 법인이 장기할부조건으로 자산을 판매하거나 양도한 경우에는 그 장기할부조건에 따라 각 사업연도에 회수하였거나 회수할 금액과 이에 대응하는 비용을 각각 해당 사업연도의 익금과 손금에 산입할 수 있다.
    정답
2번 정답·해설 펼치기2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③손익의 귀속사업연도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③입니다. 법인세법 시행령상 장기할부조건은 판매금액을 월부·연부 기타의 지불방법에 따라 2회 이상으로 분할하여 수입하는 것 중 목적물의 인도일 다음 날부터 최종 할부금의 지급기일까지의 기간이 1년 이상인 것입니다. 「3회 이상」이라고 한 ③은 틀렸습니다.

보기별 검토

✗① 시용판매는 상대방이 구입 의사를 표시한 날이 원칙이지만, 일정 기간 내 반송·거절이 없으면 확정되는 특약이 있으면 그 기간의 만료일이 귀속시기입니다. 옳습니다.

✗② 상품 외 자산은 대금청산일이 원칙이나, 그 전에 이전등기·인도·사용수익이 있으면 그중 빠른 날이 귀속시기입니다. 옳습니다.

✓③ 분할 횟수 요건을 3회로 바꾸어 틀렸습니다.

✗④ 중소기업은 결산에 반영하지 않았더라도 장기할부 회수기준을 적용하여 신고조정할 수 있습니다. 옳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장기할부의 숫자 요건은 「2회 이상 분할, 1년 이상」입니다. 귀속시기 문제는 원칙과 「빠른 날」 예외를 함께 묻는 경우가 많으므로 두 가지를 짝으로 기억합니다.

문제 03영세율과 면세

부가가치세법령상 영세율과 면세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①
    영세율 적용대상자와 면세사업자는 모두 「부가가치세법」상 사업자가 아니다.
    정답
  2. ②
    우표(수집용 우표는 제외), 인지, 증지, 복권 및 공중전화는 부가가치세법상 면세대상이다.
    정답
  3. ③
    국내에서 국내사업장이 없는 외국법인에게 상품 중개를 하였으나 용역대금을 외국환은행에서 원화로 받은 경우에는 영세율을 적용하지 않는다.
    정답
  4. ④
    선박 또는 항공기에 의한 외국항행용역의 공급은 영세율을 적용한다. 이때, 외국항행용역에는 국내에서 국외로 수송하는 것으로 한하고 국외에서 국외로 수송하는 것은 제외한다.
    정답
3번 정답·해설 펼치기3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②영세율과 면세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②입니다. 우표(수집용 우표 제외), 인지, 증지, 복권, 공중전화는 부가가치세법이 열거한 면세 재화·용역입니다.

보기별 검토

✗① 영세율 적용대상자는 과세사업자로서 부가가치세법상 사업자이며 사업자등록·신고 의무가 있습니다. 면세사업자만 부가가치세법상 사업자가 아니므로 틀렸습니다.

✓② 면세 대상 열거 규정과 일치하므로 옳습니다.

✗③ 국내사업장이 없는 비거주자·외국법인에게 상품 중개 등 법령이 정한 용역을 공급하고 그 대가를 외국환은행에서 원화로 받으면 영세율을 적용합니다. 틀렸습니다.

✗④ 외국항행용역에는 국내에서 국외로, 국외에서 국내로, 국외에서 국외로 수송하는 것이 모두 포함됩니다. 틀렸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영세율은 「과세사업자의 세율이 0%」인 것이고 면세는 「과세 대상에서 빠지는 것」입니다. 이 구분만 잡으면 ①이 바로 지워지고, 외국항행용역은 국외↔국외도 포함된다는 점이 단골 함정입니다.

문제 04세금계산서

부가가치세법령상 세금계산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①
    공급하는 사업자의 등록번호와 성명 또는 명칭 및 주소는 세금계산서의 필요적 기재사항이다.
    정답
  2. ②
    전자세금계산서 의무발급 개인사업자가 전자세금계산서를 발급하였을 때에는 전자세금계산서 발급일의 다음 날까지 전자세금계산서 발급명세를 국세청장에게 전송해야 한다.
    정답
  3. ③
    위탁판매의 경우 수탁자가 재화를 인도할 때에는 수탁자가 위탁자의 명의로 세금계산서를 발급하며, 위탁자가 직접 재화를 인도하는 때에는 위탁자가 세금계산서를 발급할 수 있다.
    정답
  4. ④
    전자세금계산서 의무발급 개인사업자는 사업장별 재화와 용역의 공급가액의 합계액이 수정신고등으로 8천만 원 이상이 된 경우에는 수정신고등을 한 날이 속하는 과세기간의 다음 과세기간이 시작하는 날부터 전자세금계산서를 발급해야 한다.
    정답
4번 정답·해설 펼치기4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①세금계산서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①입니다. 세금계산서의 필요적 기재사항은 공급하는 사업자의 등록번호와 성명 또는 명칭, 공급받는 자의 등록번호,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액, 작성 연월일입니다. 공급자의 주소는 임의적 기재사항이므로 ①은 틀렸습니다.

보기별 검토

✓① 주소를 필요적 기재사항에 넣어 틀렸습니다.

✗② 전자세금계산서를 발급하면 발급일의 다음 날까지 발급명세를 국세청장에게 전송해야 합니다. 옳습니다.

✗③ 위탁판매에서 수탁자가 인도하면 수탁자가 위탁자 명의로 발급하고, 위탁자가 직접 인도하면 위탁자가 발급할 수 있습니다. 옳습니다.

✗④ 수정신고 등으로 공급가액 합계가 8천만 원 이상이 되면 수정신고 등을 한 날이 속하는 과세기간의 다음 과세기간부터 전자세금계산서 발급 의무가 생깁니다. 옳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필요적 기재사항은 「공급자 번호·이름, 공급받는 자 번호, 공급가액·세액, 작성일」 다섯 가지로 외웁니다. 주소·업태·종목·품목·단가는 모두 임의적 기재사항입니다.

문제 05압류의 요건

국세징수법상 압류의 요건에 해당하는 것만을 모두 고르면?

ㄱ. 납세자가 독촉 규정에 따른 독촉을 받고 독촉장에서 정한 기한까지 국세를 완납하지 아니한 경우

ㄴ. 납세자가 납부기한 전 징수 규정에 따른 납부고지를 받고 단축된 기한까지 국세를 완납하지 아니한 경우

ㄷ. 납세자가 국세의 납부기한을 연장받은 경우로서 분할납부하여야 하는 각 기한까지 분할납부하여야 할 금액을 납부하지 아니한 경우

  1. ①
    ㄱ, ㄴ
    정답
  2. ②
    ㄱ, ㄷ
    정답
  3. ③
    ㄴ, ㄷ
    정답
  4. ④
    ㄱ, ㄴ, ㄷ
    정답
5번 정답·해설 펼치기5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①압류의 요건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①입니다. 국세징수법상 관할 세무서장은 납세자가 독촉을 받고 독촉장에서 정한 기한까지 국세를 완납하지 않은 경우(ㄱ)와 납부기한 전 징수에 따른 납부고지를 받고 단축된 기한까지 완납하지 않은 경우(ㄴ)에 재산을 압류합니다.

보기별 검토

✓① ㄱ과 ㄴ이 압류 요건이므로 옳습니다.

✗② ㄷ은 압류 요건이 아닙니다. 분할납부 기한까지 납부하지 않으면 납부기한 등 연장을 취소하고 남은 세액을 한꺼번에 징수하는 사유가 됩니다.

✗③ ㄷ을 포함하여 틀렸습니다.

✗④ ㄷ을 포함하여 틀렸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압류는 「독촉 후 미납」이 원칙이고, 납부기한 전 징수처럼 급한 경우에는 독촉 없이 「단축된 기한 후 미납」으로 바로 압류합니다. 분할납부 미이행은 연장 취소로 이어지는 별도 절차입니다.

문제 06장부의 작성과 보관

부가가치세법령상 장부의 작성ㆍ보관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①
    사업자는 자기의 납부세액 또는 환급세액과 관계되는 모든 거래사실을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장부에 기록하여 사업장에 갖추어 두어야 한다.
    정답
  2. ②
    사업자가 부가가치세가 과세되는 재화 또는 용역의 공급과 함께 부가가치세가 면제되는 재화 또는 용역을 공급하는 경우에는 과세되는 공급과 면세되는 공급을 각각 구분하여 장부에 기록하여야 한다.
    정답
  3. ③
    사업자는 「부가가치세법」에 따라 기록한 장부와 세금계산서, 수입세금계산서, 전자세금계산서 또는 영수증을 그 거래사실이 속하는 과세기간에 대한 확정신고 기한 후 3년간 보존하여야 한다.
    정답
  4. ④
    사업자가 「법인세법」 및 「소득세법」에 따라 장부기록의무를 이행한 경우에는 「부가가치세법」에 따른 장부기록의무를 이행한 것으로 본다.
    정답
6번 정답·해설 펼치기6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③장부의 작성과 보관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③입니다. 부가가치세법상 장부와 세금계산서·수입세금계산서·영수증 등은 그 거래사실이 속하는 과세기간에 대한 확정신고 기한 후 5년간 보존해야 합니다. 「3년간」이라고 한 ③은 틀렸습니다.

보기별 검토

✗① 사업자는 납부세액·환급세액과 관계되는 모든 거래사실을 장부에 기록하여 사업장에 갖추어 두어야 합니다. 옳습니다.

✗② 과세사업과 면세사업을 겸영하면 과세 공급과 면세 공급을 구분하여 기록해야 합니다. 옳습니다.

✓③ 보존기간을 3년으로 줄여 틀렸습니다.

✗④ 법인세법·소득세법에 따른 장부기록의무를 이행하면 부가가치세법상 장부기록의무를 이행한 것으로 봅니다. 옳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세법상 장부·증빙 보존기간은 원칙적으로 5년입니다. 숫자가 3년·10년 등으로 바뀌어 나오면 먼저 의심합니다.

문제 07양도소득 신고와 결정

소득세법상 양도소득 신고와 결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①
    건물(건물에 부속된 시설물과 구축물 포함)을 양도한 거주자는 양도소득과세표준을 그 양도일로부터 2개월 이내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납세지 관할 세무서장에게 신고하여야 한다.
    정답
  2. ②
    토지를 2회 이상 양도한 경우로서 양도소득 기본공제를 적용할 경우 당초 신고한 양도소득산출세액이 달라지는 경우에는 양도소득 예정신고를 한 거주자이더라도 확정신고를 하여야 한다.
    정답
  3. ③
    해당 과세기간의 과세표준이 없거나 결손금액이 있는 경우에는 양도소득과세표준의 확정신고를 하지 아니한다.
    정답
  4. ④
    납세지 관할 세무서장 또는 지방국세청장은 양도소득 과세표준과 세액을 결정 또는 경정한 후 그 결정 또는 경정에 탈루 또는 오류가 있는 것이 발견된 경우에는 발견된 날로부터 2개월 이내 다시 경정한다.
    정답
7번 정답·해설 펼치기7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②양도소득 신고와 결정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②입니다. 예정신고를 한 거주자는 원칙적으로 확정신고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러나 해당 과세기간에 토지 등을 2회 이상 양도하고 양도소득 기본공제 적용 등으로 당초 신고한 산출세액이 달라지는 경우에는 확정신고를 해야 합니다.

보기별 검토

✗① 토지·건물의 예정신고 기한은 양도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2개월 이내입니다. 「양도일로부터 2개월」은 틀렸습니다.

✓② 예정신고 후 확정신고가 필요한 예외와 일치하므로 옳습니다.

✗③ 과세표준이 없거나 결손금액이 있는 경우에도 확정신고를 해야 합니다. 틀렸습니다.

✗④ 결정·경정 후 탈루나 오류가 발견되면 즉시 다시 경정합니다. 2개월이라는 기한은 없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양도소득 기한은 「양도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셉니다. 예정신고를 했어도 여러 건을 양도해 합산 결과가 달라지면 확정신고로 정리해야 한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문제 08근로소득의 범위

소득세법령상 근로소득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①
    공무원이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로부터 공무 수행과 관련하여 받는 상금과 부상 중 연 240만 원 이내의 금액은 비과세 근로소득에 해당한다.
    정답
  2. ②
    주권상장법인의 소액주주등인 임원이 재정경제부령으로 정하는 사택을 제공받음으로써 얻는 이익은 근로소득으로 과세된다.
    정답
  3. ③
    대기업의 종업원이 주택의 구입에 소요되는 자금을 무상으로 대여 받음으로써 얻는 이익은 근로소득으로 과세된다.
    정답
  4. ④
    법률에 따라 동원된 사람이 그 동원 직장에서 받는 급여는 비과세 근로소득에 해당한다.
    정답
8번 정답·해설 펼치기8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②근로소득의 범위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②입니다. 사택을 제공받아 얻는 이익은 주주인 임원 등에게는 근로소득이 되지만, 주권상장법인의 소액주주인 임원, 주주가 아닌 임원, 직원이 받는 사택제공이익은 근로소득에서 제외됩니다. 따라서 ②는 틀렸습니다.

보기별 검토

✗① 공무원이 공무 수행과 관련하여 받는 상금과 부상 중 연 240만 원 이내의 금액은 비과세입니다. 옳습니다.

✓② 소액주주인 임원의 사택제공이익은 근로소득에서 제외되므로 틀렸습니다.

✗③ 중소기업 종업원의 주택자금 대여이익만 근로소득에서 제외되므로, 대기업 종업원의 주택 구입자금 무상대여 이익은 근로소득으로 과세됩니다. 옳습니다.

✗④ 법률에 따라 동원된 사람이 동원 직장에서 받는 급여는 비과세입니다. 옳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사택은 「비출자임원·소액주주 임원·직원은 제외」, 주택자금 대여는 「중소기업 종업원만 제외」로 범위가 다릅니다. 두 규정을 대비해 기억하면 ②·③을 함께 판정할 수 있습니다.

문제 09소득세 납세지

소득세법상 납세지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①
    거주자의 소득세 납세지는 그 주소지로 하며, 주소지가 없는 경우에는 그 거소지로 한다.
    정답
  2. ②
    비거주자의 소득세 납세지는 국내사업장(국내사업장이 둘 이상 있는 경우에는 주된 국내사업장)의 소재지로 하되, 국내사업장이 없는 경우에는 국내원천소득이 발생하는 장소로 한다.
    정답
  3. ③
    납세지의 지정 사유가 소멸한 경우 국세청장 또는 관할 지방국세청장은 납세지의 지정을 취소하여야 한다.
    정답
  4. ④
    거주자나 비거주자는 납세지가 변경된 경우 변경된 날부터 15일 이내에 그 변경 전의 납세지 관할 세무서장에게 신고하여야 한다.
    정답
9번 정답·해설 펼치기9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④소득세 납세지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④입니다. 거주자나 비거주자는 납세지가 변경된 경우 변경된 날부터 15일 이내에 변경 후의 납세지 관할 세무서장에게 신고해야 합니다. 「변경 전」이라고 한 ④는 틀렸습니다.

보기별 검토

✗① 거주자의 납세지는 주소지이고, 주소지가 없으면 거소지입니다. 옳습니다.

✗② 비거주자는 주된 국내사업장 소재지, 국내사업장이 없으면 국내원천소득 발생 장소가 납세지입니다. 옳습니다.

✗③ 납세지 지정 사유가 소멸하면 국세청장 또는 관할 지방국세청장은 지정을 취소해야 합니다. 옳습니다.

✓④ 신고처를 변경 전 관할 세무서장으로 바꾸어 틀렸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변경 신고는 새로 관할하게 될 곳에 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15일 이내 · 변경 후 관할」을 한 묶음으로 기억합니다.

문제 10기업업무추진비 한도

제조업을 영위하는 영리내국법인 (주)한국(중소기업 아님)의 법인세 세무조정을 위한 자료는 다음과 같다. 기업업무추진비와 관련된 (주)한국의 제25기 사업연도(2025.1.1.~12.31.)에 대한 세무조정시 손금불산입되는 금액의 합계는?

○ 제25기 사업연도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수입금액은 150억 원이고, 이 중 50억 원은 법인세법에 따른 특수관계인과의 거래에서 발생한 수입금액이다.

○ 제25기 사업연도의 기업업무추진비로 지출한 총금액은 5천만 원(법인신용카드매출전표수취분 4천만 원, 영수증수취분 1천만 원)이다.

○ 영수증을 수취하고 지출한 기업업무추진비 1천만 원 중 한 차례의 접대에 지출한 금액이 3만 원을 초과하는 금액의 합계액은 5백만 원이다.

○ 기업업무추진비 지출액에는 경조금과 문화 기업업무추진비 및 전통시장 기업업무추진비는 없다.

  1. ①
    5백만 원
    정답
  2. ②
    6백만 원
    정답
  3. ③
    7백만 원
    정답
  4. ④
    8백만 원
    정답
10번 정답·해설 펼치기10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③기업업무추진비 한도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③입니다. 먼저 한 차례 3만 원을 초과하면서 적격증빙 없이 영수증만 받은 5백만 원은 손금불산입합니다. 남은 4,500만 원을 한도와 비교합니다. 한도는 기본금액 1,200만 원(중소기업 아님)에 수입금액 한도를 더합니다. 일반수입금액 100억 원 × 0.3% = 3,000만 원이고, 특수관계인 수입금액 50억 원은 100억 원 초과 구간의 0.2%를 적용한 1,000만 원의 10%인 100만 원입니다. 한도는 4,300만 원이므로 한도초과액은 200만 원이고, 손금불산입 합계는 700만 원입니다.

보기별 검토

✗① 5백만 원은 증빙 불비분만 반영하고 한도초과액을 빠뜨린 값입니다.

✗② 6백만 원은 한도 계산을 잘못한 값입니다.

✓③ 증빙 불비 500만 원 + 한도초과 200만 원 = 700만 원이므로 옳습니다.

✗④ 8백만 원은 특수관계인 수입금액 부분을 한도에서 빼는 등 계산을 잘못한 값입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기업업무추진비는 「증빙 불비분 먼저 제외 → 한도 계산(일반수입금액 먼저, 특수관계인분은 10%) → 초과액」 순서로 풉니다.

문제 11법인세 신고와 납부

법인세법령상 신고와 납부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①
    납세의무가 있는 내국법인은 각 사업연도 종료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3개월(내국법인이 성실신고확인서를 제출하는 경우에는 4개월) 이내에 그 사업연도 소득에 대한 법인세의 과세표준과 세액을 신고하여야 한다.
    정답
  2. ②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감사인에 의한 감사를 받아야 하는 내국법인이 해당 사업연도의 감사가 종결되지 아니하여 결산이 확정되지 아니하였다는 사유로 신고기한의 연장을 신청한 경우에는 신고기한을 연장할 수 없다.
    정답
  3. ③
    납세지 관할 세무서장은 내국법인이 그 사업연도 중에 수시부과사유로 법인세를 포탈할 우려가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는 수시로 그 법인에 대한 법인세를 부과할 수 있다.
    정답
  4. ④
    내국법인이 각 사업연도의 소득에 대한 법인세로서 납부할 세액이 1천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납부할 세액의 일부를 납부기한이 지난 날부터 1개월(중소기업의 경우에는 2개월) 이내에 분납할 수 있다.
    정답
11번 정답·해설 펼치기11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②법인세 신고와 납부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②입니다. 외부감사 대상 법인이 감사가 끝나지 않아 결산이 확정되지 않았다는 사유로 신고기한 연장을 신청하면 신고기한을 1개월 범위에서 연장할 수 있습니다. 연장할 수 없다고 한 ②는 틀렸습니다.

보기별 검토

✗① 법인세 신고기한은 사업연도 종료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3개월, 성실신고확인서 제출 법인은 4개월입니다. 옳습니다.

✓② 외부감사 미종결은 신고기한 연장 사유이므로 틀렸습니다.

✗③ 수시부과 사유로 법인세 포탈 우려가 있으면 사업연도 중에도 수시로 부과할 수 있습니다. 옳습니다.

✗④ 납부할 세액이 1천만 원을 초과하면 납부기한이 지난 날부터 1개월(중소기업 2개월) 이내에 분납할 수 있습니다. 옳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법인세 신고기한 연장은 「외부감사 미종결 → 1개월 연장, 연장기간에 대한 이자 상당액 가산」으로 정리합니다.

문제 12세무조사권 남용 금지

국세기본법상 납세자의 권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①
    세무공무원은 세무조사를 시작할 때 조사원증을 납세자 또는 관련인에게 제시한 후 납세자권리헌장을 교부하고 그 요지를 직접 낭독해 주어야 하며, 조사사유, 조사기간, 납세자보호위원회에 대한 심의요청사항ㆍ절차 및 권리구제 절차 등을 설명하여야 한다.
    정답
  2. ②
    세무공무원은 거래상대방에 대한 조사가 필요한 경우 같은 세목 및 같은 과세기간에 대한 재조사를 할 수 있다.
    정답
  3. ③
    세무공무원은 세금탈루 혐의가 포착되거나 조사 과정에서 「조세범 처벌절차법」에 따른 조세범칙조사를 개시하는 경우에는 세무조사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정답
  4. ④
    세무공무원은 적정하고 공평한 과세를 실현하기 위하여 필요한 최대한의 범위에서 세무조사를 하여야 하며, 다른 목적 등을 위하여 조사권을 남용해서는 아니 된다.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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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세무조사권 남용 금지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④입니다. 국세기본법은 세무공무원이 적정하고 공평한 과세를 실현하기 위하여 필요한 최소한의 범위에서 세무조사를 하여야 하며, 다른 목적 등을 위하여 조사권을 남용해서는 안 된다고 규정합니다. 「최대한의 범위」는 조사권 남용 금지의 취지와 정반대입니다.

보기별 검토

✗① 조사 시작 시 조사원증 제시, 납세자권리헌장 교부와 요지 낭독, 조사사유·기간·권리구제 절차 등의 설명은 법이 정한 절차입니다. 옳습니다.

✗② 거래상대방에 대한 조사가 필요한 경우는 재조사가 허용되는 사유입니다. 옳습니다.

✗③ 세금탈루 혐의 포착이나 조세범칙조사 개시는 조사기간 연장 사유입니다. 옳습니다.

✓④ 「최소한의 범위」를 「최대한의 범위」로 바꾸어 틀렸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납세자 권리 조문은 대부분 납세자를 보호하는 방향으로 쓰여 있습니다. 조사를 넓히는 방향의 표현(최대한, 제한 없이)이 보이면 먼저 의심합니다.

문제 13준비금과 충당금

법인세법상 준비금 및 충당금의 손금산입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①
    고유목적사업준비금을 손금에 산입한 비영리내국법인이 고유목적사업등에 지출한 금액이 있는 경우에는 그 금액을 먼저 계상한 사업연도의 고유목적사업준비금부터 차례로 상계하여야 한다.
    정답
  2. ②
    고유목적사업준비금을 손금에 산입한 비영리내국법인이 사업에 관한 모든 권리와 의무를 다른 비영리내국법인에 포괄적으로 양도하고 해산하는 경우에는 해산등기일 현재의 고유목적사업준비금 잔액은 그 다른 비영리내국법인이 승계할 수 없다.
    정답
  3. ③
    퇴직급여충당금을 손금에 산입한 내국법인이 임원이나 직원에게 퇴직금을 지급하는 경우에는 그 퇴직급여충당금에서 먼저 지급한 것으로 본다.
    정답
  4. ④
    대손충당금을 손금에 산입한 내국법인은 대손금이 발생한 경우 그 대손금을 대손충당금과 먼저 상계하여야 하고, 상계하고 남은 대손충당금의 금액은 다음 사업연도의 소득금액을 계산할 때 익금에 산입한다.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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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준비금과 충당금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②입니다. 고유목적사업준비금을 손금에 산입한 비영리내국법인이 사업에 관한 모든 권리와 의무를 다른 비영리내국법인에 포괄적으로 양도하고 해산하는 경우, 해산등기일 현재의 준비금 잔액은 그 다른 비영리내국법인이 승계할 수 있습니다. 승계할 수 없다고 한 ②는 틀렸습니다.

보기별 검토

✗① 고유목적사업 등에 지출한 금액은 먼저 계상한 사업연도의 준비금부터 차례로 상계합니다. 옳습니다.

✓② 포괄적 양도 후 해산 시 준비금 승계가 허용되므로 틀렸습니다.

✗③ 퇴직급여충당금을 설정한 법인이 퇴직금을 지급하면 충당금에서 먼저 지급한 것으로 봅니다. 옳습니다.

✗④ 대손금은 대손충당금과 먼저 상계하고, 남은 충당금은 다음 사업연도에 익금에 산입합니다(총액법). 옳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준비금·충당금 문제는 「먼저 설정한 것부터 상계」, 「충당금에서 먼저 지급」, 「남은 충당금은 다음 연도 익금」의 세 원칙과 승계 허용 여부를 묻습니다.

문제 14종합부동산세

종합부동산세법의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①
    종합부동산세의 과세기준일은 「지방세법」상 재산세의 과세기준일로 한다.
    정답
  2. ②
    토지에 대한 종합부동산세의 세액은 토지분 종합합산세액과 토지분 별도합산세액을 합한 금액으로 한다.
    정답
  3. ③
    종합부동산세의 납세의무자가 외국법인으로서 국내사업장이 없고 국내원천소득이 발생하지 아니하는 주택을 둘 이상 소유한 경우에는 공시가격이 가장 높은 주택의 소재지를 납세지로 정한다.
    정답
  4. ④
    주택건설사업자가 건축하여 소유하고 있는 미분양주택은 과세표준 합산대상이 되는 주택의 범위에 포함된다.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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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종합부동산세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④입니다. 주택건설사업자가 건축하여 소유하고 있는 미분양주택은 합산배제 주택에 해당하여 종합부동산세 과세표준 합산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합산대상에 포함된다고 한 ④는 틀렸습니다.

보기별 검토

✗① 종합부동산세의 과세기준일은 재산세 과세기준일인 매년 6월 1일입니다. 옳습니다.

✗② 토지분 종합부동산세액은 종합합산세액과 별도합산세액을 합한 금액입니다. 옳습니다.

✗③ 국내사업장이 없고 국내원천소득이 없는 외국법인이 주택을 둘 이상 소유하면 공시가격이 가장 높은 주택의 소재지가 납세지입니다. 옳습니다.

✓④ 미분양주택은 합산배제 대상이므로 틀렸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합산배제 주택은 임대주택, 미분양주택, 사원용 주택처럼 투기 목적이 아닌 주택이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사업 목적의 재고 주택은 빠진다」로 기억합니다.

문제 15주사업장 총괄 납부

부가가치세법령상 사업장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①
    사업장이 둘 이상인 사업자가 주사업장 총괄 납부를 신청한 경우에는 각 사업장의 납부세액 또는 환급세액을 통산하여 주된 사업장에서 총괄하여 신고ㆍ납부할 수 있다.
    정답
  2. ②
    재화를 보관하고 관리할 수 있는 시설만 갖춘 장소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하치장으로 신고된 장소는 사업장으로 보지 아니한다.
    정답
  3. ③
    신규로 사업을 시작하는 자가 주된 사업장에서 총괄하여 납부하려는 경우에는 주된 사업장의 사업자등록증을 받은 날부터 20일까지 주사업장 총괄 납부 신청서를 주된 사업장의 관할 세무서장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정답
  4. ④
    사업자 단위 과세 사업자가 각 사업장별로 신고ㆍ납부하려는 경우에는 그 납부하려는 과세기간 개시 20일 전에 사업자 단위 과세 포기신고서를 사업자 단위 과세 적용 사업장 관할 세무서장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정답
15번 정답·해설 펼치기15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①주사업장 총괄 납부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①입니다. 주사업장 총괄 납부는 납부(환급)만 주된 사업장에서 총괄하는 제도이고, 신고는 여전히 각 사업장별로 해야 합니다. 신고와 납부를 모두 총괄하는 것은 사업자 단위 과세 제도이므로 ①은 틀렸습니다.

보기별 검토

✓① 「신고·납부」를 총괄한다고 하여 사업자 단위 과세와 혼동했습니다.

✗② 하치장으로 신고된 장소는 사업장으로 보지 않습니다. 옳습니다.

✗③ 신규 사업자는 주된 사업장의 사업자등록증을 받은 날부터 20일 이내에 총괄 납부를 신청합니다. 옳습니다.

✗④ 사업자 단위 과세를 포기하려면 과세기간 개시 20일 전에 포기신고서를 제출합니다. 옳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총괄 납부 = 납부만」, 「사업자 단위 과세 = 등록·신고·납부·세금계산서까지 전부」로 범위를 구분하면 바로 풀립니다.

문제 16업무용승용차 관련비용

법인세법령상 업무용승용차 관련비용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단, 부동산임대업을 주된 사업으로 하는 등 법령으로 정하는 요건에 해당하는 내국법인은 아니며, 사업연도가 1년 미만이거나 사업연도 중 일부 기간 동안 보유하거나 임차한 경우에도 해당하지 않는다)

  1. ①
    업무용승용차는 정액법을 상각방법으로 하고, 내용연수를 5년으로 하여 계산한 금액을 감가상각비로 하여 손금에 산입해야 한다.
    정답
  2. ②
    유류비, 보험료, 수선비, 자동차세, 통행료, 금융리스부채에 대한 이자비용도 업무용승용차의 취득 및 유지를 위하여 지출한 비용에 해당한다.
    정답
  3. ③
    업무용승용차를 처분하여 발생하는 손실로서 업무용승용차별로 800만 원을 초과하는 금액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방법에 따라 이월하여 손금에 산입한다.
    정답
  4. ④
    업무전용자동차보험에 가입하고 운행기록등을 작성ㆍ비치하지 않은 경우 해당 업무용승용차의 업무사용비율은 해당 사업연도의 업무용승용차 관련비용이 1천5백만 원 이하인 경우 100분의 80으로 한다.
    정답
16번 정답·해설 펼치기16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④업무용승용차 관련비용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④입니다. 업무전용자동차보험에 가입했으나 운행기록 등을 작성·비치하지 않은 경우, 관련비용이 1천5백만 원 이하이면 업무사용비율을 100분의 100으로 봅니다. 1천5백만 원을 초과하면 1천5백만 원을 관련비용으로 나눈 비율을 적용합니다. 100분의 80이라고 한 ④는 틀렸습니다.

보기별 검토

✗① 업무용승용차는 정액법, 내용연수 5년으로 계산한 감가상각비를 강제로 손금에 산입합니다. 옳습니다.

✗② 유류비·보험료·수선비·자동차세·통행료와 금융리스부채 이자비용은 관련비용에 해당합니다. 옳습니다.

✗③ 처분손실 중 차량별 800만 원 초과분은 다음 사업연도로 이월하여 손금에 산입합니다. 옳습니다.

✓④ 업무사용비율을 80%로 바꾸어 틀렸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업무용승용차의 숫자는 「5년 정액법」, 「감가상각비·처분손실 800만 원」, 「운행기록 없으면 1,500만 원까지 인정」으로 정리합니다.

문제 17국세징수법 용어

국세징수법상 용어의 정의로서 옳지 않은 것은?

  1. ①
    체납자란 국세를 체납한 자를 말한다.
    정답
  2. ②
    체납액이란 체납된 국세와 강제징수비를 말한다.
    정답
  3. ③
    체납이란 국세를 법정납부기한까지 납부하지 아니하는 것을 말한다.
    정답
  4. ④
    지정납부기한이란 납세의무가 확정된 국세(가산세 포함)를 납부하여야 할 기한으로서 관할 세무서장이 납부고지를 하면서 지정한 기한을 말한다.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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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국세징수법 용어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③입니다. 국세징수법상 체납이란 국세를 지정납부기한까지 납부하지 아니하는 것을 말합니다. 다만 지정납부기한 후에 납세의무가 성립·확정되는 납부지연가산세 등은 납세의무가 확정된 후 즉시 납부하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 「법정납부기한」이라고 한 ③은 틀렸습니다.

보기별 검토

✗① 체납자는 국세를 체납한 자입니다. 옳습니다.

✗② 체납액은 체납된 국세와 강제징수비입니다. 옳습니다.

✓③ 체납의 기준 기한을 법정납부기한으로 바꾸어 틀렸습니다.

✗④ 지정납부기한은 확정된 국세(가산세 포함)에 대해 관할 세무서장이 납부고지를 하면서 지정한 기한입니다. 옳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법정납부기한은 신고납부 기한처럼 법이 정한 기한이고, 지정납부기한은 고지로 정한 기한입니다. 「체납」은 고지 후 지정납부기한 경과를 기준으로 한다는 점을 기억합니다.

문제 18중복조사 금지와 재조사

국세기본법령상 세무공무원이 같은 세목 및 같은 과세기간에 대하여 세무조사를 다시 할 수 있는 사유에 해당하는 것만을 모두 고르면?

ㄱ. 2개 이상의 과세기간과 관련하여 잘못이 있는 경우

ㄴ. 성실도를 분석한 결과 불성실 혐의가 있다고 인정하는 경우

ㄷ. 과세관청 외의 기관이 직무상 목적을 위해 작성하거나 취득해 과세관청에 제공한 자료의 처리를 위해 조사하는 경우

  1. ①
    ㄱ, ㄴ
    정답
  2. ②
    ㄱ, ㄷ
    정답
  3. ③
    ㄴ, ㄷ
    정답
  4. ④
    ㄱ, ㄴ, ㄷ
    정답
18번 정답·해설 펼치기18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②중복조사 금지와 재조사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②입니다. 국세기본법은 같은 세목·같은 과세기간에 대한 재조사를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조세탈루 혐의를 인정할 명백한 자료가 있는 경우, 거래상대방 조사가 필요한 경우, 2개 이상의 과세기간과 관련하여 잘못이 있는 경우(ㄱ), 과세관청 외의 기관이 직무상 목적으로 작성·취득해 제공한 자료의 처리를 위해 조사하는 경우(ㄷ) 등만 예외로 허용합니다.

보기별 검토

✗① ㄴ을 포함하여 틀렸습니다.

✓② ㄱ과 ㄷ만 재조사 사유이므로 옳습니다.

✗③ ㄴ을 포함하여 틀렸습니다.

✗④ ㄴ은 재조사 사유가 아니므로 틀렸습니다. 성실도 분석 결과 불성실 혐의가 있는 경우는 정기선정 조사의 사유입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재조사 예외는 「명백한 자료·거래상대방·여러 과세기간·외부기관 제공 자료·재조사 결정·부분조사」처럼 새로운 근거가 생긴 경우입니다. 정기선정 사유와 재조사 사유를 섞는 함정에 주의합니다.

문제 19조세심판

국세기본법상 심판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①
    담당 조세심판관은 필요하다고 인정하면 여러 개의 심판사항을 병합하거나 병합된 심판사항을 여러 개의 심판사항으로 분리할 수 있다.
    정답
  2. ②
    조세심판원장은 심판청구를 받으면 이에 관한 조사와 심리를 담당할 주심조세심판관 1명과 배석조세심판관 2명 이상을 지정하여 조세심판관회의를 구성하게 한다.
    정답
  3. ③
    심판청구에 대한 결정이 있으면 해당 행정청은 결정의 취지에 따라 90일 이내에 필요한 처분을 하여야 한다.
    정답
  4. ④
    조세심판관은 심판청구에 관한 조사 및 심리의 결과와 과세의 형평을 고려하여 자유심증으로 사실을 판단한다.
    정답
19번 정답·해설 펼치기19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③조세심판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③입니다. 심판청구에 대한 결정은 관계 행정청을 기속하므로, 결정이 있으면 해당 행정청은 결정의 취지에 따라 즉시 필요한 처분을 하여야 합니다. 90일이라는 유예 기간을 둔 ③은 틀렸습니다.

보기별 검토

✗① 담당 조세심판관은 필요하면 심판사항을 병합하거나 분리할 수 있습니다. 옳습니다.

✗② 조세심판원장은 주심조세심판관 1명과 배석조세심판관 2명 이상을 지정하여 조세심판관회의를 구성합니다. 옳습니다.

✓③ 「즉시」를 「90일 이내」로 바꾸어 틀렸습니다.

✗④ 조세심판관은 조사·심리 결과와 과세의 형평을 고려하여 자유심증으로 사실을 판단합니다. 옳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불복 결정의 기속력은 「즉시 필요한 처분」이 핵심어입니다. 90일은 심판청구에 대한 결정 기간이나 청구기간에서 나오는 숫자이므로 섞지 않습니다.

문제 20인적공제

소득세법령상 인적공제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①
    둘 이상의 거주자가 공제대상가족을 서로 자기의 공제대상가족으로 하여 신고서에 적은 경우 거주자의 공제대상배우자가 다른 거주자의 공제대상부양가족에 해당하는 때에는 공제대상배우자로 한다.
    정답
  2. ②
    기본공제대상자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장애인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거주자의 해당 과세기간 종합소득금액에서 기본공제 외에 1명당 연 100만 원의 금액을 추가로 공제한다.
    정답
  3. ③
    거주자의 배우자로서 해당 과세기간의 소득금액 합계액이 500만 원인 경우 연 150만 원의 금액을 그 거주자의 해당 과세기간의 종합소득금액에서 공제한다.
    정답
  4. ④
    해당 과세기간의 중도에 사망하였거나 외국에서 영주하기 위하여 출국한 거주자의 공제대상가족으로서 상속인 등 다른 거주자의 공제대상가족에 해당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피상속인 또는 출국한 거주자의 공제대상가족으로 하지 않는다.
    정답
20번 정답·해설 펼치기20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①인적공제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①입니다. 둘 이상의 거주자가 같은 사람을 서로 공제대상가족으로 신고한 경우, 그 사람이 한 거주자의 공제대상배우자이면서 다른 거주자의 공제대상부양가족이면 공제대상배우자로 합니다.

보기별 검토

✓① 공제대상가족이 중복될 때의 판정 순서와 일치하므로 옳습니다.

✗② 장애인 추가공제는 1명당 연 200만 원입니다. 100만 원은 경로우대자 추가공제 금액이므로 틀렸습니다.

✗③ 배우자 기본공제는 배우자의 소득금액 합계액이 연 100만 원 이하(총급여액 500만 원 이하의 근로소득만 있는 경우 포함)일 때 적용합니다. 소득금액이 500만 원이면 공제할 수 없습니다.

✗④ 과세기간 중 사망하거나 출국한 거주자의 공제대상가족이 다른 거주자의 공제대상가족에도 해당하면 피상속인 또는 출국한 거주자의 공제대상가족으로 합니다. 틀렸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추가공제 금액은 「경로우대 100만, 장애인 200만, 부녀자 50만, 한부모 100만」으로 정리합니다. 소득요건의 「소득금액 100만 원」과 「총급여 500만 원」을 혼동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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