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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국은 자본이동이 완전히 자유롭고, 변동환율제도를 채택하고 있는 소규모 개방경제이다. 확대재정정책이 국민소득과 환율에 미치는 영향을 바르게 연결한 것은? (단, 먼델-플레밍 모델을 따르고, 물가가 고정된 단기의 경우)

보기국민소득환율
①정답불변하락
②정답증가하락
③정답감소하락
④정답증가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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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먼델-플레밍 모형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①이다. 완전자본이동과 변동환율을 가정한 소규모 개방경제에서 재정확대는 처음에 이자율 상승 압력을 만든다. 이에 따른 자본유입은 자국통화의 절상을 유발하고, 자국통화로 표시한 외화 가격인 환율은 하락한다. 순수출 감소가 정부지출 증가를 상쇄하므로 최종 국민소득은 변하지 않는다.

변동환율에서 재정확대와 환율 조정개념도: e는 자국통화로 표시한 외화 가격이다. 완전자본이동·변동환율·고정물가에서 재정확대는 IS*를 오른쪽으로 이동시키고 e를 낮춘다. LM*가 정하는 최종 소득 Y₀는 불변이다.Ye0LM*IS₀*IS₁*Y₀e₀e₁E₀E₁
개념도: e는 자국통화로 표시한 외화 가격이다. 완전자본이동·변동환율·고정물가에서 재정확대는 IS*를 오른쪽으로 이동시키고 e를 낮춘다. LM*가 정하는 최종 소득 Y₀는 불변이다.

보기별 검토

✗② 초기의 소득 증가 압력만 반영하고 환율 조정에 따른 순수출 감소를 빠뜨린다.

✗③ 재정확대가 순수출을 구축하지만 최종 국민소득이 종전보다 감소하는 것은 아니다.

✗④ 자본유입은 자국통화 절상을 초래하므로 환율 상승이라는 방향도 틀리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관련 개념: 물가가 고정된 먼델-플레밍 모형에서 완전자본이동·변동환율 조건의 재정정책은 순수출의 완전구축으로 소득 증가 효과를 잃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