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항별 문제·해설 25문항

문제 01의약품 지급 내역 표 읽기

다음 <표>는 2026년 4월 ‘갑’ 회사 의무실 의약품 지급 전체 내역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표> 2026년 4월 의약품 지급 전체 내역

일자부서직급의약품 유형지급량
2일 목요일인사팀팀장진통제1정
2일 목요일재무팀사원소화제1정
3일 금요일인사팀대리소화제2정
6일 월요일홍보팀팀장진통제1정
6일 월요일인사팀대리소화제2정
10일 금요일재무팀팀장숙취해소제2정
13일 월요일재무팀사원진통제1정
13일 월요일홍보팀사원소화제1정
16일 목요일인사팀대리숙취해소제1정
17일 금요일인사팀대리진통제1정
20일 월요일재무팀팀장진통제2정
21일 화요일인사팀사원진통제1정
24일 금요일인사팀대리숙취해소제1정
27일 월요일홍보팀사원소화제1정
27일 월요일인사팀팀장진통제2정
30일 목요일재무팀대리진통제1정

※ 4월 중 ‘갑’ 회사 직원의 인사이동 및 겸직은 없음.

  1. ①
    소화제를 지급받은 팀장은 없다.
    정답
  2. ②
    숙취해소제는 금요일에만 지급되었다.
    정답
  3. ③
    하루에 의약품 2정을 지급받은 사원은 없다.
    정답
  4. ④
    모든 월요일에는 진통제가 지급되었다.
    정답
  5. ⑤
    홍보팀 직원은 월요일에만 의약품을 지급받았다.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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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의약품 지급 내역 표 읽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②입니다. 숙취해소제 지급일을 모두 찾으면 10일(금), 16일(목), 24일(금)입니다. 16일은 목요일이므로 ‘금요일에만 지급되었다’는 설명은 옳지 않습니다.

보기별 검토

✗① 소화제를 받은 사람은 재무팀 사원(2일), 인사팀 대리(3일ㆍ6일), 홍보팀 사원(13일ㆍ27일)으로 팀장은 없습니다. 옳습니다.

✗③ 2정을 받은 경우는 인사팀 대리(3일ㆍ6일), 재무팀 팀장(10일ㆍ20일), 인사팀 팀장(27일)뿐이므로 사원은 없습니다. 옳습니다.

✗④ 월요일은 6일ㆍ13일ㆍ20일ㆍ27일이며, 네 날 모두 진통제 지급 기록이 있습니다. 옳습니다.

✗⑤ 홍보팀 지급일은 6일ㆍ13일ㆍ27일로 모두 월요일입니다. 옳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에만’, ‘모든’, ‘없다’처럼 전칭 표현이 들어간 선지는 반례 하나만 찾으면 됩니다. 의약품 유형 열을 위에서 아래로 한 번 훑으며 해당 행의 요일만 확인하면 가장 빠릅니다.

문제 02조건에 맞는 과일 찾기

다음 <표>는 2024년과 2025년 과일 A ~ E의 재배면적에 관한 자료이다. <표>와 <정보>를 근거로 판단할 때, A ~ E 중 포도에 해당하는 것은?

<표> 2024년과 2025년 과일 A ~ E의 재배면적

(단위: ha)

과일연도유목면적성목면적
A20249,99223,254
A202510,43022,875
B20249978,364
B20251,0018,132
C20241,2108,091
C20251,2148,001
D20241,52312,616
D20251,42412,356
E20245,20315,234
E20255,16815,281

※ 재배면적=유목면적+성목면적

<정 보>

○ 2025년 포도 재배면적은 10,000ha 이상이다.

○ 포도의 성목면적은 2025년이 2024년보다 작다.

○ 2025년 포도는 성목면적이 유목면적의 2.5배 이상이다.

  1. ①
    A
    정답
  2. ②
    B
    정답
  3. ③
    C
    정답
  4. ④
    D
    정답
  5. ⑤
    E
    정답
2번 정답·해설 펼치기2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④조건에 맞는 과일 찾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④입니다. <정보>를 차례로 적용해 후보를 지웁니다. 1단계(2025년 재배면적 10,000ha 이상): A 33,305, B 9,133, C 9,215, D 13,780, E 20,449이므로 B와 C가 탈락합니다. 2단계(성목면적 감소): A 23,254→22,875(감소), D 12,616→12,356(감소), E 15,234→15,281(증가)이므로 E가 탈락합니다. 3단계(2025년 성목이 유목의 2.5배 이상): A는 10,430×2.5=26,075인데 성목 22,875라 미달입니다. D는 1,424×2.5=3,560이고 성목 12,356이므로 충족합니다. 따라서 포도는 D입니다.

보기별 검토

①은 3단계에서, ②ㆍ③은 1단계에서, ⑤는 2단계에서 탈락합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조건 소거형은 계산이 쉬운 조건부터 적용합니다. 1단계는 B와 C가 성목만으로도 10,000에 못 미친다는 점을 보면 덧셈 없이 지울 수 있습니다.

문제 03국회의원 1인당 인구수와 민주주의 점수

다음 <표>는 국가 A ~ F의 인구수와 국회의원 수 및 민주주의 점수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표> 국가 A ~ F의 인구수와 국회의원 수 및 민주주의 점수

(단위: 만 명, 명, 점)

국가인구수국회의원 수국회의원 1인당 인구수민주주의 점수
A6,77592573,243100
B8,320667124,73290
C5,91160098,51696
D5,174300172,48388
E4,74261577,09998
F3,82544386,33497

<보 기>

ㄱ. 인구수가 가장 많은 국가는 국회의원 수도 가장 많다.

ㄴ. 국회의원 1인당 인구수가 적을수록 민주주의 점수는 높다.

ㄷ. 민주주의 점수가 가장 높은 국가의 국회의원 수는 민주주의 점수가 가장 낮은 국가 국회의원 수의 3배 이상이다.

  1. ①
    ㄱ
    정답
  2. ②
    ㄴ
    정답
  3. ③
    ㄷ
    정답
  4. ④
    ㄴ, ㄷ
    정답
  5. ⑤
    ㄱ, ㄴ, ㄷ
    정답
3번 정답·해설 펼치기3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④국회의원 1인당 인구수와 민주주의 점수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④입니다.

ㄱ. 인구수가 가장 많은 국가는 B(8,320만 명)이지만 국회의원 수가 가장 많은 국가는 A(925명)입니다. 옳지 않습니다.

ㄴ. 1인당 인구수가 적은 순서는 A(73,243) → E(77,099) → F(86,334) → C(98,516) → B(124,732) → D(172,483)이고, 민주주의 점수는 이 순서대로 100 → 98 → 97 → 96 → 90 → 88로 낮아집니다. 두 순서가 정확히 반대이므로 옳습니다.

ㄷ. 점수가 가장 높은 A의 의원 수는 925명, 가장 낮은 D는 300명입니다. 300×3=900<925이므로 3배 이상입니다. 옳습니다. 따라서 ㄴ, ㄷ이 옳습니다. ①ㆍ⑤는 틀린 ㄱ을 포함하고, ②ㆍ③은 옳은 보기를 하나씩 빠뜨립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할수록 ~하다’는 한 지표로 정렬한 뒤 다른 지표가 단조롭게 변하는지 확인합니다. 배수 비교는 나눗셈 대신 작은 값×배수와 큰 값을 비교합니다.

문제 04조세불복 인용비율 비교

다음 <표>는 2025년 ‘갑’국의 조세불복에 대한 결정 현황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표> 2025년 ‘갑’국의 조세불복에 대한 결정 현황

(단위: 건)

세목심판청구 인용심판청구 기각심사청구 인용심사청구 기각
소득세21413
법인세13001
부가가치세22224
양도ㆍ상증세12804
전체694312

※ 1) 조세불복 유형은 심판청구와 심사청구로만 구분됨.

2) 결정건수=인용건수+기각건수

3) 인용비율(%)=인용건수÷결정건수×100

  1. ①
    심판청구의 인용비율이 높은 세목부터 순서대로 나열하면 소득세, 부가가치세, 법인세, 양도ㆍ상증세 순이다.
    정답
  2. ②
    소득세 심사청구의 인용비율은 25 %이다.
    정답
  3. ③
    양도ㆍ상증세 심사청구에 대한 결정은 모두 기각이다.
    정답
  4. ④
    심판청구의 전체 인용비율은 심사청구의 전체 인용비율보다 낮다.
    정답
  5. ⑤
    심판청구의 결정건수가 많은 세목부터 순서대로 나열하면 법인세, 양도ㆍ상증세, 부가가치세, 소득세 순이다.
    정답
4번 정답·해설 펼치기4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①조세불복 인용비율 비교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①입니다. 심판청구의 인용비율을 계산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소득세 2÷16=12.5%, 부가가치세 2÷24≒8.3%, 법인세 1÷31≒3.2%, 양도ㆍ상증세 1÷29≒3.4%입니다. 높은 순서는 소득세, 부가가치세, 양도ㆍ상증세, 법인세이므로, 법인세를 양도ㆍ상증세보다 앞에 둔 ①은 옳지 않습니다. 법인세와 양도ㆍ상증세는 분자가 1로 같으므로 분모(31>29)가 큰 법인세의 비율이 더 낮습니다.

보기별 검토

✗② 소득세 심사청구는 1÷(1+3)=25%로 옳습니다.

✗③ 양도ㆍ상증세 심사청구는 인용 0건, 기각 4건이므로 옳습니다.

✗④ 심판청구 전체는 6÷100=6%, 심사청구 전체는 3÷15=20%로 옳습니다.

✗⑤ 심판청구 결정건수는 법인세 31, 양도ㆍ상증세 29, 부가가치세 24, 소득세 16이므로 옳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분자가 같은 비율은 분모만 비교하면 됩니다. ①처럼 순서를 묻는 선지는 근소한 두 항목(법인세, 양도ㆍ상증세)만 확인하면 됩니다.

문제 05건설현장 민원 보고서 검증

다음 <표>는 2025년 A기관이 접수한 건설현장 민원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고서>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표 1> 2025년 유형별 건설현장 민원 건수

(단위: 건)

유형체불 해결건설기술 자문행정ㆍ법적 지원기타
건수158517

<표 2> 2025년 월별 건설현장 민원 건수

(단위: 건)

상반기1월2월3월4월5월6월
건수323442
하반기7월8월9월10월11월12월
건수245466

<보고서>

A 기관은 모범적인 건설문화를 정착하고자 기관 홈페이지, 전화, 우편 등을 통해 건설현장 민원을 접수하였다. 그 결과,

㉠ 2025년 전체 민원 건수는 45건이었다. 이 중, ㉡ ‘체불 해결’ 민원 건수는 전체 민원 건수의 35 % 이상을 차지하였다.

기간별로 살펴보면, ㉢ 상반기와 하반기 민원 건수를 비교했을 때, 하반기가 상반기의 2배 이상이었다. ㉣ 2026년 월평균 민원 건수가 2025년 하반기 월평균 민원 건수와 같다면, 2026년 전체 민원 건수는 50건 이상이 된다.

  1. ①
    ㉠, ㉡
    정답
  2. ②
    ㉠, ㉢
    정답
  3. ③
    ㉠, ㉣
    정답
  4. ④
    ㉡, ㉢
    정답
  5. ⑤
    ㉢, ㉣
    정답
5번 정답·해설 펼치기5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③건설현장 민원 보고서 검증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③입니다.

㉠ 유형별 건수의 합은 15+8+5+17=45건이고, 월별 합도 45건입니다. 옳습니다.

㉡ 체불 해결 비중은 15÷45≒33.3%로 35% 미만입니다. 45×0.35=15.75>15로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옳지 않습니다.

㉢ 상반기는 3+2+3+4+4+2=18건, 하반기는 2+4+5+4+6+6=27건입니다. 27÷18=1.5배이므로 2배에 못 미칩니다. 옳지 않습니다.

㉣ 2025년 하반기 월평균은 27÷6=4.5건이고, 2026년 전체는 4.5×12=54건으로 50건 이상입니다. 옳습니다. 따라서 ㉠, ㉣이 옳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월평균×12는 하반기 합계×2와 같습니다. 27×2=54처럼 나눗셈을 거치지 않고 계산하면 실수가 줄어듭니다.

문제 06의약품 공급불안 누적 막대그래프

다음은 2021 ~ 2025년 ‘갑’국의 의약품 공급불안 건수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그림> 2021 ~ 2025년 ‘갑’국의 의약품 공급불안 건수

(단위: 건)

연도공급중단공급부족
20218120
202212652
202312850
202414683
2025160105

※ 공급불안 건수=공급중단 건수+공급부족 건수

  1. ①
    공급불안 건수는 매년 증가하였다.
    정답
  2. ②
    2021년 공급중단 건수는 2024년 공급부족 건수보다 많다.
    정답
  3. ③
    매년 공급부족 건수가 공급중단 건수보다 많다.
    정답
  4. ④
    공급불안 건수 중 공급부족 건수의 비중은 매년 증가하였다.
    정답
  5. ⑤
    2022년 이후 공급중단 건수가 공급부족 건수의 3배 이상인 해는 없다.
    정답
6번 정답·해설 펼치기6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⑤의약품 공급불안 누적 막대그래프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⑤입니다. 공급불안 건수는 2021년 101, 2022년 178, 2023년 178, 2024년 229, 2025년 265건입니다.

보기별 검토

✓⑤ 공급부족×3과 공급중단을 비교하면 2022년 156>126, 2023년 150>128, 2024년 249>146, 2025년 315>160으로 모든 해에 공급중단이 3배 미만입니다. 옳습니다.

✗① 2022년과 2023년이 178건으로 같으므로 매년 증가하지 않았습니다.

✗② 2021년 공급중단 81건은 2024년 공급부족 83건보다 적습니다.

✗③ 매년 공급중단이 공급부족보다 많습니다.

✗④ 공급부족 비중은 2022년 52÷178≒29.2%에서 2023년 50÷178≒28.1%로 감소했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누적 막대에서 합계가 같은 해(2022ㆍ2023년)는 분자만 비교하면 비중의 증감을 바로 알 수 있습니다. 배수 비교는 작은 값에 배수를 곱해 큰 값과 비교합니다.

문제 07보고서 작성에 필요한 추가 자료

다음 <표>는 2025년 ‘갑’국 영유아 양육자의 돌봄시간 지원제도 이용 현황에 관한 자료이다. 제시된 <표> 이외에 <보고서>를 작성하기 위해 추가로 필요한 자료만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면?

<표> 영유아 양육자의 돌봄시간 지원제도 이용 현황

(단위: %)

돌봄시간 지원제도현재 이용필요시 이용제도 있으나 이용 불가제도 미도입제도 적용대상 아님제도 이용의사 없음전체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8.517.541.113.78.910.3100
유연근무7.719.436.619.49.17.8100
재택근무3.511.632.433.115.04.4100
가족돌봄휴가3.921.536.321.69.77.0100

※ ‘현재 이용’, ‘필요시 이용’은 이용, 나머지는 미이용임. 돌봄시간 지원제도 이용률은 ‘현재 이용’과 ‘필요시 이용’ 비율의 합임.

<보고서>

‘갑’국 영유아 양육자의 돌봄시간 지원제도 이용 현황은 다음과 같다. 돌봄시간 지원제도별 이용률은 ‘유연근무’가 27.1%로 가장 높고,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26.0 %, ‘가족돌봄휴가’ 25.4%, ‘재택근무’ 15.1% 순이다.

월평균 가구 소득 구간별 돌봄시간 지원제도 이용률은 200만 원 미만 구간에서는 ‘재택근무’가 가장 높고, 500만 원 이상 구간에서는 ‘유연근무’가 가장 높다. 맞벌이 가구의 경우, ‘유연근무’ 이용률은 ‘전일제 근로와 시간제 근로’ 형태에서 가장 낮고, ‘재택근무’ 이용률은 ‘부부 모두 시간제 근로’ 형태에서 가장 높다. 한편, ‘재택근무’의 거주지역별 이용률은 대도시가 17.5%인데 반해 읍면지역은 8.8%에 그친다.

<보 기>

ㄱ. 월평균 가구 소득 구간별 돌봄시간 지원제도 이용률

(단위: %)

소득 구간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유연근무재택근무가족돌봄휴가
200만 원 미만14.811.122.27.4
200만 원 이상 300만 원 미만22.224.613.523.0
300만 원 이상 400만 원 미만20.917.612.022.1
400만 원 이상 500만 원 미만27.228.512.423.3
500만 원 이상28.230.517.228.1

ㄴ. 맞벌이 가구와 비맞벌이 가구의 낮시간 양육방식 현황

(단위: %)

구분어린이집 이용유치원 이용반일제 기관이용비혈연 인력 활용혈연 인력 활용부모 직접돌봄
맞벌이 가구61.819.25.01.83.19.1
비맞벌이 가구(홑벌이)49.019.32.60.01.028.1
비맞벌이 가구(기타)33.30.033.30.00.033.4

ㄷ. 맞벌이 가구의 근로 형태별 돌봄시간 지원제도 이용률

(단위: %)

근로 형태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유연근무재택근무가족돌봄휴가
부부 모두 전일제 근로32.631.015.529.5
전일제 근로와 시간제 근로20.024.520.024.5
부부 모두 시간제 근로42.928.657.242.9

ㄹ. ‘재택근무’의 거주지역별 이용 현황

(단위: %)

거주지역현재 이용필요시 이용제도 있으나 이용 불가제도 미도입제도 적용대상 아님제도 이용의사 없음전체
대도시4.113.433.132.513.53.4100
중소도시2.89.533.132.317.84.5100
읍면지역2.26.625.039.716.210.3100
  1. ①
    ㄱ, ㄴ
    정답
  2. ②
    ㄱ, ㄷ
    정답
  3. ③
    ㄴ, ㄹ
    정답
  4. ④
    ㄱ, ㄷ, ㄹ
    정답
  5. ⑤
    ㄴ, ㄷ, ㄹ
    정답
7번 정답·해설 펼치기7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④보고서 작성에 필요한 추가 자료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④입니다. <보고서> 첫 문단의 제도별 이용률은 주어진 <표>의 ‘현재 이용+필요시 이용’으로 계산됩니다(유연근무 7.7+19.4=27.1% 등). 둘째 문단의 내용은 표에 없으므로 추가 자료가 필요합니다.

ㄱ. 소득 구간별 이용률(200만 원 미만에서 재택근무 22.2%가 최고, 500만 원 이상에서 유연근무 30.5%가 최고)을 쓰려면 필요합니다.

ㄷ. 맞벌이 근로 형태별 이용률(유연근무는 ‘전일제와 시간제’ 24.5%가 최저, 재택근무는 ‘부부 모두 시간제’ 57.2%가 최고)을 쓰려면 필요합니다.

ㄹ. 재택근무 거주지역별 이용률(대도시 4.1+13.4=17.5%, 읍면지역 2.2+6.6=8.8%)을 쓰려면 필요합니다.

ㄴ. 낮시간 양육방식은 <보고서>에 언급되지 않으므로 필요하지 않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보고서 문장을 하나씩 읽으며 ‘주어진 표로 계산 가능한가’를 먼저 판단합니다. 표에 없는 분류 기준(소득 구간, 근로 형태, 거주지역)이 나오면 그 기준을 담은 보기를 고릅니다.

문제 08현역병 입영 현황 혼합 그래프

다음은 2021~2025년 ‘갑’국의 현역병 입영 현황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그림> 2021 ~ 2025년 ‘갑’국의 현역병 입영 현황

(단위: 천 명, %)

연도입영예정자 수입영자 수입영비율
202124522792.7
202223122396.5
202323522495.3
202424723695.5
202522321696.9

※ 입영비율(%)=입영자 수÷입영예정자 수×100

<보 기>

ㄱ. 입영예정자 수가 가장 많은 해에 입영자 수도 가장 많다.

ㄴ. 2021년 대비 2025년 입영자 수의 감소율은 10% 이하이다.

ㄷ. 입영비율의 전년 대비 증가율은 2022년이 2025년의 4배 이상이다.

ㄹ. 입영자 수의 전년 대비 증가율이 가장 높은 해에 입영비율도 가장 높다.

  1. ①
    ㄱ, ㄴ
    정답
  2. ②
    ㄱ, ㄹ
    정답
  3. ③
    ㄷ, ㄹ
    정답
  4. ④
    ㄱ, ㄴ, ㄷ
    정답
  5. ⑤
    ㄴ, ㄷ, ㄹ
    정답
8번 정답·해설 펼치기8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①현역병 입영 현황 혼합 그래프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①입니다.

ㄱ. 입영예정자 수는 2024년이 247천 명으로 가장 많고, 입영자 수도 2024년이 236천 명으로 가장 많습니다. 옳습니다.

ㄴ. 감소율은 (227-216)÷227=11÷227≒4.8%로 10% 이하입니다. 옳습니다.

ㄷ. 2022년 증가율은 (96.5-92.7)÷92.7=3.8÷92.7≒4.1%, 2025년은 (96.9-95.5)÷95.5=1.4÷95.5≒1.5%입니다. 4.1÷1.5≒2.8배이므로 4배에 못 미칩니다. 옳지 않습니다.

ㄹ. 입영자 수 증가율은 2022년 -1.8%, 2023년 +0.4%, 2024년 +5.4%, 2025년 -8.5%로 2024년이 가장 높지만, 입영비율은 2025년(96.9%)이 가장 높습니다. 옳지 않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증가율 배수 비교에서 기준값(92.7과 95.5)이 비슷하면 증가폭(3.8과 1.4)만 비교해도 됩니다. 3.8은 1.4의 4배(5.6)에 못 미치므로 바로 거짓입니다.

문제 09보고서 작성에 사용되지 않은 자료

다음 <보고서>는 2025년 ‘갑’국의 초ㆍ중ㆍ고 사교육비 조사 결과에 관한 자료이다. <보고서>를 작성하는 데 사용되지 않은 자료는?

<보고서>

2025년 ‘갑’국의 초ㆍ중ㆍ고 사교육비 총액은 27.5조 원이었다. 학교급별 총액은 초등학교가 12.2조 원으로 가장 컸으며, 그다음은 고등학교, 중학교 순이었다. 초ㆍ중ㆍ고 사교육비 총액은 2016년 대비 51.9% 증가하였으나 전년에 비해서는 5.8% 감소하였다. 특히, 초등학교 사교육비 총액은 전년 대비 7.9% 감소하여 감소율이 가장 높았다. 한편, 가구 자녀수별로 살펴보면,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가구 자녀수가 3명 이상일 때 가장 적었다.

2025년 사교육 참여율은 75.7 %로 전년 대비 4.3 %p 하락하였으며, 주당 참여시간은 7.1시간으로 전년 대비 0.5시간 감소하였다. 학교급별 참여율은 초등학교가 가장 높고, 그다음은 중학교, 고등학교 순이었으며, 모든 학교급에서 전년 대비 참여율이 감소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가구 소득수준별로 살펴보면, 가구 소득수준이 높을수록 사교육 참여율이 높았다. 소득수준 800만 원 이상 가구의 참여율은 84.9%였던 반면, 소득수준 300만 원 미만 가구의 참여율은 52.8%였다. 두 집단 간 참여율 격차는 32.1%p로 전년 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 ①
    2024년과 2025년 학교급별 사교육 참여율 및 주당 참여시간 (단위: %, 시간) 연도 | 참여율 전체 | 초등학교 | 중학교 | 고등학교 | 주당 참여시간 전체 | 초등학교 | 중학교 | 고등학교 2024 | 80.0 | 87.7 | 78.0 | 67.3 | 7.6 | 7.8 | 7.8 | 6.9 2025 | 75.7 | 84.4 | 73.0 | 63.0 | 7.1 | 7.4 | 7.2 | 6.6
    정답
  2. ②
    2024년과 2025년 가구 소득수준별 초ㆍ중ㆍ고 사교육 참여율 (단위: %) 가구 소득수준 | 2024 | 2025 전체 | 80.0 | 75.7 300만 원 미만 | 58.1 | 52.8 300만 원 이상 400만 원 미만 | 68.2 | 64.2 400만 원 이상 500만 원 미만 | 77.3 | 71.0 500만 원 이상 600만 원 미만 | 82.0 | 74.9 600만 원 이상 700만 원 미만 | 83.9 | 78.9 700만 원 이상 800만 원 미만 | 86.2 | 83.1 800만 원 이상 | 87.6 | 84.9
    정답
  3. ③
    2024년과 2025년 학교급별 사교육비 총액 (단위: 억 원, %) 연도 | 초등학교 | 중학교 | 고등학교 2024 | 132,256 | 78,338 | 81,324 2025 | 121,744 | 75,794 | 77,463 전년 대비 증가율 | -7.9 | -3.2 | -4.7
    정답
  4. ④
    2016~2025년 초ㆍ중ㆍ고 사교육비 총액 및 전년 대비 증가율 (단위: 조 원, %) 연도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 2024 | 2025 총액 | 18.1 | 18.7 | 19.5 | 21.0 | 19.4 | 23.4 | 26.0 | 27.1 | 29.2 | 27.5 전년 대비 증가율 | 1.3 | 3.3 | 4.3 | 7.7 | -7.6 | 20.6 | 11.1 | 4.2 | 7.7 | -5.8
    정답
  5. ⑤
    2024년과 2025년 가구 자녀수별 초ㆍ중ㆍ고 사교육 참여율 (단위: %) 가구 자녀수 | 2024 | 2025 1명 | 83.6 | 79.6 2명 | 82.0 | 77.4 3명 이상 | 71.6 | 67.7
    정답
9번 정답·해설 펼치기9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⑤보고서 작성에 사용되지 않은 자료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⑤입니다. <보고서>는 가구 자녀수별로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를 비교합니다. ⑤는 자녀수별 ‘사교육 참여율’ 자료이므로 보고서 작성에 사용되지 않았습니다.

보기별 검토

✗① 전체 참여율 75.7%(전년 대비 80.0-75.7=4.3%p 하락), 주당 참여시간 7.1시간(0.5시간 감소), 학교급별 참여율 순서(84.4>73.0>63.0)와 모든 학교급의 감소에 사용되었습니다.

✗② 800만 원 이상 84.9%, 300만 원 미만 52.8%, 격차 32.1%p(2024년 29.5%p에서 증가)에 사용되었습니다.

✗③ 초등학교 12.2조 원(121,744억 원), 고등학교>중학교 순서, 초등학교 감소율 7.9%가 최대라는 내용에 사용되었습니다.

✗④ 총액 27.5조 원, 2016년 대비 증가율(27.5÷18.1≒1.519), 전년 대비 -5.8%에 사용되었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사용되지 않은 자료’ 문제는 선지 자료의 제목에서 지표 이름(참여율, 사교육비, 참여시간)을 보고서의 문장과 일대일로 맞춰 봅니다. 분류 기준이 같아도 지표가 다르면 사용되지 않은 자료입니다.

문제 10기업 경영 실적과 영업이익률

다음 <표>는 2025년 기업 A ~ D의 경영 실적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표> 2025년 기업 A ~ D의 경영 실적

(단위: 억 원)

기업매출액영업이익전년도 매출액전년 대비 매출액 증가
A5005047624
B8006471486
C400( )408-8
D1,00050926( )
전체2,7002242,524176

※ 영업이익률(%)=영업이익÷매출액×100

  1. ①
    영업이익이 가장 큰 기업은 C이다.
    정답
  2. ②
    전년 대비 매출액이 가장 많이 증가한 기업은 D이다.
    정답
  3. ③
    B의 영업이익은 전체 영업이익의 30 % 이상이다.
    정답
  4. ④
    영업이익률이 가장 낮은 기업은 A이다.
    정답
  5. ⑤
    기업 A ~ D의 매출액 평균은 600억 원 이상이다.
    정답
10번 정답·해설 펼치기10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⑤기업 경영 실적과 영업이익률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⑤입니다. 먼저 빈칸을 채우면 C의 영업이익은 224-(50+64+50)=60억 원, D의 매출액 증가는 1,000-926=74억 원입니다.

보기별 검토

✓⑤ 매출액 평균은 2,700÷4=675억 원으로 600억 원 이상입니다. 옳습니다.

✗① 영업이익은 B가 64억 원으로 가장 크고 C는 60억 원입니다.

✗② 매출액 증가는 B가 86억 원으로 가장 많고 D는 74억 원입니다.

✗③ B의 비중은 64÷224≒28.6%로 30% 미만입니다. 224×0.3=67.2>64로도 확인됩니다.

✗④ 영업이익률은 A 10%, B 8%, C 15%, D 5%로 D가 가장 낮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빈칸이 있는 표는 ‘전체’ 행으로 빈칸을 먼저 확정합니다. 평균 비교는 600×4=2,400과 2,700을 비교하면 나눗셈이 필요 없습니다.

문제 11기반시설 안전등급 변화

다음은 ‘갑’국의 기반시설 분야별 안전등급 현황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그림> ‘갑’국의 기반시설 분야별 안전등급 현황

분야2015년2020년2025년
항공BBA
교량CCD
교통BCC
댐AAA
식수AAB
에너지CCB
유해폐기물EDD
내륙수로EDC
제방DCC
공원CDD
항만CEB
철도CAA
도로BBB
학교BAA
고형오물CDD
오수BAA
폭우BBB
통신BBB

※ 1) ‘갑’국의 기반시설 분야는 위에 제시된 18개로만 구분됨.

2) 안전등급을 높은 것부터 순서대로 나열하면 A, B, C, D, E 순임.

<보 기>

ㄱ. 2015년 안전등급이 B인 기반시설 분야 수는 7개이다.

ㄴ. 2015년 안전등급과 2025년 안전등급이 같은 기반시설 분야는 댐, 도로, 폭우, 통신뿐이다.

ㄷ. 2020년 대비 2025년 안전등급이 높아진 기반시설 분야 수는 2015년 대비 2020년 안전등급이 높아진 기반시설 분야 수보다 많다.

  1. ①
    ㄱ
    정답
  2. ②
    ㄷ
    정답
  3. ③
    ㄱ, ㄴ
    정답
  4. ④
    ㄴ, ㄷ
    정답
  5. ⑤
    ㄱ, ㄴ, ㄷ
    정답
11번 정답·해설 펼치기11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③기반시설 안전등급 변화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③입니다.

ㄱ. 2015년 B 등급은 항공, 교통, 도로, 학교, 오수, 폭우, 통신으로 7개입니다. 옳습니다.

ㄴ. 2015년과 2025년 등급이 같은 분야는 댐(A), 도로(B), 폭우(B), 통신(B)뿐입니다. 나머지 14개 분야는 모두 등급이 달라졌습니다(예: 교량 C→D, 철도 C→A). 옳습니다.

ㄷ. 2020년 대비 2025년 상승 분야는 항공(B→A), 에너지(C→B), 내륙수로(D→C), 항만(E→B)으로 4개입니다. 2015년 대비 2020년 상승 분야는 유해폐기물(E→D), 내륙수로(E→D), 제방(D→C), 철도(C→A), 학교(B→A), 오수(B→A)로 6개입니다. 4<6이므로 옳지 않습니다. 따라서 ㄱ, ㄴ이 옳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등급 비교는 같은 열을 세로로 훑기보다 분야별 한 줄(세 연도)을 가로로 읽으며 상승ㆍ유지ㆍ하락을 표시하면 ㄴ과 ㄷ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습니다.

문제 12장학금 예산집행률과 1인당 지원액

다음 <표>는 2023 ~ 2025년 ‘갑’국의 A 장학금 지원사업 운영 현황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표> 2023~ 2025년 ‘갑’국의 A 장학금 지원사업 운영 현황

(단위: 백만 원, 명, 개교)

구분202320242025
예산편성액49,10944,55146,830
지원액48,40644,09746,252
지원인원 수5,4085,1045,256
참여대학 수242235238

※ 예산집행률(%)=지원액÷예산편성액×100

<보 기>

ㄱ. 2024년 예산집행률은 95 % 이상이다.

ㄴ. 2023년 대비 2025년 지원액 감소율은 2023년 대비 2025년 지원인원 수 감소율보다 낮다.

ㄷ. 지원인원 1인당 지원액은 2024년이 2023년보다 작다.

ㄹ. 참여대학 1개교당 지원액은 2025년이 2023년보다 크다.

  1. ①
    ㄱ, ㄴ
    정답
  2. ②
    ㄱ, ㄷ
    정답
  3. ③
    ㄱ, ㄹ
    정답
  4. ④
    ㄴ, ㄷ
    정답
  5. ⑤
    ㄴ, ㄹ
    정답
12번 정답·해설 펼치기12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②장학금 예산집행률과 1인당 지원액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②입니다.

ㄱ. 44,097÷44,551≒99.0%입니다. 편성액과 지원액의 차이가 454로 편성액의 5%(약 2,228)보다 훨씬 작습니다. 옳습니다.

ㄴ. 지원액 감소율은 (48,406-46,252)÷48,406=2,154÷48,406≒4.4%, 지원인원 감소율은 (5,408-5,256)÷5,408=152÷5,408≒2.8%입니다. 지원액 감소율이 더 높으므로 옳지 않습니다.

ㄷ. 2023년 48,406÷5,408≒8.95, 2024년 44,097÷5,104≒8.64(백만 원)로 2024년이 작습니다. 옳습니다.

ㄹ. 2023년 48,406÷242≒200.0, 2025년 46,252÷238≒194.3(백만 원)으로 2025년이 작습니다. 옳지 않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ㄹ은 분자(지원액)는 약 4.4% 줄었지만 분모(대학 수)는 약 1.7%만 줄었으므로 계산 없이 몫이 작아진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분자ㆍ분모의 변화율 비교가 핵심입니다.

문제 13수입 및 수입검사 현황

다음 <표>는 2024년과 2025년 ‘갑’국의 A 물품 수입 및 수입검사 현황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표> 2024년과 2025년 A 물품 수입 및 수입검사 현황

(단위: 천 건)

연도구분수입 건수수입검사 건수적발 건수
2024전체( )2,165226
2024항공24,8561,222135
2024해운22,363943( )
2025전체64,8161,925240
2025항공31,8181,123130
2025해운( )802110

※ A물품은 항공 또는 해운 중 하나로만 수입됨.

<보 기>

ㄱ. 2025년 전체 수입 건수는 전년 대비 40% 이상 증가하였다.

ㄴ. 수입 건수는 매년 항공이 해운보다 많다.

ㄷ. 2024년 해운 수입검사 건수 대비 해운 적발 건수의 비율은 10 % 이하이다.

ㄹ. 전체 수입 건수 대비 전체 수입검사 건수의 비율은 2025년이 2024년보다 낮다.

  1. ①
    ㄱ
    정답
  2. ②
    ㄷ
    정답
  3. ③
    ㄱ, ㄴ
    정답
  4. ④
    ㄷ, ㄹ
    정답
  5. ⑤
    ㄴ, ㄷ, ㄹ
    정답
13번 정답·해설 펼치기13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④수입 및 수입검사 현황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④입니다. 빈칸은 2024년 전체 수입 24,856+22,363=47,219, 2024년 해운 적발 226-135=91, 2025년 해운 수입 64,816-31,818=32,998(천 건)입니다.

ㄱ. 47,219×1.4≒66,107>64,816이므로 증가율은 40% 미만(약 37.3%)입니다. 옳지 않습니다.

ㄴ. 2025년에는 해운(32,998)이 항공(31,818)보다 많습니다. 옳지 않습니다.

ㄷ. 91÷943≒9.7%로 10% 이하입니다. 옳습니다.

ㄹ. 2024년 2,165÷47,219≒4.6%, 2025년 1,925÷64,816≒3.0%로 2025년이 낮습니다. 분자는 줄고 분모는 늘었으므로 계산 없이도 판단됩니다. 옳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증가율 40% 판단은 기준값×1.4와 비교연도 값을 비교합니다. ㄹ처럼 분자 감소ㆍ분모 증가가 동시에 일어나면 비율은 반드시 낮아집니다.

문제 14복권 종류별 판매액 추이

다음 <표>는 2018 ~ 2025년 ‘갑’국의 복권 종류별 판매액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표> 2018~ 2025년 ‘갑’국의 복권 종류별 판매액

(단위: 억 원)

연도온라인복권즉석식 인쇄복권추첨식 결합복권전자복권전체
201839,6872,4661,04065543,848
201943,1813,1031,02961947,932
202047,3703,6882,25583954,152
202151,3714,4162,9131,05359,753
202254,4685,6792,9301,21664,293
202356,5266,5803,1511,25167,508
202459,5628,9473,4171,42473,350
202562,1689,6233,4131,37876,582

※ 복권 종류는 ‘온라인복권’, ‘즉석식 인쇄복권’, ‘추첨식 결합복권’, ‘전자복권’으로만 구분됨.

  1. ①
    ‘전자복권’ 판매액은 매년 증가한다.
    정답
  2. ②
    2020년 전체 복권 판매액의 전년 대비 증가율은 10% 이하이다.
    정답
  3. ③
    ‘온라인복권’ 판매액의 전년 대비 증감 방향은 전체 복권 판매액의 전년 대비 증감 방향과 매년 같다.
    정답
  4. ④
    2024년 전체 복권 판매액 중 ‘온라인복권’ 판매액의 비중은 90 % 이상이다.
    정답
  5. ⑤
    ‘즉석식 인쇄복권’ 판매액이 가장 큰 해는 ‘추첨식 결합복권’ 판매액이 가장 큰 해와 같다.
    정답
14번 정답·해설 펼치기14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③복권 종류별 판매액 추이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③입니다. 온라인복권 판매액은 2018년 39,687억 원에서 2025년 62,168억 원까지 매년 증가했고, 전체 판매액도 43,848억 원에서 76,582억 원까지 매년 증가했습니다. 두 지표의 증감 방향이 매년 ‘증가’로 같으므로 옳습니다.

보기별 검토

✗① 전자복권은 2019년(655→619)과 2025년(1,424→1,378)에 감소했습니다.

✗② 2020년 증가율은 (54,152-47,932)÷47,932=6,220÷47,932≒13.0%로 10%를 넘습니다.

✗④ 2024년 비중은 59,562÷73,350≒81.2%로 90% 미만입니다. 73,350×0.9=66,015>59,562로도 확인됩니다.

✗⑤ 즉석식 인쇄복권은 2025년(9,623)이 최대이지만, 추첨식 결합복권은 2024년(3,417)이 최대입니다(2025년 3,413).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매년’ 선지는 감소 연도 하나만 찾으면 거짓입니다. 증가율 10% 판단은 47,932×1.1≒52,725와 54,152를 비교하면 빠릅니다.

문제 15날씨 달력 자료의 재구성

다음은 기상전문기관이 발표한 ‘갑’시의 2026년 3월 날씨에 관한 보도자료 중 일부이다. 이를 근거로 작성한 <보기>의 자료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그림> ‘갑’시의 2026년 3월 날씨

(단위: °C, 날짜(요일): 날씨, 일최고기온/일최저기온)

1(일): 맑음, 3/-52(월): 구름조금, 5/-63(화): 눈, 9/-14(수): 구름조금, 10/-15(목): 비, 6/-26(금): 눈, 4/-27(토): 눈, 6/-1
8(일): 구름조금, 8/-19(월): 맑음, 5/-210(화): 맑음, 12/-211(수): 흐림, 13/712(목): 비, 8/-113(금): 맑음, 15/-114(토): 맑음, 17/7
15(일): 맑음, 21/1116(월): 맑음, 17/717(화): 구름조금, 18/618(수): 구름조금, 12/119(목): 비, 12/420(금): 눈, 5/021(토): 맑음, 8/1
22(일): 눈, 15/123(월): 비, 14/624(화): 구름조금, 14/525(수): 비, 10/626(목): 눈, 8/127(금): 구름조금, 17/128(토): 비, 14/11

29(일): 비, 17/9 | 30(월): 맑음, 19/7 | 31(화): 맑음, 16/6

※ 1) 원 자료는 날씨를 맑음, 구름조금, 흐림, 눈, 비의 그림 기호로 표시함.

2) 일교차=일최고기온-일최저기온

<보 기>

ㄱ. 2026년 3월 날씨별 날짜수(막대그래프)

날씨맑음구름조금흐림눈비
날짜수(일)107167

ㄴ. 2026년 3월 1 ~10일 일교차별 날짜수

(단위: 일)

일교차6°C7°C8°C9°C10°C11°C12°C13°C14°C
날짜수122111101

ㄷ. 2026년 3월 날씨별 일최고기온이 가장 높은 날짜

날씨맑음구름조금흐림눈비
날짜(요일)15(일)27(금)11(수)22(일)29(일)

ㄹ. 2026년 3월 날씨가 ‘비’인 날의 일최저기온 구간별 날짜수

(단위: 일)

일최저기온 구간0°C 미만0°C 이상 5°C 미만5°C 이상 10°C 미만10°C 이상
날짜수2131
  1. ①
    ㄱ, ㄴ
    정답
  2. ②
    ㄱ, ㄷ
    정답
  3. ③
    ㄱ, ㄹ
    정답
  4. ④
    ㄴ, ㄷ
    정답
  5. ⑤
    ㄴ, ㄹ
    정답
15번 정답·해설 펼치기15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③날씨 달력 자료의 재구성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③입니다.

ㄱ. 맑음은 1ㆍ9ㆍ10ㆍ13ㆍ14ㆍ15ㆍ16ㆍ21ㆍ30ㆍ31일로 10일, 구름조금은 2ㆍ4ㆍ8ㆍ17ㆍ18ㆍ24ㆍ27일로 7일, 흐림은 11일 하루, 눈은 3ㆍ6ㆍ7ㆍ20ㆍ22ㆍ26일로 6일, 비는 5ㆍ12ㆍ19ㆍ23ㆍ25ㆍ28ㆍ29일로 7일입니다. 합계 31일과도 맞습니다. 옳습니다.

ㄴ. 1~10일 일교차는 8, 11, 10, 11, 8, 6, 7, 9, 7, 14°C입니다. 11°C가 2일이고 12°C는 0일이어야 하는데 표는 11°C 1일, 12°C 1일로 되어 있어 옳지 않습니다.

ㄷ. 구름조금 중 최고기온이 가장 높은 날은 17일(18°C)이며 27일(17°C)이 아닙니다. 옳지 않습니다.

ㄹ. 비 온 날의 최저기온은 -2, -1, 4, 6, 6, 11, 9°C입니다. 0°C 미만 2일, 0~5°C 미만 1일, 5~10°C 미만 3일, 10°C 이상 1일로 옳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달력형 자료는 보기마다 필요한 날만 골라 목록을 만듭니다. ㄷ처럼 ‘가장 높은 날’은 후보 날짜를 모두 적어 최댓값을 비교해야 근소한 차이(18°C와 17°C)를 놓치지 않습니다.

문제 16보조배터리 사양과 부가기능

다음 <표>는 보조배터리 A ~F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표 1> 보조배터리 A ~ F의 사양 및 가격

(단위: Wh, 분, g, 원)

보조배터리표시용량방전용량고속충전시간일반충전시간무게가격
A38.530.56210022220,900
B37.030.67010823917,900
C37.029.66010421842,100
D37.025.6529122035,400
E38.531.26411317622,300
F37.033.8549322721,900

<표 2> 보조배터리 A ~ F의 부가기능 현황

보조배터리생활방수 기능자석식 부착 기능손전등 기능
A×○×
B×××
C○○×
D××○
E○××
F×××

※ ○: 있음, ×: 없음

  1. ①
    ‘표시용량’ 대비 ‘방전용량’ 비율은 F가 가장 높다.
    정답
  2. ②
    ‘일반충전시간’이 가장 짧은 보조배터리가 ‘고속충전시간’도 가장 짧다.
    정답
  3. ③
    생활방수 기능이 있는 보조배터리는 생활방수 기능이 없는 보조배터리보다 가볍다.
    정답
  4. ④
    자석식 부착 기능이 있는 보조배터리 가격의 평균은 자석식 부착 기능이 없는 보조배터리 가격의 평균보다 높다.
    정답
  5. ⑤
    손전등 기능이 있는 보조배터리 가격은 가장 저렴한 보조배터리 가격의 2배 이상이다.
    정답
16번 정답·해설 펼치기16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⑤보조배터리 사양과 부가기능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⑤입니다. 손전등 기능이 있는 보조배터리는 D(35,400원)이고, 가장 저렴한 보조배터리는 B(17,900원)입니다. 17,900×2=35,800원>35,400원이므로 2배에 못 미칩니다. 옳지 않습니다.

보기별 검토

✗① 방전용량÷표시용량은 A 0.79, B 0.83, C 0.80, D 0.69, E 0.81, F 0.91로 F가 가장 높습니다. F는 표시용량이 작은 편이면서 방전용량이 가장 크므로 계산 없이도 알 수 있습니다. 옳습니다.

✗② 일반충전시간 최소는 D(91분), 고속충전시간 최소도 D(52분)입니다. 옳습니다.

✗③ 방수 기능이 있는 C(218g), E(176g)는 방수 기능이 없는 것 중 가장 가벼운 D(220g)보다도 가볍습니다. 옳습니다.

✗④ 자석식 있음(A, C) 평균은 (20,900+42,100)÷2=31,500원, 없음(B, D, E, F) 평균은 97,500÷4=24,375원입니다. 옳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배수 비교는 작은 값×2를 계산해 큰 값과 비교합니다. ③처럼 집단 간 비교는 ‘있는 쪽의 최댓값’과 ‘없는 쪽의 최솟값’만 비교하면 됩니다.

문제 17국방비지출액과 GDP 역산

다음 <표>는 2024년 국방비지출액 상위 10개국 국방비지출 현황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표> 2024년 국방비지출액 상위 10개국 국방비지출 현황

(단위: 억 달러, %)

순위국가국방비지출액전년 대비 증가율GDP 대비 비중
1미국9,6806.93.3
2중국2,3507.11.3
3러시아1,20360.85.5
4독일86035.01.8
5영국81110.32.3
6인도7441.12.0
7사우디아라비아7173.86.5
8프랑스6406.72.0
9일본5308.21.3
10한국4390.52.4

※ (해당 국가) GDP 대비 비중(%)=(해당 국가) 국방비지출액÷(해당 국가) GDP×100

<보 기>

ㄱ. 2023년 국방비지출액은 프랑스가 독일보다 크다.

ㄴ. 2024년 상위 10개국 국방비지출액의 합에서 미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50 % 이상이다.

ㄷ. 2024년 GDP는 일본이 사우디아라비아의 4배 이상이다.

  1. ①
    ㄱ
    정답
  2. ②
    ㄴ
    정답
  3. ③
    ㄷ
    정답
  4. ④
    ㄱ, ㄷ
    정답
  5. ⑤
    ㄴ, ㄷ
    정답
17번 정답·해설 펼치기17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②국방비지출액과 GDP 역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②입니다.

ㄱ. 2023년 값=2024년 값÷(1+증가율)입니다. 프랑스 640÷1.067≒600, 독일 860÷1.35≒637(억 달러)로 독일이 큽니다. 옳지 않습니다.

ㄴ. 10개국 합은 9,680+2,350+1,203+860+811+744+717+640+530+439=17,974억 달러입니다. 미국을 뺀 9개국 합 8,294가 미국 9,680보다 작으므로 미국 비중은 50%를 넘습니다(약 53.9%). 옳습니다.

ㄷ. GDP=국방비지출액÷비중입니다. 일본 530÷0.013≒40,769, 사우디아라비아 717÷0.065≒11,031(억 달러)로 약 3.7배입니다. 옳지 않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50% 판단은 ‘나머지 합<해당 값’인지만 보면 됩니다. GDP 배수는 (530÷717)×(6.5÷1.3)=0.74×5=3.7처럼 비율끼리 곱하면 큰 수 나눗셈을 피할 수 있습니다.

문제 18자매도시 지역별 구성비

다음은 2025년 ‘갑’ ~‘무’ 광역시의 자매도시 101개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표> 2025년 ‘갑’ ~ ‘무’ 광역시의 자매도시 수

(단위: 개)

광역시갑을병정무
자매도시 수2529211214

<그림> 2025년 ‘갑’ ~ ‘무’ 광역시 자매도시의 지역별 구성비

(단위: %)

광역시오세아니아유럽아시아아메리카아프리카
갑8.020.040.028.04.0
을6.913.841.420.717.2
병0.014.352.428.64.8
정0.025.058.316.70.0
무7.121.435.728.67.1

※ 자매도시는 서로 중복되지 않음.

  1. ①
    자매도시 수가 많은 지역부터 순서대로 나열하면 아시아, 아메리카, 유럽,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순이다.
    정답
  2. ②
    ‘정’의 아시아 지역 자매도시 수는 ‘갑’의 아메리카 지역 자매도시 수보다 많다.
    정답
  3. ③
    광역시별 아시아 지역 자매도시 수를 비교하면, 가장 많은 광역시가 가장 적은 광역시의 3배 이상이다.
    정답
  4. ④
    ‘무’의 아메리카 지역 자매도시 수는 ‘병’의 유럽 지역 자매도시 수의 2배 이상이다.
    정답
  5. ⑤
    아프리카 지역 자매도시 수에서 ‘을’의 자매도시 수가 차지하는 비중은 50 % 이하이다.
    정답
18번 정답·해설 펼치기18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①자매도시 지역별 구성비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①입니다. 구성비를 자매도시 수로 환산하면 다음과 같습니다(오세아니아, 유럽, 아시아, 아메리카, 아프리카 순). 갑(25): 2, 5, 10, 7, 1 / 을(29): 2, 4, 12, 6, 5 / 병(21): 0, 3, 11, 6, 1 / 정(12): 0, 3, 7, 2, 0 / 무(14): 1, 3, 5, 4, 1 지역별 합은 아시아 45, 아메리카 25, 유럽 18, 아프리카 8, 오세아니아 5로 총 101개입니다.

보기별 검토

✓① 많은 순서가 아시아, 아메리카, 유럽, 아프리카, 오세아니아이므로 옳습니다.

✗② 정의 아시아 7개와 갑의 아메리카 7개는 같으므로 ‘많다’는 틀립니다.

✗③ 아시아는 을 12개가 최다, 무 5개가 최소로 2.4배입니다.

✗④ 무의 아메리카 4개는 병의 유럽 3개의 2배(6개)에 못 미칩니다.

✗⑤ 아프리카 8개 중 을이 5개로 62.5%입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구성비 자료는 먼저 실수로 바꾸어 표를 만듭니다. 6.9%=2/29, 4.8%=1/21처럼 분모를 알면 구성비가 몇 개인지 쉽게 역산됩니다.

문제 19업종별 재해 사망사고 현황

위 <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표 1> ‘갑’국의 업종별 재해 사망사고 발생현황

(단위: 건, 명)

업종2025 발생건수2025 사망자수2024 발생건수2024 사망자수
전체553589584598
광업6611
건설업272276297303
제조업146175165170
전기ㆍ가스ㆍ증기ㆍ수도사업8877
운수ㆍ창고 및 통신업21231717
임업667( )
어업1111
농업7( )1414
기타86877578

<표 2> 2025년 ‘갑’국의 건설업 및 제조업 재해유형별 사망사고 발생현황

(단위: 건, 명)

재해유형건설업 발생건수건설업 사망자수건설업 전년 대비 증가(발생건수)건설업 전년 대비 증가(사망자수)제조업 발생건수제조업 사망자수제조업 전년 대비 증가(발생건수)제조업 전년 대비 증가(사망자수)
전체272276-25-27146175-195
떨어짐159159-21-232121-10-10
넘어짐00-3-30000
깔림ㆍ뒤집힘141501192113
부딪힘1616-14-141818-11-11
물체에 맞음404088212144
무너짐1213-8-1133-3-3
끼임8800414155
절단ㆍ베임ㆍ찔림110000-1-1
감전1313993300
화재ㆍ폭발ㆍ파열22221035-913
이상온도 접촉110011-1-2
화학물질 누출ㆍ접촉33334635
산소결핍00-1-1110-1
빠짐ㆍ익사35024433
기타00000000
  1. ①
    ‘기타’를 제외하고 2024년 대비 2025년 재해 사망사고 발생건수의 증감률이 가장 높은 업종은 ‘광업’이다.
    정답
  2. ②
    2025년 ‘농업’ 사망자수는 2024년 ‘임업’ 사망자수보다 많다.
    정답
  3. ③
    ‘기타’를 제외하고 2024년 대비 2025년 사망자수가 가장 많이 증가한 업종은 ‘운수ㆍ창고 및 통신업’이다.
    정답
  4. ④
    2024년 대비 2025년 ‘부딪힘’ 사망자수의 증감 방향은 ‘건설업’과 ‘제조업’이 같다.
    정답
  5. ⑤
    2025년 ‘제조업’ 사망자수가 ‘건설업’ 사망자수보다 많은 재해 유형은 6개이다.
    정답
19번 정답·해설 펼치기19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②업종별 재해 사망사고 현황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②입니다. 빈칸을 ‘전체’에서 역산하면 2025년 농업 사망자수=589-(6+276+175+8+23+6+1+87)=589-582=7명, 2024년 임업 사망자수=598-(1+303+170+7+17+1+14+78)=598-591=7명입니다. 두 값이 7명으로 같으므로 ‘많다’는 옳지 않습니다.

보기별 검토

✗① 발생건수 증감률은 광업이 1→6건으로 500% 증가하여 가장 높습니다. 옳습니다.

✗③ 사망자수 증가는 광업 +5, 제조업 +5, 전기ㆍ가스 +1, 운수ㆍ창고 +6이고 나머지는 감소 또는 불변이므로 운수ㆍ창고 및 통신업이 가장 많이 증가했습니다. 옳습니다.

✗④ 부딪힘 사망자수는 건설업 -14, 제조업 -11로 모두 감소했습니다. 옳습니다.

✗⑤ 2025년 제조업 사망자수가 더 많은 유형은 깔림ㆍ뒤집힘(21>15), 부딪힘(18>16), 끼임(41>8), 화재ㆍ폭발ㆍ파열(35>2), 화학물질 누출ㆍ접촉(6>3), 산소결핍(1>0)으로 6개입니다. 옳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빈칸이 두 개 이상 있으면 선지가 요구하는 빈칸만 역산합니다. 합계 역산은 큰 값(건설업ㆍ제조업)부터 빼면 계산 실수가 줄어듭니다.

문제 20전년도 재해유형별 사망자수 역산

위 <표>를 근거로 2024년 ‘건설업’과 ‘제조업’ 각각에서 사망자수가 두 번째로 많은 재해유형을 바르게 연결한 것은?

<표 1> ‘갑’국의 업종별 재해 사망사고 발생현황

(단위: 건, 명)

업종2025 발생건수2025 사망자수2024 발생건수2024 사망자수
전체553589584598
광업6611
건설업272276297303
제조업146175165170
전기ㆍ가스ㆍ증기ㆍ수도사업8877
운수ㆍ창고 및 통신업21231717
임업667( )
어업1111
농업7( )1414
기타86877578

<표 2> 2025년 ‘갑’국의 건설업 및 제조업 재해유형별 사망사고 발생현황

(단위: 건, 명)

재해유형건설업 발생건수건설업 사망자수건설업 전년 대비 증가(발생건수)건설업 전년 대비 증가(사망자수)제조업 발생건수제조업 사망자수제조업 전년 대비 증가(발생건수)제조업 전년 대비 증가(사망자수)
전체272276-25-27146175-195
떨어짐159159-21-232121-10-10
넘어짐00-3-30000
깔림ㆍ뒤집힘141501192113
부딪힘1616-14-141818-11-11
물체에 맞음404088212144
무너짐1213-8-1133-3-3
끼임8800414155
절단ㆍ베임ㆍ찔림110000-1-1
감전1313993300
화재ㆍ폭발ㆍ파열22221035-913
이상온도 접촉110011-1-2
화학물질 누출ㆍ접촉33334635
산소결핍00-1-1110-1
빠짐ㆍ익사35024433
기타00000000
  1. ①
    건설업: 물체에 맞음, 제조업: 떨어짐
    정답
  2. ②
    건설업: 물체에 맞음, 제조업: 부딪힘
    정답
  3. ③
    건설업: 부딪힘, 제조업: 떨어짐
    정답
  4. ④
    건설업: 부딪힘, 제조업: 부딪힘
    정답
  5. ⑤
    건설업: 무너짐, 제조업: 끼임
    정답
20번 정답·해설 펼치기20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①전년도 재해유형별 사망자수 역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①입니다. 2024년 값=2025년 값-전년 대비 증가입니다. 건설업 2024년 사망자수: 떨어짐 159+23=182, 물체에 맞음 40-8=32, 부딪힘 16+14=30, 무너짐 13+11=24, 깔림ㆍ뒤집힘 15-1=14, 끼임 8, 감전 13-9=4 등입니다. 두 번째로 많은 유형은 물체에 맞음(32명)입니다. 제조업 2024년 사망자수: 끼임 41-5=36, 떨어짐 21+10=31, 부딪힘 18+11=29, 화재ㆍ폭발ㆍ파열 35-13=22, 깔림ㆍ뒤집힘 21-3=18, 물체에 맞음 21-4=17 등입니다. 두 번째로 많은 유형은 떨어짐(31명)입니다.

보기별 검토

②ㆍ④는 제조업 2위를 부딪힘(29명)으로, ③ㆍ④는 건설업 2위를 부딪힘(30명)으로 잘못 골랐고, ⑤는 두 업종 모두 틀립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증감 열의 부호를 반대로 적용해야 합니다(감소였다면 전년도는 더 큼). 선지에 나온 후보 유형만 역산하면 계산량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문제 21보이스피싱 발생건수와 피해액

다음은 2020 ~ 2025년 ‘갑’국의 보이스피싱 피해 현황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그림> 2020~ 2025년 ‘갑’국의 보이스피싱 발생건수와 피해액

연도발생건수(건)피해액(억 원)
202031,6817,000
202130,9827,744
202221,8325,438
202318,9024,472
202419,0397,257
202523,36011,330

<표> 2020~2025년 ‘갑’국의 피해자 연령대별 보이스피싱 발생건수

(단위: 건)

연도20대 이하30대40대50대60대70대 이상
20205,3224,4037,6989,2194,181858
20215,4523,2846,7549,5734,7711,148
20226,8111,8123,4055,3703,471963
20238,8831,6252,3243,1562,135779
20245,3522,1563,2004,8282,4561,047
20255,7702,5102,9924,7945,8011,493

<보 기>

ㄱ. 발생건수 대비 피해액의 비율이 가장 낮은 해는 2023년이다.

ㄴ. 피해액의 전년 대비 증가율은 2024년이 2025년보다 높다.

ㄷ. 2023년 전체 발생건수 중 피해자 연령대가 50대 이하인 발생건수의 비중은 90 % 이상이다.

  1. ①
    ㄱ
    정답
  2. ②
    ㄴ
    정답
  3. ③
    ㄷ
    정답
  4. ④
    ㄱ, ㄴ
    정답
  5. ⑤
    ㄴ, ㄷ
    정답
21번 정답·해설 펼치기21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②보이스피싱 발생건수와 피해액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②입니다.

ㄱ. 건당 피해액(억 원÷건)은 2020년 7,000÷31,681≒0.221, 2021년 0.250, 2022년 0.249, 2023년 4,472÷18,902≒0.237, 2024년 0.381, 2025년 0.485입니다. 가장 낮은 해는 2020년입니다. 옳지 않습니다.

ㄴ. 2024년 증가율은 (7,257-4,472)÷4,472=2,785÷4,472≒62.3%, 2025년은 (11,330-7,257)÷7,257=4,073÷7,257≒56.1%입니다. 2024년이 높으므로 옳습니다.

ㄷ. 2023년 60대 이상은 2,135+779=2,914건이고, 18,902건의 10%는 약 1,890건입니다. 60대 이상이 10%를 넘으므로 50대 이하 비중은 90% 미만(약 84.6%)입니다. 옳지 않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ㄷ처럼 ‘90% 이상’은 나머지 집단(60대 이상)이 10% 이하인지로 바꾸어 판단하면 덧셈이 훨씬 줄어듭니다. ㄱ은 2020년 값이 7,000÷31,681로 0.25보다 확실히 작다는 점에서 출발하면 빠릅니다.

문제 22조선왕릉 수종별 목본 수

다음 <표>는 조선왕릉 능역 4개소의 수종별 목본 수와 생태계교란 초본 현황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표 1> 조선왕릉 능역 4개소의 수종별 목본 수 현황

(단위: 본)

수종서오릉서삼릉융릉ㆍ건릉장릉
소나무25,9221,60014,4306,784
졸참나무15,5531,2102,6581,719
신갈나무74,2545,37419,74717,890
잣나무3,67903,1902,137
상수리나무14,5501,4158,1272,509
굴참나무18,2291231,215465
리기다소나무13,37901,5190
자작나무3340760
일본잎갈나무0002,045
전체165,9009,72250,96233,549

<표 2> 조선왕릉 능역 4개소의 생태계교란 초본 현황

(단위: 개, m²)

능역개체 수분포 면적
서오릉8,7237,300
서삼릉34,3276,130
융릉ㆍ건릉11,24610,470
장릉14,5104,530
  1. ①
    일본잎갈나무를 제외하고 수종별 목본 수에서 ‘서오릉’이 차지하는 비중은 각각 50 % 이상이다.
    정답
  2. ②
    소나무 대비 신갈나무 목본 수의 비율이 두 번째로 높은 능역의 수종은 8종이다.
    정답
  3. ③
    ‘서오릉’과 ‘서삼릉’은 목본 수가 세 번째로 많은 수종이 같다.
    정답
  4. ④
    생태계교란 초본의 분포 면적 대비 개체 수의 비율이 가장 낮은 능역은 전체 목본 수가 가장 많다.
    정답
  5. ⑤
    전체 목본 수 대비 생태계교란 초본 개체 수의 비율은 ‘장릉’이 ‘융릉ㆍ건릉’의 2배 이상이다.
    정답
22번 정답·해설 펼치기22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②조선왕릉 수종별 목본 수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②입니다. 소나무 대비 신갈나무 비율은 서오릉 74,254÷25,922≒2.86, 서삼릉 5,374÷1,600≒3.36, 융릉ㆍ건릉 19,747÷14,430≒1.37, 장릉 17,890÷6,784≒2.64입니다. 두 번째로 높은 능역은 서오릉이며, 서오릉은 일본잎갈나무를 뺀 8종이 모두 있으므로 옳습니다.

보기별 검토

✗① 잣나무는 서오릉 3,679본, 전체 9,006본으로 약 40.8%여서 50%에 못 미칩니다.

✗③ 세 번째로 많은 수종은 서오릉이 굴참나무(18,229), 서삼릉이 상수리나무(1,415)로 다릅니다.

✗④ 면적 대비 개체 수는 서오릉 약 1.19, 서삼릉 5.60, 융릉ㆍ건릉 1.07, 장릉 3.20으로 융릉ㆍ건릉이 가장 낮지만, 전체 목본 수가 가장 많은 곳은 서오릉입니다.

✗⑤ 장릉 14,510÷33,549≒0.433, 융릉ㆍ건릉 11,246÷50,962≒0.221로 약 1.96배여서 2배에 못 미칩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⑤처럼 2배 근처의 비교는 장릉 비율의 절반(약 0.216)과 융릉ㆍ건릉 비율(0.221)을 비교하는 식으로 정밀하게 확인해야 합니다. 어림셈으로 넘기기 쉬운 함정입니다.

문제 23구별 소방 출동 실적 비교

다음 <표>는 2025년 ‘갑’시 A ~ E 구의 소방 출동 실적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표> 2025년 ‘갑’시 A ~ E 구의 소방 출동 실적

(단위: 명, 건)

구인구수소방직 공무원 수출동건수조치건수미조치건수구조 인원수
A105,0771972,5902,148442482
B292,8372673,7593,108651702
C217,0322002,7122,257455426
D431,5873375,634( )747611
E416,0123346,7935,1721,621676

※ 출동건수=조치건수+미조치건수, 조치 비율(%)=조치건수÷출동건수×100

<보 기>

ㄱ. 인구 천 명당 소방직 공무원 수는 A 구가 가장 많다.

ㄴ. 소방직 공무원 1인당 출동 건수는 B 구가 세 번째로 많다.

ㄷ. 조치 비율은 C 구가 가장 높다.

ㄹ. 조치 1건당 구조 인원수는 D 구가 E 구보다 많다.

  1. ①
    ㄱ, ㄴ
    정답
  2. ②
    ㄱ, ㄷ
    정답
  3. ③
    ㄷ, ㄹ
    정답
  4. ④
    ㄱ, ㄴ, ㄹ
    정답
  5. ⑤
    ㄴ, ㄷ, ㄹ
    정답
23번 정답·해설 펼치기23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①구별 소방 출동 실적 비교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①입니다. D 구의 조치건수는 5,634-747=4,887건입니다.

ㄱ. 인구 천 명당 공무원 수는 A 197÷105.1≒1.87명으로, 나머지 구(B 0.91, C 0.92, D 0.78, E 0.80)의 두 배 가까이 됩니다. 옳습니다.

ㄴ. 1인당 출동 건수는 A 13.1, B 14.1, C 13.6, D 16.7, E 20.3건입니다. 많은 순서가 E, D, B이므로 B가 세 번째입니다. 옳습니다.

ㄷ. 조치 비율은 A 82.9%, B 82.7%, C 83.2%, D 4,887÷5,634≒86.7%, E 76.1%로 D가 가장 높습니다. 옳지 않습니다.

ㄹ. 조치 1건당 구조 인원은 D 611÷4,887≒0.125명, E 676÷5,172≒0.131명으로 E가 많습니다. 옳지 않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조치 비율은 미조치 비율(미조치÷출동)이 가장 낮은 구를 찾는 것과 같습니다. D는 747÷5,634≒13.3%로 다른 구(약 17%)보다 확연히 낮아 계산 없이도 판단할 수 있습니다.

문제 24편성지침을 만족하는 예산 범위

다음 <표>는 2024~ 2026년 ‘갑’ 부서의 사업별 편성 예산에 관한 자료이고, <대화>는 ‘갑’ 부서의 사업별 편성 예산에 대한 팀장과 주무관 사이의 대화 내용이다. 이를 근거로 판단할 때, <대화>의 (가)와 (나)에 해당하는 값을 바르게 연결한 것은?

<표> 2024~ 2026년 ‘갑’ 부서의 사업별 편성 예산

(단위: 억 원)

사업202420252026
A300300( )
B( )( )( )
C5050( )
D100400( )
E250150( )
전체8501,000( )

※ 1) ‘갑’ 부서의 사업은 A~E로만 구성됨.

2) 사업별 편성 예산은 0원 이상이고, 1억 원 단위로만 편성됨.

<대 화> 주무관: 팀장님, 2026년 사업별 예산 편성지침에 대해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2024년 대비 2026년 사업별 편성 예산 증감액은 최대 100억 원입니다. 다음으로, 2025년 대비 2026년 사업별 편성 예산 증감률은 최대 50 %입니다. 마지막으로, 사업별로 2024년부터 2026년까지 편성 예산의 합은 175억 원 이상 800억 원 이하여야 합니다. 팀장: 그렇군요. 그러면 2026년 전체 편성 예산의 최소금액과 최대금액은 얼마인가요? 주무관: 편성지침의 3가지 조건을 모두 만족할 때, 최소금액은 (가) 억 원이고, 최대금액은 (나) 억 원입니다.

  1. ①
    (가) 475, (나) 750
    정답
  2. ②
    (가) 575, (나) 750
    정답
  3. ③
    (가) 575, (나) 850
    정답
  4. ④
    (가) 675, (나) 750
    정답
  5. ⑤
    (가) 675, (나) 850
    정답
24번 정답·해설 펼치기24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⑤편성지침을 만족하는 예산 범위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⑤입니다. B의 빈칸은 2024년 850-(300+50+100+250)=150, 2025년 1,000-(300+50+400+150)=100입니다. 사업별 2026년 범위를 세 조건의 교집합으로 구합니다. A(300, 300): 조건1 200~400, 조건2 150~450, 조건3 600+x≤800에서 x≤200 → 200만 가능합니다. B(150, 100): 조건1 50~250, 조건2 50~150, 조건3은 항상 충족 → 50~150입니다. C(50, 50): 조건1 0~150, 조건2 25~75, 조건3 100+x≥175에서 x≥75 → 75만 가능합니다. D(100, 400): 조건1 0~200, 조건2 200~600 → 200만 가능합니다(합 700으로 조건3 충족). E(250, 150): 조건1 150~350, 조건2 75~225, 조건3 400+x≤800 → 150~225입니다. 최소금액=200+50+75+200+150=675억 원, 최대금액=200+150+75+200+225=850억 원입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사업마다 세 조건의 구간을 적고 교집합을 구한 뒤, 하한끼리ㆍ상한끼리 더합니다. A, C, D처럼 값이 하나로 고정되는 사업을 먼저 찾으면 계산이 간단해집니다.

문제 25부양비와 노령화지수의 관계

다음 <표>는 1970년과 2020년 ‘갑’국 6개 지역(A ~F)의 부양비 및 노령화지수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표> 1970년과 2020년 지역별 부양비 및 노령화지수

지역유소년부양비 1970유소년부양비 2020노년부양비 1970노년부양비 2020노령화지수 1970노령화지수 2020
A84.171.96.06.3( )( )
B72.834.76.813.19.337.8
C39.424.816.329.5( )( )
D78.935.67.313.49.337.6
E45.727.815.925.8( )( )
F54.337.111.720.1( )( )

※ 1) 유소년부양비=유소년인구÷청장년인구×100

2) 노년부양비=노년인구÷청장년인구×100

3) 노령화지수=노년인구÷유소년인구×100

4) 인구는 유소년인구, 청장년인구, 노년인구로만 구성됨.

  1. ①
    1970년과 2020년의 유소년부양비 차이가 가장 큰 지역은 D이다.
    정답
  2. ②
    2020년 유소년부양비와 노년부양비의 차이가 가장 작은 지역은 E이다.
    정답
  3. ③
    노령화지수가 가장 높은 지역은 1970년과 2020년이 같다.
    정답
  4. ④
    2020년 A ~ F 지역의 인구가 같다면, 청장년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은 A이다.
    정답
  5. ⑤
    2020년 인구 중 유소년인구 비중은 C 지역보다 E 지역이 크다.
    정답
25번 정답·해설 펼치기25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④부양비와 노령화지수의 관계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④입니다. 청장년인구를 100으로 두면 전체 인구는 100+유소년부양비+노년부양비입니다. 2020년 이 합은 A 178.2, B 147.8, C 154.3, D 149.0, E 153.6, F 157.2입니다. 인구가 같다면 청장년 비중(100÷합)이 가장 큰, 곧 합이 가장 작은 B의 청장년인구가 가장 많습니다. A는 오히려 가장 적으므로 옳지 않습니다.

보기별 검토

✗① 유소년부양비 차이는 A 12.2, B 38.1, C 14.6, D 43.3, E 17.9, F 17.2로 D가 가장 큽니다. 옳습니다.

✗② 2020년 두 부양비의 차이는 C 4.7, E 2.0이 작고 나머지는 17 이상이므로 E가 가장 작습니다. 옳습니다.

✗③ 노령화지수=노년부양비÷유소년부양비×100입니다. 1970년 C 16.3÷39.4≒41.4가 최고(E 34.8), 2020년도 C 29.5÷24.8≒119.0이 최고(E 92.8)입니다. 옳습니다.

✗⑤ 유소년 비중은 C 24.8÷154.3≒16.1%, E 27.8÷153.6≒18.1%로 E가 큽니다. 옳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세 지표가 모두 청장년인구나 유소년인구를 분모로 하므로, 청장년인구를 100으로 고정하면 모든 인구를 부양비 숫자로 바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빈칸의 노령화지수도 두 부양비의 비로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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