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07정답을 고른 뒤 해설을 펼쳐보세요.

다음 글을 근거로 판단할 때, 디지털 기록화에 배정된 예산은?

A부처는 총 200억 원의 예산을 네 가지 복원ㆍ보존 사업 (궁궐 복원, 유물 보존, 유적지 정비, 디지털 기록화)에 모두 배정하였다. 그 결과는 다음과 같았다.

○궁궐 복원 예산은 유물 보존 예산의 두 배이다.

○유적지 정비 예산은 유물 보존 예산보다 40억 원 많다.

○디지털 기록화 예산은 유적지 정비 예산보다 15억 원 적다.

  1. ①
    22억 원
    정답
  2. ②
    27억 원
    정답
  3. ③
    52억 원
    정답
  4. ④
    54억 원
    정답
  5. ⑤
    67억 원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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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복원사업 예산 배분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③, 52억 원입니다. 유물 보존 예산을 x억 원으로 두면 궁궐 복원은 2x, 유적지 정비는 x+40, 디지털 기록화는 x+25입니다. 총예산이 200억 원이므로 2x+x+(x+40)+(x+25)=200, 즉 5x=135에서 x=27입니다. 디지털 기록화에는 27+25=52억 원이 배정됩니다.

보기별 검토

✗① 22억 원은 관계식을 만족하는 디지털 기록화 예산이 아닙니다.

✗② 27억 원은 유물 보존 예산을 그대로 고른 값입니다.

✗④ 54억 원은 궁궐 복원 예산 2×27입니다.

✗⑤ 67억 원은 유적지 정비 예산 27+40입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관련 개념: 모든 사업을 기준 하나의 식으로 바꾸면 미지수를 여러 개 둘 필요가 없습니다. 검산하면 54+27+67+52=200이고, 유적지 정비와 디지털 기록화의 차이도 15억 원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