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05정답을 고른 뒤 해설을 펼쳐보세요.
밑줄 친 ‘왕’의 재위 기간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왕이 신돈에게 국정을 맡겼다. 신돈은 힘있는 자들이 나라의 토지와 약한 자들의 토지를 모두 빼앗고 양민을 자신들의 노비로 삼고 있는 현실을 지적하였다. 그리고 관청을 만들어 그 문제를 개혁하려고 했다.
- ①사심관 제도를 실시하였다.정답
- ②정동행성 이문소를 폐지하였다.정답
- ③광덕, 준풍 등의 연호를 사용하였다.정답
- ④최승로의 시무 28조 건의를 수용하였다.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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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공민왕의 개혁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②입니다. 신돈을 등용하여 전민변정도감을 설치하고 권문세족이 빼앗은 토지와 노비를 바로잡으려 한 왕은 공민왕입니다. 공민왕은 반원 자주 개혁의 하나로 원의 내정 간섭 기구였던 정동행성 이문소를 폐지했습니다. 이 밖에 기철 등 친원 세력 숙청, 쌍성총관부 공격으로 철령 이북 수복 등을 추진했습니다.
보기별 검토
① 사심관 제도는 태조 왕건 때 실시되었습니다.
② 공민왕의 반원 개혁이므로 옳습니다.
③ 광덕, 준풍은 광종이 사용한 연호입니다.
④ 최승로의 시무 28조는 성종이 수용했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신돈 + 전민변정도감」은 공민왕의 대표 단서입니다. 고려 왕별 정책을 「태조(사심관·기인), 광종(노비안검법·과거·연호), 성종(시무 28조), 공민왕(반원·전민변정도감)」으로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