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19정답을 고른 뒤 해설을 펼쳐보세요.
다음 강령을 발표한 단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부호의 의연금 및 일본인이 불법 징수하는 세금을 압수하여 무장을 준비한다. 6. 일본인 고관 및 한국인 반역자를 수시 수처에서 처단하는 행형부를 둔다. 7. 무력이 완비되는 대로 일본인 섬멸전을 단행하여 최후 목적의 달성을 기한다.
- ①「조선 혁명 선언」을 활동 지침으로 삼았다.정답
- ②일본에 국권 반환 요구서를 보내려 하였다.정답
- ③박상진을 총사령으로 하여 공화정체를 지향하였다.정답
- ④대한민국임시정부의 김구가 중심이 되어 창설하였다.정답
정답·해설 펼치기정답·해설 접기
정답 ③대한 광복회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③입니다. 부호의 의연금과 일본이 거둔 세금을 압수해 무장을 준비하고, 친일 반역자를 처단하는 행형부를 두며, 무력이 갖추어지면 섬멸전을 벌이겠다는 강령은 1915년 대구에서 조직된 대한 광복회의 것입니다. 대한 광복회는 박상진을 총사령으로 하여 공화정체의 국민 국가 수립을 지향했으며, 친일 부호 처단 등의 활동을 벌였습니다.
보기별 검토
① 조선 혁명 선언(신채호)을 활동 지침으로 삼은 단체는 의열단입니다.
② 일본에 국권 반환 요구서를 보내려 한 단체는 고종의 밀지를 받아 조직된 독립 의군부입니다(복벽주의).
③ 대한 광복회에 대한 설명이므로 옳습니다.
④ 김구가 대한민국임시정부에서 조직한 단체는 한인 애국단입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1910년대 국내 비밀결사는 「독립 의군부 = 임병찬·복벽주의·국권 반환 요구서」, 「대한 광복회 = 박상진·공화정체·군자금 모집과 친일파 처단」으로 대비해 기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