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항별 문제·해설 40문항
문제 01보고서와 순위의 대응
다음은 ‘갑’시 공용자전거 A의 이용 실태에 관한 것이다. <보고서>의 내용과 부합하는 자료만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면?
<보고서> 2024년 공용자전거 A의 이용용도별 비중은 ‘여가ㆍ오락ㆍ 운동’이 가장 크게 나타났고, 그다음으로 ‘통근’, ‘친교’의 순이었다. ‘여가ㆍ오락ㆍ운동’과 ‘친교’의 비중은 2023년 대비 각각 증가했으나 ‘통근’의 비중은 오히려 감소했다. 또한, 2024년에는 ‘기타’를 제외하고 ‘학원’의 이용용도 비중이 가장 작았고, 그다음으로 ‘업무’, ‘쇼핑’의 순이었다. 그러나 2023년에는 ‘기타’를 제외하고 ‘쇼핑’의 비중이 가장 작았다.
공용자전거 A의 평균 이용시간은 ‘30분 이상 1시간 미만’의 비중이 44.36 %로 가장 컸고, 1시간 미만으로 이용하는 비중은 80 % 이상이었다.
공용자전거 A의 이용 시 불편사항으로는 ‘무거운 자전거’가 가장 많았으며 그다음으로는 ‘기타’를 제외하고 ‘대여소간 연계성 부족’, ‘잦은 고장’의 순이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자전거 경량화 및 지속적인 자전거 품질 개선 등의 조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신속대여 어려움’이나 ‘임시거치 불편’ 등도 불편사항으로 꼽혔다. 따라서 이용자 편의를 위해서 향후 새로운 대책이 강구되어야 할 것이다.
다른 공용자전거와의 비교에서는 공용자전거 A ~E 중 A가 만족도는 4.2점으로 가장 높았으며, 인지도는 3.7점으로 2위를 차지하였다.
<보 기>
ㄱ. 2023 ~2024년 공용자전거 A의 이용용도별 비중
(단위: %)
| 연도 | 여가ㆍ오락ㆍ운동 | 쇼핑 | 친교 | 업무 | 학원 | 통학 | 통근 | 기타 |
|---|---|---|---|---|---|---|---|---|
| 2023 | 34.69 | 4.38 | 12.60 | 6.85 | 5.40 | 10.80 | 18.42 | 6.86 |
| 2024 | 37.99 | 5.68 | 13.97 | 6.98 | 3.06 | 7.10 | 15.72 | 9.50 |
ㄴ. 공용자전거 A의 평균 이용시간별 비중
(단위: %)
| 1시간 이상 | 16.67 |
|---|---|
| 30분 이상 1시간 미만 | 44.36 |
| 20분 이상 30분 미만 | 22.87 |
| 10분 이상 20분 미만 | 11.89 |
| 10분 미만 | 4.21 |
ㄷ. 공용자전거 A의 이용 시 불편사항별 비중
(단위: %)
| 불편사항 | 무거운 자전거 | 임시거치 불편 | 잦은 고장 | 신속대여 어려움 | 대여소간 연계성 부족 | 불편 없음 | 기타 |
|---|---|---|---|---|---|---|---|
| 비중 | 24.50 | 8.78 | 19.36 | 11.88 | 13.89 | 5.67 | 15.92 |
ㄹ. 공용자전거 A ~E의 인지도 및 만족도
(단위: 점)
| 공용자전거 | 인지도 | 만족도 |
|---|---|---|
| A | 3.7 | 4.2 |
| B | 4.2 | 3.5 |
| C | 2.8 | 3.3 |
| D | 1.5 | 4.1 |
| E | 3.3 | 2.9 |
※ 점수는 5점 만점이며, 점수가 높을수록 인지도와 만족도가 높음.
- ①ㄱ, ㄴ정답
- ②ㄱ, ㄷ정답
- ③ㄱ, ㄹ정답
- ④ㄴ, ㄷ정답
- ⑤ㄴ, ㄹ정답
1번 정답·해설 펼치기1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⑤입니다. ㄱ에서 2024년 하위 순서는 학원 3.06%, 쇼핑 5.68%, 업무 6.98%입니다. 보고서의 학원ㆍ업무ㆍ쇼핑 순서와 달라 부합하지 않습니다. ㄴ은 30분 이상 1시간 미만이 44.36%로 가장 크며, 1시간 미만의 합은 100-16.67=83.33%로 80% 이상이므로 부합합니다. ㄷ은 무거운 자전거 다음으로 잦은 고장 19.36%가 대여소간 연계성 부족 13.89%보다 커 보고서와 순서가 반대입니다. ㄹ은 A의 만족도 4.2가 최고이고 인지도는 B 4.2 다음 A 3.7이므로 부합합니다.
보기별 검토
①ㆍ②ㆍ③은 부합하지 않는 ㄱ을 포함합니다. ④는 ㄷ을 포함하고 ㄹ을 빠뜨립니다. ⑤만 ㄴ과 ㄹ을 고릅니다. 빠른 풀이: 순위 표현부터 대조하고, 여러 구간의 합은 전체 100%에서 나머지를 빼서 구합니다.
문제 02교통량의 구성비 비교
다음 <표>는 2022 ~2024년 ‘갑’국의 도로종류 및 차량유형별 교통량에 관한 자료이다. 이를 근거로 작성한 <보고서>의 A ~C에 해당하는 내용을 바르게 연결한 것은?
<표> 2022 ~2024년 도로종류 및 차량유형별 교통량
(단위: 대/일)
| 도로종류 | 차량유형 | 2022 | 2023 | 2024 |
|---|---|---|---|---|
| 고속국도 | 소계 | 48,225 | 51,004 | 52,116 |
| 고속국도 | 승용차 | 33,315 | 35,430 | 36,217 |
| 고속국도 | 버스 | 727 | 738 | 1,068 |
| 고속국도 | 화물차 | 14,183 | 14,836 | 14,831 |
| 일반국도 | 소계 | 13,093 | 13,173 | 13,262 |
| 일반국도 | 승용차 | 10,021 | 10,149 | 10,248 |
| 일반국도 | 버스 | 184 | 181 | 189 |
| 일반국도 | 화물차 | 2,888 | 2,843 | 2,825 |
| 지방도 | 소계 | 5,527 | 5,543 | 5,340 |
| 지방도 | 승용차 | 4,008 | 4,098 | 3,945 |
| 지방도 | 버스 | 114 | 103 | 120 |
| 지방도 | 화물차 | 1,405 | 1,342 | 1,275 |
| 전체 | 66,845 | 69,720 | 70,718 |
※ 1) 교통량은 일평균값임.
2) ‘갑’국의 도로종류는 ‘고속국도’, ‘일반국도’, ‘지방도’로만 구분됨.
3) ‘갑’국의 차량유형은 ‘승용차’, ‘버스’, ‘화물차’로만 구분됨.
<보고서>
2023년 모든 도로종류에서 전년에 비해 교통량이 증가하였으며 그중 고속국도의 증가폭이 가장 컸다. 2023년 차량유형별 교통량은 모든 도로종류에서 A 가 가장 적었다.
2024년 교통량을 보면, 전체 교통량은 전년에 비해 증가하였으며, 도로종류별 교통량 중 승용차의 비중은 고속국도가 일반국도보다 B . 한편, 2024년 지방도 교통량 중 버스의 비중은 전년 대비 C 하였다.
- ①A: 버스, B: 작았다, C: 증가정답
- ②A: 버스, B: 작았다, C: 감소정답
- ③A: 버스, B: 컸다, C: 증가정답
- ④A: 승용차, B: 컸다, C: 증가정답
- ⑤A: 승용차, B: 컸다, C: 감소정답
2번 정답·해설 펼치기2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①입니다. A는 버스입니다. 2023년 고속국도ㆍ일반국도ㆍ지방도의 버스 교통량은 각각 738, 181, 103으로 각 도로에서 승용차와 화물차보다 적습니다. B는 작았다입니다. 2024년 승용차 비중은 고속국도 36,217/52,116≒69.5%, 일반국도 10,248/13,262≒77.3%입니다. C는 증가입니다. 지방도 버스 비중은 103/5,543≒1.86%에서 120/5,340≒2.25%로 높아졌습니다.
보기별 검토
②는 C를 감소로 연결해 틀리고, ③은 B를 컸다로 연결해 틀립니다. ④ㆍ⑤는 A를 승용차로 정해 틀리며 B도 반대입니다. 빠른 풀이: A로 두 선지를 먼저 지웁니다. B는 고속국도 비중이 70% 미만, 일반국도가 75% 초과임을 비교합니다. C는 분자가 증가하고 분모가 감소했으므로 정확한 나눗셈 없이 증가를 확정합니다.
문제 03표와 그래프의 수치 검증
다음 <표>는 2021 ~2023년 정부의 재원별, 분야별 재정지출 현황에 관한 자료이다. 이를 이용하여 작성한 <보기>의 그래프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표 1> 정부의 재원별 재정지출 현황
(단위: 조 원)
| 재원 | 2021 | 2022 | 2023 |
|---|---|---|---|
| 예산 일반회계 | 314.8 | 350.2 | 369.4 |
| 예산 특별회계 | 60.2 | 62.8 | 71.6 |
| 예산 소계 | 375.0 | 413.0 | 441.1 |
| 기금 | 182.9 | 194.6 | 197.7 |
| 계 | 557.9 | 607.7 | 638.8 |
<표 2> 정부의 분야별 재정지출 현황
(단위: 조 원)
| 분야 | 2021 | 2022 | 2023 |
|---|---|---|---|
| 사회복지 | 185.0 | 195.0 | 206.0 |
| 일반ㆍ지방행정 | 84.7 | 98.1 | 112.2 |
| 교육 | 71.2 | 84.2 | 96.3 |
| 국방 | 51.4 | 53.0 | 55.3 |
| 산업ㆍ중소기업 및 에너지 | 28.6 | 31.3 | 26.0 |
| 농림수산 | 22.7 | 23.7 | 24.4 |
| 공공질서 및 안전 | 22.3 | 22.3 | 22.9 |
| 교통 및 물류 | 21.4 | 22.8 | 20.8 |
| 보건 | 14.7 | 22.7 | 20.0 |
| 환경 | 10.6 | 11.9 | 12.2 |
| 과학기술 | 9.0 | 9.6 | 9.9 |
| 통신 | 8.4 | 9.0 | 9.0 |
| 문화 및 관광 | 8.5 | 9.1 | 8.6 |
| 통일ㆍ외교 | 5.7 | 6.0 | 6.4 |
| 예비비 | 8.6 | 3.9 | 4.6 |
| 국토 및 지역개발 | 5.1 | 5.1 | 4.2 |
| 계 | 557.9 | 607.7 | 638.8 |
<보 기>
ㄱ. 2023년 분야별 재정지출 규모
(단위: 조 원)
| 사회복지 | 206.0 |
|---|---|
| 일반ㆍ지방행정 | 112.2 |
| 교육 | 96.3 |
| 국방 | 55.3 |
| 산업ㆍ중소기업 및 에너지 | 26.0 |
| 농림수산 | 24.4 |
| 공공질서 및 안전 | 22.9 |
| 교통 및 물류 | 20.8 |
| 보건 | 20.0 |
| 환경 | 12.2 |
| 과학기술 | 9.9 |
| 통신 | 9.0 |
| 문화 및 관광 | 8.6 |
| 통일ㆍ외교 | 6.4 |
| 예비비 | 4.6 |
| 국토 및 지역개발 | 4.2 |
ㄴ. 2021년 분야별 재정지출 구성비
(단위: %)
| 사회복지 | 28 |
|---|---|
| 일반ㆍ지방행정 | 15 |
| 교육 | 13 |
| 국방 | 9 |
| 산업ㆍ중소기업 및 에너지 | 7 |
| 농림수산 | 4 |
| 공공질서 및 안전 | 4 |
| 교통 및 물류 | 4 |
| 보건 | 3 |
| 환경 | 2 |
| 과학기술 | 2 |
| 통신 | 2 |
| 문화 및 관광 | 2 |
| 통일ㆍ외교 | 2 |
| 예비비 | 2 |
| 국토 및 지역개발 | 1 |
ㄷ. 연도별 재원별 재정지출 규모
(단위: 조 원)
| 연도 | 일반회계 | 특별회계 | 기금 |
|---|---|---|---|
| 2021 | 314.8 | 60.2 | 182.9 |
| 2022 | 350.2 | 62.8 | 194.6 |
| 2023 | 369.4 | 71.6 | 197.7 |
ㄹ. 2021년 대비 2023년 분야별 재정지출 증가 규모
(단위: 조 원)
| 사회복지 | 21.0 |
|---|---|
| 일반ㆍ지방행정 | 27.5 |
| 교육 | 25.1 |
| 국방 | 3.9 |
| 산업ㆍ중소기업 및 에너지 | -2.6 |
| 농림수산 | 1.7 |
| 공공질서 및 안전 | 0.6 |
| 교통 및 물류 | -0.6 |
| 보건 | -2.7 |
| 환경 | 1.6 |
| 과학기술 | 0.9 |
| 통신 | 0.6 |
| 문화 및 관광 | -0.5 |
| 통일ㆍ외교 | 0.7 |
| 예비비 | -4.0 |
| 국토 및 지역개발 | -0.9 |
- ①ㄱ, ㄴ정답
- ②ㄱ, ㄷ정답
- ③ㄴ, ㄷ정답
- ④ㄴ, ㄹ정답
- ⑤ㄷ, ㄹ정답
3번 정답·해설 펼치기3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②입니다. ㄱ의 막대 값은 2023년 표의 사회복지 206.0, 일반ㆍ지방행정 112.2 등 모든 분야와 일치합니다. ㄷ도 일반회계 314.8→350.2→369.4, 특별회계 60.2→62.8→71.6, 기금 182.9→194.6→197.7로 표와 같습니다. ㄴ의 사회복지 비중은 185.0/557.9×100≒33.2%여야 하므로 표시된 28%는 틀립니다. 산업ㆍ중소기업 및 에너지도 약 5.1%로 7%가 아닙니다. ㄹ의 보건 증가량은 20.0-14.7=5.3조 원이며, 문화 및 관광은 8.6-8.5=0.1조 원입니다. 제시된 -2.7과 -0.5는 틀립니다.
보기별 검토
①ㆍ③ㆍ④는 ㄴ을, ⑤는 ㄹ을 포함해 제외합니다. 빠른 풀이: 구성비는 가장 큰 항목 하나로 검증하고, 증감 그래프는 부호가 음수인 항목부터 기준연도와 비교합니다.
문제 04기간과 시작일의 역산
다음 <표>는 2011 ~2024년 중부 및 남부 지방의 장마 시작일, 종료일, 기간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표> 2011 ~2024년 중부 및 남부 지방의 장마 시작일, 종료일, 기간
(단위: 일)
| 연도 | 중부 시작일(월/일) | 중부 종료일(월/일) | 중부 기간 | 남부 시작일(월/일) | 남부 종료일(월/일) | 남부 기간 |
|---|---|---|---|---|---|---|
| 2011 | 6/22 | 7/17 | 26 | 6/10 | 7/10 | 31 |
| 2012 | 6/29 | 7/17 | 19 | 6/18 | 7/17 | 30 |
| 2013 | 6/17 | 8/4 | 49 | 6/18 | 8/2 | 46 |
| 2014 | 7/2 | ( ) | 28 | 7/2 | ( ) | 28 |
| 2015 | 6/25 | ( ) | 35 | 6/24 | ( ) | 36 |
| 2016 | 6/24 | 7/30 | 37 | 6/18 | 7/16 | 29 |
| 2017 | ( ) | ( ) | 29 | 6/28 | 7/29 | 32 |
| 2018 | 6/26 | 7/11 | 16 | 6/26 | 7/9 | 14 |
| 2019 | 6/26 | 7/29 | 34 | 6/26 | 7/30 | 35 |
| 2020 | 6/24 | 8/16 | 54 | 6/24 | 7/31 | 38 |
| 2021 | 7/3 | 7/19 | 17 | 7/3 | 7/19 | 17 |
| 2022 | 6/23 | 7/25 | 33 | 6/23 | 7/26 | 34 |
| 2023 | 6/26 | 7/26 | 31 | 6/25 | 7/27 | 33 |
| 2024 | 6/29 | 7/27 | 29 | 6/22 | 7/27 | 36 |
※ 기간은 시작일부터 종료일까지의 일수임.
<보 기>
ㄱ. 장마 기간이 가장 길었던 해는 중부 지방과 남부 지방 모두 2020년이다.
ㄴ. 같은 해에 중부 지방과 남부 지방의 장마 기간이 각각 40일 이상이었던 해는 한 번뿐이다.
ㄷ. 2014년과 2017년 중부 지방의 장마 종료일이 같다면, 2017년 중부 지방의 장마는 6월에 시작되었다.
ㄹ. 2015년 장마 종료일은 중부 지방과 남부 지방이 같다.
- ①ㄱ, ㄴ정답
- ②ㄱ, ㄷ정답
- ③ㄴ, ㄷ정답
- ④ㄴ, ㄹ정답
- ⑤ㄷ, ㄹ정답
4번 정답·해설 펼치기4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④입니다. ㄱ은 중부의 최장 기간이 2020년 54일인 반면 남부는 2013년 46일이므로 거짓입니다. ㄴ은 두 지방 모두 40일 이상인 해가 2013년뿐이므로 참입니다. 2020년 남부는 38일에 그칩니다. ㄷ에서 2014년은 7월 2일부터 28일간이므로 종료일이 7월 29일입니다. 같은 날 끝나는 2017년의 29일간 장마는 7월 1일에 시작하므로 6월이라는 설명은 거짓입니다. ㄹ에서 2015년 중부는 6월에 6일, 남부는 7일이 포함됩니다. 남은 기간이 각각 29일이므로 두 지방 모두 7월 29일에 끝나 참입니다.
보기별 검토
①ㆍ②는 ㄱ, ③ㆍ⑤는 ㄷ을 포함해 틀립니다. 빠른 풀이: 시작일과 종료일을 모두 포함하므로 종료일은 시작일에 기간-1일을 더합니다. 시작일이 하루 빠르고 기간이 하루 길면 종료일이 같다는 관계도 활용합니다.
문제 05모집인원과 경쟁률
다음 <그림>은 2024년 A, B 대학교의 입학전형별 ‘갑’전공 모집인원 및 지원자 수에 관한 자료이다. 이를 근거로 작성한 <보고서>의 내용 중 옳지 않은 것은?
<그림 1> 입학전형별 ‘갑’전공 모집인원
(단위: 명)
| 대학교 | ‘가’전형 | ‘나’전형 | ‘다’전형 | ‘라’전형 | ‘마’전형 |
|---|---|---|---|---|---|
| A 대학교 | 4 | 3 | 5 | 16 | 32 |
| B 대학교 | 14 | 26 | 15 | 3 | 5 |
<그림 2> 입학전형별 ‘갑’전공 지원자 수
(단위: 명)
| 대학교 | ‘가’전형 | ‘나’전형 | ‘다’전형 | ‘라’전형 | ‘마’전형 |
|---|---|---|---|---|---|
| A 대학교 | 156 | 30 | 97 | 248 | 702 |
| B 대학교 | 229 | 358 | 201 | 19 | 42 |
※ 경쟁률=지원자 수 / 모집인원
<보고서> 2024년 A, B 대학교 ‘갑’전공의 모집인원 및 지원자 수를 조사하였다. ①모집인원은 B 대학교가 A 대학교보다 3명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②지원자 수는 A 대학교가 B 대학교의 1.2배 이상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한편, 두 대학교에서 ‘갑’전공의 입학전형은 ‘가’, ‘나’, ‘다’, ‘라’, ‘마’전형으로만 구성되는데,
③A, B 대학교는 각각 모집인원이 가장 많은 전형이 지원자 수도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④‘갑’전공 전체 경쟁률의 경우, A 대학교는 지원자 수가 모집인원의 20배 이상으로 B 대학교보다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그러나 대학별로 지원자에게 유리한 전형은 다르게 나타났다.
⑤‘마’전형의 경우, A 대학교에서는 경쟁률이 두 번째로 높았으나, B 대학교에서는 경쟁률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 ①모집인원은 B 대학교가 A 대학교보다 3명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정답
- ②지원자 수는 A 대학교가 B 대학교의 1.2배 이상인 것으로 확인되었다.정답
- ③A, B 대학교는 각각 모집인원이 가장 많은 전형이 지원자 수도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다.정답
- ④‘갑’전공 전체 경쟁률의 경우, A 대학교는 지원자 수가 모집인원의 20배 이상으로 B 대학교보다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정답
- ⑤‘마’전형의 경우, A 대학교에서는 경쟁률이 두 번째로 높았으나, B 대학교에서는 경쟁률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정답
5번 정답·해설 펼치기5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⑤입니다. ① 모집인원 합계는 A 60명, B 63명으로 B가 3명 많습니다. ② 지원자는 A 1,233명, B 849명이며 849×1.2=1,018.8<1,233이므로 A가 1.2배 이상입니다. ③ A는 마전형이 모집 32명ㆍ지원 702명으로 각각 최대이고, B는 나전형이 모집 26명ㆍ지원 358명으로 각각 최대입니다. ④ 전체 경쟁률은 A 1,233/60=20.55, B 849/63≒13.48이므로 옳습니다. ⑤ A의 마전형 경쟁률은 702/32≒21.94로 가전형 39 다음입니다. 그러나 B는 마전형 42/5=8.4보다 라전형 19/3≒6.33이 낮으므로 마전형이 최저라는 설명은 틀립니다. 빠른 풀이: 전체 경쟁률은 전형별 경쟁률의 단순평균이 아니라 지원자 합계/모집인원 합계로 구합니다. 최저 여부는 더 작은 경쟁률 하나만 찾아도 반박할 수 있습니다.
문제 06자료의 지표와 보고서 대응
다음은 조선의 무과에 관한 자료이다. <보고서>를 작성하는데 직접적인 근거로 활용되지 않은 자료는?
<보고서> 조선 중기 이후 세제와 군역에 대한 개혁이 진행되어 군사조직이 효율적으로 변하기는 했지만, 여전히 무과는 자주 시행되었고, 실제 필요한 무관보다 많은 급제자를 양산하는 문제점이 나타나기 시작하였다. 무과제도가 존재했던 1402년부터 1894년까지 천 명 이상의 무과급제자를 배출한 연도수는 14개였고, 그중 10개 연도가 1618년부터 1894년 사이였다. 특히 1676년에는 17,652명의 무과급제자가 배출되었다.
조선은 다양한 시험을 통해 무과급제자를 선발하였는데 급제자 수를 늘리기 위해 시험 시행 간격을 짧게 하였다. 예를 들어, 조선 초기에 15년이나 16년에 한 번씩 시행했던 증광시는 조선 중기 이후 5년이나 6년에 한 번씩 시행하였으며, 별시의 시행도 잦았다. 특히 정시와 알성시, 외방별시는 조선 초기보다 후기에 더욱 많이 시행되었는데, 1608년부터 1894년 사이에 정시 194회, 알성시 56회, 외방별시 32회가 시행되었다.
1608 ~1894년 동안 무과급제자의 주요 성관 비중을 살펴보면, 김해 김씨 5.1 %, 전주 이씨 4.7 %, 밀양 박씨 4.0 %, 경주 김씨 2.2 % 등이었다. 또한, 광해군 이후 무과급제자의 출신지역 비중을 살펴보면 철종 재위 기간까지 출신지역 비중이 가장 컸던 지역은 한양 또는 경기였고, 전라 출신 무과급제자의 비중은 효종 재위 기간에는 19.6 %였으나 이후 감소하다 헌종 재위 기간부터 다시 증가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이 시기 무과급제 자체는 관직 임용을 보장해주지 않았다. 실제로 무관이 된 무과급제자는 한양과 그 주변에 기반을 둔 저명 무인 가문 출신이 대부분이었다. 이러한 무과급제자는 점차 주요 고위관직의 문관으로 예상외의 승진을 하기도 하였고, 반대로 군영의 장군직을 문과급제자가 수행하기도 하였는데, 고종 재위 기간에는 신임 군영 장군 33명 중 문과급제자 출신이 8명이었다.
- ①1618 ~1894년 중 천 명 이상의 무과급제자 배출 연도의 무과급제자수 (단위: 명) 연도 | 무과급제자수 1894 | 1,147 1889 | 2,513 1882 | 2,600 이상 1784 | 2,692 1676 | 17,652 1651 | 1,236 1637 | 5,536 1621 | 4,031 1620 | 3,000 이상 1618 | 3,200정답
- ②1608 ~1894년 무과급제자의 주요 성관 비중 (단위: %) 김해 김씨 | 5.1 전주 이씨 | 4.7 밀양 박씨 | 4.0 경주 김씨 | 2.2 청주 한씨 | 1.6 경주 이씨 | 1.4정답
- ③1608 ~1894년 무과 종류별 급제자수의 비중 (단위: %) 정시 | 59 별시 | 14 식년시 | 11 증광시 | 5 외방별시 | 5 알성시 | 5 기타 | 1정답
- ④광해군 이후(1608 ~1894년) 무과급제자의 출신지역 비중 (단위: %) 왕 | 함경 | 평안 | 황해 | 강원 | 한양 | 경기 | 충청 | 전라 | 경상 광해군 | 2.6 | 2.3 | 5.2 | 4.9 | 12.5 | 38.0 | 3.0 | 16.1 | 15.4 인조 | 0.3 | 0.4 | 3.6 | 1.1 | 25.3 | 45.9 | 3.1 | 12.0 | 8.2 효종 | 1.5 | 7.0 | 16.8 | 1.2 | 20.4 | 13.7 | 9.7 | 19.6 | 10.1 현종 | 1.9 | 7.9 | 8.8 | 2.5 | 28.3 | 21.3 | 6.1 | 14.4 | 8.7 숙종 | 2.7 | 11.6 | 9.2 | 1.7 | 35.9 | 15.6 | 5.1 | 10.7 | 7.5 경종 | 2.0 | 8.5 | 18.2 | 1.1 | 36.5 | 13.9 | 7.8 | 7.8 | 4.3 영조 | 5.7 | 13.6 | 10.9 | 1.7 | 29.4 | 24.5 | 4.7 | 5.1 | 4.3 정조 | 5.1 | 19.3 | 15.5 | 2.5 | 27.5 | 17.6 | 3.8 | 4.0 | 4.7 순조 | 9.6 | 15.2 | 5.7 | 2.4 | 33.6 | 22.5 | 3.7 | 3.0 | 4.2 헌종 | 4.6 | 2.1 | 0.0 | 2.5 | 31.5 | 38.4 | 5.0 | 7.1 | 8.9 철종 | 9.7 | 3.9 | 0.0 | 3.2 | 14.6 | 32.1 | 7.5 | 12.2 | 16.8 고종 | 7.2 | 5.0 | 2.4 | 2.5 | 7.1 | 1.1 | 26.1 | 24.3 | 24.5정답
- ⑤광해군 이후(1608 ∼1894년) 신임 군영 장군수 및 문과급제자 출신 신임 군영 장군수 (단위: 명) 왕 | 신임 군영 장군 | 문과급제자 출신 신임 군영 장군 광해군 | 11 | 1 인조 | 13 | 1 효종 | 5 | 0 현종 | 8 | 3 숙종 | 26 | 7 경종 | 2 | 1 영조 | 30 | 7 정조 | 18 | 6 순조 | 23 | 5 헌종 | 14 | 3 철종 | 12 | 4 고종 | 33 | 8정답
6번 정답·해설 펼치기6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③입니다. 보고서는 무과의 시행 횟수와 간격을 설명하지만 무과 종류별 급제자 비중을 설명하지 않습니다. ③의 정시 59%, 별시 14% 등은 전체 급제자 중 각 시험 급제자의 비율입니다. 시험마다 급제자 수가 다를 수 있으므로 이 비율로 정시 194회, 알성시 56회, 외방별시 32회라는 시행 횟수를 산출할 수 없습니다.
보기별 검토
①은 제시된 연도 10개와 1676년 17,652명을 확인하는 근거입니다. ②는 김해 김씨 5.1%, 전주 이씨 4.7% 등 성관 비중의 근거입니다. ④는 지역별 최고 비중과 전라의 19.6→14.4→10.7→7.8→5.1→4.0→3.0→7.1→12.2라는 변화를 보여줍니다. ⑤는 고종 때 신임 장군 33명 중 문과 출신 8명이라는 설명에 쓰입니다. 빠른 풀이: 같은 시험 이름이 나와도 측정 대상이 횟수인지 인원인지 먼저 구별합니다.
문제 07저량과 유입ㆍ유출
다음 <표>는 2015 ~2024년 ‘갑’국의 사형수 현황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표> ‘갑’국의 사형수 현황
(단위: 명)
| 연도 | 확정 인원 | 변동 인원 | 집행 | 감형 | 병사 등 | 미집행 인원 |
|---|---|---|---|---|---|---|
| 2015 | 4 | 2 | 0 | 2 | 0 | 40 |
| 2016 | 4 | 5 | 0 | 5 | 0 | ( ) |
| 2017 | 9 | 4 | 0 | 2 | 2 | 44 |
| 2018 | 8 | 1 | 1 | 0 | 0 | 51 |
| 2019 | 2 | 4 | 0 | 4 | 0 | ( ) |
| 2020 | 5 | 3 | 3 | 0 | 0 | ( ) |
| 2021 | 2 | 4 | 0 | 0 | 4 | 49 |
| 2022 | 3 | 2 | 2 | 0 | 0 | ( ) |
| 2023 | 2 | 8 | 0 | 6 | 2 | ( ) |
| 2024 | 3 | 0 | 0 | 0 | 0 | 47 |
※ 연도별 미집행 인원=전년도 미집행 인원+해당 연도 확정 인원-해당 연도 변동 인원
- ①미집행 인원이 가장 적은 연도는 2023년이다.정답
- ②2016 ~2024년 감형 인원 합은 집행 인원 합의 3배 이상이다.정답
- ③집행 인원이 1명 이상인 해의 미집행 인원은 모두 전년 대비 증가하였다.정답
- ④미집행 인원의 전년 대비 증가율은 2017년이 가장 높다.정답
- ⑤미집행 인원 대비 확정 인원 비율은 2020년이 2015년보다 높다.정답
7번 정답·해설 펼치기7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③입니다. 미집행 인원은 전년 값에 확정 인원을 더하고 변동 인원을 뺍니다. 2015년부터 차례로 40, 39, 44, 51, 49, 51, 49, 50, 44, 47명입니다. ③ 집행이 있었던 2018ㆍ2020ㆍ2022년의 미집행 인원은 각각 전년보다 7ㆍ2ㆍ1명 증가했습니다. ① 최솟값은 2023년 44명이 아니라 2016년 39명입니다. ② 2016~2024년 감형 합은 17명, 집행 합은 6명으로 17<6×3입니다. ④ 2017년 증가율은 5/39≒12.8%이고 2018년은 7/44≒15.9%이므로 2017년이 최고가 아닙니다. ⑤ 2020년은 5/51<10%이고 2015년은 4/40=10%입니다. 빠른 풀이: 집행 유무와 미집행 인원의 증감은 별개입니다. 순증감인 확정-변동을 먼저 적고 필요한 연도만 누적합니다.
문제 08수입 증가와 구성비 변화
다음 <그림>은 2020 ~2024년 ‘갑’국 조세수입에 관한 자료이다. 이를 근거로 작성한 <보고서>의 내용 중 옳지 않은 것은?
<그림> 2020 ~2024년 ‘갑’국 조세수입 현황
(단위: 조 원)
| 연도 | 국세 수입 | 지방세 수입 |
|---|---|---|
| 2020 | 265.4 | 80.4 |
| 2021 | 293.6 | 84.3 |
| 2022 | 293.5 | 90.5 |
| 2023 | 285.5 | 102.0 |
| 2024 | 344.1 | 112.8 |
※ 조세수입은 국세 수입과 지방세 수입으로만 구성됨.
<보고서>
①2020 ~2024년 ‘갑’국의 조세수입은 매년 증가하여, 2024년 총 456.9조 원 수준이다. 2023년 국세 수입은 전년 대비 소폭 감소하였으나, 이후 법인 영업실적 개선과 자산시장 호조 등의 영향으로 ②2024년에는 국세 수입이 전년 대비 20 % 이상 증가하였다.
같은 기간 지방세 수입은 지속해서 증가해왔는데, ③전년 대비 지방세 수입 증가율은 2023년에 가장 높았다. ‘갑’국의 조세수입 중 지방세 수입이 차지하는 비중은 매년 20 % 이상을 유지해왔다. 재정분권 등에 따라 ④2021년 이후 조세수입 중 지방세 수입의 비중이 매년 증가해 왔으나, ⑤국세 수입과 지방세 수입의 격차는 2024년이 가장 컸다.
- ①2020 ~2024년 ‘갑’국의 조세수입은 매년 증가하여, 2024년 총 456.9조 원 수준이다.정답
- ②2024년에는 국세 수입이 전년 대비 20 % 이상 증가하였다.정답
- ③전년 대비 지방세 수입 증가율은 2023년에 가장 높았다.정답
- ④2021년 이후 조세수입 중 지방세 수입의 비중이 매년 증가해 왔으나,정답
- ⑤국세 수입과 지방세 수입의 격차는 2024년이 가장 컸다.정답
8번 정답·해설 펼치기8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④입니다. ① 총수입은 345.8→377.9→384.0→387.5→456.9조 원으로 매년 증가합니다. ② 2024년 국세 증가액은 58.6조 원으로 전년 285.5의 20%인 57.1보다 큽니다. ③ 지방세 증가율은 2021년부터 약 4.9%, 7.4%, 12.7%, 10.6%로 2023년이 최대입니다. ④ 지방세 비중은 2023년 102/387.5≒26.3%에서 2024년 112.8/456.9≒24.7%로 하락했습니다. 금액이 늘어도 전체가 더 빠르게 증가하면 비중은 낮아집니다. ⑤ 국세와 지방세의 차이는 185.0, 209.3, 203.0, 183.5, 231.3조 원으로 2024년이 최대입니다. 빠른 풀이: 마지막 해 국세 증가율 약 20.5%가 지방세 약 10.6%보다 크므로 지방세 비중 하락을 곧바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문제 09환승역의 구성과 차이
다음 <표>는 2024년 지하철 ‘갑’노선 A ~Q 역의 승하차 승객수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표> 2024년 지하철 ‘갑’노선 A ~Q 역의 승하차 승객수
(단위: 천 명)
| 역명 | 승차 | 순승차 | 환승유입 | 하차 | 순하차 | 환승유출 |
|---|---|---|---|---|---|---|
| A | 944 | 944 | - | 634 | 634 | - |
| B | 17,388 | ( ) | 14,717 | 17,546 | 3,869 | 13,677 |
| C | 1,036 | 1,036 | - | 1,106 | 1,106 | - |
| D | 2,383 | 2,383 | - | 2,331 | 2,331 | - |
| E | 1,463 | 1,463 | - | 1,276 | 1,276 | - |
| F | 2,897 | 2,897 | - | 2,736 | 2,736 | - |
| G | 17,797 | 6,661 | 11,136 | 18,560 | ( ) | 11,935 |
| H | 5,455 | 5,455 | - | 5,614 | 5,614 | - |
| I | 18,544 | ( ) | 8,920 | 18,879 | 9,216 | 9,663 |
| J | 23,563 | ( ) | 14,455 | 24,088 | ( ) | 15,165 |
| K | 1,690 | 1,690 | - | 1,407 | 1,407 | - |
| L | 3,235 | 3,235 | - | 3,294 | 3,294 | - |
| M | 7,660 | 702 | 6,958 | 7,663 | ( ) | 7,068 |
| N | 359 | 359 | - | 372 | 372 | - |
| O | 1,366 | 1,366 | - | 1,381 | 1,381 | - |
| P | 21,236 | ( ) | 15,814 | 21,970 | 7,482 | 14,488 |
| Q | 1,344 | 1,344 | - | 1,298 | 1,298 | - |
※ A ~ Q 중 B, G, I, J, M, P만 환승역이며, 나머지는 일반역임.
<보 기>
ㄱ. 환승유입 승객수가 많은 환승역일수록 환승유출 승객수도 많다.
ㄴ. 각 환승역에서 환승유출 승객수는 순하차 승객수보다 많다.
ㄷ. 일반역 중 순승차 승객수와 순하차 승객수의 차이가 가장 작은 역은 N이다.
- ①ㄱ정답
- ②ㄴ정답
- ③ㄷ정답
- ④ㄴ, ㄷ정답
- ⑤ㄱ, ㄴ, ㄷ정답
9번 정답·해설 펼치기9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④입니다. ㄱ은 B의 환승유입 14,717이 J의 14,455보다 많지만 환승유출은 B 13,677이 J 15,165보다 적으므로 거짓입니다. ㄴ은 참입니다. 환승역 BㆍGㆍIㆍJㆍMㆍP의 순하차는 각각 3,869, 6,625, 9,216, 8,923, 595, 7,482천 명으로 모두 해당 환승유출보다 작습니다. 빈칸은 하차-환승유출로 구합니다. ㄷ도 참입니다. 일반역의 순승차와 순하차 차이는 A 310, C 70, D 52, E 187, F 161, H 159, K 283, L 59, N 13, O 15, Q 46천 명이므로 N이 최소입니다.
보기별 검토
①ㆍ⑤는 거짓인 ㄱ을 포함하고, ②는 ㄷ을, ③은 ㄴ을 빠뜨립니다. 빠른 풀이: 순위가 같다는 주장은 두 역의 순서가 뒤집힌 사례 하나로 반박합니다. 일반역은 승하차 차이의 절댓값만 계산합니다.
문제 10발의 법률안의 비중과 평균
다음 <표>는 2024년 ‘갑’국의 발의 법률안 처리 및 계류 현황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표 1> 발의 주체별 법률안의 처리 및 계류 현황
(단위: 건, 일)
| 발의 주체 | 법률반영 건수 | 법률반영 평균 처리기간 | 법률미반영 건수 | 법률미반영 평균 처리기간 | 계류 건수 | 합 건수 |
|---|---|---|---|---|---|---|
| 의원 | 2,289 | 153.8 | 188 | ( ) | 9,096 | 11,573 |
| 위원장 | 455 | 1.5 | 1 | 6.0 | 1 | 457 |
| 정부 | 181 | 152.5 | 0 | - | 202 | 383 |
| 전체 | 2,925 | 130.0 | 189 | ( ) | 9,299 | 12,413 |
<표 2> 의원 발의 법률안의 발의자 성별에 따른 처리 및 계류 현황
(단위: 건, 일)
| 성별 | 법률반영 건수 | 법률반영 평균 처리기간 | 법률미반영 건수 | 법률미반영 평균 처리기간 | 계류 건수 | 합 건수 |
|---|---|---|---|---|---|---|
| 남성 | 1,767 | 153.9 | 149 | 79.4 | 7,098 | 9,014 |
| 여성 | 522 | 153.4 | 39 | 80.6 | 1,998 | 2,559 |
| 계 | 2,289 | 153.8 | 188 | ( ) | 9,096 | 11,573 |
- ①전체 발의 법률안 건수 중 정부 발의 법률안 건수의 비중은 5 % 이하이다.정답
- ②의원 발의 법률안 건수 중 계류 중인 건수의 비중은 80 % 이하이다.정답
- ③여성의원 발의 법률안 건수 중 법률반영 법률안 건수의 비중은 20 % 이하이다.정답
- ④의원 발의 법률안 건수 중 남성의원 발의 법률안 건수의 비중은 70 % 이상이다.정답
- ⑤의원 발의 법률안 가운데 법률미반영 법률안의 평균처리기간은 80일 미만이다.정답
10번 정답·해설 펼치기10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③입니다. 여성의원 발의 법률안 가운데 법률반영 비중은 522/2,559×100≒20.4%입니다. 2,559의 20%가 511.8이므로 522건은 20%를 넘습니다. ① 정부 발의 비중은 383/12,413≒3.1%로 5% 이하입니다. ② 의원 발의 중 계류 비중은 9,096/11,573≒78.6%로 80% 이하입니다. ④ 남성의원 발의 비중은 9,014/11,573≒77.9%로 70% 이상입니다. ⑤ 법률미반영 평균 처리기간은 (149×79.4+39×80.6)/188≒79.65일로 80일 미만입니다. 빠른 풀이: 비중은 분모에 기준 비율을 곱해 분자와 비교합니다. 평균은 80일을 기준으로 남성 149건이 각각 0.6일 낮고 여성 39건이 각각 0.6일 높으므로, 남성 건수가 더 많은 순간 80일 미만임을 알 수 있습니다.
문제 11보도 건수와 횟수의 구별
다음 <표>는 2024년 ‘갑’도청의 보도자료 현황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표> 2024년 ‘갑’도청의 보도자료 현황
(단위: 건, %, 회)
| 국 | 과 | 보도자료 제공건수 | 보도건수 | 보도율 | 보도횟수 | 신문 | TV | 라디오 | 건당 보도횟수 |
|---|---|---|---|---|---|---|---|---|---|
| 경제통상국 | A | 202 | 176 | 87.1 | 966 | 676 | 190 | 100 | 5.49 |
| 경제통상국 | B | 114 | 76 | 66.7 | 320 | 196 | 68 | 56 | 4.21 |
| 경제통상국 | C | 228 | 204 | 89.5 | 910 | 692 | 122 | 96 | 4.46 |
| 경제통상국 | 소계 | 544 | 456 | 83.8 | ( ) | 1,564 | 380 | 252 | ( ) |
| 보건복지국 | D | 160 | 135 | 84.4 | 747 | 570 | 101 | 76 | 5.53 |
| 보건복지국 | E | 202 | 154 | 76.2 | 855 | 560 | 218 | 77 | 5.55 |
| 보건복지국 | F | 155 | 131 | 84.5 | 654 | 480 | 90 | 84 | 4.99 |
| 보건복지국 | 소계 | 517 | 420 | 81.2 | 2,256 | 1,610 | 409 | 237 | 5.37 |
| 농업정책국 | G | 266 | 180 | 67.7 | 394 | 240 | 84 | 70 | 2.19 |
| 농업정책국 | H | 133 | 110 | 82.7 | 366 | 252 | 74 | 40 | 3.33 |
| 농업정책국 | 소계 | 399 | 290 | ( ) | 760 | 492 | 158 | 110 | 2.62 |
※ 1) 보도건수는 각 과에서 제공한 보도자료 가운데 보도된 보도자료 건수임. 2) 보도율(%) = 보도건수 / 보도자료 제공건수 × 100 3) 건당 보도횟수=보도횟수 / 보도건수 4) 경제통상국, 보건복지국, 농업정책국에는 제시된 과만 있음.
<보 기>
ㄱ. 경제통상국의 건당 보도횟수는 5회 이상이다.
ㄴ. 보도횟수에서 신문이 차지하는 비중은 D ~F 중 E가 가장 작다.
ㄷ. H의 보도자료 제공건수와 보도건수가 각각 10건씩 증가한다면, 농업정책국의 보도율은 75 % 이상이다.
- ①ㄱ정답
- ②ㄴ정답
- ③ㄷ정답
- ④ㄱ, ㄷ정답
- ⑤ㄴ, ㄷ정답
11번 정답·해설 펼치기11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②입니다. ㄱ의 경제통상국 보도횟수 합은 966+320+910=2,196회입니다. 이를 보도건수 456건으로 나누면 약 4.82회이므로 5회 이상이 아닙니다. ㄴ은 D 570/747≒76.3%, E 560/855≒65.5%, F 480/654≒73.4%로 E가 가장 작아 참입니다. ㄷ에서 H의 제공건수와 보도건수가 각각 10건 늘면 농업정책국의 보도율은 (290+10)/(399+10)=300/409≒73.3%입니다. 75%에 못 미치므로 거짓입니다.
보기별 검토
①은 ㄱ, ③은 ㄷ만 골라 틀리고, ④는 거짓인 두 보기를 묶습니다. ⑤는 ㄷ까지 포함해 틀립니다. 빠른 풀이: ㄱ은 456×5=2,280과 2,196만 비교합니다. ㄴ은 E만 70% 미만인지 확인하면 충분합니다. 제공건수ㆍ보도건수ㆍ보도횟수의 분모와 분자를 구별해야 합니다.
문제 12센터 수와 평균 종사자
다음은 농촌 및 도시 치매안심센터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표> 담당면적별 농촌 및 도시 치매안심센터 수
(단위: 개소)
| 담당면적 | 농촌 | 도시 |
|---|---|---|
| 100 km² 미만 | 4 | 99 |
| 100 km² 이상 200 km² 미만 | 9 | 28 |
| 200 km² 이상 300 km² 미만 | 8 | 17 |
| 300 km² 이상 400 km² 미만 | 7 | 9 |
| 400 km² 이상 500 km² 미만 | 8 | 9 |
| 500 km² 이상 600 km² 미만 | 9 | 6 |
| 600 km² 이상 700 km² 미만 | 11 | 2 |
| 700 km² 이상 | 20 | 10 |
| 계 | 76 | 180 |
<그림> 농촌 및 도시 치매안심센터 1개소당 종사자 수
(단위: 명)
| 구분 | 농촌 | 도시 |
|---|---|---|
| 의사 | 0.64 | 0.94 |
| 간호사 | 6.28 | 9.06 |
| 사회복지사 | 2.17 | 2.41 |
| 기타 인력 | 2.82 | 3.94 |
<보 기>
ㄱ. 농촌 치매안심센터 중 담당면적이 500 km² 이상인 센터의 비중은 도시 치매안심센터 중 담당면적이 100 km² 미만인 센터의 비중보다 크다.
ㄴ. 전체 치매안심센터 중 농촌 치매안심센터의 비중은 담당면적이 100 km² 이상 200 km² 미만인 치매안심센터 중 농촌 치매안심센터의 비중보다 크다.
ㄷ. 치매안심센터에 종사하는 간호사 수는 도시가 농촌의 4배 이상이다.
ㄹ. 종사자 수 변동없이 농촌 치매안심센터만 14개소 추가되면, 농촌 치매안심센터 1개소당 사회복지사는 2명 이하가 된다.
- ①ㄱ, ㄴ정답
- ②ㄱ, ㄷ정답
- ③ㄴ, ㄷ정답
- ④ㄴ, ㄹ정답
- ⑤ㄷ, ㄹ정답
12번 정답·해설 펼치기12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④입니다. ㄱ은 농촌의 500 km² 이상 센터가 9+11+20=40개로 40/76≒52.6%인 반면, 도시의 100 km² 미만은 99/180=55%이므로 거짓입니다. ㄴ은 전체 중 농촌 76/256≒29.7%가 해당 면적 구간의 농촌 9/37≒24.3%보다 커 참입니다. ㄷ은 간호사 총수가 도시 약 9.06×180=1,630.8명, 농촌 약 6.28×76=477.28명입니다. 도시가 약 3.42배여서 4배 이상은 아닙니다. ㄹ은 사회복지사 총수를 유지하고 농촌 센터가 90개가 되면 2.17×76/90≒1.83명으로 2명 이하이므로 참입니다.
보기별 검토
①ㆍ②는 ㄱ, ③ㆍ⑤는 ㄷ을 포함해 틀립니다. 빠른 풀이: 1개소당 평균을 전체 인원으로 바꿀 때는 반드시 센터 수를 곱합니다. 인원이 일정하면 평균은 센터 수에 반비례합니다.
문제 13성립 건수와 성립률
위 <표>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13 ~14] 다음 <표>는 2019 ~2023년 ‘갑’국의 의료분쟁 조정중재 결과에 관한 자료이다. 다음 물음에 답하시오.
<표 1> 2019 ~2023년 의료분쟁 조정중재 현황
(단위: 건)
| 연도 | 조정중재종료 | 합의 | 결정 소계 | 결정 성립 | 결정 불성립 | 부조정 | 취하 | 각하 | 중재 | 조정중재성립 |
|---|---|---|---|---|---|---|---|---|---|---|
| 2019 | 1,636 | 849 | 342 | 181 | 161 | 209 | 225 | 11 | 0 | ( ) |
| 2020 | 1,624 | 824 | 358 | 158 | 200 | 201 | 225 | 16 | 0 | 982 |
| 2021 | 1,546 | 861 | 331 | ( ) | 177 | 154 | 192 | 8 | 0 | 1,015 |
| 2022 | 1,364 | 871 | 238 | ( ) | 122 | 104 | 142 | 7 | 2 | 989 |
| 2023 | 1,461 | 905 | 256 | 97 | 159 | 120 | 170 | 9 | 1 | ( ) |
| 계 | 7,631 | 4,310 | 1,525 | 706 | 819 | 788 | 954 | 51 | 3 | 5,019 |
※ 1) 조정중재종료=조정+중재 2) 조정중재성립=합의+성립+중재 3) 조정중재성립률(%) = 조정중재성립 / (조정중재종료-각하) × 100
<표 2> 2019 ~2023년 4개 주요 기관유형별 조정중재성립 건수 및 건당 성립금액
(단위: 건, 천 원/건)
| 연도 | 구분 | 상급종합병원 | 종합병원 | 병원 | 의원 |
|---|---|---|---|---|---|
| 2019 | 건수 | 216 | 225 | 259 | 184 |
| 2019 | 건당 성립금액 | 13,699 | 11,670 | 7,876 | 5,081 |
| 2020 | 건수 | 210 | 235 | 254 | 164 |
| 2020 | 건당 성립금액 | 17,315 | 16,136 | 9,899 | 7,263 |
| 2021 | 건수 | 228 | 190 | 269 | 171 |
| 2021 | 건당 성립금액 | 11,578 | 18,540 | 9,827 | 6,118 |
| 2022 | 건수 | 175 | 154 | 277 | 217 |
| 2022 | 건당 성립금액 | 14,081 | 11,593 | 8,360 | 5,802 |
| 2023 | 건수 | 191 | 202 | 258 | 209 |
| 2023 | 건당 성립금액 | 15,708 | 11,871 | 9,784 | 10,326 |
※ 건당 성립금액=전체 성립금액 / 조정중재성립건수
<보 기>
ㄱ. 조정중재성립 건수가 가장 많은 연도는 2019년이다.
ㄴ. 조정중재성립률은 2020년이 가장 높다.
ㄷ. 매년 조정중재성립 건수가 가장 많은 기관유형은 ‘병원’이다.
ㄹ. ‘상급종합병원’과 ‘의원’은 건당 성립금액의 전년 대비 증감방향이 매년 같다.
- ①ㄱ, ㄴ정답
- ②ㄱ, ㄷ정답
- ③ㄱ, ㄹ정답
- ④ㄴ, ㄷ정답
- ⑤ㄴ, ㄹ정답
13번 정답·해설 펼치기13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②입니다. ㄱ에서 2019년 성립 건수는 849+181+0=1,030건, 2023년은 905+97+1=1,003건입니다. 다른 해의 982, 1,015, 989건과 비교하면 2019년이 최대이므로 참입니다. ㄴ은 2020년 성립률이 982/(1,624-16)≒61.1%인 데 비해 2022년은 989/(1,364-7)≒72.9%여서 거짓입니다. ㄷ은 매년 병원의 259, 254, 269, 277, 258건이 그해 나머지 기관유형보다 많아 참입니다. ㄹ은 2022년 상급종합병원이 11,578→14,081로 증가한 반면 의원은 6,118→5,802로 감소하므로 거짓입니다.
보기별 검토
①ㆍ④ㆍ⑤는 ㄴ, ③은 ㄹ을 포함해 틀립니다. 빠른 풀이: 성립률의 분모에서는 각하를 빼고, 매년 같다는 증감방향은 불일치 연도 하나로 반박합니다.
문제 14의료분쟁 통계의 그래프 변환
위 <표>를 이용하여 작성한 그래프로 옳지 않은 것은?
[13 ~14] 다음 <표>는 2019 ~2023년 ‘갑’국의 의료분쟁 조정중재 결과에 관한 자료이다. 다음 물음에 답하시오.
<표 1> 2019 ~2023년 의료분쟁 조정중재 현황
(단위: 건)
| 연도 | 조정중재종료 | 합의 | 결정 소계 | 결정 성립 | 결정 불성립 | 부조정 | 취하 | 각하 | 중재 | 조정중재성립 |
|---|---|---|---|---|---|---|---|---|---|---|
| 2019 | 1,636 | 849 | 342 | 181 | 161 | 209 | 225 | 11 | 0 | ( ) |
| 2020 | 1,624 | 824 | 358 | 158 | 200 | 201 | 225 | 16 | 0 | 982 |
| 2021 | 1,546 | 861 | 331 | ( ) | 177 | 154 | 192 | 8 | 0 | 1,015 |
| 2022 | 1,364 | 871 | 238 | ( ) | 122 | 104 | 142 | 7 | 2 | 989 |
| 2023 | 1,461 | 905 | 256 | 97 | 159 | 120 | 170 | 9 | 1 | ( ) |
| 계 | 7,631 | 4,310 | 1,525 | 706 | 819 | 788 | 954 | 51 | 3 | 5,019 |
※ 1) 조정중재종료=조정+중재 2) 조정중재성립=합의+성립+중재 3) 조정중재성립률(%) = 조정중재성립 / (조정중재종료-각하) × 100
<표 2> 2019 ~2023년 4개 주요 기관유형별 조정중재성립 건수 및 건당 성립금액
(단위: 건, 천 원/건)
| 연도 | 구분 | 상급종합병원 | 종합병원 | 병원 | 의원 |
|---|---|---|---|---|---|
| 2019 | 건수 | 216 | 225 | 259 | 184 |
| 2019 | 건당 성립금액 | 13,699 | 11,670 | 7,876 | 5,081 |
| 2020 | 건수 | 210 | 235 | 254 | 164 |
| 2020 | 건당 성립금액 | 17,315 | 16,136 | 9,899 | 7,263 |
| 2021 | 건수 | 228 | 190 | 269 | 171 |
| 2021 | 건당 성립금액 | 11,578 | 18,540 | 9,827 | 6,118 |
| 2022 | 건수 | 175 | 154 | 277 | 217 |
| 2022 | 건당 성립금액 | 14,081 | 11,593 | 8,360 | 5,802 |
| 2023 | 건수 | 191 | 202 | 258 | 209 |
| 2023 | 건당 성립금액 | 15,708 | 11,871 | 9,784 | 10,326 |
※ 건당 성립금액=전체 성립금액 / 조정중재성립건수
- ①2023년 조정 건수 구성비 (단위: %) 합의 | 62.0 결정 | 7.5 부조정 | 18.2 취하 | 11.6 각하 | 0.6정답
- ②2023년 4개 주요 기관유형별 조정중재 전체 성립금액 (단위: 백만 원) 상급종합병원 | 3,000 종합병원 | 2,398 병원 | 2,524 의원 | 2,158정답
- ③연도별 조정 건수 중 합의 건수의 비중 (단위: %) 2019 | 51.9 2020 | 50.7 2021 | 55.7 2022 | 64.0 2023 | 62.0정답
- ④연도별 4개 주요 기관유형 조정중재성립 건수의 합 (단위: 건) 2019 | 884 2020 | 863 2021 | 858 2022 | 823 2023 | 860정답
- ⑤종합병원의 전년 대비 건당 성립금액의 증가율 (단위: %) 2020 | 38.3 2021 | 14.9 2022 | -37.5 2023 | 2.4정답
14번 정답·해설 펼치기14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①입니다. 2023년 조정 건수는 조정중재종료 1,461건에서 중재 1건을 뺀 1,460건입니다. 결정 비중은 256/1,460≒17.5%, 부조정은 120/1,460≒8.2%이므로 그래프의 7.5%와 18.2%는 틀립니다. ② 전체 성립금액은 건수×건당 금액으로 구하며, 상급종합병원은 191×15,708/1,000≒3,000백만 원입니다. 나머지도 약 2,398, 2,524, 2,158백만 원으로 맞습니다. ③ 합의/조정의 연도별 비중은 제시된 51.9, 50.7, 55.7, 64.0, 62.0%와 맞습니다. ④ 각 연도의 네 기관 건수 합도 884, 863, 858, 823, 860건입니다. ⑤ 종합병원 금액의 증가율은 약 38.3%, 14.9%, -37.5%, 2.4%로 맞습니다. 빠른 풀이: 구성비는 결정이 부조정보다 두 배 이상이라는 대소관계만으로도 오류를 찾습니다.
문제 15정원 구성비 조건의 교집합
다음 <표>는 2024년 기관유형별 직급 정원 구성비와 A ~E 기관의 직급별 정원에 관한 자료이다. <표>와 ‘갑’기관에 대한 <보고서>의 내용을 근거로 판단할 때, A ~E 중 ‘갑’에 해당하는 기관은?
<표 1> 2024년 기관유형별 직급 정원 구성비
(단위: %)
| 기관유형 | 상급(1 ~2급) | 중급(3 ~4급) | 하급(5 ~6급) |
|---|---|---|---|
|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 | 10.2 | 55.2 | 34.6 |
| 유사업무 수행 공공기관 | 21.2 | 47.7 | 31.1 |
| 유사업무 수행 민간기관 | 56.3 | 32.1 | 11.6 |
<표 2> 2024년 A ~E 기관의 직급별 정원
(단위: 명)
| 직급 | A | B | C | D | E |
|---|---|---|---|---|---|
| 상급 1급 | 31 | 13 | 22 | 32 | 83 |
| 상급 2급 | 55 | 40 | 84 | 99 | 130 |
| 중급 3급 | 96 | 69 | 226 | 234 | 224 |
| 중급 4급 | 99 | 119 | 332 | 262 | 79 |
| 하급 5급 | 109 | 100 | 331 | 282 | 48 |
| 하급 6급 | 94 | 11 | 308 | 26 | 116 |
| 전체 | 484 | 352 | 1,303 | 935 | 680 |
※ ‘갑’기관은 A ~ E 기관 중 하나임.
<보고서> 2024년 ‘갑’기관은 업무 개편에 따른 직급 정원 조정의 필요성을 검토하기 위해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 ‘유사업무 수행 공공기관’ 및 ‘유사업무 수행 민간기관’의 직급 정원 구성비를 조사하였다.
조사결과, 2024년 ‘상급’ 직급 정원 비중은 ‘갑’기관이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보다 컸다. 한편, ‘갑’기관의 ‘중급’ 직급 정원 비중은 40 % 이상이지만, ‘유사업무 수행 공공기관’의 ‘중급’ 직급 정원 비중보다는 작았다. 또한, ‘갑’기관의 ‘하급’ 직급 정원 비중과 ‘유사업무 수행 민간기관’의 ‘하급’ 직급 정원 비중의 차이는 30 %p 이상이었다.
- ①A정답
- ②B정답
- ③C정답
- ④D정답
- ⑤E정답
15번 정답·해설 펼치기15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①입니다. 갑의 조건은 상급 비중>10.2%, 40%≤중급 비중<47.7%, 하급 비중과 11.6%의 차이≥30%p입니다. 하급 비중은 음수가 될 수 없으므로 마지막 조건은 하급≥41.6%와 같습니다. A는 상급 (31+55)/484≒17.8%, 중급 (96+99)/484≒40.3%, 하급 (109+94)/484≒41.9%로 모두 충족합니다.
보기별 검토
② B의 중급은 188/352≒53.4%여서 상한을 넘습니다. ③ C의 상급은 106/1,303≒8.1%로 10.2%보다 작습니다. ④ D의 중급은 496/935≒53.0%로 상한을 넘습니다. ⑤ E의 하급은 164/680≒24.1%로 민간기관과의 차이가 약 12.5%p에 그칩니다. 빠른 풀이: 가장 엄격한 하급 41.6% 조건으로 AㆍC를 남기고, 상급 10.2% 조건으로 C를 제외합니다.
문제 16지역별 성비와 구성비
다음 <표>는 ‘갑’군의 읍ㆍ면별 성별 인구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표> ‘갑’군의 읍ㆍ면별 성별 인구
(단위: 명)
| 지역 | 남성 | 여성 | 전체 |
|---|---|---|---|
| ‘갑’군 | 13,839 | 13,177 | 27,016 |
| A 읍 | 3,839 | 3,503 | 7,342 |
| B 읍 | 2,766 | 2,820 | 5,586 |
| C 면 | 1,082 | 1,111 | 2,193 |
| D 면 | 1,707 | 1,605 | 3,312 |
| E 면 | 4,445 | 4,138 | 8,583 |
※ ‘갑’군은 A 읍, B 읍, C 면, D 면, E 면으로만 구성됨.
<보 기>
ㄱ. 여성이 남성보다 많은 읍ㆍ면은 3개이다.
ㄴ. C ~E 면은 인구가 많은 면일수록 여성 대비 남성의 비율이 높다.
ㄷ. ‘갑’군 여성 중 읍 지역 여성 비중과 ‘갑’군 남성 중 면 지역 남성 비중의 차이는 10 %p 이하이다.
- ①ㄱ정답
- ②ㄴ정답
- ③ㄷ정답
- ④ㄴ, ㄷ정답
- ⑤ㄱ, ㄴ, ㄷ정답
16번 정답·해설 펼치기16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④입니다. ㄱ에서 여성이 남성보다 많은 곳은 B읍 2,820>2,766과 C면 1,111>1,082의 두 곳뿐이므로 거짓입니다. ㄴ은 인구가 C면<D면<E면 순이며 여성 대비 남성 비율도 1,082/1,111≒97.4%, 1,707/1,605≒106.4%, 4,445/4,138≒107.4% 순으로 높아 참입니다. ㄷ은 읍 지역 여성 비중이 (3,503+2,820)/13,177≒48.0%, 면 지역 남성 비중이 (1,082+1,707+4,445)/13,839≒52.3%입니다. 차이는 약 4.3%p로 10%p 이하이므로 참입니다.
보기별 검토
①ㆍ⑤는 거짓인 ㄱ을 포함합니다. ②는 ㄷ을, ③은 ㄴ을 빠뜨립니다. 빠른 풀이: 성비는 전체 인구가 아니라 여성 인구가 분모입니다. 구성비 차이는 각각 50% 안팎임을 확인한 뒤 필요한 정도만 어림합니다.
문제 17교집합 하한과 비중 판정
다음 <표>는 2014 ~2022년 ‘갑’국 공공연구소 및 대학의 기술이전 현황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표 1> 2014 ~2022년 공공연구소 및 대학의 기술이전 건수
(단위: 건)
| 구분 | 2014 | 2015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
| 공공연구소 | 3,193 | 3,515 | 3,721 | 3,401 | 3,655 | 3,972 | 4,308 | 4,653 | 4,572 |
| 대학 | 2,788 | 3,784 | 4,316 | 4,076 | 4,450 | 4,486 | 4,747 | 5,610 | 4,815 |
| 전체 | 5,981 | 7,299 | 8,037 | 7,477 | 8,105 | 8,458 | 9,055 | 10,263 | 9,387 |
<표 2> 2014 ~2022년 계약유형별 공공연구소 및 대학의 기술이전 건수
(단위: 건)
| 계약유형 | 2014 | 2015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
| 유상양도 | 718 | 1,107 | 1,587 | 1,466 | 1,796 | 2,214 | 2,485 | 2,957 | 3,002 |
| 무상양도 | 419 | 550 | 511 | 282 | 159 | 208 | 141 | 262 | 224 |
| 유상기술실시 | 4,098 | 5,113 | 5,385 | 4,905 | 5,158 | 4,958 | 5,465 | 6,155 | 5,441 |
| 무상기술실시 | 639 | 322 | 327 | 278 | 340 | 452 | 389 | 453 | 209 |
| 옵션계약 | 0 | 0 | 1 | 0 | 0 | 0 | 0 | 1 | 0 |
| 기타 | 107 | 207 | 226 | 546 | 652 | 626 | 575 | 435 | 511 |
| 전체 | 5,981 | 7,299 | 8,037 | 7,477 | 8,105 | 8,458 | 9,055 | 10,263 | 9,387 |
<표 3> 2022년 기술도입자별 공공연구소 및 대학의 기술이전 건수
(단위: 건)
| 기술도입자 | 대기업 | 중견기업 | 중소기업 | 해외기관 | 기타 |
|---|---|---|---|---|---|
| 건수 | 185 | 154 | 8,775 | 28 | 245 |
<보 기>
ㄱ. 기술이전 건수는 매년 대학이 공공연구소보다 많다.
ㄴ. 2022년 기술도입자가 중소기업인 기술이전 건수 중 ‘유상기술실시’의 비중은 50 % 이상이다.
ㄷ. 전체 기술이전 건수 중 ‘유상양도’와 ‘무상양도’의 합이 차지하는 비중이 25 % 이상인 연도는 5개이다.
- ①ㄱ정답
- ②ㄴ정답
- ③ㄷ정답
- ④ㄴ, ㄷ정답
- ⑤ㄱ, ㄴ, ㄷ정답
17번 정답·해설 펼치기17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④입니다. ㄱ은 2014년 대학 2,788건이 공공연구소 3,193건보다 적으므로 거짓입니다. ㄴ에서 중소기업 이외의 기술이전은 9,387-8,775=612건입니다. 이를 모두 유상기술실시에 배정해도 중소기업의 유상기술실시는 최소 5,441-612=4,829건입니다. 이는 8,775의 절반인 4,387.5건보다 많으므로 참입니다. ㄷ은 유상양도와 무상양도의 합을 네 배 하여 전체와 비교합니다. 25% 이상인 해는 2016ㆍ2019ㆍ2020ㆍ2021ㆍ2022년의 다섯 해이므로 참입니다. 2018년은 합 1,955건의 네 배 7,820이 전체 8,105보다 작습니다.
보기별 검토
①ㆍ⑤는 ㄱ을 포함하고, ②ㆍ③은 각각 참인 ㄷㆍㄴ을 누락합니다. 빠른 풀이: 교차표가 없어도 교집합의 최솟값은 두 집단 합-전체로 구합니다. 정확한 비중을 몰라도 기준 충족은 확정할 수 있습니다.
문제 18산점도의 변화와 비율의 곱
다음 <그림>은 NATO 회원국 중 2024년 국방비 비율 상위 10개국의 국방비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그림> 2024년 국방비 비율 상위 10개국의 2014년과 2024년 국방비 비율과 장비비 비율 가로축: 국방비 비율(%), 0 ~4.5 세로축: 장비비 비율(%), 0 ~55 ● 2024년, △ 2014년
| 국가 | 2024년(국방비 비율, 장비비 비율) | 2014년(국방비 비율, 장비비 비율) |
|---|---|---|
| 폴란드 | (4.12, 51.1) | (1.88, □) |
| 핀란드 | (2.41, □) | (1.45, 13.7) |
| 영국 | (2.33, 36.1) | (2.14, 22.8) |
| 라트비아 | (3.15, 36.9) | (0.94, 7.5) |
| 그리스 | (3.08, 36.1) | (2.22, 8.2) |
| 에스토니아 | (3.43, 33.7) | (1.93, □) |
| 미국 | (3.38, 29.9) | (3.71, 26.0) |
| 덴마크 | (2.37, 29.8) | (1.15, 11.0) |
| 루마니아 | (2.25, 30.8) | (1.35, 15.8) |
| 리투아니아 | (2.85, 21.2) | (0.88, 14.1) |
□는 원본에서 수치가 비어 있는 곳이다. 그래프에서 2024년 핀란드의 점은 45%와 50% 사이, 2014년 폴란드는 15%와 20% 사이, 2014년 에스토니아는 20%와 25% 사이에 있다.
※ 1) ( ) 안의 수치는 순서대로 국방비 비율(%), 장비비 비율(%)을 나타냄. 2) 국방비 비율(%) = 국방비 / GDP × 100 3) 장비비 비율(%) = 장비비 / 국방비 × 100
<보 기>
ㄱ. 2024년 ‘국방비 비율’이 가장 높은 국가는 2014년 대비 2024년 ‘국방비 비율’ 증가폭도 가장 컸다.
ㄴ. 2024년 ‘장비비 비율’이 가장 낮은 국가는 2014년 대비 2024년 ‘장비비 비율’ 증가폭도 가장 작았다.
ㄷ. 미국의 GDP 대비 장비비는 2024년이 2014년보다 낮았다.
- ①ㄱ정답
- ②ㄴ정답
- ③ㄷ정답
- ④ㄱ, ㄴ정답
- ⑤ㄱ, ㄷ정답
18번 정답·해설 펼치기18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①입니다. ㄱ에서 2024년 국방비 비율 최고 국가는 폴란드 4.12%입니다. 2014년 대비 증가폭은 4.12-1.88=2.24%p로 라트비아 2.21%p, 리투아니아 1.97%p 등보다 커 참입니다. ㄴ에서 장비비 비율 최저 국가는 리투아니아 21.2%입니다. 그 증가폭은 21.2-14.1=7.1%p이지만 미국은 29.9-26.0=3.9%p에 그치므로 최소가 아닙니다. ㄷ은 GDP 대비 장비비가 두 비율의 곱입니다. 미국은 2014년 3.71%×26.0%=0.9646%, 2024년 3.38%×29.9%=1.01062%이므로 오히려 높아졌습니다.
보기별 검토
②ㆍ④는 ㄴ을, ③ㆍ⑤는 ㄷ을 포함해 틀립니다. 빠른 풀이: 증가폭은 좌표 차이로, GDP 대비 장비비는 비율의 곱으로 구합니다. 국방비 비율 하나의 감소만 보고 최종 비율의 감소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문제 19가맹점 증가율과 점포당 인원
다음 <표>는 2023년과 2024년 ‘갑’국의 프랜차이즈 가맹점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표> ‘갑’국 프랜차이즈 업종별 가맹점수 및 종사자수 현황
(단위: 개, 명)
| 업종 | 가맹점수 2023 | 가맹점수 2024 | 가맹점수 전년 대비 | 종사자수 2024 |
|---|---|---|---|---|
| 편의점 | 49,087 | 53,814 | 4,727 | 201,043 |
| 의약품 | 4,090 | 4,514 | 424 | 13,666 |
| 안경/렌즈 | 3,838 | 3,911 | 73 | 9,390 |
| 제과점 | 8,307 | 8,980 | 673 | 37,142 |
| 한식 | 40,731 | 45,114 | 4,383 | 143,233 |
| 외국식 | 11,471 | 14,156 | 2,685 | 55,279 |
| 생맥주/기타주점 | 9,680 | 10,648 | 968 | 29,637 |
| 커피/비알콜음료 | 24,820 | 29,499 | 4,679 | 116,557 |
| 두발미용 | 4,186 | 4,580 | 394 | 21,318 |
| 전체 | 156,210 | 175,216 | 19,006 | ( ) |
※ 프랜차이즈 업종은 제시된 9개뿐임.
- ①2024년 가맹점수의 전년 대비 증가율이 가장 높은 업종은 2024년 가맹점당 종사자수도 가장 많다.정답
- ②2024년 가맹점수 상위 3개 업종의 가맹점수 합은 2024년 전체 가맹점수의 75 % 이상이다.정답
- ③전체 가맹점수 중 커피/비알콜음료 가맹점수의 비중은 매년 15 % 이상이다.정답
- ④2024년 가맹점수가 많은 업종일수록 종사자수도 많다.정답
- ⑤2024년 전체 프랜차이즈 가맹점당 종사자수는 4명 이상이다.정답
19번 정답·해설 펼치기19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③입니다. 커피/비알콜음료 비중은 2023년 24,820/156,210≒15.9%, 2024년 29,499/175,216≒16.8%로 두 해 모두 15% 이상입니다. ① 가맹점 증가율 최고는 외국식 약 23.4%이지만 점포당 인원은 55,279/14,156≒3.90명으로 두발미용 약 4.65명보다 작습니다. ② 상위 세 업종인 편의점ㆍ한식ㆍ커피/비알콜음료의 합은 128,427개로 전체의 약 73.3%입니다. ④ 생맥주/기타주점은 제과점보다 점포가 많지만 종사자는 29,637<37,142로 적습니다. ⑤ 전체 종사자는 627,265명으로 175,216×4=700,864명에 못 미쳐 점포당 4명 미만입니다. 빠른 풀이: 비중의 하한은 전체의 15%와 분자를 비교합니다. 순위가 항상 같다는 설명은 역전된 두 업종만 찾아 반박합니다.
문제 20인원 변동률의 역산
다음 <표>는 ‘갑’부처의 부서별 인원 변동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표> 부서별 인원 변동 현황
(단위: 명, %)
| 부서 | 퇴사자수 | 순환율 | 퇴사율 |
|---|---|---|---|
| A | 35 | 15.0 | 70.0 |
| B | 120 | 25.0 | 80.0 |
| C | 33 | 8.5 | 66.0 |
| D | 60 | 8.0 | 75.0 |
| E | 36 | 30.0 | 30.0 |
| F | 37 | 12.5 | 74.0 |
| 전체 | 321 | 17.0 | 64.2 |
※ 1) 순환율(%) = (입사자수-퇴사자수) / 부서인원수 × 100 2) 퇴사율(%) = 퇴사자수 / 입사자수 × 100
<보 기>
ㄱ. 부서인원수가 많은 부서일수록 퇴사율이 높다.
ㄴ. 입사자수는 E가 A의 2배 이상이다.
ㄷ. 전체 퇴사자수 대비 C의 퇴사자수 비율은 10 % 이상이다.
- ①ㄱ정답
- ②ㄴ정답
- ③ㄱ, ㄷ정답
- ④ㄴ, ㄷ정답
- ⑤ㄱ, ㄴ, ㄷ정답
20번 정답·해설 펼치기20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④입니다. 퇴사율 정의로 입사자수는 퇴사자수/퇴사율이며, A~F는 각각 50, 150, 50, 80, 120, 50명입니다. 부서인원수는 (입사자수-퇴사자수)/순환율이므로 각각 100, 120, 200, 250, 280, 104명입니다. ㄱ은 인원이 가장 많은 E의 퇴사율이 30%로 가장 낮고, B보다 인원이 많은 C도 퇴사율이 낮으므로 거짓입니다. ㄴ은 E 입사자 120명이 A 50명의 2.4배로 참입니다. ㄷ은 C 퇴사자 33명이 전체 321명의 약 10.3%로 참입니다.
보기별 검토
①ㆍ③ㆍ⑤는 ㄱ을 포함하여 틀리고, ②는 참인 ㄷ을 누락합니다. 빠른 풀이: 먼저 퇴사율로 입사자를 복원한 뒤 순환율을 사용합니다. 퇴사율의 분모는 부서인원이 아니라 입사자입니다. ㄷ은 321의 10%인 32.1과 33만 비교하면 됩니다.
문제 21섭취율과 섭취 인원의 관계
다음 <표>는 2020 ~2024년 ‘갑’국 중학교와 고등학교 학생의 과일섭취율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표 1> 2020 ~2023년 과일섭취율
(단위: %)
| 연도 | 전체 남자 | 전체 여자 | 중학교 남자 | 중학교 여자 | 고등학교 남자 | 고등학교 여자 |
|---|---|---|---|---|---|---|
| 2020 | 20.8 | 20.9 | 24.5 | 25.0 | 17.6 | 17.3 |
| 2021 | 20.3 | 20.6 | 24.2 | 23.8 | 16.8 | 17.6 |
| 2022 | 19.1 | 18.1 | 22.0 | 21.1 | 16.3 | 15.2 |
| 2023 | 18.4 | 17.8 | 21.9 | 20.3 | 14.8 | 14.9 |
<표 2> 2024년 성별, 학교급 및 학년별 과일섭취율
(단위: 명, %)
| 성별 | 학교급 | 학년 | 조사대상자 수 | 과일섭취율 |
|---|---|---|---|---|
| 남자 | 중학교 | 소계 | 14,173 | 20.6 |
| 남자 | 중학교 | 1 | 4,743 | 21.4 |
| 남자 | 중학교 | 2 | 4,734 | 21.1 |
| 남자 | 중학교 | 3 | 4,696 | 19.3 |
| 남자 | 고등학교 | 소계 | 12,206 | 14.2 |
| 남자 | 고등학교 | 1 | 4,233 | 14.8 |
| 남자 | 고등학교 | 2 | 4,160 | 14.1 |
| 남자 | 고등학교 | 3 | 3,813 | 13.6 |
| 여자 | 중학교 | 소계 | 13,827 | 19.2 |
| 여자 | 중학교 | 1 | 4,489 | 19.7 |
| 여자 | 중학교 | 2 | 4,610 | 19.4 |
| 여자 | 중학교 | 3 | 4,728 | 18.5 |
| 여자 | 고등학교 | 소계 | 11,620 | 14.6 |
| 여자 | 고등학교 | 1 | 4,224 | 15.4 |
| 여자 | 고등학교 | 2 | 3,818 | 14.4 |
| 여자 | 고등학교 | 3 | 3,578 | 13.9 |
※ 1) 과일섭취율(%) = 과일섭취자 수 / 조사대상자 수 × 100 2) 과일섭취자는 조사대상자 중 설문조사일 기준 최근 일주일동안 1일 1회 이상 과일을 섭취했다고 응답한 사람임.
<보 기>
ㄱ. 2021년 이후 남자 중학생과 여자 중학생의 과일섭취율 차이는 매년 증가하였다.
ㄴ. 2024년 과일섭취율은 남자 중학생, 남자 고등학생, 여자 중학생, 여자 고등학생 모두 2023년보다 감소하였다.
ㄷ. 2020년과 2024년의 여자 중학생 과일섭취자 수가 같다면, 2020년 여자 중학생 조사대상자 수는 10,000명 이하이다.
ㄹ. 2024년 과일섭취자 수는 2학년 여자 중학생이 2학년 남자 고등학생의 1.5배 이상이다.
- ①ㄱ, ㄴ정답
- ②ㄱ, ㄷ정답
- ③ㄴ, ㄷ정답
- ④ㄴ, ㄹ정답
- ⑤ㄷ, ㄹ정답
21번 정답·해설 펼치기21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④입니다. ㄱ에서 남녀 중학생 섭취율 차이는 2021년부터 0.4, 0.9, 1.6, 1.4%p입니다. 2024년에 감소했으므로 거짓입니다. ㄴ은 남자 중학생 21.9→20.6, 남자 고등학생 14.8→14.2, 여자 중학생 20.3→19.2, 여자 고등학생 14.9→14.6으로 모두 감소해 참입니다. ㄷ은 같은 섭취자 수를 전제로 2020년 여자 중학생 조사대상자가 13,827×19.2/25.0≒10,619명입니다. 10,000명을 초과하므로 거짓입니다. ㄹ은 2학년 여자 중학생 섭취자 약 4,610×0.194=894.34명, 남자 고등학생 약 4,160×0.141=586.56명입니다. 후자의 1.5배 879.84보다 전자가 커 참입니다.
보기별 검토
①ㆍ②는 ㄱ, ③ㆍ⑤는 ㄷ을 포함합니다. 빠른 풀이: 같은 인원 조건은 비율과 조사대상자의 역비례로 풀고, 배율 비교는 양쪽의 인원과 비율을 모두 반영합니다.
문제 22폐기물 구성비와 평균
다음 <그림>은 2023년과 2024년 ‘갑’국 A ~G 지역의 폐기물 발생량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그림> 2023년과 2024년 A ~G 지역 폐기물 발생량
(단위: 만 톤)
| 지역 | 2024년 | 2023년 |
|---|---|---|
| A | 113 | 99 |
| B | 704 | 732 |
| C | 392 | 333 |
| D | 281 | 255 |
| E | 1,205 | 1,184 |
| F | 620 | 768 |
| G | 727 | 823 |
※ ‘갑’국은 A ~ G 7개 지역으로만 구성됨.
- ①2024년 폐기물 발생량이 전년 대비 증가한 지역은 감소한 지역보다 많다.정답
- ②2024년 F 지역의 폐기물 발생량은 전년보다 100만 톤 이상 적다.정답
- ③2023년 E 지역의 폐기물 발생량은 2023년 전체 폐기물 발생량의 30 % 이상이다.정답
- ④2023년 대비 2024년 폐기물 발생량이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한 지역은 C이다.정답
- ⑤2024년 폐기물 발생량이 7개 지역 폐기물 발생량의 평균보다 많은 지역은 4곳이다.정답
22번 정답·해설 펼치기22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③입니다. 2023년 전체 발생량은 99+732+333+255+1,184+768+823=4,194만 톤입니다. E의 1,184만 톤은 전체의 약 28.2%로 30%에 미치지 못합니다. ① 증가 지역은 AㆍCㆍDㆍE 네 곳, 감소 지역은 BㆍFㆍG 세 곳으로 맞습니다. ② F는 768-620=148만 톤 줄어 100만 톤 이상 감소했습니다. ④ 증가폭은 A 14, C 59, D 26, E 21만 톤으로 C가 가장 큽니다. ⑤ 2024년 전체는 4,042만 톤, 평균은 4,042/7≒577.4만 톤입니다. 이를 넘는 곳은 BㆍEㆍFㆍG 네 곳입니다. 빠른 풀이: ③은 전체의 30%인 1,258.2와 E의 1,184만 비교하면 됩니다. 증가폭과 증가율을 혼동하지 않고, 평균보다 큰 지역 수는 합계와 가운데 크기의 값을 먼저 비교해 판단합니다.
문제 23참여율과 수료율의 분모
다음 <표>는 2019 ~2024년 ‘갑’국의 예비군 교육 현황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표> ‘갑’국의 예비군 교육 현황
(단위: 천 명, %)
| 연도 | 교육 대상자수 | 교육 참여자수 | 참여율 | 수료율 |
|---|---|---|---|---|
| 2019 | 35,523 | 25,413 | 71.5 | 35.0 |
| 2020 | 35,354 | ( ) | 72.3 | 36.5 |
| 2021 | 35,183 | 26,120 | ( ) | ( ) |
| 2022 | 34,915 | ( ) | ( ) | 38.2 |
| 2023 | 34,590 | 27,020 | 78.1 | 40.0 |
| 2024 | 34,128 | 27,350 | 80.1 | 41.5 |
※ 1) 참여율(%) = 교육 참여자수 / 교육 대상자수 × 100 2) 수료율(%) = 교육 수료자수 / 교육 참여자수 × 100
<보 기>
ㄱ. 2020년 교육 참여자수는 전년보다 많다.
ㄴ. 2021년 교육 수료자수가 9백만 명이라면, 2021년 수료율은 전년보다 높다.
ㄷ. 2022년 참여율은 전년 대비 3 %p 이상 높다.
ㄹ. 2024년 교육 수료자수는 전년보다 많다.
- ①ㄱ, ㄴ정답
- ②ㄱ, ㄹ정답
- ③ㄴ, ㄹ정답
- ④ㄱ, ㄷ, ㄹ정답
- ⑤ㄴ, ㄷ, ㄹ정답
23번 정답·해설 펼치기23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②입니다. ㄱ의 2020년 참여자는 약 35,354×0.723=25,560.942천 명으로 2019년 25,413천 명보다 많아 참입니다. ㄴ에서 9백만 명은 9,000천 명이며 수료율은 9,000/26,120≒34.5%입니다. 전년 36.5%보다 낮으므로 거짓입니다. ㄷ은 2022년 참여자수와 참여율이 모두 비어 있어 전년 대비 증가폭을 확정할 수 없습니다. 수료율 38.2%는 참여자 중 수료자 비율이므로 참여율을 결정하지 않습니다. ㄹ은 2023년 수료자 27,020×0.4=10,808천 명, 2024년 약 27,350×0.415=11,350.25천 명으로 증가해 참입니다.
보기별 검토
①ㆍ③ㆍ⑤는 ㄴ을 포함하고, ④는 확정할 수 없는 ㄷ을 포함합니다. 빠른 풀이: 수료자 수 비교에서는 참여자수와 수료율이 모두 증가했는지만 봐도 됩니다. 빈칸은 인접 연도 사이를 임의로 보간하지 않습니다.
문제 24인구비율의 환산과 통합
다음 <그림>은 ‘갑’국 A ~E 도시의 노년부양비, 고령인구 구성비, 총인구를 나타낸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그림> ‘갑’국 A ~E 도시의 노년부양비, 고령인구 구성비, 총인구 가로축: 노년부양비(%), 세로축: 고령인구 구성비(%)
| 도시 | 노년부양비(%) | 고령인구 구성비(%) | 총인구(천 명) |
|---|---|---|---|
| A | 56 | 16 | 8705 |
| B | 48 | 21 | 3400 |
| C | 34 | 19 | 2450 |
| D | 27 | 12 | 1619 |
| E | 20 | 9 | 6514 |
※ 1) 원의 면적은 각 도시의 총인구에 비례하고, ( ) 안의 수치는 순서대로 노년부양비(%), 고령인구 구성비(%), 총인구(천 명)를 나타냄. 2) 노년부양비(%) = 고령인구 / 생산연령인구 × 100 3) 고령(생산연령)인구 구성비(%) = 고령(생산연령)인구 / 총인구 × 100
<보 기>
ㄱ. 고령인구 구성비가 높은 도시일수록 노년부양비도 높다.
ㄴ. 생산연령인구 구성비가 가장 낮은 도시는 A이다.
ㄷ. B 도시와 E 도시가 하나의 도시로 통합되면, 통합 도시의 고령인구 구성비는 15 % 이하가 된다.
- ①ㄱ정답
- ②ㄴ정답
- ③ㄷ정답
- ④ㄱ, ㄴ정답
- ⑤ㄴ, ㄷ정답
24번 정답·해설 펼치기24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⑤입니다. ㄱ은 B의 고령인구 구성비 21%가 A의 16%보다 높지만 노년부양비는 B 48%가 A 56%보다 낮으므로 거짓입니다. ㄴ은 생산연령인구 구성비=고령인구 구성비/노년부양비×100입니다. A~E는 각각 약 28.6%, 43.8%, 55.9%, 44.4%, 45.0%로 A가 가장 낮아 참입니다. ㄷ은 두 도시의 고령인구가 B 3,400×0.21=714천 명, E 6,514×0.09=586.26천 명입니다. 통합 구성비는 (714+586.26)/(3,400+6,514)≒13.1%로 15% 이하이므로 참입니다.
보기별 검토
①ㆍ④는 ㄱ을 포함하고, ②는 ㄷ을, ③은 ㄴ을 누락합니다. 빠른 풀이: 비율끼리 나눌 때 공통 분자인 고령인구가 소거되는지 확인합니다. ㄷ은 21%와 9%의 중간값 15%보다 낮은 쪽의 인구가 더 많아 통합 비중이 15% 미만임을 알 수 있습니다.
문제 25연령구간 합산과 교집합 하한
다음은 ‘갑’ 사이버대학교 학부 및 대학원의 연령대별 재학생 현황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그림> ‘갑’ 사이버대학교 학부 및 대학원 연령대별 재학생 현황
(단위: 명)
| 연령대 | 학부 | 대학원 | 학습기 |
|---|---|---|---|
| 10대 이하 | 1,040 | 0 | 학령기 |
| 20대 20 ~24세 | 4,050 | 19 | 학령기 |
| 20대 25 ~29세 | 4,640 | 102 | 성인학습기 |
| 30대 | 5,020 | 224 | 성인학습기 |
| 40대 | 5,950 | 340 | 성인학습기 |
| 50대 | 4,430 | 280 | 성인학습기 |
| 60대 이상 | 1,350 | 64 | 성인학습기 |
전체 | 26,480 | 1,029 |
※ 1) 연령대는 10대 이하, 20대, 30대, 40대, 50대, 60대 이상으로만 구분함.
2) 재학생은 학부와 대학원 과정 중 하나에만 소속되어 있음.
- ①학부 재학생 수가 가장 많은 연령대는 40대이다.정답
- ②대학원 재학생 수가 가장 많은 연령대는 학부 대비 대학원 재학생 수의 비율도 가장 높다.정답
- ③성인학습기 대학원 재학생 중 90 %가 직장인이라면, 그중 40대는 200명 이상이다.정답
- ④학부 재학생 수는 성인학습기가 학령기의 5배 이상이다.정답
- ⑤재학생 수가 가장 많은 연령대의 재학생 수는 가장 적은 연령대의 9배 이상이다.정답
25번 정답·해설 펼치기25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③입니다. 성인학습기 대학원생은 102+224+340+280+64=1,010명입니다. 직장인이 90%이면 비직장인은 101명입니다. 비직장인 전원이 40대여도 40대 직장인은 최소 340-101=239명이므로 200명 이상입니다. ① 학부생은 20대가 4,050+4,640=8,690명으로 40대 5,950명보다 많습니다. ② 대학원생 최다는 40대지만 학부 대비 대학원 비율은 340/5,950≒5.7%보다 50대 280/4,430≒6.3%가 높습니다. ④ 성인학습기 학부 21,390명은 학령기 5,090명의 약 4.20배입니다. ⑤ 전체 재학생 최다인 20대는 8,811명, 최소인 10대 이하는 1,040명으로 약 8.47배입니다. 빠른 풀이: 20대 두 구간을 합산하고 학령기와 성인학습기의 경계를 따로 읽습니다. 교집합은 전체에서 제외될 수 있는 인원을 모두 빼 하한을 구합니다.
문제 26발병률 변화의 다중 조건
다음 <표>는 2024년 A ~E 도시의 일평균 미세먼지 노출시간별 호흡기 질환 발병률에 관한 자료이고, <보고서>는 A ~E 도시 중 하나인 ‘갑’시에 관한 것이다. 이를 근거로 판단할 때, A ~E 중 ‘갑’시에 해당하는 도시는?
<표> 2024년 A ~ E 도시의 일평균 미세먼지 노출시간에 따른 성별 호흡기 질환 발병률
(단위: %)
| 도시 | 1시간 남성 | 1시간 여성 | 2시간 남성 | 2시간 여성 | 3시간 남성 | 3시간 여성 | 4시간 남성 | 4시간 여성 |
|---|---|---|---|---|---|---|---|---|
| A | 4.70 | 3.20 | 5.50 | 3.90 | 6.80 | 4.50 | 9.70 | 6.90 |
| B | 3.60 | 3.30 | 3.90 | 4.70 | 4.60 | 6.30 | 5.20 | 8.30 |
| C | 5.30 | 3.80 | 6.80 | 5.80 | 7.70 | 5.30 | 8.30 | 6.70 |
| D | 4.90 | 2.10 | 5.70 | 2.70 | 7.10 | 3.10 | 8.50 | 3.40 |
| E | 3.30 | 4.60 | 4.10 | 5.50 | 6.40 | 8.40 | 7.20 | 9.70 |
<보고서> ‘갑’시의 2024년 일평균 미세먼지 노출시간에 따른 남녀 호흡기 질환 발병률을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미세먼지 노출시간이 매 1시간 증가할 때, 남성과 여성 모두 호흡기 질환 발병률이 증가한다. 둘째, 남성과 여성의 호흡기 질환 발병률 차이는 미세먼지 노출시간이 3시간일 때가 1시간일 때의 1.5배 이상 2배 미만이다. 셋째, 미세먼지 노출시간이 매 1시간 증가할 때, 호흡기 질환 발병률의 증감폭은 여성이 남성보다 크다. 넷째, 호흡기 질환 발병률은 남성과 여성 모두 미세먼지 노출시간이 4시간일 때가 2시간일 때의 1.3배 이상이다.
- ①A정답
- ②B정답
- ③C정답
- ④D정답
- ⑤E정답
26번 정답·해설 펼치기26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⑤입니다. E는 남녀 발병률이 모두 시간에 따라 증가합니다. 성별 차이는 1시간 4.60-3.30=1.30%p, 3시간 8.40-6.40=2.00%p로 약 1.54배여서 둘째 조건에 맞습니다. 구간별 증가폭은 남성 0.80ㆍ2.30ㆍ0.80%p, 여성 0.90ㆍ2.90ㆍ1.30%p로 매번 여성이 더 큽니다. 4시간/2시간 배율도 남성 7.20/4.10≒1.76, 여성 9.70/5.50≒1.76으로 1.3배 이상입니다.
보기별 검토
① A는 1→2시간 증가폭이 남성 0.80, 여성 0.70으로 셋째 조건에 어긋납니다. ② B는 성별 차이의 배율이 1.70/0.30≒5.67입니다. ③ C는 여성 발병률이 2→3시간에 감소합니다. ④ D는 3시간 차이/1시간 차이가 4.00/2.80≒1.43입니다. 빠른 풀이: 단조 증가와 성별 증가폭처럼 계산이 간단한 조건으로 후보를 먼저 줄입니다.
문제 27부채의 구성비와 역산
다음 <표>는 2020 ~2024년 ‘갑’국의 연도별 가계부채 현황에 관한 자료이다. <보기>의 자료 중 <표>의 내용에 부합하는 것만을 모두 고르면?
<표> ‘갑’국의 연도별 가계부채 현황
(단위: 조 원, %)
| 분류 | 2020 | 2021 | 2022 | 2023 | 2024 |
|---|---|---|---|---|---|
| 가계부채 잔액 | 1,828.8 | 1,998.3 | 2,192.4 | 2,260.1 | 2,241.4 |
| 가계대출 잔액 | 1,504.9 | 1,633.6 | 1,757.1 | 1,749.8 | 1,767.3 |
| 가계대출 중 예금은행분 잔액 | 767.7 | 849.9 | 910.1 | 902.6 | 916.0 |
| 예금은행분 중 주택담보대출 잔액 | 534.0 | 583.9 | 629.6 | 644.1 | 672.1 |
| 가계대출 중 비은행ㆍ기타분 잔액 | 737.2 | 783.7 | 847.0 | 847.2 | 851.3 |
| 판매신용 잔액 | 96.7 | 95.9 | 105.8 | 117.7 | 118.1 |
| 자금순환표 상 개인부채 잔액 | 227.2 | 268.8 | 329.5 | 392.6 | 356.0 |
| 명목GDP 대비 가계부채 잔액 비율 | 89.6 | 97.1 | 98.7 | 97.3 | 93.6 |
<보 기>
ㄱ. 2020 ~2024년 ‘갑’국의 연도별 명목GDP
(단위: 조 원)
| 2020 | 2,041.1 |
|---|---|
| 2021 | 2,058.0 |
| 2022 | 2,221.3 |
| 2023 | 2,322.8 |
| 2024 | 2,394.7 |
ㄴ. 2022 ~2024년 가계부채 잔액의 항목별 구성비
(단위: %)
| 연도 | 가계대출 잔액 | 판매신용 잔액 | 자금순환표 상 개인부채 잔액 |
|---|---|---|---|
| 2022 | 77.6 | 4.8 | 17.6 |
| 2023 | 77.4 | 5.2 | 17.4 |
| 2024 | 76.8 | 5.3 | 17.9 |
ㄷ. 2021 ~2024년 주택담보대출 잔액의 전년 대비 증가분
(단위: 조 원)
| 연도 | 2021 | 2022 | 2023 | 2024 |
|---|---|---|---|---|
| 주택담보대출 잔액 증가분 | 49.9 | 45.7 | 14.5 | 28.0 |
ㄹ. 2020 ~2024년 비은행ㆍ기타분 잔액 대비 예금은행분 잔액의 비율
(단위: %)
| 2020 | 96.7 |
|---|---|
| 2021 | 95.9 |
| 2022 | 105.8 |
| 2023 | 117.7 |
| 2024 | 118.1 |
- ①ㄱ, ㄴ정답
- ②ㄱ, ㄷ정답
- ③ㄱ, ㄹ정답
- ④ㄴ, ㄷ정답
- ⑤ㄴ, ㄹ정답
27번 정답·해설 펼치기27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②입니다. ㄱ의 명목GDP는 가계부채 잔액을 해당 비율로 나눕니다. 2020년은 1,828.8/0.896≒2,041.1조 원이며, 이후도 약 2,058.0, 2,221.3, 2,322.8, 2,394.7조 원으로 그래프와 맞습니다. ㄴ은 2022년 가계대출 비중이 1,757.1/2,192.4≒80.1%이고 개인부채 비중은 약 15.0%이므로 77.6%, 17.6%라는 표시가 틀립니다. ㄷ의 증가분은 전년 값을 빼면 49.9, 45.7, 14.5, 28.0조 원으로 모두 맞습니다. ㄹ은 2020년부터 767.7/737.2×100≒104.1%로 제시된 96.7%와 다릅니다. 그래프 값은 비율이 아니라 판매신용 잔액과 같습니다.
보기별 검토
①ㆍ④ㆍ⑤는 ㄴ, ③은 ㄹ을 포함합니다. 빠른 풀이: 역산은 비율을 소수로 바꾸고, 그래프는 첫 연도 하나의 수치만 검증해도 오류를 찾을 수 있습니다.
문제 28진료통계의 그래프 검증
다음 <표>는 2020 ~2024년 ‘갑’국의 건강보험 청구 현황 및 기관별 건강보험 청구 진료일수에 관한 자료이다. 이를 이용하여 작성한 <보기>의 그래프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표 1> 2020 ~2024년 건강보험 청구 현황
| 항목 | 구분 | 2020 | 2021 | 2022 | 2023 | 2024 |
|---|---|---|---|---|---|---|
| 청구건수(천 건) | 입원 | 16,657 | 16,966 | 16,125 | 16,401 | 17,391 |
| 청구건수(천 건) | 외래 | 1,421,038 | 1,445,529 | 1,260,218 | 1,244,093 | 1,418,132 |
| 진료일수(천 일) | 입원 | ( ) | 147,651 | 140,211 | 138,110 | 136,767 |
| 진료일수(천 일) | 외래 | ( ) | 1,444,447 | 1,258,853 | 1,242,564 | 1,416,473 |
| 진료인원(천 명) | 입원 | 7,564 | 7,636 | 6,927 | 7,016 | 7,072 |
| 진료인원(천 명) | 외래 | 48,189 | 48,395 | 47,564 | 47,626 | 49,145 |
| 요양급여비용(억 원) | 입원 | 291,041 | 320,081 | 328,548 | 346,873 | 349,059 |
| 요양급여비용(억 원) | 외래 | 488,100 | 537,857 | 539,790 | 588,111 | 680,711 |
| 인당 진료일수(일/명) | 입원 | 19.52 | 19.34 | 20.24 | 19.68 | 19.34 |
| 인당 진료일수(일/명) | 외래 | 29.46 | 29.85 | 26.47 | 26.09 | 28.82 |
| 일당 진료비(원/일) | 입원 | 197,090 | 216,783 | 234,324 | 251,156 | 255,222 |
| 일당 진료비(원/일) | 외래 | 34,380 | 37,236 | 42,880 | 47,330 | 48,057 |
<표 2> 2020 ~2024년 기관별 건강보험 청구 진료일수
(단위: 천 일)
| 기관 | 2020 | 2021 | 2022 | 2023 | 2024 |
|---|---|---|---|---|---|
| 상급종합병원 | 58,571 | 57,741 | 54,634 | 59,376 | 60,258 |
| 종합병원 | 94,778 | 98,489 | 90,052 | 94,922 | 107,180 |
| 병원 | 94,406 | 95,435 | 82,324 | 80,332 | 89,938 |
| 요양병원 | 68,470 | 69,058 | 67,288 | 61,110 | 60,971 |
| 정신병원 | - | - | - | 5,046 | 7,437 |
| 의원 | 547,466 | 557,259 | 484,185 | 474,939 | 557,721 |
| 치과병원 | 4,318 | 4,617 | 4,435 | 4,550 | 4,406 |
| 치과의원 | 69,602 | 73,915 | 71,882 | 74,995 | 75,044 |
| 한방병원 | 6,476 | 6,834 | 6,822 | 7,276 | 7,361 |
| 한의원 | 97,846 | 100,714 | 90,374 | 89,301 | 87,024 |
| 보건기관 등 | 11,861 | 11,321 | 7,633 | 5,335 | 5,257 |
| 약국 | 513,616 | 516,716 | 439,435 | 423,492 | 490,643 |
| 전체 | 1,567,411 | 1,592,098 | 1,399,064 | 1,380,674 | 1,553,239 |
※ 1) 인당 진료일수=진료일수 / 진료인원 2) 일당 진료비=요양급여비용 / 진료일수 3) 정신병원은 2023년부터 기관 분류에 신설됨.
<보 기>
ㄱ. 연도별 외래 요양급여비용의 전년 대비 증가율
(단위: %)
| 2021 | 10.2 |
|---|---|
| 2022 | 0.4 |
| 2023 | 9.0 |
| 2024 | 15.7 |
ㄴ. 2020년 진료일수 중 입원과 외래의 비중
(단위: %)
| 입원 | 9.4 |
|---|---|
| 외래 | 90.6 |
ㄷ. 2022년 ‘전체’ 진료일수 대비 진료일수 상위 5개 기관의 진료일수 비중
(단위: %)
| 의원 | 34.6 |
|---|---|
| 약국 | 31.4 |
| 한의원 | 6.5 |
| 종합병원 | 6.4 |
| 병원 | 3.9 |
ㄹ. 연도별 ‘의원’의 일당 진료비
(단위: 원/일)
| 2020 | 17,362 |
|---|---|
| 2021 | 18,861 |
| 2022 | 21,480 |
| 2023 | 23,295 |
| 2024 | 23,806 |
- ①ㄱ, ㄴ정답
- ②ㄴ, ㄹ정답
- ③ㄷ, ㄹ정답
- ④ㄱ, ㄴ, ㄷ정답
- ⑤ㄱ, ㄷ, ㄹ정답
28번 정답·해설 펼치기28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①입니다. ㄱ의 외래 비용 증가율은 49,757/488,100≒10.2%, 1,933/537,857≒0.4%, 48,321/539,790≒9.0%, 92,600/588,111≒15.7%로 모두 맞습니다. ㄴ은 2020년 입원 진료일수를 7,564×19.52≒147,649천 일, 외래를 48,189×29.46≒1,419,648천 일로 복원하면 비중이 약 9.4%, 90.6%여서 맞습니다. ㄷ의 병원 비중은 82,324/1,399,064≒5.9%로 표시된 3.9%와 다릅니다. ㄹ은 기관별 요양급여비용이 없어서 의원의 일당 진료비를 산출할 수 없습니다. 입원ㆍ외래 전체 비용을 의원 비용으로 대체할 수 없습니다.
보기별 검토
②ㆍ③ㆍ⑤는 ㄹ을, ④는 ㄷ을 포함합니다. 빠른 풀이: 인당 값에는 인원을 곱해 총량을 복원하고, 비율 계산에 필요한 분자와 분모의 기관 범위가 일치하는지 확인합니다.
문제 29감염 구성비와 감염률
위 <표>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29 ~30] 다음 <표>는 닭 품종별 조류독감 백신 접종 및 감염결과에 관한 자료이다. 다음 물음에 답하시오.
<표 1> 품종별 접종 개체 및 감염 개체 수
(단위: 마리)
| 구분 | A | B | C | D |
|---|---|---|---|---|
| 접종 개체 수 | 5,615 | 10,610 | 12,491 | 6,698 |
| 감염 개체 수 | 3,047 | 2,415 | 5,554 | 3,621 |
※ 닭 품종은 A ~ D로만 구분되며, 품종별 접종 개체 중복은 없음.
<표 2> 품종별 감염 개체의 성별 및 생후개월별 구성비
(단위: %)
| 구분 | A | B | C | D |
|---|---|---|---|---|
| 성별 수컷 | 32.0 | 25.0 | 55.0 | 43.0 |
| 성별 암컷 | 68.0 | 75.0 | 45.0 | 57.0 |
| 생후개월별 12개월 미만 | 4.7 | 10.4 | 17.8 | 37.8 |
| 생후개월별 12 ~24개월 | 15.7 | 9.9 | 28.4 | 4.0 |
| 생후개월별 24 ~36개월 | 27.9 | 32.7 | 15.3 | 30.9 |
| 생후개월별 36 ~48개월 | 1.6 | 30.0 | 21.5 | 22.5 |
| 생후개월별 48개월 이상 | 50.1 | 17.0 | 17.0 | 4.8 |
<표 3> 품종별ㆍ생후개월별 접종 개체 수 및 감염률
(단위: 마리, %)
| 생후개월별 | A 개체 수 | A 감염률 | B 개체 수 | B 감염률 | C 개체 수 | C 감염률 | D 개체 수 | D 감염률 |
|---|---|---|---|---|---|---|---|---|
| 12개월 미만 | 624 | 23.1 | 1,350 | 18.5 | 2,191 | 45.2 | 2,274 | 60.2 |
| 12~24개월 | 1,167 | 41.0 | 860 | 27.9 | 4,153 | 38.0 | 415 | 34.7 |
| 24~36개월 | 1,465 | 58.0 | 2,368 | 33.4 | 1,725 | 49.3 | 2,091 | 53.5 |
| 36~48개월 | 325 | 15.1 | 1,838 | 39.4 | 2,297 | 51.9 | 1,092 | 74.7 |
| 48개월 이상 | 2,034 | 75.0 | 4,194 | 9.8 | 2,125 | 44.4 | 826 | 20.9 |
※ 감염률(%) = 감염 개체 수 / 접종 개체 수 × 100
- ①A 품종 생후 ‘24 ~36개월’ 감염 개체 수는 D 품종 생후 ‘36 ~ 48개월’ 감염 개체 수보다 적다.정답
- ②C 품종 생후개월별 감염률은 ‘48개월 이상’이 ‘24 ~36개월’보다 높다.정답
- ③성별 감염된 개체 수 차이는 A ~D 품종 중 D가 가장 적다.정답
- ④생후 ‘36 ~48개월’ 감염 개체 수는 A ~D 품종 중 B가 가장 많다.정답
- ⑤D 품종 생후개월별 감염 개체 수는 ‘48개월 이상’이 가장 적다.정답
29번 정답·해설 펼치기29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③입니다. 성별 감염 개체 수 차이는 품종별 감염 개체 수에 암수 구성비 차이를 곱합니다. A는 3,047×0.36≒1,097마리, B는 2,415×0.50≒1,208마리, C는 5,554×0.10≒555마리, D는 3,621×0.14≒507마리로 D가 최소입니다. ① A의 24~36개월 감염은 약 3,047×0.279=850마리로 D의 36~48개월 약 815마리보다 많습니다. ② C의 48개월 이상 감염률 44.4%는 24~36개월 49.3%보다 낮습니다. ④ 36~48개월 감염은 B 약 725마리보다 C 약 1,194마리가 많습니다. ⑤ D의 감염 개체 구성비는 12~24개월 4.0%가 48개월 이상 4.8%보다 작습니다. 빠른 풀이: 같은 품종의 연령별 감염 수는 구성비만 비교하면 됩니다. 서로 다른 품종은 감염 개체 총수를 곱해야 합니다.
문제 30감염률과 조건부 구성비
위 <표>의 내용과 부합하는 그래프만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면?
[29 ~30] 다음 <표>는 닭 품종별 조류독감 백신 접종 및 감염결과에 관한 자료이다. 다음 물음에 답하시오.
<표 1> 품종별 접종 개체 및 감염 개체 수
(단위: 마리)
| 구분 | A | B | C | D |
|---|---|---|---|---|
| 접종 개체 수 | 5,615 | 10,610 | 12,491 | 6,698 |
| 감염 개체 수 | 3,047 | 2,415 | 5,554 | 3,621 |
※ 닭 품종은 A ~ D로만 구분되며, 품종별 접종 개체 중복은 없음.
<표 2> 품종별 감염 개체의 성별 및 생후개월별 구성비
(단위: %)
| 구분 | A | B | C | D |
|---|---|---|---|---|
| 성별 수컷 | 32.0 | 25.0 | 55.0 | 43.0 |
| 성별 암컷 | 68.0 | 75.0 | 45.0 | 57.0 |
| 생후개월별 12개월 미만 | 4.7 | 10.4 | 17.8 | 37.8 |
| 생후개월별 12 ~24개월 | 15.7 | 9.9 | 28.4 | 4.0 |
| 생후개월별 24 ~36개월 | 27.9 | 32.7 | 15.3 | 30.9 |
| 생후개월별 36 ~48개월 | 1.6 | 30.0 | 21.5 | 22.5 |
| 생후개월별 48개월 이상 | 50.1 | 17.0 | 17.0 | 4.8 |
<표 3> 품종별ㆍ생후개월별 접종 개체 수 및 감염률
(단위: 마리, %)
| 생후개월별 | A 개체 수 | A 감염률 | B 개체 수 | B 감염률 | C 개체 수 | C 감염률 | D 개체 수 | D 감염률 |
|---|---|---|---|---|---|---|---|---|
| 12개월 미만 | 624 | 23.1 | 1,350 | 18.5 | 2,191 | 45.2 | 2,274 | 60.2 |
| 12~24개월 | 1,167 | 41.0 | 860 | 27.9 | 4,153 | 38.0 | 415 | 34.7 |
| 24~36개월 | 1,465 | 58.0 | 2,368 | 33.4 | 1,725 | 49.3 | 2,091 | 53.5 |
| 36~48개월 | 325 | 15.1 | 1,838 | 39.4 | 2,297 | 51.9 | 1,092 | 74.7 |
| 48개월 이상 | 2,034 | 75.0 | 4,194 | 9.8 | 2,125 | 44.4 | 826 | 20.9 |
※ 감염률(%) = 감염 개체 수 / 접종 개체 수 × 100
<보 기>
ㄱ. 품종별 성별 감염률
(단위: %)
| 품종 | 수컷 | 암컷 |
|---|---|---|
| A | 32.0 | 68.0 |
| B | 25.0 | 75.0 |
| C | 55.0 | 45.0 |
| D | 43.0 | 57.0 |
ㄴ. 생후 24 ~36개월 감염 개체 수의 품종별 구성비
(단위: %)
| A | 26.1 |
|---|---|
| B | 30.6 |
| C | 14.3 |
| D | 28.9 |
ㄷ. 품종별 감염률
(단위: %)
| A | 54.3 |
|---|---|
| B | 22.8 |
| C | 44.5 |
| D | 54.1 |
ㄹ. C 품종 감염 개체의 생후개월별 구성비
(단위: %)
| 48개월 이상 | 17.0 |
|---|---|
| 36 ~48개월 | 21.5 |
| 24 ~36개월 | 15.3 |
| 12 ~24개월 | 28.4 |
| 12개월 미만 | 17.8 |
- ①ㄱ, ㄴ정답
- ②ㄱ, ㄷ정답
- ③ㄴ, ㄷ정답
- ④ㄴ, ㄹ정답
- ⑤ㄷ, ㄹ정답
30번 정답·해설 펼치기30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⑤입니다. ㄱ은 감염 개체 중 암수 구성비를 성별 감염률로 잘못 표시했습니다. 성별 접종 개체 수가 없으므로 성별 감염률은 계산할 수 없습니다. ㄴ은 24~36개월 감염 수를 품종별로 복원해야 합니다. A 약 850, B 약 790, C 약 850, D 약 1,119마리이므로 구성비는 약 23.6%, 21.9%, 23.6%, 31.0%입니다. 제시된 그래프와 다릅니다. ㄷ은 전체 감염 수/접종 수로 A 3,047/5,615≒54.3%, B 약 22.8%, C 약 44.5%, D 약 54.1%이므로 맞습니다. ㄹ은 표 2의 C 품종 연령별 구성비를 그대로 옮겨 맞습니다.
보기별 검토
①은 ㄱㆍㄴ 모두 틀리고, ②는 ㄱ, ③ㆍ④는 ㄴ을 포함합니다. 빠른 풀이: ‘품종 내 연령 비중’과 ‘특정 연령 내 품종 비중’은 분모가 다릅니다. 분모가 바뀌면 원래 총수를 곱해 개체 수부터 복원합니다.
문제 31부채규모와 부채비율 순위
다음 <표>는 2019 ~2023년 ‘갑’국 지방직영기업의 유형별 자본규모 및 부채규모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표 1> 2019 ~2023년 지방직영기업의 유형별 자본규모
(단위: 억 원)
| 유형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
|---|---|---|---|---|---|
| 상수도 | 348,424 | 365,436 | 383,583 | 398,250 | 414,826 |
| 하수도 | 465,793 | 477,440 | 474,102 | 492,258 | 504,780 |
| 공영개발 | 204,686 | 211,542 | 270,772 | 272,595 | 268,396 |
| 자동차운송 | 149 | 127 | 114 | 105 | 167 |
<표 2> 2019 ~2023년 지방직영기업의 유형별 부채규모
(단위: 억 원)
| 유형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
|---|---|---|---|---|---|
| 상수도 | 5,534 | 5,687 | 8,130 | 7,850 | 8,387 |
| 하수도 | 56,536 | 53,643 | 54,060 | 50,992 | 48,245 |
| 공영개발 | 15,911 | 12,700 | 9,943 | 7,054 | 6,925 |
| 자동차운송 | 14 | 16 | 19 | 20 | 26 |
※ 1) ‘갑’국 지방직영기업 유형은 상수도, 하수도, 공영개발, 자동차운송으로만 구분됨. 2) 부채비율(%) = 부채규모 / 자본규모 × 100
- ①2023년 지방직영기업 유형별 부채규모 순위와 부채비율 순위는 동일하다.정답
- ②2022년에는 자본규모가 가장 큰 지방직영기업 유형과 부채규모가 가장 큰 지방직영기업 유형이 동일하다.정답
- ③2020년 지방직영기업 유형별 부채비율은 하수도가 공영개발의 1.5배 이상이다.정답
- ④2020년 부채규모의 전년 대비 증감률이 가장 큰 지방직영기업 유형은 공영개발이다.정답
- ⑤자본규모가 매년 증가한 지방직영기업 유형은 상수도뿐이다.정답
31번 정답·해설 펼치기31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①입니다. 2023년 부채규모는 하수도>상수도>공영개발>자동차운송 순입니다. 부채비율은 자동차운송 26/167≒15.6%, 하수도 약 9.6%, 공영개발 약 2.6%, 상수도 약 2.0%로 순위가 다릅니다. ② 2022년 자본과 부채 규모의 최댓값은 모두 하수도입니다. ③ 2020년 부채비율은 하수도 약 11.24%, 공영개발 약 6.00%로 약 1.87배입니다. ④ 증감률을 변화의 크기로 비교하면 상수도 약 2.8% 증가, 하수도 약 5.1% 감소, 공영개발 약 20.2% 감소, 자동차운송 약 14.3% 증가로 공영개발이 가장 큽니다. ⑤ 하수도는 2021년, 공영개발은 2023년, 자동차운송은 2020~2022년에 자본이 감소했습니다. 빠른 풀이: 규모가 작아도 분모가 더 작으면 비율은 클 수 있습니다. 순위 동일 여부는 자동차운송 하나만 계산해도 반박됩니다.
문제 32운행대수의 올림과 이름 대응
다음은 케이블카 A ~D의 이용요금 및 운행에 관한 자료이다. 자료와 <조건>에 근거하여 A, B에 해당하는 케이블카를 바르게 연결한 것은?
<표> 케이블카 A ~D의 이용요금, 운행거리, 승객정원 및 운행속도
(단위: 원, m, 명, m/초)
| 케이블카 | 이용요금 대인 | 이용요금 소인 | 운행거리 | 승객정원 | 운행속도 |
|---|---|---|---|---|---|
| A | 15,000 | 11,500 | 605 | 48 | 3.2 |
| B | 24,000 | 19,000 | 988 | 6 | 2.5 |
| C | 10,500 | 7,500 | 795 | 40 | 3.5 |
| D | 16,000 | 14,000 | 1,793 | 50 | 5.0 |
<정 보>
○케이블카는 승객이 차량에 승차하는 출발점에서 하차하는 도착점까지 운행함.
○운행거리는 각 케이블카 A ~D의 출발점에서 도착점까지의 거리임.
○운행시간은 케이블카 출발점에서 출발하여 도착점에 도착할 때까지 걸린 시간이며, 승ㆍ하차시간은 고려하지 않음.
○운행속도(m/초) = 운행거리(m) / 운행시간(초)
○각 케이블카 A ~D는 차량 1대씩 순차적으로 운행하며, 운행대수는 운행한 차량대수임.
○총운행시간=운행대수× 운행시간
○케이블카에는 승객정원을 초과하여 승객이 탑승할 수 없음.
<조 건>
○A ~D는 각각 ‘돌고래’, ‘무궁화’, ‘소나무’, ‘호랑이’ 중 하나이다.
○‘소나무’는 출발점부터 도착점까지의 운행시간이 5분 이상이다.
○200명의 승객이 출발점에서 도착점까지 이동하기 위한 운행대수를 최소화할 때, 총운행시간이 가장 짧은 케이블카는 ‘호랑이’이다.
○대인 2명과 소인 2명의 케이블카 이용요금 총합은 ‘소나무’와 ‘돌고래’ 사이에서 차이가 가장 크다.
- ①A: 무궁화, B: 돌고래정답
- ②A: 무궁화, B: 소나무정답
- ③A: 호랑이, B: 돌고래정답
- ④A: 호랑이, B: 무궁화정답
- ⑤A: 호랑이, B: 소나무정답
32번 정답·해설 펼치기32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⑤입니다. 1대 운행시간은 거리/속도로 A 약 189.1초, B 395.2초, C 약 227.1초, D 358.6초입니다. 200명을 수송하는 최소 운행대수는 각각 5, 34, 5, 4대입니다. 총시간은 A 약 945.3초, B 13,436.8초, C 약 1,135.7초, D 1,434.4초로 A가 가장 짧아 호랑이입니다. 대인 2명과 소인 2명의 요금 합은 A 53,000원, B 86,000원, C 36,000원, D 60,000원입니다. 최대 차이는 B와 C 사이이므로 둘이 소나무ㆍ돌고래입니다. 소나무의 운행시간은 5분 이상인데 C는 300초 미만이므로 B가 소나무, C가 돌고래입니다. 남은 D는 무궁화입니다.
보기별 검토
①ㆍ②는 A, ③ㆍ④는 B의 이름이 틀립니다. 빠른 풀이: 필요한 차량 수는 인원/정원을 올림합니다. 1대 시간이 가장 짧은지와 총운행시간이 가장 짧은지를 구별합니다.
문제 33혼합세트의 정수 조건
다음 <표 1>은 ‘갑’가게가 보유하고 있는 사과의 크기ㆍ품질별 개수 및 단가이고, <표 2>는 <규칙>에 따라 구성한 세트 A ~C의 사과 크기, 사과 품질, 세트 개수 및 세트 가격에 관한 자료이다. 이를 근거로 판단할 때, (가)에 해당하는 값은?
<표 1> ‘갑’가게가 보유하고 있는 사과의 크기ㆍ품질별 개수 및 단가
(단위: 개, 원/개)
| 크기 | 품질 | 개수 | 단가 |
|---|---|---|---|
| 대 | 상 | 56 | 8,000 |
| 대 | 중 | 24 | 6,000 |
| 소 | 상 | 38 | 5,000 |
| 소 | 중 | 22 | 3,000 |
<규 칙>
○보유한 사과 140개를 10개씩 나누어 14개 세트를 구성한다.
○각 세트는 품질 구분 없이 같은 크기의 사과로만 구성한다.
○각 세트는 ‘상’ 품질의 사과가 ‘중’ 품질의 사과보다 많도록 구성한다.
<표 2> 세트별 사과 크기, 사과 품질, 세트 개수 및 세트 가격
(단위: 개, 원/개)
| 세트 | 사과 크기 | 사과 품질 | 세트 개수 | 세트 가격 |
|---|---|---|---|---|
| A | 대 | 상, 중 | 8 | 74,000 |
| B | 소 | 상, 중 | ( ) | 44,000 |
| C | 소 | 상, 중 | (가) | ( ) |
※ 세트 가격은 세트로 구성된 사과 10개의 단가를 모두 더한 금액임.
- ①1정답
- ②2정답
- ③3정답
- ④4정답
- ⑤5정답
33번 정답·해설 펼치기33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④입니다. 작은 사과는 상 38개와 중 22개로 모두 60개이므로 B와 C는 합계 6세트입니다. B 한 세트의 상 사과 수를 x라 하면 5,000x+3,000(10-x)=44,000이므로 x=7입니다. 모든 세트에서 상이 중보다 많아야 하므로 C에도 상 사과가 최소 6개 들어갑니다. 여섯 세트에 상을 최소 6개씩 넣으면 36개를 쓰고 2개가 남습니다. B는 최소보다 상이 1개 많으며, C도 같은 구성의 세트입니다. C의 상이 7개 이상이면 여섯 세트 모두 상이 7개 이상이 되어 42개가 필요하므로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C는 상 6개ㆍ중 4개, B는 2세트, C는 4세트입니다.
보기별 검토
①ㆍ②ㆍ③ㆍ⑤는 작은 사과 상 38개를 모두 쓰는 조건에 맞지 않습니다. 빠른 풀이: 전체 6세트를 최소 구성인 상 6개로 놓고 남는 상 사과 2개를 B에 한 개씩 배정합니다.
문제 34구독료 하한과 비율 변화
다음 <표>는 A 시의 신문 구독 가구 및 열독자 현황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표 1> 2022 ~2024년 A 시의 신문 구독 가구 현황
(단위: 가구)
| 구분 | 2022 | 2023 | 2024 |
|---|---|---|---|
| 조사대상 가구 | 6,000 | 4,500 | 4,300 |
| 신문 구독 가구 | 900 | 536 | 430 |
| 구독 신문 개수 1개 | 810 | 450 | 344 |
| 구독 신문 개수 2개 | 63 | 54 | 65 |
| 구독 신문 개수 3개 | 9 | 22 | 21 |
| 구독 신문 개수 4개 이상 | 18 | 10 | 0 |
| 월간 총 신문 구독료 1만 원 미만 | 63 | 40 | 26 |
| 월간 총 신문 구독료 1만 원 이상 2만 원 미만 | 783 | 450 | 350 |
| 월간 총 신문 구독료 2만 원 이상 3만 원 미만 | 36 | 20 | 12 |
| 월간 총 신문 구독료 3만 원 이상 | 18 | 26 | 42 |
<표 2> 2024년 A 시의 신문 열독자 현황
(단위: 명)
| 구분 | 조사대상자 | 열독자 |
|---|---|---|
| 성별 남성 | 4,797 | 1,416 |
| 성별 여성 | 5,598 | 1,347 |
| 연령대 10대 이하 | 1,901 | 188 |
| 연령대 20대 | 842 | 439 |
| 연령대 30대 | 1,701 | 601 |
| 연령대 40대 | 1,998 | 803 |
| 연령대 50대 | 1,459 | 461 |
| 연령대 60대 이상 | 2,494 | 271 |
<보 기>
ㄱ. 2024년 조사대상 가구 대비 신문 구독 가구 비율은 2023년 보다 1.5 %p 이상 감소하였다.
ㄴ. 2024년 1개 또는 2개 신문을 구독하는 가구 수의 전년 대비 증감률은 3개 이상 신문을 구독하는 가구 수의 전년 대비 증감률보다 크다.
ㄷ. 2024년 월간 구독료가 15,000원 이상인 신문이 있다.
ㄹ. 2024년 연령대별 조사대상자 대비 열독자 비율은 40대가 가장 높다.
- ①ㄱ정답
- ②ㄱ, ㄷ정답
- ③ㄴ, ㄹ정답
- ④ㄱ, ㄷ, ㄹ정답
- ⑤ㄴ, ㄷ, ㄹ정답
34번 정답·해설 펼치기34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②입니다. ㄱ은 구독 비율이 2023년 536/4,500≒11.91%에서 2024년 430/4,300=10%로 약 1.91%p 낮아져 참입니다. ㄴ에서 1ㆍ2개 구독 가구는 504→409로 약 18.8% 감소하고, 3개 이상은 32→21로 약 34.4% 감소했습니다. 증감의 크기인 감소율을 비교하면 전자가 작아 거짓입니다. ㄷ은 월 3만 원 이상을 내는 가구가 42가구인 반면 3개 구독 가구는 21가구뿐이고 4개 이상은 없습니다. 따라서 최소 21가구는 신문 1ㆍ2개에 3만 원 이상을 내므로 월 15,000원 이상인 신문이 존재합니다. ㄹ은 40대 803/1,998≒40.2%보다 20대 439/842≒52.1%가 높아 거짓입니다.
보기별 검토
①은 ㄷ을 누락하고, ③ㆍ④ㆍ⑤는 ㄹ을 포함합니다. 빠른 풀이: 구독료의 존재 여부는 고액 가구 수와 다수 신문 구독 가구 수의 차이로 판단합니다.
문제 35제품 사양과 예산 제약
다음 <표>는 ‘갑’ ~‘무’ 모니터와 ‘가’ ~‘바’ 그래픽카드의 사양 및 단가에 대한 자료이고, <대화>는 자료와 관련한 사무관 사이의 대화 내용이다. 이를 근거로 판단할 때, 2024년 3월 4일 A 부서에서 구매한 모니터와 그래픽카드의 전체 가격은?
<표 1> 모니터 제품별 사양 및 단가
(단위: Hz, 인치, 천 원/개)
| 제품 | FHD | QHD | UHD | 주사율 | 크기 | 단가 |
|---|---|---|---|---|---|---|
| 갑 | ○ | ○ | ○ | 60 | 32 | 360 |
| 을 | ○ | ○ | ○ | 100 | 27 | 480 |
| 병 | ○ | × | × | 60 | 32 | 230 |
| 정 | ○ | ○ | ○ | 75 | 32 | 530 |
| 무 | ○ | ○ | × | 120 | 27 | 420 |
※ 1) ○: 지원, ×: 미지원 2) 해상도가 높은 것부터 순서대로 나열하면 UHD, QHD, FHD임.
<표 2> 그래픽카드 제품별 사양 및 단가
(단위: fps, GB, 천 원/개)
| 제품 | FHD | QHD | UHD | 메모리 용량 | 단가 |
|---|---|---|---|---|---|
| 가 | 337 | 287 | 163 | 24 | 3,100 |
| 나 | 224 | 141 | 68 | 12 | 680 |
| 다 | 172 | 108 | 52 | 8 | 520 |
| 라 | 306 | 214 | 115 | 24 | 1,600 |
| 마 | 217 | 147 | 77 | 16 | 740 |
| 바 | 129 | 81 | 39 | 8 | 380 |
<대 화> 장 사무관: 조 사무관님, 소개해주신 ‘갑’~‘무’ 모니터와 ‘가’~‘바’ 그래픽카드의 사양 및 단가 자료 확인했습니다. 그런데, 금번 A 부서의 모니터, 그래픽카드 구매 예산과 제품별 구매 수량은 어떻게 되나요? (3:10 pm) 조 사무관: 네, 저희 A 부서는 총 3,000만 원 예산 범위 내에서 모니터 10개와 그래픽카드 32개를 2024년 3월 4일에 구매하였습니다. (3:11 pm) 장 사무관: 모니터 10개와 그래픽카드 32개를 각각 단일 제품으로 구매하셨나요? (3:13 pm) 조 사무관: 네, 그렇습니다. 소개해드린 자료에서 모니터는 30인치 이상 크기에 QHD 이상 해상도를 지원하는 제품을 선택하였고, 그래픽카드는 해당 모니터가 지원하는 가장 높은 해상도를 기준으로 그래픽카드 프레임속도 값이 모니터 주사율 값보다 큰 제품을 선택하였습니다. (3:16 pm) 장 사무관: 그러셨군요. 예산 제약 때문에 제품 선택이 어려우셨겠어요. (3:17 pm) 조 사무관: 네, 그렇습니다. 방금 말씀드린 사양을 만족하는 모니터와 그래픽카드 중 모니터는 단가 대비 주사율이 더 큰 제품을 선택하였고, 그래픽카드는 메모리 용량이 더 큰 제품을 선택하였습니다. 모든 구매는 예산 범위 내에서 제품별 단가대로 진행하였습니다. (3:19 pm) 장 사무관: 수고 많으셨네요. 덕분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3:20 pm)
- ①25,360천 원정답
- ②27,060천 원정답
- ③27,280천 원정답
- ④27,880천 원정답
- ⑤28,980천 원정답
35번 정답·해설 펼치기35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③입니다. 30인치 이상이며 QHD 이상을 지원하는 모니터는 갑과 정입니다. 단가 대비 주사율은 갑 60/360=1/6, 정 75/530≒0.142이므로 갑을 고릅니다. 갑의 최고 지원 해상도는 UHD이며 주사율은 60입니다. UHD 프레임속도가 60을 넘는 그래픽카드는 가ㆍ나ㆍ라ㆍ마입니다. 모니터 비용은 10×360=3,600천 원으로, 남은 예산은 26,400천 원입니다. 카드 32개를 사므로 카드 단가는 825천 원 이하여야 하여 가와 라는 제외합니다. 나 12GB와 마 16GB 중 메모리가 큰 마를 선택합니다. 총액은 3,600+32×740=27,280천 원입니다.
보기별 검토
①ㆍ②ㆍ④ㆍ⑤는 선정된 갑 모니터와 마 그래픽카드의 수량별 합계와 다릅니다. 빠른 풀이: 크기ㆍ지원 해상도로 후보를 줄인 뒤 성능/가격을 비교합니다. 남은 예산을 구매 수량으로 나누면 허용 단가를 한 번에 알 수 있습니다.
문제 36가격 적용기간과 품질계수
다음 <정보>는 A 국에서 유조선에 선적하여 수출되는 원유의 최종단가를 산정하는 방법이고, <그림>과 <표>는 A 국 현지단가, 유조선 ‘갑’ ~‘무’의 원유 선적 현황이다. 이를 근거로 판단할 때, 유조선 ‘갑’ ~‘무’ 중 선적 원유의 최종단가가 가장 높은 것은?
<정 보>
○수출 지역에 따라 A 국 현지단가를 기준으로 적용단가를 정한다. 수출 지역 적용단가 유럽 선적일에서 20일 경과한 날부터 5일간의 현지단가 평균 미국 선적일에서 30일 경과한 날부터 3일간의 현지단가 평균 아시아 선적일이 속한 달의 현지단가 평균
※ 예) 선적일이 2024년 1월 1일이고, 수출 지역이 미국인 유조선에 선적된 원유는 2024년 1월 31일부터 2024년 2월 2일까지의 현지단가 평균을 적용단가로 함.
○유조선별 선적 원유의 품질에 따라 적용단가에 품질계수를 곱하여 최종단가를 정한다. 품질 품질계수 고품질 1.1 저품질 1.0
<그림> 2024년 10월 날짜별 A 국 현지단가
(단위: 달러/배럴)
| 날짜 | 현지단가 |
|---|---|
| 10월 1일 | 78 |
| 10월 2일 | 77 |
| 10월 3일 | 76 |
| 10월 4일 | 76 |
| 10월 5일 | 75 |
| 10월 6일 | 74 |
| 10월 7일 | 73 |
| 10월 8일 | 73 |
| 10월 9일 | 72 |
| 10월 10일 | 70 |
| 10월 11일 | 70 |
| 10월 12일 | 68 |
| 10월 13일 | 67 |
| 10월 14일 | 66 |
| 10월 15일 | 65 |
| 10월 16일 | 64 |
| 10월 17일 | 63 |
| 10월 18일 | 62 |
| 10월 19일 | 63 |
| 10월 20일 | 64 |
| 10월 21일 | 65 |
| 10월 22일 | 66 |
| 10월 23일 | 67 |
| 10월 24일 | 68 |
| 10월 25일 | 70 |
| 10월 26일 | 71 |
| 10월 27일 | 72 |
| 10월 28일 | 73 |
| 10월 29일 | 73 |
| 10월 30일 | 74 |
| 10월 31일 | 75 |
<표> 유조선 ‘갑’ ~‘무’의 A 국 원유 선적 현황
| 구분 | 갑 | 을 | 병 | 정 | 무 |
|---|---|---|---|---|---|
| 수출 지역 | 유럽 | 유럽 | 미국 | 미국 | 아시아 |
| 선적일 | 2024년 9월 18일 | 2024년 10월 7일 | 2024년 9월 22일 | 2024년 9월 4일 | 2024년 10월 2일 |
| 품질 | 고품질 | 저품질 | 고품질 | 저품질 | 고품질 |
- ①갑정답
- ②을정답
- ③병정답
- ④정정답
- ⑤무정답
36번 정답·해설 펼치기36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①입니다. 갑은 9월 18일에서 20일 경과한 10월 8일부터 12일까지가 적용기간입니다. 평균은 (73+72+70+70+68)/5=70.6달러이며 고품질 계수 1.1을 곱하면 77.66달러입니다. ② 을은 10월 27~31일 평균 (72+73+73+74+75)/5=73.4달러입니다. ③ 병은 9월 22일부터 30일 뒤인 10월 22~24일 평균 67에 1.1을 곱한 73.7달러입니다. ④ 정은 10월 4~6일 평균 (76+75+74)/3=75달러입니다. ⑤ 무는 10월 전체 합 2,170을 31일로 나눈 70에 1.1을 곱한 77달러입니다. 따라서 갑이 가장 높습니다. 빠른 풀이: 경과일은 선적일 다음 날부터 세고, 적용 시작일부터 지정된 일수를 포함합니다. 같은 고품질인 갑ㆍ병ㆍ무는 계수를 곱하기 전 평균끼리 비교해도 순서가 같습니다.
문제 37일부 자료와 전체 보유자수
다음 <표>는 ‘갑’지역 국회의원 24명의 부동산 보유 현황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표 1> ‘갑’지역 국회의원 24명의 소속 정당별ㆍ부동산 유형별 보유자수
(단위: 명)
| 소속 정당 | 주택 | 상가 | 대지 | 농지 |
|---|---|---|---|---|
| ●●당 | 2 | 6 | 2 | 2 |
| △△당 | 8 | 12 | 9 | 5 |
| ○○당 | 1 | 0 | 0 | 0 |
<표 2> ‘갑’지역 국회의원의 부동산 유형별 보유 현황 자료 중 일부 이름 | 소속 정당 | 주택 | 상가 | 대지 | 농지
| A | △△당 | ✓ | ✓ | |
|---|---|---|---|---|
| B | △△당 | ✓ | ✓ | |
| C | △△당 | ✓ | ✓ |
| D | △△당 | ✓ | ✓ | ✓ | |
|---|---|---|---|---|---|
| E | △△당 | ✓ | ✓ |
| F | △△당 | ✓ | ✓ | |
|---|---|---|---|---|
| G | △△당 | ✓ | ✓ | |
| H | △△당 | ✓ | ✓ | ✓ |
I | △△당 | ✓ | ✓ | | ✓ J | △△당 | | | ✓ | K | ●●당 | | ✓ | ✓ | ✓ L | ●●당 | ✓ | ✓ | |
| M | △△당 | ✓ | ✓ | ✓ | |
|---|---|---|---|---|---|
| N | △△당 | ✓ | ✓ |
| O | △△당 | ✓ | ✓ | ✓ |
|---|---|---|---|---|
| P | △△당 | ✓ |
| Q | ( ) | ✓ | ✓ | ✓ | ✓ |
|---|---|---|---|---|---|
| R | ( ) | ( ) | ( ) | ( ) | ( ) |
(표 하단은 원본에서도 생략됨.)
※ 1) ✓는 해당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음을 의미함. 2) 부동산 유형은 제시된 4개뿐임. 3) ‘갑’지역 국회의원은 24명뿐임.
<보 기>
ㄱ. 농지만 보유한 국회의원은 없다.
ㄴ. 4개 유형의 부동산을 모두 보유한 국회의원은 ‘△△당’ 소속이다.
ㄷ. 1개 유형의 부동산만을 보유한 국회의원은 9명이다.
ㄹ. 주택과 대지를 모두 보유한 국회의원은 5명이다.
- ①ㄱ, ㄴ정답
- ②ㄱ, ㄷ정답
- ③ㄱ, ㄹ정답
- ④ㄴ, ㄹ정답
- ⑤ㄷ, ㄹ정답
37번 정답·해설 펼치기37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②입니다. A~P의 △△당 의원만으로 주택 8명ㆍ대지 9명ㆍ농지 5명이 모두 채워집니다. 따라서 네 유형을 가진 Q는 △△당일 수 없고, 상가ㆍ대지ㆍ농지가 없는 ○○당도 아니므로 ●●당입니다. Q까지 넣으면 ●●당의 주택ㆍ대지ㆍ농지도 모두 채워집니다. 남은 보유는 △△당 상가 3명, ●●당 상가 3명, ○○당 주택 1명뿐입니다. 각각 서로 다른 의원이어야 하므로 미제시 의원 7명은 모두 한 유형만 보유합니다. ㄱ은 농지 보유자가 이미 모두 확인되었고 다른 유형도 가져 참입니다. ㄴ은 Q가 ●●당이므로 거짓입니다. ㄷ은 미제시 7명에 대지만 가진 J, 주택만 가진 P를 더해 9명으로 참입니다. ㄹ은 주택과 대지를 함께 가진 DㆍHㆍOㆍQ의 4명이므로 거짓입니다.
보기별 검토
①ㆍ④는 ㄴ, ③ㆍ⑤는 ㄹ을 포함합니다. 빠른 풀이: 전체 표에서 확인된 체크 수를 빼 잔여 보유자수부터 구합니다.
문제 38합격률과 합격자수 역산
다음 <표>는 2020 ~2023년 ‘갑’국 변호사 시험의 성별 응시자수 및 합격자수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표> ‘갑’국 변호사 시험의 성별 응시자수 및 합격자수
(단위: 명, %)
| 성별 | 구분 | 2020 | 2021 | 2022 | 2023 |
|---|---|---|---|---|---|
| 남성 | 응시자수 | 14,431 | 15,605 | 15,422 | ( ) |
| 남성 | 합격자수 | ( ) | ( ) | 12,273 | 12,222 |
| 남성 | 합격률 | 84.0 | 82.1 | 79.6 | 81.0 |
| 여성 | 응시자수 | 16,300 | 18,282 | ( ) | 18,504 |
| 여성 | 합격자수 | ( ) | ( ) | 14,309 | 14,465 |
| 여성 | 합격률 | 83.4 | 79.2 | 77.1 | 78.2 |
| 전체 | 응시자수 | 30,731 | 33,887 | 33,984 | 33,598 |
| 전체 | 합격자수 | 25,713 | ( ) | 26,582 | 26,687 |
| 전체 | 합격률 | 83.7 | 80.6 | 78.2 | ( ) |
※ 합격률(%) = 합격자수 / 응시자수 × 100
- ①전체 합격률은 2020년이 가장 높다.정답
- ②남성 응시자수는 2022년이 2023년보다 많다.정답
- ③남성 응시자수 대비 여성 응시자수 비율은 매년 증가한다.정답
- ④여성 합격자수 대비 남성 합격자수 비율은 2020년이 2021년보다 높다.정답
- ⑤2022년 전체 합격자수는 전년 대비 3 % 이상 감소하였다.정답
38번 정답·해설 펼치기38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⑤입니다. 2021년 전체 합격자는 약 33,887×0.806=27,312.9명입니다. 2022년 26,582명은 약 730.9명 감소한 것으로 감소율이 약 2.68%여서 3% 미만입니다. ① 2023년 전체 합격률은 26,687/33,598≒79.4%로, 2020년 83.7%가 네 해 중 최고입니다. ② 2023년 남성 응시자는 33,598-18,504=15,094명으로 2022년 15,422명보다 적습니다. ③ 여성/남성 응시자 비율은 약 1.130, 1.172, 1.204, 1.226으로 매년 증가합니다. ④ 남성/여성 합격자 비율은 2020년 (14,431×0.84)/(16,300×0.834)≒0.892, 2021년 (15,605×0.821)/(18,282×0.792)≒0.885여서 맞습니다. 빠른 풀이: ⑤는 전년 합격자에 0.97을 곱한 약 26,494명보다 실제 26,582명이 큰지 비교해도 됩니다.
문제 39철도 지표의 분모 역산
다음 <표>는 2024년 ‘갑’ ~‘정’국의 철도선로 활용 현황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표> 2024년 ‘갑’ ~‘정’국의 철도선로 활용 현황
| 구분 | 갑 | 을 | 병 | 정 |
|---|---|---|---|---|
| 총선로길이(km) | 15,100 | 63,700 | 27,200 | 3,900 |
| 총선로길이 인구 백만 인당 | 225 | 49 | 151 | 77 |
| 총선로길이 국토면적 천 km²당 | 60 | 7 | 51 | 39 |
| 여객수송인원(백만 인) | 1,665 | 1,554 | 9,091 | 1,269 |
| 여객수송거리(백만 인ㆍkm) | 66,660 | 723,006 | 260,192 | 40,343 |
| 화물수송량(백만 톤) | 90 | 2,294 | 31 | 37 |
| 화물수송거리(백만 톤ㆍkm) | 19,000 | 1,980,061 | 20,255 | 9,749 |
※ 1) 여객수송거리는 여객수송인원에 수송거리를 곱한 값의 합임.
2) 화물수송거리는 화물수송량에 수송거리를 곱한 값의 합임.
<보 기>
ㄱ. 인구가 많은 국가일수록 총선로길이가 길다.
ㄴ. 국토면적이 넓은 국가일수록 여객수송인원 1인당 여객수송거리가 길다.
ㄷ. 화물수송량 1톤당 화물수송거리는 ‘을’국이 ‘갑’국의 3배 이상이다.
ㄹ. 총선로길이 대비 여객수송거리의 비율은 ‘정’국이 ‘을’국보다 높다.
- ①ㄱ, ㄴ정답
- ②ㄱ, ㄷ정답
- ③ㄴ, ㄷ정답
- ④ㄴ, ㄹ정답
- ⑤ㄱ, ㄷ, ㄹ정답
39번 정답·해설 펼치기39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②입니다. ㄱ은 인구를 총선로길이/인구 백만 인당 선로길이로 복원하면 갑 약 67.1, 을 1,300, 병 180.1, 정 50.6백만 명입니다. 순위가 을>병>갑>정으로 총선로길이와 같아 참입니다. ㄴ의 국토면적 순위도 을>병>갑>정이나 1인당 여객수송거리는 을 약 465.3, 갑 40.0, 정 31.8, 병 28.6km입니다. 병이 갑보다 넓지만 평균거리는 짧아 거짓입니다. ㄷ은 을 1,980,061/2,294≒863.1km, 갑 19,000/90≒211.1km로 을이 약 4.09배여서 참입니다. ㄹ은 정 40,343/3,900≒10.34, 을 723,006/63,700≒11.35로 정이 더 낮아 거짓입니다.
보기별 검토
①ㆍ③ㆍ④는 ㄴ, ⑤는 ㄹ을 포함합니다. 빠른 풀이: 인구ㆍ면적은 총선로길이를 단위당 선로길이로 나누어 복원하고, 평균 수송거리는 수송거리를 인원이나 물량으로 나눕니다.
문제 40지급 상한과 세대원 총수
다음 <표>는 ‘갑’국의 건강보험료 분위별 세대 현황 및 분위별 세대의 세대원 구성비에 관한 자료이다. <표>와 <국민재난지원금 지급기준>에 따라 세대별로 지급하는 국민재난지원금을 산정할 때,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표 1> 건강보험료 분위별 세대 현황
(단위: 원, 세대, 명)
| 분위 | 건강보험료 최소 | 건강보험료 최대 | 세대수 | 총세대원수 |
|---|---|---|---|---|
| 전체 | 80,970 | 3,182,760 | 25,000 | 56,750 |
| 1분위 | 80,970 | 157,150 | 5,000 | 11,200 |
| 2분위 | 157,151 | 187,230 | 5,000 | 11,200 |
| 3분위 | 187,231 | 226,880 | 5,000 | 11,450 |
| 4분위 | 226,881 | 291,940 | 5,000 | 11,450 |
| 5분위 | 291,941 | 3,182,760 | 5,000 | 11,450 |
※ 건강보험료는 세대 단위로 부과된 금액임.
<표 2> 건강보험료 분위별 세대의 세대원수에 따른 구성비
(단위: %)
| 분위별 세대 | 1인 | 2인 | 3인 | 4인 이상 |
|---|---|---|---|---|
| 1분위 세대 | 40 | 20 | 20 | 20 |
| 2분위 세대 | 40 | 20 | 20 | 20 |
| 3분위 세대 | 35 | 25 | 20 | 20 |
| 4분위 세대 | 35 | 25 | 20 | 20 |
| 5분위 세대 | 35 | 25 | 20 | 20 |
<국민재난지원금 지급기준>
○(기준 1) 건강보험료가 226,880원 이하인 세대만 지급 대상으로 함.
○(기준 2) 세대원 1인당 10만 원을 지급함.
○(기준 3) 세대별 지급가능 상한액은 40만 원임.
<보 기>
ㄱ. 국민재난지원금 지급 총액은 33억 원 이상이다.
ㄴ. (기준 1)만 변경하여 1인 세대는 보험료 187,230원 이하인 세대에만, 2인 이상인 세대는 보험료 226,880원 이하인 세대에만 지급한다면, 국민재난지원금 지급 총액은 31억 5천만 원이 된다.
ㄷ. (기준 3)만 변경하여 세대별 지급가능 상한액을 두지 않는다면, 지급대상 4인 이상 세대에 지급하는 국민재난지원금 평균은 42만 원이 된다.
- ①ㄱ정답
- ②ㄷ정답
- ③ㄱ, ㄴ정답
- ④ㄴ, ㄷ정답
- ⑤ㄱ, ㄴ, ㄷ정답
40번 정답·해설 펼치기40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⑤입니다. 지급 대상은 1~3분위입니다. 1ㆍ2분위는 각각 2,000×10+1,000×20+1,000×30+1,000×40=110,000만 원, 즉 11억 원입니다. 3분위는 1,750×10+1,250×20+1,000×30+1,000×40=112,500만 원으로 11.25억 원입니다. ㄱ의 총액은 33.25억 원이므로 참입니다. ㄴ은 3분위 1인 세대 1,750세대만 제외되어 1.75억 원이 줄어 총액 31.5억 원으로 참입니다. ㄷ에서 1ㆍ2분위 4인 이상 세대의 총인원은 각각 11,200-(2,000+2,000+3,000)=4,200명입니다. 3분위도 11,450-(1,750+2,500+3,000)=4,200명입니다. 총 12,600명/3,000세대=4.2명이므로 상한을 없애면 평균 42만 원으로 참입니다.
보기별 검토
①~④는 참인 보기를 누락합니다. 빠른 풀이: 같은 분포인 1ㆍ2분위는 한 번만 계산하고, 4인 이상 인원은 전체에서 1~3인 세대원을 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