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항별 문제·해설 40문항

문제 01보고서 작성에 필요한 추가 자료

다음 <표>는 코로나19 발생 전후의 ‘갑’지역 택배서비스 이용에 관한 자료이다. 제시된 <표> 이외에 <보고서>를 작성하기 위해 추가로 필요한 자료만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면?

<표> 코로나19 발생 전후의 ‘갑’지역 택배서비스 월평균 이용건수

(단위: 건)

구분코로나19 발생 전코로나19 발생 후
전체6.29.7
성별 남성6.810.3
성별 여성5.79.2
연령대 10대 이하4.26.4
연령대 20대5.49.5
연령대 30대7.211.4
연령대 40대7.411.7
연령대 50대6.29.4
연령대 60대6.19.0
연령대 70대 이상5.08.2
거주형태 아파트6.310.0
거주형태 주택6.39.0
거주형태 오피스텔5.79.7
거주형태 기타4.46.4

<보고서> ‘갑’지역 택배서비스 이용자의 코로나19 발생 전 월평균 이용건수는 6.2건이었으나 발생 후에는 9.7건으로 50 % 이상 증가하였다. 코로나19 발생 전 대비 발생 후 택배서비스 월평균 이용건수 증가율은 여성이 남성보다 높았다.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코로나19 발생 전 대비 발생 후 택배서비스 월평균 이용건수 증가율은 20대가 가장 높게 나타났고, 70대 이상이 다음으로 높았다. 거주형태별로 살펴보면, 오피스텔 거주자의 코로나19 발생 전 대비 발생 후 택배서비스 월평균 이용건수 증가율이 약 70 %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아파트 거주자가 다음으로 높았다. 유통채널별로 살펴보면, 코로나19 발생 전에는 온라인구매 비율이 61.0 %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마트배송, 홈쇼핑, 기타 순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발생 후 온라인구매 비율은 발생 전에 비해 3.3 %p 증가하였다. 수령방법별로 살펴보면, 코로나19 발생 전에는 대면 수령 비율과 비대면 수령 비율이 각각 50.2 %, 49.8 %로 비슷한 수준이었다. 코로나19 발생 후에는 대면 수령 비율이 19.4 %로 감소하였고, 비대면 수령 비율은 80.6 %로 증가하였다.

<보 기>

ㄱ. ‘갑’지역 택배서비스 이용건수의 유통채널별 비율

(단위: %)

구분온라인구매홈쇼핑마트배송기타합계
코로나19 발생 전61.012.915.111.0100.0
코로나19 발생 후64.312.516.07.2100.0

ㄴ. ‘갑’지역 택배서비스 이용건수의 수령방법별 비율

(단위: %)

구분대면비대면합계
코로나19 발생 전50.249.8100.0
코로나19 발생 후19.480.6100.0

ㄷ. ‘갑’지역 택배서비스 이용자의 거주지별 월평균 이용건수

(단위: 건)

구분도시농촌기타
코로나19 발생 전6.75.85.9
코로나19 발생 후11.28.48.5
  1. ①
    ㄱ
    정답
  2. ②
    ㄱ, ㄴ
    정답
  3. ③
    ㄱ, ㄷ
    정답
  4. ④
    ㄴ, ㄷ
    정답
  5. ⑤
    ㄱ, ㄴ, ㄷ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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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보고서 작성에 필요한 추가 자료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②입니다. <보고서>의 문장을 <표>로 확인되는 것과 확인되지 않는 것으로 나눕니다. 전체 증가율은 (9.7-6.2)÷6.2 ≒ 56.5%, 성별은 여성 (9.2-5.7)÷5.7 ≒ 61.4%, 남성 (10.3-6.8)÷6.8 ≒ 51.5%로 <표>에서 확인됩니다. 연령대는 20대 4.1÷5.4 ≒ 75.9%, 70대 이상 3.2÷5.0 = 64.0%가 1·2위이고, 거주형태는 오피스텔 4.0÷5.7 ≒ 70.2%, 아파트 3.7÷6.3 ≒ 58.7%가 1·2위로 역시 <표>로 충분합니다. 그러나 유통채널별 비율(온라인구매 61.0%→64.3%, 3.3%p 증가)과 수령방법별 비율(대면 50.2%→19.4%)은 <표>에 없으므로 ㄱ과 ㄴ이 필요합니다. ㄷ의 도시·농촌 같은 거주지 구분은 <보고서>에 쓰이지 않습니다.

보기별 검토

✗① ㄱ만 고르면 수령방법 비율(ㄴ)이 빠지므로 틀립니다.

✓② ㄱ(유통채널)과 ㄴ(수령방법)이 모두 필요하고 ㄷ은 불필요하므로 맞습니다.

✗③ ㄷ은 <보고서>에 쓰이지 않는 거주지 자료이므로 틀립니다.

✗④ ㄷ을 포함하고 ㄱ이 빠지므로 틀립니다.

✗⑤ 불필요한 ㄷ을 포함하므로 틀립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추가 자료형은 계산할 필요 없이 <보고서>의 항목(유통채널·수령방법)이 <표>의 행 이름에 있는지만 대조합니다. ‘거주형태’와 ‘거주지’처럼 비슷한 이름의 함정에 주의합니다.

문제 02조건에 따른 국가 매칭

다음 <표>는 2023년 A~D국의 온실가스 배출량과 인구에 관한 자료이다. <표>와 <조건>을 근거로 A ~D 중 ‘갑’ ~‘정’에 해당하는 국가를 바르게 연결한 것은?

<표 1> 2023년 A ~D 국의 온실가스 배출량

(단위: 백만 톤 CO2eq.)

구분ABCD
교통9.75.04.02.5
주거용 빌딩14.04.5( )2.0
상업용 빌딩17.04.53.52.8
기타11.050.06.33.5
총배출량( )64.017.3( )

<표 2> 2023년 A ~D 국의 인구

(단위: 백만 명)

국가ABCD
인구9.72.92.41.5

※ 1인당 온실가스 총배출량(톤 CO2eq./명) = 온실가스 총배출량 ÷ 인구

<조 건>

○ ‘갑’국은 온실가스 총배출량이 50백만 톤 CO2eq. 이상이고, 1인당 온실가스 총배출량이 가장 적다.

○ ‘을’국과 ‘병’국 간 1인당 온실가스 총배출량의 차이는 1.0톤 CO2eq./명 이하이다.

○ 온실가스 총배출량 대비 주거용 빌딩의 온실가스 배출량 비율은 ‘병’국이 ‘정’국보다 높다.

○ 주거용 빌딩과 상업용 빌딩의 온실가스 배출량 합은 ‘을’국이 가장 적다.

보기ABCD
①정답갑병정을
②정답갑정을병
③정답갑정병을
④정답정갑을병
⑤정답정갑병을
2번 정답·해설 펼치기2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③조건에 따른 국가 매칭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③입니다. 먼저 빈칸을 채웁니다. A 총배출량 = 9.7+14.0+17.0+11.0 = 51.7, D 총배출량 = 2.5+2.0+2.8+3.5 = 10.8, C 주거용 = 17.3-4.0-3.5-6.3 = 3.5입니다. 1인당 배출량은 A 51.7÷9.7 ≒ 5.33, B 64.0÷2.9 ≒ 22.07, C 17.3÷2.4 ≒ 7.21, D 10.8÷1.5 = 7.20입니다. 첫째 조건에서 50 이상은 A·B이고 그중 1인당이 가장 적은 A가 갑입니다. 넷째 조건에서 주거용+상업용은 A 31.0, B 9.0, C 7.0, D 4.8이므로 D가 을입니다. 둘째 조건에서 을(D 7.20)과 차이가 1.0 이하인 국가는 C(7.21)뿐이므로 C가 병, 남은 B가 정입니다. 셋째 조건 확인: 주거용 비율은 C 3.5÷17.3 ≒ 20.2%, B 4.5÷64.0 ≒ 7.0%로 병>정이 성립합니다.

보기별 검토

✗① B를 병, C를 정으로 두면 을(D)과 B의 1인당 차이가 22.07-7.20 ≒ 14.9로 둘째 조건에 어긋납니다.

✗② C를 을로 두면 주거용+상업용 합 최소(D 4.8)인 국가가 을이라는 넷째 조건에 어긋납니다.

✓③ A 갑, B 정, C 병, D 을로 네 조건을 모두 만족합니다.

✗④ B는 1인당 22.07로 가장 많아 갑이 될 수 없습니다.

✗⑤ 역시 B를 갑으로 두어 첫째 조건에 어긋납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넷째 조건(합이 가장 적은 국가)은 덧셈 몇 번으로 바로 을을 확정합니다. 갑과 을을 먼저 정하면 선지가 ③ 하나로 좁혀지고, 나머지 조건은 검산용으로만 씁니다.

문제 03보고서와 자료의 부합 여부

다음 <보고서>는 2021 ~2023년 ‘갑’국 고등학교 간 공동교육과정 개설 과목 수 추이에 관한 자료이다. <보고서>의 내용에 부합하지 않는 자료는?

<보고서> 2021 ~2023년 ‘갑’국 고등학교 간 공동교육과정은 오프라인 및 온라인 각각 개설 과목 수가 매년 증가하였으며, 개설 과목 수의 전년 대비 증가율은 온라인 공동교육과정이 오프라인 공동교육과정보다 매년 높았다. 오프라인 공동교육과정의 경우, 학교 규모별로 보면 각 규모의 학교에서 개설한 과목 수가 매년 증가하였고, 대규모 학교의 개설 과목 수가 해당연도 전체 개설 과목 수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매년 가장 높게 나타났다. 지역을 대도시, 중소도시, 읍면지역으로 구분하여 살펴보면, 각 지역의 학교에서 개설한 과목 수가 매년 증가하였다. 또한, 대도시에서 개설된 과목 수가 해당연도 전체 개설 과목 수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매년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는 전체 고등학교 중 대규모이거나 대도시에 소재한 고등학교의 수가 많고, 그 학교에 소속된 학생 수 역시 다른 규모나 지역에 비해 많기 때문이다. 온라인 공동교육과정의 경우, 학교 규모별로 보면 각 규모의 학교에서 연도별로 개설 과목의 수가 증가하였고, 대규모 학교의 개설 과목 수가 해당연도 전체 개설 과목 수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매년 가장 높았다. 지역별로 보면 개설된 과목 수가 해당연도 전체 개설 과목 수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2022년 이후 중소도시가 매년 가장 높았다.

  1. ①
    오프라인 및 온라인 공동교육과정의 연도별 개설 과목 수 (단위: 개, 꺾은선그래프) 구분 | 2021 | 2022 | 2023 오프라인 | 2,021 | 2,636 | 2,991 온라인 | 55 | 204 | 743
    정답
  2. ②
    오프라인 공동교육과정의 학교 규모별 개설 과목 수 (단위: 개) 학교 규모 | 2021 | 2022 | 2023 대규모 | 1,547 | 1,904 | 2,056 중규모 | 431 | 674 | 827 소규모 | 43 | 58 | 108 전체 | 2,021 | 2,636 | 2,991
    정답
  3. ③
    오프라인 공동교육과정의 지역별 개설 과목 수 (단위: 개, 누적막대그래프) 지역 | 2021 | 2022 | 2023 대도시 | 1,042 | 1,241 | 1,397 중소도시 | 809 | 1,104 | 1,048 읍면지역 | 170 | 291 | 546
    정답
  4. ④
    온라인 공동교육과정의 학교 규모별 개설 과목 수 (단위: 개, 막대그래프) 학교 규모 | 2021 | 2022 | 2023 대규모 | 45 | 150 | 504 중규모 | 10 | 44 | 185 소규모 | 0 | 10 | 54
    정답
  5. ⑤
    온라인 공동교육과정 개설 과목 수의 지역별 구성비 (단위: %, 누적막대그래프) 지역 | 2021 | 2022 | 2023 대도시 | 46 | 32 | 30 중소도시 | 27 | 46 | 43 읍면지역 | 27 | 22 | 27
    정답
3번 정답·해설 펼치기3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③보고서와 자료의 부합 여부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③입니다. <보고서>는 오프라인 공동교육과정에서 “각 지역의 학교에서 개설한 과목 수가 매년 증가하였다”고 했지만, ③에서 중소도시는 2022년 1,104개에서 2023년 1,048개로 56개 감소했습니다. 따라서 ③은 <보고서>에 부합하지 않습니다.

보기별 검토

✗① 오프라인 2,021→2,636→2,991, 온라인 55→204→743으로 매년 증가합니다. 증가율은 2022년 온라인 (204-55)÷55 ≒ 270.9% > 오프라인 615÷2,021 ≒ 30.4%, 2023년 온라인 539÷204 ≒ 264.2% > 오프라인 355÷2,636 ≒ 13.5%로 부합합니다.

✗② 대·중·소규모 모두 매년 증가하고, 대규모가 매년 전체의 절반 이상(예: 2021년 1,547÷2,021 ≒ 76.5%)이므로 부합합니다.

✓③ 중소도시 1,104→1,048로 감소해 ‘각 지역 매년 증가’와 어긋납니다. 대도시 비율(2021년 1,042÷2,021 ≒ 51.6%)이 가장 높다는 부분은 맞습니다.

✗④ 대규모 45→150→504, 중규모 10→44→185, 소규모 0→10→54로 모두 증가하고 대규모가 매년 가장 많아 부합합니다.

✗⑤ 중소도시 비율이 2022년 46%, 2023년 43%로 매년 가장 높아 부합합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매년 증가’ 같은 단정 표현은 누적막대그래프의 중간 층 수치에서 깨지기 쉽습니다. 증가율 계산보다 각 칸의 증감 방향부터 훑으면 ③이 바로 보입니다.

문제 04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집단

다음 <표>는 소음 환경에 따른 A ~E 집단의 주의력 및 공간지각력 점수에 관한 자료이다. 이를 근거로 A ~E 중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집단을 고르면?

<표> 소음 환경에 따른 주의력 및 공간지각력 점수

(단위: 점)

집단저소음 주의력 남성저소음 주의력 여성저소음 공간지각력 남성저소음 공간지각력 여성고소음 주의력 남성고소음 주의력 여성고소음 공간지각력 남성고소음 공간지각력 여성
A7.26.98.06.63.63.34.13.0
B6.87.36.58.12.53.03.13.6
C8.37.97.87.64.44.13.53.4
D6.56.86.76.53.23.53.23.3
E7.78.07.97.93.74.03.93.6

<조 건>

○ 저소음 환경과 고소음 환경에서의 주의력 점수 차이는 남성과 여성이 동일하다.

○ 고소음 환경에서, 주의력 점수가 더 높은 성별이 공간지각력 점수도 더 높다.

○ 남성과 여성 모두 저소음 환경에서의 주의력 점수가 고소음 환경에서의 주의력 점수의 2배 이상이다.

○ 저소음 환경에서, 남성은 공간지각력 점수가 주의력 점수보다 높고 여성은 주의력 점수가 공간지각력 점수보다 높다.

  1. ①
    A
    정답
  2. ②
    B
    정답
  3. ③
    C
    정답
  4. ④
    D
    정답
  5. ⑤
    E
    정답
4번 정답·해설 펼치기4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①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집단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①입니다. A를 조건별로 확인합니다. 조건1: 주의력 차이 남성 7.2-3.6 = 3.6, 여성 6.9-3.3 = 3.6으로 같습니다. 조건2: 고소음 주의력 남성 3.6>여성 3.3이고 공간지각력도 남성 4.1>여성 3.0입니다. 조건3: 남성 7.2 = 3.6×2, 여성 6.9 ≥ 3.3×2 = 6.6입니다. 조건4: 저소음 남성 공간 8.0>주의 7.2, 여성 주의 6.9>공간 6.6입니다. 네 조건을 모두 만족합니다.

보기별 검토

✓① A는 위와 같이 네 조건을 모두 만족합니다.

✗② B는 저소음 남성의 공간지각력 6.5가 주의력 6.8보다 낮고, 여성도 공간 8.1>주의 7.3이어서 조건4에 어긋납니다.

✗③ C는 주의력 차이가 남성 3.9, 여성 3.8로 달라 조건1에 어긋나고, 남성 8.3<4.4×2 = 8.8로 조건3에도 어긋납니다.

✗④ D는 여성 6.8<3.5×2 = 7.0으로 조건3에 어긋납니다.

✗⑤ E는 고소음 주의력은 여성(4.0>3.7)이 높은데 공간지각력은 남성(3.9>3.6)이 높아 조건2에 어긋납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대소 비교만 하는 조건2·조건4로 B·E를 먼저 지우고, 2배 조건(조건3)으로 C·D를 지우면 뺄셈 없이도 A가 남습니다.

문제 05제조사별 매출액 비중·증감

다음 <표>는 2021 ~2023년 ‘갑’국 A ~F 제조사별 비스킷 매출액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표 1> 2021 ~2023년 제조사별 비스킷 매출액

(단위: 백만 원)

제조사2021 상반기2021 하반기2022 상반기2022 하반기2023 상반기
A127,540128,435132,634128,913128,048
B138,313132,807131,728120,954119,370
C129,583124,145132,160126,701116,864
D83,77484,17085,30385,26679,024
E20,93728,87624,69924,39321,786
F95,39289,46190,937107,322112,410
전체595,539587,894597,461593,549577,502

<표 2> 2023년 상반기 유통채널별 비스킷 매출액

(단위: 백만 원)

제조사백화점할인점체인슈퍼편의점독립슈퍼일반식품점
A34628,31423,88426,28633,36315,855
B25324,10624,19221,79030,94518,084
C22830,40722,73521,94225,12616,426
D30722,53417,4829,47919,2609,962
E455,4622,8058,9042,9901,580
F2,49439,49313,95833,29814,7828,385
전체3,673150,316105,056121,699126,46670,292

※ 1) ‘갑’국의 비스킷 제조사는 A ~ F만 있음. 2) ‘갑’국의 비스킷 유통채널은 제시된 6개로만 구분됨.

<보 기>

ㄱ. 2021년 상반기 전체 매출액 중 제조사별 매출액 비중이 20 % 이상인 제조사의 수는 3개이다.

ㄴ. 2022년 하반기에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감소율이 가장 큰 제조사는 E이다.

ㄷ.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이 증가한 제조사의 수는 2022년 상반기와 2023년 상반기가 동일하다.

ㄹ. 2023년 상반기의 경우, 각 제조사의 백화점, 할인점, 체인슈퍼 매출액의 합은 해당 제조사 매출액의 50 % 미만이다.

  1. ①
    ㄱ, ㄴ
    정답
  2. ②
    ㄱ, ㄹ
    정답
  3. ③
    ㄴ, ㄷ
    정답
  4. ④
    ㄷ, ㄹ
    정답
  5. ⑤
    ㄱ, ㄴ, ㄹ
    정답
5번 정답·해설 펼치기5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①제조사별 매출액 비중·증감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①입니다. ㄱ(옳음): 20% 기준은 595,539×0.2 ≒ 119,108입니다. 이를 넘는 제조사는 A 127,540(21.4%), B 138,313(23.2%), C 129,583(21.8%)의 3개이고 F는 95,392(16.0%)입니다. ㄴ(옳음): 2021년 하반기 대비 2022년 하반기 감소율은 B (132,807-120,954)÷132,807 ≒ 8.9%, E (28,876-24,393)÷28,876 ≒ 15.5%입니다. A·C·D·F는 증가했으므로 E가 가장 큽니다. ㄷ(틀림): 2022년 상반기에 증가한 곳은 A(+5,094)·C(+2,577)·D(+1,529)·E(+3,762)의 4개, 2023년 상반기는 F(+21,473) 1개뿐입니다. ㄹ(틀림): D는 307+22,534+17,482 = 40,323으로 D 매출액 79,024의 약 51.0%여서 50% 이상입니다.

보기별 검토

✓① ㄱ·ㄴ만 옳으므로 맞습니다.

✗② ㄹ이 틀리므로 틀립니다.

✗③ ㄷ이 틀리므로 틀립니다.

✗④ ㄷ·ㄹ 모두 틀립니다.

✗⑤ ㄹ이 틀리므로 틀립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ㄹ은 ‘50% 미만’을 ‘세 채널 합<나머지 세 채널 합’으로 바꿔 비교하면 빠릅니다. D는 40,323 대 38,701로 앞쪽이 커서 바로 반례가 됩니다. ㄷ은 증감 부호만 세면 됩니다.

문제 06정보공개 청구·처리 현황

다음 <표>는 2012 ~2021년 우리나라 D 부처 정보공개 청구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표 1> 2012 ~2021년 정보공개 청구건수 및 처리건수

(단위: 건)

연도청구건수전부공개부분공개비공개타기관이송취하민원이첩기타
20121,046446149161447960107
20131,2315501561374615066126
20141,4195721761497720335207
20151,49352218319810415288246
20161,785529184215207134222294
20173,0978372933345112510871
20182,9511,0043333863792320617
20193,4841,2964114401612500926
20204,0061,4976605021703270850
20215,7082,3559506561886530906

※ 정보공개 청구건은 해당연도에 모두 처리됨.

<표 2> 2012 ~2021년 청구방법별 정보공개 청구건수

(단위: 건)

연도직접출석우편팩스정보통신망기타
2012472459682
2013494671,1245
201411154131,2410
20158268161,3243
2016515591,6691
2017878072,9185
201816275272,6870
201911886113,2690
202013494133,7587
202113065175,4951

<보 기>

ㄱ. 정보공개 청구건수는 매년 증가한다.

ㄴ. ‘타기관이송’ 처리건수가 가장 많은 해와 정보공개 청구건수 대비 ‘전부공개’ 처리건수의 비율이 가장 낮은 해는 같다.

ㄷ. 연도별 ‘비공개’ 처리건수와 ‘취하’ 처리건수의 합은 해당연도 정보공개 청구건수의 20 %를 매년 초과한다.

ㄹ. 2021년 ‘전부공개’ 처리건수 중 청구방법이 ‘정보통신망’인 처리건수는 2,100건 이상이다.

  1. ①
    ㄱ, ㄴ
    정답
  2. ②
    ㄱ, ㄷ
    정답
  3. ③
    ㄴ, ㄷ
    정답
  4. ④
    ㄴ, ㄹ
    정답
  5. ⑤
    ㄷ, ㄹ
    정답
6번 정답·해설 펼치기6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④정보공개 청구·처리 현황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④입니다. ㄱ(틀림): 2018년 청구건수 2,951건은 2017년 3,097건보다 적습니다. ㄴ(옳음): 타기관이송은 2017년 511건이 최대입니다. 전부공개 비율은 2017년 837÷3,097 ≒ 27.0%로, 2016년 529÷1,785 ≒ 29.6%, 2015년 522÷1,493 ≒ 35.0% 등 다른 해보다 낮아 최저입니다. ㄷ(틀림): 2016년 비공개+취하 = 215+134 = 349이고 1,785×0.2 = 357이므로 20% 미만(약 19.6%)입니다. 2017년도 334+251 = 585<619.4로 미만입니다. ㄹ(옳음): 2021년 정보통신망 외 청구는 5,708-5,495 = 213건입니다. 이 213건이 모두 전부공개였다고 가정해도 전부공개 중 정보통신망은 최소 2,355-213 = 2,142건이므로 2,100건 이상입니다.

보기별 검토

✗① ㄱ이 틀리므로 틀립니다.

✗② ㄱ·ㄷ 모두 틀립니다.

✗③ ㄷ이 틀리므로 틀립니다.

✓④ ㄴ·ㄹ만 옳으므로 맞습니다.

✗⑤ ㄷ이 틀리므로 틀립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ㄹ은 최솟값(교집합) 문제로, ‘전체-나머지’를 빼면 됩니다. ㄷ은 청구건수가 급증한 2016·2017년처럼 분모가 커진 해부터 확인하면 반례를 빨리 찾습니다.

문제 07표를 이용한 그래프 검증

다음 <표>는 2019 ~2023년 ‘갑’지역의 여행객 현황에 관한 자료이다. 이를 이용하여 작성한 자료로 옳지 않은 것은?

<표 1> 여행 목적별 여행객 수

(단위: 명)

목적구분20192020202120222023
전체총계9,31510,02010,39710,81110,147
전체개별여행6,3526,7397,4107,4587,175
전체단체여행2,9633,2812,9873,3532,972
여가소계4,5945,4106,4726,7316,526
여가개별여행2,0892,7493,9313,8654,085
여가단체여행2,5052,6612,5412,8662,441
종교소계1251141048050
종교개별여행9964585631
종교단체여행2650462419
쇼핑소계9811,0441,0301,1481,328
쇼핑개별여행683701748776919
쇼핑단체여행298343282372409
사업소계2,8802,7462,3662,3891,768
사업개별여행2,7742,5852,2842,3171,682
사업단체여행106161827286
교육소계735706425463475
교육개별여행707640389444458
교육단체여행2866361917

<표 2> 여행지출액 및 여행횟수별 여행객 수

(단위: 백만 원, 명)

연도여행지출액1회2회3회4회 이상
201918,7605,4261,4497921,648
202018,7106,0461,3958021,777
202120,9536,7731,3416861,597
202219,0605,8341,7598512,367
202319,3926,2371,2686771,965
  1. ①
    여행객 1명당 여행지출액 (단위: 만 원/명, 가로막대그래프) 2019 | 201 2020 | 187 2021 | 202 2022 | 176 2023 | 191 ※ 여행객 1명당 여행지출액(만 원/명) = 여행지출액 ÷ 전체 여행객 총계
    정답
  2. ②
    전체 개별여행객 중 ‘사업’ 목적 개별여행객 비율 및 전체 단체여행객 중 ‘사업’ 목적 단체여행객 비율 (단위: %) 구분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개별여행 | 44 | 38 | 31 | 31 | 23 단체여행 | 4 | 5 | 3 | 2 | 3
    정답
  3. ③
    전체 개별여행객 수 및 전체 단체여행객 수 (단위: 명, 꺾은선그래프) 구분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전체 개별여행객 | 6,352 | 6,739 | 7,410 | 7,458 | 7,175 전체 단체여행객 | 2,963 | 3,281 | 2,987 | 3,353 | 2,972
    정답
  4. ④
    ‘종교’ 목적 여행객 중 개별여행객 비율 (단위: %, 꺾은선그래프) 2019 | 79 2020 | 56 2021 | 56 2022 | 70 2023 | 62
    정답
  5. ⑤
    전체 여행객 중 여행횟수가 3회 이하인 여행객 비율 (단위: %, 막대그래프) 2019 | 82 2020 | 80 2021 | 83 2022 | 85 2023 | 81
    정답
7번 정답·해설 펼치기7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⑤표를 이용한 그래프 검증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⑤입니다. 3회 이하 비율 = (총계-4회 이상)÷총계입니다. 2020년 (10,020-1,777)÷10,020 ≒ 82.3%(그래프 80), 2021년 (10,397-1,597)÷10,397 ≒ 84.6%(그래프 83), 2022년 (10,811-2,367)÷10,811 ≒ 78.1%(그래프 85)로 수치가 맞지 않습니다. 특히 2022년은 4회 이상이 가장 많은 해인데 비율이 가장 높게 그려져 방향부터 틀립니다.

보기별 검토

✗① 18,760백만 원÷9,315명 ≒ 201.4만 원, 2020년 186.7, 2021년 201.5, 2022년 176.3, 2023년 191.1로 그래프와 일치합니다.

✗② 사업 개별 비율은 2,774÷6,352 ≒ 43.7%, 2,585÷6,739 ≒ 38.4%, 30.8%, 31.1%, 23.4%이고, 단체는 106÷2,963 ≒ 3.6%, 4.9%, 2.7%, 2.1%, 2.9%로 반올림하면 일치합니다.

✗③ <표 1> 전체의 개별·단체여행 값을 그대로 옮긴 것으로 일치합니다.

✗④ 99÷125 = 79.2%, 64÷114 ≒ 56.1%, 58÷104 ≒ 55.8%, 56÷80 = 70.0%, 31÷50 = 62.0%로 일치합니다.

✓⑤ 82.3·82.3·84.6·78.1·80.6%가 맞는 값이므로 틀립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3회 이하’는 1·2·3회를 더하지 말고 여사건(4회 이상)으로 계산합니다. 4회 이상이 튀는 해(2022년 2,367명)를 먼저 보면 그래프 오류가 바로 드러납니다.

문제 08보고서 작성에 필요한 추가 자료

다음 <표>는 ‘갑’국 종사상지위별 종사자 수 동향에 관한 자료이다. 제시된 <표> 이외에 <보고서>를 작성하기 위해 추가로 필요한 자료만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면?

<표> 종사상지위별 종사자 수 동향

(단위: 천 명)

종사상지위2022년 7월2023년 6월2023년 7월
상용근로자16,40316,68016,675
임시일용근로자1,8922,0002,020
기타종사자1,1851,1951,187

<보고서> ‘갑’국 고용노동부는 2023년 7월 사업체노동력조사를 통해 종사자 및 입ㆍ이직자 현황을 파악하였다. 2023년 7월 상용근로자는 전년 동월 대비 27만 2천 명 증가하였으며, 임시일용근로자는 전년 동월 대비 12만 8천 명 증가하였다. 사업체 규모별 종사자 수 동향을 살펴보면, 2023년 7월 300인 미만 사업체의 경우 전년 동월 대비 33만 3천 명 증가하였으며, 300인 이상 사업체는 전년 동월 대비 6만 9천 명 증가하였다. 한편, 2023년 7월 입직자는 전년 동월 대비 2만 6천 명 증가하였고 전월 대비 5만 8천 명 증가하였다. 2023년 7월 이직자는 전년 동월 대비 약 4.0 % 증가하였고 전월 대비 약 7.0 % 증가하였다. 또한, 2023년 7월 전체 입직자 중 채용을 통한 입직자는 전년 동월 대비 2만 5천 명 증가하였으며, 기타 입직자는 전년 동월 대비 1천 명 증가하였다.

<보 기>

ㄱ. 사업체 규모별 종사자 수 동향

(단위: 천 명)

사업체 규모2022년 7월2023년 6월2023년 7월
300인 미만16,21616,55516,549
300인 이상3,2643,3203,333

ㄴ. 주요산업별 종사자 수 동향

(단위: 천 명)

주요산업2022년 7월2023년 6월2023년 7월
제조업3,6963,7403,737
건설업1,4521,4631,471
도매 및 소매업2,2742,3082,301

ㄷ. 입직자 및 이직자 수 동향

(단위: 천 명)

구분2022년 7월2023년 6월2023년 7월
입직자1,0019691,027
이직자9739461,012

ㄹ. 입직유형별 입직자 수 동향

(단위: 천 명)

입직유형2022년 7월2023년 6월2023년 7월
채용892925917
기타10944110
합계1,0019691,027
  1. ①
    ㄱ, ㄷ
    정답
  2. ②
    ㄴ, ㄷ
    정답
  3. ③
    ㄴ, ㄹ
    정답
  4. ④
    ㄱ, ㄴ, ㄹ
    정답
  5. ⑤
    ㄱ, ㄷ, ㄹ
    정답
8번 정답·해설 펼치기8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⑤보고서 작성에 필요한 추가 자료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⑤입니다. <표>로 확인되는 것은 상용근로자 16,675-16,403 = 272천 명, 임시일용근로자 2,020-1,892 = 128천 명 증가뿐입니다. ㄱ(필요): 300인 미만 16,549-16,216 = 333천 명, 300인 이상 3,333-3,264 = 69천 명 증가는 사업체 규모별 자료가 있어야 합니다. ㄴ(불필요): 제조업·건설업 등 산업별 내용은 <보고서>에 없습니다. ㄷ(필요): 입직자 1,027-1,001 = 26천 명(전년 동월), 1,027-969 = 58천 명(전월) 증가, 이직자 (1,012-973)÷973 ≒ 4.0%, (1,012-946)÷946 ≒ 7.0% 증가를 확인하려면 필요합니다. ㄹ(필요): 채용 917-892 = 25천 명, 기타 110-109 = 1천 명 증가는 입직유형별 자료가 있어야 합니다.

보기별 검토

✗① ㄹ이 빠지므로 틀립니다.

✗② 불필요한 ㄴ을 넣고 ㄱ·ㄹ이 빠지므로 틀립니다.

✗③ ㄴ을 넣고 ㄱ·ㄷ이 빠지므로 틀립니다.

✗④ ㄴ을 넣고 ㄷ이 빠지므로 틀립니다.

✓⑤ ㄱ·ㄷ·ㄹ이 모두 필요하고 ㄴ은 불필요하므로 맞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보고서>의 문단 순서(사업체 규모 → 입·이직자 → 입직유형)대로 <보기>를 짝지으면 됩니다. ‘산업’이라는 단어가 <보고서>에 없다는 것만 확인해도 ㄴ을 지워 ①·⑤로 좁혀집니다.

문제 09전기차 가격·제원 비율 비교

다음 <표>는 2022년 ‘갑’모터쇼에 전시된 전기차 A ~E의 차량가격 및 제원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표> 전기차 A ~E의 차량가격 및 제원

(단위: 만 원, 분, km, kWh)

전기차차량가격완충시간완충시 주행거리배터리 용량
A8,46935052875.0
B5,02039247577.4
C17,700420478112.8
D14,620420447111.5
E6,00025252477.4

<보 기>

ㄱ. ‘배터리 용량’당 ‘차량가격’은 C가 가장 높다.

ㄴ. ‘차량가격’이 가장 낮은 전기차는 ‘완충시간’ 대비 ‘배터리 용량’의 비율도 가장 낮다.

ㄷ. ‘완충시 주행거리’ 대비 ‘완충시간’의 비율은 D가 E의 2배 이상이다.

ㄹ. ‘차량가격’이 높을수록 ‘배터리 용량’도 크다.

  1. ①
    ㄱ, ㄴ
    정답
  2. ②
    ㄱ, ㄷ
    정답
  3. ③
    ㄷ, ㄹ
    정답
  4. ④
    ㄱ, ㄴ, ㄹ
    정답
  5. ⑤
    ㄴ, ㄷ, ㄹ
    정답
9번 정답·해설 펼치기9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①전기차 가격·제원 비율 비교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①입니다. ㄱ(옳음): 배터리 용량당 가격은 A 8,469÷75.0 ≒ 112.9, B 5,020÷77.4 ≒ 64.9, C 17,700÷112.8 ≒ 156.9, D 14,620÷111.5 ≒ 131.1, E 6,000÷77.4 ≒ 77.5로 C가 가장 높습니다. ㄴ(옳음): 가격이 가장 낮은 B의 배터리÷완충시간은 77.4÷392 ≒ 0.197로, A 75.0÷350 ≒ 0.214, C 0.269, D 0.265, E 0.307보다 낮습니다. ㄷ(틀림): 완충시간÷주행거리는 D 420÷447 ≒ 0.940, E 252÷524 ≒ 0.481이므로 D÷E ≒ 1.95배로 2배에 못 미칩니다. ㄹ(틀림): 가격은 A(8,469)>E(6,000)인데 배터리는 A 75.0<E 77.4입니다.

보기별 검토

✓① ㄱ·ㄴ만 옳으므로 맞습니다.

✗② ㄷ이 틀리므로 틀립니다.

✗③ ㄷ·ㄹ 모두 틀립니다.

✗④ ㄹ이 틀리므로 틀립니다.

✗⑤ ㄷ·ㄹ이 틀리므로 틀립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ㄹ은 가격 순서(C>D>A>E>B)대로 배터리를 나열하면 A·E에서 바로 깨집니다. ㄷ은 D÷E = (420÷252)×(524÷447) ≒ 1.667×1.172로 쪼개면 2에 못 미친다는 것을 쉽게 봅니다.

문제 10빈칸 추론과 평가점수

다음 <표>는 ‘갑’국 공공기관 A ∼C의 경영실적 및 평가점수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표> 공공기관 A ∼C의 경영실적 및 평가점수

(단위: 백만 원, 점)

구분ABC
매출액( )4,000( )
영업이익400( )( )
평균총자산2,000( )6,000
자산회전지표0.500.80( )
영업이익지표( )0.150.50
평가점수( )( )1.50

※ 1) 자산회전지표 = 매출액 ÷ 평균총자산 2) 영업이익지표 = 영업이익 ÷ 매출액 3) 평가점수(점) = (자산회전지표 × 1점) + (영업이익지표 × 2점)

<보 기>

ㄱ. 매출액은 A가 가장 크다.

ㄴ. 영업이익은 C가 A의 4배 이상이다.

ㄷ. 평가점수는 B가 가장 낮다.

  1. ①
    ㄴ
    정답
  2. ②
    ㄷ
    정답
  3. ③
    ㄱ, ㄴ
    정답
  4. ④
    ㄱ, ㄷ
    정답
  5. ⑤
    ㄱ, ㄴ, ㄷ
    정답
10번 정답·해설 펼치기10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②빈칸 추론과 평가점수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②입니다. 빈칸을 먼저 채웁니다. A: 매출액 = 0.50×2,000 = 1,000, 영업이익지표 = 400÷1,000 = 0.40, 평가점수 = 0.50+0.40×2 = 1.30입니다. B: 평균총자산 = 4,000÷0.80 = 5,000, 영업이익 = 0.15×4,000 = 600, 평가점수 = 0.80+0.15×2 = 1.10입니다. C: 1.50 = 자산회전지표+0.50×2이므로 자산회전지표 = 0.50, 매출액 = 0.50×6,000 = 3,000, 영업이익 = 0.50×3,000 = 1,500입니다. ㄱ(틀림): 매출액은 A 1,000, B 4,000, C 3,000으로 A가 가장 작습니다. ㄴ(틀림): 1,500÷400 = 3.75배로 4배에 못 미칩니다. ㄷ(옳음): 평가점수는 A 1.30, B 1.10, C 1.50으로 B가 가장 낮습니다.

보기별 검토

✗① ㄴ이 틀리므로 틀립니다.

✓② ㄷ만 옳으므로 맞습니다.

✗③ ㄱ·ㄴ 모두 틀립니다.

✗④ ㄱ이 틀리므로 틀립니다.

✗⑤ ㄱ·ㄴ이 틀리므로 틀립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C는 평가점수에서 거꾸로 자산회전지표를 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ㄱ은 A 매출액 1,000이 B의 4,000보다 작다는 것만으로 곧바로 지울 수 있어 선지가 ①·②로 좁혀집니다.

문제 11친환경차 등록·수출 보고서 검증

다음 <표>와 <그림>은 2018 ~2022년 우리나라 친환경차 유형별 등록대수 및 수출대수와 2019년 친환경차 수출액 상위 10개 수출국 현황에 관한 자료이다. 이를 근거로 작성한 <보고서>의 내용 중 옳지 않은 것은?

<표 1> 2018 ~2022년 우리나라 친환경차 유형별 등록대수

(단위: 대)

유형20182019202020212022
하이브리드차399,464497,297652,876888,4811,157,940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5,6208,35021,58519,75912,567
전기차55,75689,918134,962231,443389,855
수소차8935,08310,90619,40429,623
전체461,733600,648820,3291,159,0871,589,985

<그림> 2018 ~2022년 우리나라 친환경차 유형별 수출대수

(단위: 대, 누적막대그래프)

유형20182019202020212022
하이브리드차138,216150,474124,503211,807284,598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18,39531,39926,06537,95745,140
전기차38,52376,008119,718154,014223,623
수소차2277881,0411,119361

※ 친환경차 유형은 ‘하이브리드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전기차’, ‘수소차’로만 구분됨.

<표 2> 2019년 하이브리드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및 전기차의 수출액 상위 10개 수출국 현황

(단위: 백만 달러)

순위하이브리드차 국가수출액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국가수출액전기차 국가수출액
1일본16,311독일4,818미국7,648
2독일6,172일본2,588벨기에5,018
3벨기에3,674스웨덴1,762독일3,913
4터키3,125미국1,008한국2,354
5영국2,762한국939오스트리아1,220
6한국2,691영국839프랑스1,166
7슬로바키아1,876중국523영국1,097
8캐나다1,845슬로바키아502네덜란드902
9프랑스1,227스페인271중국438
10스웨덴828벨기에199일본431

<보고서> 최근 이산화탄소 배출 및 연비에 대한 환경 규제가 강화되고 친환경차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자동차 기업들이 친환경차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였다. 우리나라 친환경차 시장은 정부의 적극적인 보급 정책으로 급성장하여 ①2018 ~2022년 전체 친환경차 등록대수는 매년 30 % 이상 증가하였다. 친환경차의 유형별로 살펴보면, 2018년 대비 2022년에 등록대수가 가장 많이 증가한 친환경차 유형은 ‘하이브리드차’였으나, ②2018년 대비 2022년 등록대수의 증가율이 가장 높은 친환경차 유형은 ‘수소차’였다. ③친환경차 수출대수는 2018년 195,361대에서 매년 증가하여 2022년에는 553,722대가 되었다. ④2018 ~2022년 친환경차 유형별 수출대수는 ‘전기차’와 ‘수소차’만 매년 증가하였다. 세계 친환경차 시장에서 우리나라의 수출 순위는 2019년 수출액 기준 ‘하이브리드차’ 6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5위, ‘전기차’ 4위로 나타났다. 이는 우리나라가 세계 친환경차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⑤2019년 ‘하이브리드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전기차’ 각각의 수출액 상위 10개 수출국에 모두 들어가는 국가는 한국을 포함하여 5개국이었다.

  1. ①
    2018 ~2022년 전체 친환경차 등록대수는 매년 30 % 이상 증가하였다.
    정답
  2. ②
    2018년 대비 2022년 등록대수의 증가율이 가장 높은 친환경차 유형은 ‘수소차’였다.
    정답
  3. ③
    친환경차 수출대수는 2018년 195,361대에서 매년 증가하여 2022년에는 553,722대가 되었다.
    정답
  4. ④
    2018 ~2022년 친환경차 유형별 수출대수는 ‘전기차’와 ‘수소차’만 매년 증가하였다.
    정답
  5. ⑤
    2019년 ‘하이브리드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전기차’ 각각의 수출액 상위 10개 수출국에 모두 들어가는 국가는 한국을 포함하여 5개국이었다.
    정답
11번 정답·해설 펼치기11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④친환경차 등록·수출 보고서 검증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④입니다. <그림>에서 수소차 수출대수는 2021년 1,119대에서 2022년 361대로 감소했습니다. 매년 증가한 유형은 전기차(38,523→76,008→119,718→154,014→223,623)뿐이므로 ‘전기차와 수소차만’이라는 서술은 틀립니다.

보기별 검토

✗① 전년 대비 증가율은 2019년 (600,648-461,733)÷461,733 ≒ 30.1%, 2020년 36.6%, 2021년 41.3%, 2022년 37.2%로 매년 30% 이상입니다.

✗② 2018년 대비 2022년 증가율은 수소차 (29,623-893)÷893 ≒ 3,217%로 전기차 599%, 하이브리드차 190%, 플러그인 124%보다 훨씬 높습니다.

✗③ 연도별 합계는 2018년 138,216+18,395+38,523+227 = 195,361, 이후 258,669, 271,327, 404,897, 553,722대로 매년 증가합니다.

✓④ 수소차가 2022년에 감소했으므로 옳지 않습니다(하이브리드차·플러그인도 2020년 감소).

✗⑤ 세 유형 모두 상위 10위 안에 든 국가는 독일·일본·벨기에·영국·한국의 5개국입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만 매년 증가’는 해당 유형이 실제로 매년 증가했는지와 다른 유형이 감소했는지를 모두 봐야 합니다. 누적막대 맨 위의 작은 수치(수소차 361)가 함정이므로 가장 먼저 확인합니다.

문제 12임원 보수 구성 비교

다음 <표>는 2023년 ‘갑’기업 전체 임원(A ~J)의 보수 현황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표> ‘갑’기업 전체 임원의 보수 현황

(단위: 십만 원)

임원사업부등기여부보수총액급여상여
A가미등기7,1872,7004,487
B나등기6,4972,408( )
C다등기4,068( )2,000
D라미등기( )1,1302,598
E마등기3,6091,9331,676
F마등기3,0691,6431,426
G나미등기3,0501,6331,417
H바미등기3,0361,6261,410
I사등기3,0002,0001,000
J다미등기2,9902,176814
합계--40,23419,31720,917

※ 보수총액 = 급여 + 상여

  1. ①
    보수총액이 많은 임원일수록 상여도 많다.
    정답
  2. ②
    ‘마’사업부 임원의 보수총액 합에서 급여 합이 차지하는 비중은 60 % 미만이다.
    정답
  3. ③
    임원 1인당 보수총액이 가장 적은 사업부는 임원 1인당 급여도 가장 적다.
    정답
  4. ④
    보수총액에서 상여가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큰 임원은 B이다.
    정답
  5. ⑤
    미등기 임원의 급여 합은 등기 임원의 급여 합보다 많다.
    정답
12번 정답·해설 펼치기12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②임원 보수 구성 비교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②입니다. 빈칸은 B 상여 = 6,497-2,408 = 4,089, C 급여 = 4,068-2,000 = 2,068, D 보수총액 = 1,130+2,598 = 3,728입니다. ‘마’사업부(E·F)의 급여 합 1,933+1,643 = 3,576, 보수총액 합 3,609+3,069 = 6,678이므로 비중은 3,576÷6,678 ≒ 53.5%로 60% 미만입니다.

보기별 검토

✗① 보수총액은 A(7,187)>B(6,497)이지만 상여도 A 4,487>B 4,089이지만, 그다음 C(4,068)>D(3,728)인데 상여는 C 2,000<D 2,598이어서 성립하지 않습니다.

✓② 53.5%로 60% 미만이므로 옳습니다.

✗③ 1인당 보수총액이 가장 적은 사업부는 ‘사’(3,000)이지만 1인당 급여가 가장 적은 사업부는 ‘라’(1,130)로 ‘사’는 2,000입니다.

✗④ 상여 비중은 B 4,089÷6,497 ≒ 62.9%이지만 D 2,598÷3,728 ≒ 69.7%가 더 큽니다.

✗⑤ 미등기(A·D·G·H·J) 급여 합은 2,700+1,130+1,633+1,626+2,176 = 9,265, 등기(B·C·E·F·I)는 2,408+2,068+1,933+1,643+2,000 = 10,052로 등기가 더 많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②는 ‘급여÷상여’로 바꾸면 3,576÷3,102 ≒ 1.15로 1.5(=60:40)에 크게 못 미쳐 바로 판단됩니다. ⑤는 등기 합을 직접 더하거나 전체 19,317에서 미등기 합을 빼서 확인합니다.

문제 13농가구조 변화 추이

다음 <표>는 1995 ~2020년 ‘갑’지역의 농가구조 변화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표 1> ‘갑’지역의 가구원수별 농가수 추이

(단위: 가구)

가구원수199520002005201020152020
1인13,26215,56518,94618,44617,91620,609
2인43,58452,39456,26457,02352,02353,714
3인33,77627,91124,07819,66617,97113,176
4인33,04723,29217,55613,12211,2247,176
5인 이상64,49133,09520,57313,49210,2995,687
전체188,160152,257137,417121,749109,433100,362
농가당 가구원수(명)3.83.22.82.62.52.3

<표 2> ‘갑’지역의 경영주 연령대별 농가수 추이

(단위: 가구)

연령대199520002005201020152020
30대 이하23,89112,4458,0643,7853,1201,567
40대39,30826,47120,85115,75012,1317,796
50대61,98944,91934,92728,48724,49421,126
60대46,52248,74749,49642,18834,29630,807
70대 이상16,45019,67524,07931,53935,39239,066
전체188,160152,257137,417121,749109,433100,362
  1. ①
    ‘5인 이상’을 제외하고, 1995년 대비 2020년 가구원수별 농가수 증감률은 ‘2인’이 가장 작다.
    정답
  2. ②
    매 조사연도에서 ‘3인’ 농가수는 그 외 농가수 합의 25 % 이하이다.
    정답
  3. ③
    2000년 전체 농가 가구원수는 2020년 전체 농가 가구원수의 2배 이상이다.
    정답
  4. ④
    2020년 전체 농가수 중 경영주 연령대가 40대 이하인 농가수가 차지하는 비중은 10 % 이하이다.
    정답
  5. ⑤
    경영주 연령대가 30대 이하인 농가수는 1995년 대비 2020년에 95 % 이상 감소하였다.
    정답
13번 정답·해설 펼치기13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⑤농가구조 변화 추이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⑤입니다. 30대 이하 농가수 감소율은 (23,891-1,567)÷23,891 = 22,324÷23,891 ≒ 93.4%로 95%에 못 미칩니다. 95% 이상 감소하려면 2020년 값이 23,891×0.05 ≒ 1,195 이하여야 하는데 1,567이므로 옳지 않습니다.

보기별 검토

✗① 1995년 대비 2020년 증감률은 1인 +55.4%, 2인 +23.2%, 3인 -61.0%, 4인 -78.3%로, 증감 폭(절댓값)은 ‘2인’이 가장 작아 옳습니다.

✗② ‘3인’÷그 외는 1995년 33,776÷154,384 ≒ 21.9%, 2000년 22.4%, 2005년 21.2%, 2010년 19.3%, 2015년 19.6%, 2020년 15.1%로 모두 25% 이하입니다.

✗③ 가구원수 = 농가수×농가당 가구원수이므로 2000년 152,257×3.2 ≒ 487,222명, 2020년 100,362×2.3 ≒ 230,833명이고 비는 약 2.11배로 2배 이상입니다.

✗④ 2020년 40대 이하는 1,567+7,796 = 9,363가구로 9,363÷100,362 ≒ 9.3%여서 10% 이하입니다.

✓⑤ 약 93.4% 감소이므로 옳지 않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95% 이상 감소’는 ‘남은 값이 5% 이하’로 바꿔 23,891의 5%(약 1,195)와 1,567을 비교하면 나눗셈 없이 끝납니다. ②는 ‘3인 ≤ 전체의 20%’와 같은 조건이므로 전체×0.2와 비교하면 빠릅니다.

문제 14미술전 응모·수상 추론

다음 <표>와 <그림>은 A 미술전 응모 및 수상 결과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표> 2023년 A 미술전 응모 및 수상 결과

(단위: 개, 명)

구분초등부 팀초등부 인원중등부 팀중등부 인원고등부 팀고등부 인원
응모268502232446306624
수상568830594368

※ A 미술전의 부문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로만 구성됨.

<그림> 연도별 A 미술전 응모인원

(단위: 명, 막대그래프)

2019820
2020786
2021966
20221,137
20231,572

<보 기>

ㄱ. 2023년 응모인원 대비 수상인원이 가장 많은 부문은 초등부이다.

ㄴ. 2023년 팀별 인원이 1 ~3명이라면, 3명으로 구성된 초등부 수상팀은 15개 이하이다.

ㄷ. 2020년 응모인원의 부문별 구성비가 2023년과 동일하다면, 2020년 중등부 응모인원은 200명 이상이다.

ㄹ. 2024년부터 매년 응모인원이 전년 대비 30 %씩 증가한다면, 응모인원이 2019년의 3배를 처음 초과하는 해는 2026년이다.

  1. ①
    ㄱ, ㄴ
    정답
  2. ②
    ㄱ, ㄷ
    정답
  3. ③
    ㄴ, ㄷ
    정답
  4. ④
    ㄴ, ㄹ
    정답
  5. ⑤
    ㄱ, ㄷ, ㄹ
    정답
14번 정답·해설 펼치기14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②미술전 응모·수상 추론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②입니다. 2023년 응모인원 합은 502+446+624 = 1,572명으로 <그림>과 일치합니다. ㄱ(옳음): 수상인원÷응모인원은 초등부 88÷502 ≒ 17.5%, 중등부 59÷446 ≒ 13.2%, 고등부 68÷624 ≒ 10.9%로 초등부가 가장 높습니다. ㄴ(틀림): 초등부 수상팀 56개, 수상인원 88명입니다. 3명 팀을 x개라 하면 나머지 팀은 최소 1명씩이므로 3x+(56-x) ≤ 88, 2x ≤ 32, x ≤ 16입니다. 예컨대 3명 팀 16개, 1명 팀 40개(48+40 = 88명)가 가능하므로 16개까지 될 수 있어 ‘15개 이하’는 틀립니다. ㄷ(옳음): 2023년 중등부 비중은 446÷1,572이므로 2020년 중등부 = 786×446÷1,572 = 223명으로 200명 이상입니다. ㄹ(틀림): 2019년의 3배는 820×3 = 2,460명입니다. 2024년 1,572×1.3 ≒ 2,044, 2025년 2,044×1.3 ≒ 2,657로 2025년에 처음 초과합니다.

보기별 검토

✗① ㄴ이 틀리므로 틀립니다.

✓② ㄱ·ㄷ만 옳으므로 맞습니다.

✗③ ㄴ이 틀리므로 틀립니다.

✗④ ㄴ·ㄹ 모두 틀립니다.

✗⑤ ㄹ이 틀리므로 틀립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ㄷ은 786이 1,572의 정확히 절반이라는 점을 이용하면 446÷2 = 223으로 바로 나옵니다. ㄹ은 1.3² = 1.69이므로 1,572×1.69 ≒ 2,657>2,460만 확인하면 됩니다.

문제 15빈집정비기준 적용

다음 <표>는 ‘갑’국의 빈집 철거 및 활용을 위한 빈집정비기준이고, <그림>은 ‘갑’국의 ‘가’ ~‘자’ 구역 및 빈집의 정보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표 1> 빈집 철거 및 활용을 위한 빈집정비기준

구역 종류공가기간건축물 연령철거활용
일반구역20년 이하건축구조의 사용연한 이하불가능가능
일반구역20년 이하건축구조의 사용연한 초과가능불가능
일반구역20년 초과-가능불가능
정비구역--불가능불가능

※ 1) 공가기간: 빈집이 된 이후부터 현재까지의 기간 2) 건축물 연령: 건축물의 완공부터 현재까지의 기간 3) ‘-’는 해당 항목을 고려하지 않음을 의미함.

<표 2> 건축구조별 사용연한

건축구조사용연한
목구조20년
조적조30년
철골구조40년

<그림> ‘가’ ~‘자’ 구역 및 빈집의 정보 (구역 위치는 3×3 격자: 윗줄 가·나·다, 가운데 줄 라·마·바, 아랫줄 사·아·자)

구역구역 종류공가기간(년)건축물 연령건축구조
가정비구역310년 이하목구조
나일반구역1410년 초과 20년 이하목구조
다일반구역620년 초과 30년 이하철골구조
라일반구역1430년 초과조적조
마일반구역310년 이하철골구조
바정비구역1120년 초과 30년 이하철골구조
사정비구역2120년 초과 30년 이하조적조
아일반구역810년 초과 20년 이하조적조
자일반구역630년 초과목구조

※ 각 구역에는 빈집이 1개씩만 존재함.

  1. ①
    철거가 가능한 빈집은 3개이다.
    정답
  2. ②
    ‘가’, ‘바’, ‘사’ 구역의 빈집은 철거가 가능하다.
    정답
  3. ③
    ‘다’ 구역의 빈집은 활용이 불가능하다.
    정답
  4. ④
    활용이 가능한 빈집은 4개이다.
    정답
  5. ⑤
    ‘마’ 구역의 빈집은 철거가 가능하다.
    정답
15번 정답·해설 펼치기15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④빈집정비기준 적용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④입니다. 정비구역인 가·바·사는 공가기간·연령과 관계없이 철거·활용 모두 불가능합니다. 일반구역 6곳은 공가기간이 모두 20년 이하(최대 14년)이므로 ‘건축물 연령 vs 사용연한’으로 갈립니다. 나: 목구조 20년, 연령 20년 이하 → 활용 가능. 다: 철골 40년, 연령 30년 이하 → 활용 가능. 라: 조적조 30년, 연령 30년 초과 → 철거 가능. 마: 철골 40년, 10년 이하 → 활용 가능. 아: 조적조 30년, 20년 이하 → 활용 가능. 자: 목구조 20년, 30년 초과 → 철거 가능. 따라서 활용 가능은 나·다·마·아 4개, 철거 가능은 라·자 2개입니다.

보기별 검토

✗① 철거 가능 빈집은 라·자 2개이므로 틀립니다.

✗② 가·바·사는 정비구역이어서 철거가 불가능합니다(사는 공가기간 21년이지만 정비구역 기준이 우선합니다).

✗③ 다는 연령(30년 이하)이 철골구조 사용연한 40년 이하이므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④ 나·다·마·아 4개로 옳습니다.

✗⑤ 마는 연령이 사용연한 이하여서 철거가 불가능하고 활용만 가능합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정비구역(바리케이드 표시) 3곳을 먼저 지우고, 남은 6곳에서 ‘사용연한을 넘는 집’만 찾으면 됩니다. 연령 아이콘은 균열이 바닥까지 이어진 것이 30년 초과라는 점에 주의합니다.

문제 16가중치에 따른 평정점수

다음 <표>와 <정보>는 ‘갑’회사의 승진후보자별 2021 ~2023년 근무성적점수 및 승진대상자 선정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표 1> 승진후보자별 2021 ~2023년 근무성적점수

(단위: 점)

승진후보자202320222021
정숙856565
윤호708575
찬희757565
상용806065

<표 2> 평가방법별 2021 ~2023년 가중치

평가방법202320222021
A0.50.30.2
B0.60.40.0
C1.00.00.0

※ 평가방법별 가중치 합은 1.0임.

<정 보>

○ 평정점수는 2021 ~2023년 근무성적점수에 해당연도의 가중치를 곱한 값의 합임.

○ 평정점수가 가장 높은 승진후보자만 승진대상자로 선정함.

<보 기>

ㄱ. 모든 승진후보자의 평정점수는 평가방법 A를 적용할 때보다 평가방법 B를 적용할 때가 더 높다.

ㄴ. 평가방법 A를 적용할 때와 평가방법 C를 적용할 때의 승진대상자는 같다.

ㄷ. ‘상용’의 2023년 근무성적점수만 90점으로 변경된다면, 평가방법 A ~C 중 어떤 평가방법을 적용하더라도 ‘상용’이 승진대상자가 된다.

  1. ①
    ㄱ
    정답
  2. ②
    ㄷ
    정답
  3. ③
    ㄱ, ㄴ
    정답
  4. ④
    ㄱ, ㄷ
    정답
  5. ⑤
    ㄴ, ㄷ
    정답
16번 정답·해설 펼치기16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④가중치에 따른 평정점수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④입니다. 평정점수(A/B/C)는 정숙 85×0.5+65×0.3+65×0.2 = 75.0 / 85×0.6+65×0.4 = 77.0 / 85, 윤호 35+25.5+15 = 75.5 / 42+34 = 76.0 / 70, 찬희 73.0 / 75.0 / 75, 상용 40+18+13 = 71.0 / 48+24 = 72.0 / 80입니다. ㄱ(옳음): A→B로 정숙 75.0→77.0, 윤호 75.5→76.0, 찬희 73.0→75.0, 상용 71.0→72.0으로 모두 높아집니다. B-A = 0.1×(2023점수+2022점수)-0.2×2021점수이므로 2022·2023년 평균이 2021년보다 높으면 B가 높습니다. 윤호도 (70+85)÷2 = 77.5>75여서 0.5점 높습니다. ㄴ(틀림): A의 승진대상자는 윤호(75.5), C의 승진대상자는 정숙(85)입니다. ㄷ(옳음): 상용 2023년 90점이면 A 45+18+13 = 76.0>윤호 75.5, B 54+24 = 78.0>정숙 77.0, C 90>정숙 85로 모든 방법에서 1위입니다.

보기별 검토

✗① ㄷ도 옳으므로 틀립니다.

✗② ㄱ도 옳으므로 틀립니다.

✗③ ㄴ이 틀리므로 틀립니다.

✓④ ㄱ·ㄷ만 옳으므로 맞습니다.

✗⑤ ㄴ이 틀리므로 틀립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상용의 2023년 점수가 10점 오르면 A는 +5, B는 +6, C는 +10이 되므로 기존 점수에 더하기만 하면 됩니다. ㄷ은 A에서 76.0 대 75.5로 0.5점 차이가 나는 아슬아슬한 비교가 핵심입니다.

문제 17정보에 따른 교육방법 매칭

다음 <표>는 2021 ~2023년 ‘갑’국 공무원의 교육방법별 교육시간에 관한 자료이다. <표>와 <정보>에 근거하여 A~C에 해당하는 교육방법을 바르게 연결한 것은?

<표> 2021 ~2023년 ‘갑’국 공무원의 교육방법별 교육시간

(단위: 시간)

교육방법202120222023
A6711,106557
B3,8222,6142,394
C717204191
D392489559
사례연구607340385
세미나80132391
역할연기86471397
전체7,1535,5984,574

※ 교육방법은 ‘강의’, ‘분임토의’, ‘사례연구’, ‘세미나’, ‘실습’, ‘역할연기’, ‘현장체험’ 중 1개로만 구분됨.

<정 보>

○ 매년 교육시간이 감소하는 교육방법은 ‘강의’, ‘실습’, ‘역할연기’이다.

○ 2023년 전체 교육시간 중 교육방법별 교육시간 비중이 전년 대비 감소한 교육방법은 ‘분임토의’와 ‘역할연기’이다.

○ 2023년 교육시간의 전년 대비 감소율이 세 번째로 큰 교육방법은 ‘실습’이다.

보기ABC
①정답강의실습현장체험
②정답분임토의강의실습
③정답분임토의실습강의
④정답실습강의현장체험
⑤정답현장체험강의실습
17번 정답·해설 펼치기17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③정보에 따른 교육방법 매칭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③입니다. 첫째 정보에서 매년 감소하는 것은 B(3,822→2,614→2,394), C(717→204→191), 역할연기뿐이므로 B·C가 강의·실습입니다. 둘째 정보에서 2023년 비중은 A 1,106÷5,598 ≒ 19.8% → 557÷4,574 ≒ 12.2%로 감소하고, B(46.7%→52.3%)·C(3.6%→4.2%)·D(8.7%→12.2%)는 증가합니다. 따라서 A가 분임토의, D가 현장체험입니다. 셋째 정보에서 2023년 감소율은 역할연기 (713-97)÷713 ≒ 86.4%, A (1,106-557)÷1,106 ≒ 49.6%, B (2,614-2,394)÷2,614 ≒ 8.4%, C (204-191)÷204 ≒ 6.4%이므로 세 번째로 큰 B가 실습, C가 강의입니다.

보기별 검토

✗① A는 매년 감소하지 않으므로(671→1,106) 강의가 될 수 없습니다.

✗② B를 강의, C를 실습으로 두면 실습(C)의 감소율 6.4%가 네 번째가 되어 셋째 정보에 어긋납니다.

✓③ A 분임토의, B 실습, C 강의로 세 정보를 모두 만족합니다.

✗④ A는 매년 감소하지 않으므로 실습이 될 수 없습니다.

✗⑤ A는 비중이 감소했으므로 현장체험이 아니고 C도 실습이 아닙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첫째 정보로 B·C를 {강의, 실습}에 묶으면 선지는 ②·③만 남습니다. 남은 비교는 B와 C의 감소율 하나뿐이므로 220÷2,614와 13÷204만 비교하면 됩니다.

문제 18월별·용도별 전력판매 단가

다음 <표>는 2022년 ‘갑’국 A전력회사의 월별 및 용도별 전력판매 단가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표> 2022년 A 전력회사의 월별 및 용도별 전력판매 단가

(단위: 원/kWh)

월주택일반교육산업농사가로등심야
1119.1134.297.9113.848.2108.175.3
2118.9131.7101.4115.548.1113.275.3
3109.3122.698.595.248.8114.366.9
4112.9119.495.7100.752.3121.357.9
5112.2124.499.0100.956.0128.963.6
6115.0139.3118.7122.054.5132.666.9
7127.1154.4127.3129.860.7137.676.3
8129.6151.8133.6130.759.9133.477.8
9122.3137.5117.3109.660.4129.874.7
10123.0133.7110.8117.965.6127.474.3
11129.0154.5125.2145.164.1128.983.3
12131.9158.1118.1143.068.4125.994.3

※ 전력판매 용도는 제시된 7가지로만 구분됨.

  1. ①
    7 ~12월 전력판매 단가는 ‘농사’가 매월 가장 낮고, ‘일반’이 매월 가장 높다.
    정답
  2. ②
    2월 ‘심야’ 전력판매 단가는 2월 ‘주택’ 전력판매 단가의 60% 이상이다.
    정답
  3. ③
    전력판매 단가의 전월 대비 증가율은 11월 ‘교육’이 4월 ‘가로등’의 2배 이상이다.
    정답
  4. ④
    전력판매 단가는 매월 ‘주택’이 ‘농사’의 1.5배 이상이다.
    정답
  5. ⑤
    7 ~12월 ‘교육’ 전력판매 단가와 ‘산업’ 전력판매 단가의 전월 대비 증감 방향은 동일하다.
    정답
18번 정답·해설 펼치기18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⑤월별·용도별 전력판매 단가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⑤입니다. 10월에 ‘교육’은 117.3→110.8로 6.5 감소했지만 ‘산업’은 109.6→117.9로 8.3 증가해 증감 방향이 다릅니다.

보기별 검토

✗① 7~12월 매월 최저는 농사(60.7, 59.9, 60.4, 65.6, 64.1, 68.4), 최고는 일반(154.4, 151.8, 137.5, 133.7, 154.5, 158.1)입니다. 예컨대 8월 일반 151.8은 가로등 133.4·교육 133.6보다 높습니다.

✗② 75.3÷118.9 ≒ 63.3%로 60% 이상입니다(118.9×0.6 ≒ 71.3<75.3).

✗③ 11월 교육 증가율 (125.2-110.8)÷110.8 ≒ 13.0%, 4월 가로등 (121.3-114.3)÷114.3 ≒ 6.1%로 약 2.12배여서 2배 이상입니다.

✗④ 주택÷농사는 가장 작은 10월도 123.0÷65.6 ≒ 1.88배로 매월 1.5배 이상입니다.

✓⑤ 10월에 방향이 엇갈리므로 옳지 않습니다(7·8·9·11·12월은 같은 방향).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증감 방향 동일’은 계산 없이 부호만 보면 되므로 가장 먼저 확인합니다. ③처럼 2배 판단이 필요한 선지는 14.4÷110.8과 2×7.0÷114.3 = 14.0÷114.3을 비교하면 분자는 크고 분모는 작아 바로 2배 이상임을 알 수 있습니다.

문제 19재정자립도·재정자주도

다음 <표>는 A ~D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현황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표> 지방자치단체별 재정 현황

(단위: 억 원, %)

지방자치단체자체수입자주재원세입총계재정자립도재정자주도
A5,1881,2409,966( )( )
B2,792( )10,08027.7069.67
C1,4443,3716,75421.38( )
D2,1764,1439,69622.4465.17

※ 1) 재정자립도(%) = 자체수입 ÷ 세입총계 × 100 2) 재정자주도(%) = (자체수입 + 자주재원) ÷ 세입총계 × 100 3) 세입총계 = 자체수입 + 자주재원 + 기타

<보 기>

ㄱ. 재정자주도는 A가 C보다 높다.

ㄴ. 세입총계에서 자주재원이 차지하는 비중은 A가 B보다 작다.

ㄷ. C는 D보다 재정자립도는 낮고 재정자주도는 높다.

ㄹ. 자주재원은 D가 가장 많다.

  1. ①
    ㄱ, ㄴ
    정답
  2. ②
    ㄴ, ㄷ
    정답
  3. ③
    ㄷ, ㄹ
    정답
  4. ④
    ㄱ, ㄴ, ㄹ
    정답
  5. ⑤
    ㄴ, ㄷ, ㄹ
    정답
19번 정답·해설 펼치기19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②재정자립도·재정자주도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②입니다. 빈칸을 채우면 A 재정자립도 = 5,188÷9,966×100 ≒ 52.06%, A 재정자주도 = (5,188+1,240)÷9,966×100 ≒ 64.50%, C 재정자주도 = (1,444+3,371)÷6,754×100 ≒ 71.29%입니다. B 자주재원은 재정자주도-재정자립도 = 69.67-27.70 = 41.97%이므로 10,080×0.4197 ≒ 4,231억 원입니다. ㄱ(틀림): 재정자주도는 A 64.50%<C 71.29%입니다. ㄴ(옳음): 자주재원 비중은 A 1,240÷9,966 ≒ 12.4%, B 41.97%로 A가 작습니다. ㄷ(옳음): 재정자립도는 C 21.38%<D 22.44%, 재정자주도는 C 71.29%>D 65.17%입니다. ㄹ(틀림): 자주재원은 B 약 4,231억 원이 D 4,143억 원보다 많습니다.

보기별 검토

✗① ㄱ이 틀리므로 틀립니다.

✓② ㄴ·ㄷ만 옳으므로 맞습니다.

✗③ ㄹ이 틀리므로 틀립니다.

✗④ ㄱ·ㄹ이 틀리므로 틀립니다.

✗⑤ ㄹ이 틀리므로 틀립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자주재원 비중 = 재정자주도-재정자립도이므로 B는 나눗셈 없이 41.97%를 얻습니다. ㄹ은 10,080×0.42 ≒ 4,234로 어림해 D의 4,143과 비교하면 됩니다.

문제 20상수도 무수율 구성 분석

다음 <표>는 2023년 ‘갑’국 8개 도시(A ~H)의 상수도 관련 자료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표> ‘갑’국 A ~H 도시의 상수도 통계

(단위: %)

도시유수율무수율누수율계량기 불감수율수도사업 용수량 비율
A94.25.85.40.10.0
B91.68.43.64.50.3
C90.19.94.52.30.1
D93.46.64.32.00.1
E93.86.24.21.90.1
F92.27.85.12.60.1
G90.99.15.13.80.1
H94.65.42.62.30.2

※ 1) 무수율 = 누수율 + 유효무수율 2) 유효무수율 = 계량기 불감수율 + 수도사업 용수량 비율 + 부정사용률

  1. ①
    유효무수율이 가장 낮은 도시는 누수율이 가장 높다.
    정답
  2. ②
    유수율이 가장 낮은 도시의 부정사용률은 유수율이 세 번째로 높은 도시의 부정사용률보다 높다.
    정답
  3. ③
    무수율과 부정사용률의 차이가 가장 큰 도시는 G이다.
    정답
  4. ④
    계량기 불감수율이 가장 높은 도시는 유효무수율도 가장 높다.
    정답
  5. ⑤
    부정사용률이 가장 높은 도시는 무수율도 가장 높다.
    정답
20번 정답·해설 펼치기20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④상수도 무수율 구성 분석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④입니다. 유효무수율 = 무수율-누수율, 부정사용률 = 유효무수율-계량기 불감수율-수도사업 용수량 비율로 계산합니다. 유효무수율은 A 0.4, B 4.8, C 5.4, D 2.3, E 2.0, F 2.7, G 4.0, H 2.8이고, 부정사용률은 A 0.3, B 0.0, C 3.0, D 0.2, E 0.0, F 0.1, G 0.1, H 0.3입니다. 계량기 불감수율이 가장 높은 도시는 B(4.5)이지만 유효무수율이 가장 높은 도시는 C(5.4)이므로 ④는 옳지 않습니다.

보기별 검토

✗① 유효무수율 최저는 A(5.8-5.4 = 0.4)이고 누수율 최고도 A(5.4)입니다.

✗② 유수율 최저 C의 부정사용률은 5.4-2.3-0.1 = 3.0, 유수율 3위(H 94.6, A 94.2 다음) E의 부정사용률은 2.0-1.9-0.1 = 0.0으로 C가 높습니다.

✗③ 무수율-부정사용률은 G 9.1-0.1 = 9.0이 C 9.9-3.0 = 6.9, B 8.4-0.0 = 8.4보다 커서 최대입니다.

✓④ B(불감수율 4.5)의 유효무수율 4.8<C 5.4이므로 옳지 않습니다.

✗⑤ 부정사용률 최고 C(3.0)는 무수율도 9.9로 최고입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파생 지표를 모든 도시에 대해 먼저 한 줄로 계산해 두면 다섯 선지를 한꺼번에 판정할 수 있습니다. ④는 유효무수율(무수율-누수율)만 구하면 되므로 부정사용률보다 먼저 확인하면 빠릅니다.

문제 21조건으로 품목 매칭

다음 <표>는 2023년 ‘갑’국의 농산물 가공식품 품목별 수입 현황에 관한 자료이다. <표>와 <조건>에 근거하여 A ~C에 해당하는 농산물 가공식품을 바르게 연결한 것은?

<표> 2023년 ‘갑’국의 농산물 가공식품 품목별 수입 현황

(단위: 톤, 원/kg, %)

품목수입중량수입단가수입단가 전년 대비 증가율
A2172,18120.3
B6116,838-16.1
C2,6341,17424.1
D431,479-22.3
E2,2381,788-37.0
김치6,5119692.2
두부863,8488.4
밀가루3431,48926.0

※ 1) A ~ E는 ‘간장’, ‘고춧가루’, ‘된장’, ‘설탕’, ‘식용유’ 중 하나임. 2) 수입금액(천 원) = 수입중량(톤) × 수입단가(원/kg)

<조 건>

○ 2023년 ‘간장’과 ‘고춧가루’의 수입중량 합은 ‘식용유’ 수입중량의 15 % 이하이다.

○ 2023년 수입금액이 가장 낮은 품목은 ‘된장’이다.

○ 2022년 수입단가가 2,000원/kg 이상인 품목은 ‘고춧가루’, ‘두부’, ‘식용유’이다.

○ 2023년 수입중량이 2,000톤 이상인 품목은 ‘김치’, ‘설탕’, ‘식용유’이다.

보기ABC
①정답간장고춧가루설탕
②정답간장고춧가루식용유
③정답간장설탕식용유
④정답고춧가루간장식용유
⑤정답된장고춧가루설탕
21번 정답·해설 펼치기21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①조건으로 품목 매칭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①입니다. 넷째 조건에서 수입중량 2,000톤 이상인 A~E는 C(2,634)와 E(2,238)뿐이므로 C·E가 ‘설탕’·‘식용유’입니다. 셋째 조건은 2022년 단가 = 2023년 단가 ÷ (1 + 증가율)로 역산합니다. A 2,181÷1.203≒1,813, B 16,838÷0.839≒20,069, C 1,174÷1.241≒946, D 1,479÷0.777≒1,903, E 1,788÷0.630≒2,838원/kg이므로 2,000원 이상은 B·E(와 두부 3,550)입니다. 따라서 B·E가 ‘고춧가루’·‘식용유’이고, 겹치는 E가 ‘식용유’, B는 ‘고춧가루’, C는 ‘설탕’입니다. 남은 A·D가 ‘간장’·‘된장’인데, 수입금액은 A 217×2,181=473,277천 원, D 43×1,479=63,597천 원으로 D가 전체 최저이므로 D가 ‘된장’, A가 ‘간장’입니다. 첫째 조건도 217+61=278톤 ≤ 2,238×0.15≒335.7톤으로 성립합니다.

보기별 검토

✓① A 간장, B 고춧가루, C 설탕으로 모든 조건과 맞습니다.

✗② C는 ‘설탕’이고 ‘식용유’는 E이므로 틀립니다.

✗③ B는 2022년 단가가 2,000원 이상이라 ‘설탕’이 될 수 없습니다.

✗④ A의 2022년 단가는 약 1,813원이라 ‘고춧가루’가 아닙니다.

✗⑤ A는 ‘된장’이 아니며, 수입금액 최저는 D입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표의 증가율은 수입단가 열 아래의 하위 항목이므로 2022년 단가를 역산해야 합니다. 2,000원 경계는 2,000×(1+r)과 2023년 단가를 비교하면 나눗셈 없이 빠르게 판정됩니다(A: 2,000×1.203=2,406 > 2,181).

문제 22보고서로 유형 매칭

위 <표>와 <보고서>를 근거로 B와 C에 해당하는 정신건강 문제 유형을 바르게 연결한 것은?

[22 ~23] 다음은 2022년 ‘갑’시 양육자의 양육 스트레스 및 정신건강 문제 실태에 관한 자료이다.

<표 1> 양육자의 성별 및 연령대별 양육 스트레스

(단위: 점, %)

구분구분양육 스트레스 점수고위험군 비율
성별여성37.362.3
성별남성33.646.5
연령대20대 이하38.156.0
연령대30대36.053.3
연령대40대34.354.2
연령대50대 이상35.151.8

<표 2> 양육자의 정신건강 문제 유형별 발생 비율

(단위: %)

구분구분ABCD
성별여성28.521.523.612.3
성별남성22.814.517.18.7
육아 참여 방식육아 미참여34.024.524.413.7
육아 참여 방식양육자 혼자 육아 참여33.322.224.015.3
육아 참여 방식배우자와 함께 육아 참여19.213.516.97.1
양육 스트레스 위험 수준저위험군9.64.28.13.1
양육 스트레스 위험 수준고위험군39.029.330.316.5

<보고서> 2022년 ‘갑’시에 거주하는 양육자를 대상으로 양육 스트레스 및 정신건강 문제 실태를 조사하였다. 양육자의 성별에 따른 양육 스트레스를 살펴본 결과, 여성의 양육 스트레스 점수가 남성의 양육 스트레스 점수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양육자 연령대별로 양육 스트레스를 살펴본 결과, 20대 이하가 양육 스트레스 점수와 고위험군 비율이 모두 가장 높았다. 자녀 연령별 양육 스트레스 점수는 0 ~2세가 가장 높고, 3 ~6세, 7 ~9세 순이었다. 고위험군 비율 순위 역시 자녀의 연령별 양육 스트레스 점수 순위와 같았다. 또한, 가구의 월평균 소득 구간이 200만 원 미만인 양육자의 스트레스 점수가 40.5점으로 가장 높았고, 고위험군 비율도 다른 소득 구간보다 25 %p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갑’시에 거주하는 양육자의 정신건강 문제를 4가지 유형으로 구분하여 조사한 결과를 살펴보면, 양육자 성별이나 육아 참여 방식과 관계없이 모든 문제 유형 중 ‘섭식문제’의 발생 비율이 가장 낮았다. 양육자 성별에 따른 정신건강 문제 발생 비율 차이는 ‘불면증’이 ‘우울’보다 컸다. 육아 참여 방식에 따라서는 ‘배우자와 함께 육아 참여’일 때, 모든 유형에서 정신건강 문제 발생 비율이 가장 낮았다. 일례로 ‘우울’ 발생 비율은 ‘배우자와 함께 육아 참여’일 때가 ‘양육자 혼자 육아 참여’일 때보다 14.1%p 낮게 나타났다. 한편, 양육 스트레스 고위험군은 저위험군에 비해 정신건강 문제 발생 비율이 높았는데, 그중 ‘불안’과 ‘섭식문제’의 발생 비율은 각각 고위험군이 저위험군의 5배 이상이었다.

보기BC
①정답불면증불안
②정답불면증우울
③정답불안불면증
④정답불안우울
⑤정답우울불면증
22번 정답·해설 펼치기22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③보고서로 유형 매칭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③입니다. 먼저 ‘우울’은 ‘양육자 혼자’와 ‘배우자와 함께’의 차이가 14.1%p인 유형입니다. 차이는 A 33.3-19.2=14.1, B 22.2-13.5=8.7, C 24.0-16.9=7.1, D 15.3-7.1=8.2%p이므로 A가 ‘우울’입니다. ‘섭식문제’는 모든 성별·육아 참여 방식에서 가장 낮은 유형이므로 매 행 최솟값인 D입니다. ‘불안’과 ‘섭식문제’는 고위험군이 저위험군의 5배 이상인데, 배율은 B 29.3÷4.2≒6.98, C 30.3÷8.1≒3.74, D 16.5÷3.1≒5.32입니다. C는 5배 미만이므로 ‘불안’은 B, 남은 C가 ‘불면증’입니다. 확인하면 성별 차이는 C(불면증) 23.6-17.1=6.5%p > A(우울) 28.5-22.8=5.7%p로 보고서와 맞습니다.

보기별 검토

✗① B는 ‘불안’이며 ‘불면증’이 아닙니다.

✗② B가 ‘불면증’이 아니고, ‘우울’은 A입니다.

✓③ B 불안, C 불면증으로 모든 문장과 맞습니다.

✗④ ‘우울’은 14.1%p 조건으로 A로 확정되므로 C가 될 수 없습니다.

✗⑤ ‘우울’은 A이므로 B가 될 수 없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수치가 하나로 딱 떨어지는 문장(14.1%p)부터 적용해 ‘우울’을 고정하면 선지 ②·④·⑤가 바로 지워집니다. 남은 ①·③은 5배 조건 하나로 가려집니다.

문제 23보고서 작성 추가 자료

제시된 <표> 이외에 <보고서>를 작성하기 위해 추가로 필요한 자료만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면?

[22 ~23] 다음은 2022년 ‘갑’시 양육자의 양육 스트레스 및 정신건강 문제 실태에 관한 자료이다.

<표 1> 양육자의 성별 및 연령대별 양육 스트레스

(단위: 점, %)

구분구분양육 스트레스 점수고위험군 비율
성별여성37.362.3
성별남성33.646.5
연령대20대 이하38.156.0
연령대30대36.053.3
연령대40대34.354.2
연령대50대 이상35.151.8

<표 2> 양육자의 정신건강 문제 유형별 발생 비율

(단위: %)

구분구분ABCD
성별여성28.521.523.612.3
성별남성22.814.517.18.7
육아 참여 방식육아 미참여34.024.524.413.7
육아 참여 방식양육자 혼자 육아 참여33.322.224.015.3
육아 참여 방식배우자와 함께 육아 참여19.213.516.97.1
양육 스트레스 위험 수준저위험군9.64.28.13.1
양육 스트레스 위험 수준고위험군39.029.330.316.5

<보고서> 2022년 ‘갑’시에 거주하는 양육자를 대상으로 양육 스트레스 및 정신건강 문제 실태를 조사하였다. 양육자의 성별에 따른 양육 스트레스를 살펴본 결과, 여성의 양육 스트레스 점수가 남성의 양육 스트레스 점수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양육자 연령대별로 양육 스트레스를 살펴본 결과, 20대 이하가 양육 스트레스 점수와 고위험군 비율이 모두 가장 높았다. 자녀 연령별 양육 스트레스 점수는 0 ~2세가 가장 높고, 3 ~6세, 7 ~9세 순이었다. 고위험군 비율 순위 역시 자녀의 연령별 양육 스트레스 점수 순위와 같았다. 또한, 가구의 월평균 소득 구간이 200만 원 미만인 양육자의 스트레스 점수가 40.5점으로 가장 높았고, 고위험군 비율도 다른 소득 구간보다 25 %p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갑’시에 거주하는 양육자의 정신건강 문제를 4가지 유형으로 구분하여 조사한 결과를 살펴보면, 양육자 성별이나 육아 참여 방식과 관계없이 모든 문제 유형 중 ‘섭식문제’의 발생 비율이 가장 낮았다. 양육자 성별에 따른 정신건강 문제 발생 비율 차이는 ‘불면증’이 ‘우울’보다 컸다. 육아 참여 방식에 따라서는 ‘배우자와 함께 육아 참여’일 때, 모든 유형에서 정신건강 문제 발생 비율이 가장 낮았다. 일례로 ‘우울’ 발생 비율은 ‘배우자와 함께 육아 참여’일 때가 ‘양육자 혼자 육아 참여’일 때보다 14.1%p 낮게 나타났다. 한편, 양육 스트레스 고위험군은 저위험군에 비해 정신건강 문제 발생 비율이 높았는데, 그중 ‘불안’과 ‘섭식문제’의 발생 비율은 각각 고위험군이 저위험군의 5배 이상이었다.

<보 기>

ㄱ. 2022년 ‘갑’시 양육자의 자녀 연령별 양육 스트레스

자녀 연령0 ∼2세3 ∼6세7 ∼9세
양육 스트레스 점수(점)36.335.134.5
고위험군 비율(%)58.352.450.7

ㄴ. 2022년 ‘갑’시 양육자의 가구 월평균 소득 구간별 양육 스트레스 [그래프: 막대 = 양육 스트레스 점수(점), 꺾은선 = 고위험군 비율(%)]

소득 구간양육 스트레스 점수(점)고위험군 비율(%)
200만 원 미만40.586.6
200만 원 이상 400만 원 미만35.555.1
400만 원 이상 600만 원 미만34.449.5
600만 원 이상 800만 원 미만34.853.5
800만 원 이상 1,000만 원 미만34.149.4
1,000만 원 이상36.657.5

ㄷ. 2022년 ‘갑’시 양육자의 경제활동 여부별 양육 스트레스

경제활동 여부양육 스트레스 점수(점)고위험군 비율(%)
양육자 모두 경제활동34.953.1
남성 양육자만 경제활동35.453.4
여성 양육자만 경제활동36.454.9
양육자 모두 비경제활동46.0100.0

ㄹ. 2022년 ‘갑’시 양육자의 자녀수별 양육 스트레스 점수 [가로 막대그래프] 1명 37.6점, 2명 35.1점, 3명 이상 33.5점

  1. ①
    ㄱ, ㄴ
    정답
  2. ②
    ㄱ, ㄷ
    정답
  3. ③
    ㄷ, ㄹ
    정답
  4. ④
    ㄱ, ㄴ, ㄹ
    정답
  5. ⑤
    ㄴ, ㄷ, ㄹ
    정답
23번 정답·해설 펼치기23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①보고서 작성 추가 자료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①입니다. <표 1>·<표 2>에는 성별·연령대·육아 참여 방식·위험 수준 자료만 있으므로, 보고서 중 이 밖의 구분을 다룬 문장을 찾습니다.

ㄱ. ‘자녀 연령별 점수는 0~2세, 3~6세, 7~9세 순이고 고위험군 비율 순위도 같다’는 문장에 필요합니다. 실제로 점수 36.3 > 35.1 > 34.5, 비율 58.3 > 52.4 > 50.7로 보고서와 맞습니다(필요).

ㄴ. ‘월평균 소득 200만 원 미만 점수 40.5점으로 최고, 고위험군 비율도 다른 구간보다 25%p 이상 높다’는 문장에 필요합니다. 86.6-57.5(다음으로 높은 값)=29.1%p ≥ 25%p입니다(필요).

ㄷ. 경제활동 여부는 보고서에 언급이 없습니다(불필요).

ㄹ. 자녀수는 보고서에 언급이 없습니다(불필요).

보기별 검토

✓① ㄱ, ㄴ만 필요하므로 정답입니다.

✗② ㄷ은 보고서에 쓰이지 않습니다.

✗③ ㄷ·ㄹ 모두 보고서에 쓰이지 않습니다.

✗④ ㄹ(자녀수)은 보고서에 쓰이지 않습니다.

✗⑤ ㄱ이 빠졌고 ㄷ·ㄹ은 불필요합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보고서 문장마다 ‘구분 기준’(자녀 연령, 소득 구간 등)에 표시한 뒤 주어진 <표>의 구분과 대조하면 됩니다. 자녀 연령(ㄱ)과 자녀수(ㄹ)처럼 비슷한 이름의 함정에 주의합니다.

문제 24보고서 부합 자료 판별

다음 <보고서>는 2016 ~2022년 ‘갑’국의 지주회사 및 소속회사에 관한 자료이다. <보기>의 자료 중 <보고서>의 내용에 부합하는 것만을 모두 고르면?

<보고서> 지주회사는 주식의 소유를 통하여 다른 회사의 사업활동을 지배하는 것을 주된 사업으로 하는 회사이다. 지주회사 체제란 지주회사가 수직적 출자를 통해 계열사를 소속회사(자, 손자, 증손 회사)로 편입하여 지배하는 소유구조를 의미한다. ‘갑’국의 지주회사 자산요건이 2017년에 상향됨에 따라 2018년 이후 지주회사 수는 2017년 지주회사 수의 90 % 이하를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2022년 지주회사 수는 168개로 전년 대비 증가하였다. 편입률은 지주회사 전체 계열사 중 지주회사 체제 안에 편입되어 있는 계열사 비율을 나타내는데, 2018년 80 %를 초과하였고 2019년 이후 70 %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2022년에는 지주회사의 전체 계열사 1,281개 중 915개가 지주회사 체제 안에 편입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편입률은 전년 대비 증가하였다. 지주회사의 평균 소속회사 수 추이를 보면, 자, 손자, 증손 회사 각각 2017년 이후 매년 증가하였다. 특히, 2022년에는 전체 소속회사 수가 200개 이상 증가하였다. 자산규모별로 보면 2022년 자산규모 1천억 원 이상 5천억 원 미만인 지주회사 수는 2017년 대비 30 % 이상 감소한 반면, 5천억 원 이상인 지주회사 수는 30 % 이상 증가하였다.

<보 기>

ㄱ. 연도별 지주회사 수 [누적 막대그래프] (단위: 개)

연도대기업집단 지주회사대기업집단 외 지주회사합계
201620142162
201741152193
201837136173
201939134173
202043124167
202146118164
202248120168

ㄴ. 지주회사의 평균 소속회사 수 추이

(단위: 개)

구분2016201720182019202020212022
자4.94.85.05.35.45.55.8
손자5.04.85.25.65.96.26.9
증손0.50.60.50.50.80.70.8
전체10.410.210.711.412.112.413.5

ㄷ. 연도별 지주회사 편입률 [꺾은선그래프] (단위: %) 2016 74.4, 2017 73.3, 2018 80.6, 2019 79.0, 2020 79.6, 2021 78.1, 2022 78.7

ㄹ. 자산규모별 지주회사 수

(단위: 개)

자산규모2016201720182019202020212022
1천억 원 미만64847976787686
1천억 원 이상 5천억 원 미만88978283747266
5천억 원 이상10121214151616
  1. ①
    ㄱ, ㄴ
    정답
  2. ②
    ㄱ, ㄷ
    정답
  3. ③
    ㄱ, ㄹ
    정답
  4. ④
    ㄴ, ㄷ
    정답
  5. ⑤
    ㄴ, ㄹ
    정답
24번 정답·해설 펼치기24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③보고서 부합 자료 판별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③입니다.

ㄱ. 2017년 지주회사 수 193개의 90%는 193×0.9=173.7개입니다. 2018~2022년은 173, 173, 167, 164, 168개로 모두 173.7개 이하이고, 2022년 168개는 2021년 164개보다 증가했으므로 부합합니다.

ㄴ. 보고서는 자·손자·증손 회사가 각각 2017년 이후 매년 증가했다고 했지만, 증손 회사는 2017년 0.6→2018년 0.5개, 2020년 0.8→2021년 0.7개로 감소하므로 부합하지 않습니다.

ㄷ. 보고서의 2022년 편입률은 915÷1,281×100≒71.4%인데 그래프는 78.7%이므로 부합하지 않습니다(2018년 80.6% > 80%, 2019년 이후 70% 이상 부분은 맞습니다).

ㄹ. 1천억~5천억 원은 (97-66)÷97≒32.0% 감소로 30% 이상, 5천억 원 이상은 (16-12)÷12≒33.3% 증가로 30% 이상이므로 부합합니다.

보기별 검토

✗① ㄴ이 부합하지 않습니다.

✗② ㄷ이 부합하지 않습니다.

✓③ ㄱ, ㄹ만 부합하므로 정답입니다.

✗④ ㄴ·ㄷ 모두 부합하지 않습니다.

✗⑤ ㄴ이 부합하지 않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매년 증가’ 같은 표현은 감소한 해 하나만 찾으면 끝나므로 ㄴ부터 보면 ①·④·⑤가 지워집니다. ㄷ은 보고서 안의 915/1,281이 70%대 초반(1,281×0.75≒961 > 915)이라는 점만 확인하면 됩니다.

문제 25수상률과 상금총액

다음 <표>는 2023년 ‘갑’국 9개 콘텐츠 공모전의 상금총액 및 작품 현황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표> ‘갑’국 9개 콘텐츠 공모전의 상금총액 및 작품 현황

(단위: 만 원, 개)

공모전상금총액응모작품 수수상작품 수
청렴사회4,9801,50750
평화통일4,50017721
평화정책3,40036865
문화 다양성2,0007913
문화체험 메타버스1,2009710
장애인 고용1,10013414
평등가족 실천85015521
적극행정 홍보73015115
문화재 재난안전67011812
전체19,4302,786221

※ 수상률(%) = 수상작품 수 / 응모작품 수 × 100

  1. ①
    수상작품 수가 50개 미만인 공모전은 상금총액이 많을수록 수상작품 수도 많다.
    정답
  2. ②
    수상률이 가장 높은 공모전은 ‘문화 다양성’이다.
    정답
  3. ③
    공모전 전체 상금총액 중 ‘평화통일’ 상금총액이 차지하는 비중은 25 % 이상이다.
    정답
  4. ④
    상금총액 대비 응모작품 수 비율이 두 번째로 높은 공모전의 수상작품 수는 20개 이상이다.
    정답
  5. ⑤
    수상률 하위 2개 공모전의 상금총액 합은 6,000만 원 이하이다.
    정답
25번 정답·해설 펼치기25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⑤수상률과 상금총액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⑤입니다. 수상률은 청렴사회 50÷1,507≒3.3%가 압도적으로 낮고, 다음은 적극행정 홍보 15÷151≒9.9%입니다(문화재 재난안전 12÷118≒10.2%, 문화체험 메타버스 10÷97≒10.3%, 장애인 고용 14÷134≒10.4%보다 낮음). 하위 2개 상금총액 합은 4,980+730=5,710만 원으로 6,000만 원 이하입니다.

보기별 검토

✗① 수상작품 50개 미만인 공모전 중 ‘문화체험 메타버스’(상금 1,200만 원)는 10개, ‘장애인 고용’(1,100만 원)은 14개로 상금이 많은데 수상작품은 적어 틀립니다.

✗② 수상률은 ‘평화정책’이 65÷368≒17.7%로 ‘문화 다양성’ 13÷79≒16.5%보다 높아 틀립니다.

✗③ 4,500÷19,430≒23.2%로 25% 미만입니다(19,430×0.25≒4,857.5 > 4,500).

✗④ 상금총액 대비 응모작품 수는 청렴사회 1,507÷4,980≒0.303이 1위, 적극행정 홍보 151÷730≒0.207이 2위(평등가족 실천 155÷850≒0.182)입니다. 적극행정 홍보의 수상작품은 15개로 20개 미만입니다.

✓⑤ 위 계산대로 5,710만 원으로 옳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수상률 10% 경계(응모작품의 10분의 1)로 먼저 거르면 10% 미만은 청렴사회·적극행정 홍보 둘뿐이라 ⑤가 빠르게 확정됩니다. ①은 반례 한 쌍만 찾으면 됩니다.

문제 26표를 그래프로 변환

다음 <표>는 2017 ~2022년 원인별 연안사고 건수에 관한 자료이다. <표>를 이용하여 작성한 <보기>의 자료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표> 2017 ~2022년 원인별 연안사고 건수

(단위: 건)

원인201720182019202020212022
기상불량203225141820
부주의340391411322426342
수영미숙353925112119
안전미준수44462820136
음주9110879897972
조석미인지114100105839072
기타544348637044
전체698759721602717575

<보 기>

ㄱ. 연도별 부주의 및 조석미인지로 인한 연안사고 건수 [막대그래프] (단위: 건)

연도부주의조석미인지
2017340114
2018391100
2019411105
202032283
202142690
202234272

ㄴ. 연도별 전체 연안사고 건수 중 음주로 인한 연안사고 건수 비중 [꺾은선그래프] (단위: %) 2017 13.0, 2018 14.2, 2019 11.0, 2020 14.8, 2021 11.0, 2022 12.5

ㄷ. 2021년 연안사고 건수의 원인별 구성비 [원그래프] (단위: %) 부주의 59.4, 조석미인지 12.6, 음주 11.0, 기타 9.8, 수영미숙 2.9, 기상불량 2.5, 안전미준수 1.8

ㄹ. 2020 ~2022년 조석미인지 및 안전미준수로 인한 연안사고 건수의 전년 대비 증가율 [가로 막대그래프] (단위: %)

연도조석미인지안전미준수
2020-21.7-28.6
202132.3-35.0
2022-37.1-19.7
  1. ①
    ㄱ, ㄴ
    정답
  2. ②
    ㄱ, ㄷ
    정답
  3. ③
    ㄱ, ㄴ, ㄷ
    정답
  4. ④
    ㄱ, ㄷ, ㄹ
    정답
  5. ⑤
    ㄴ, ㄷ, ㄹ
    정답
26번 정답·해설 펼치기26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③표를 그래프로 변환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③입니다.

ㄱ. 부주의 340, 391, 411, 322, 426, 342건과 조석미인지 114, 100, 105, 83, 90, 72건이 표와 모두 같아 옳습니다.

ㄴ. 음주 비중은 2017년 91÷698≒13.0%, 2018년 108÷759≒14.2%, 2019년 79÷721≒11.0%, 2020년 89÷602≒14.8%, 2021년 79÷717≒11.0%, 2022년 72÷575≒12.5%로 옳습니다.

ㄷ. 2021년 전체 717건 기준으로 부주의 426÷717≒59.4%, 조석미인지 90÷717≒12.6%, 음주 79÷717≒11.0%, 기타 70÷717≒9.8%, 수영미숙 21÷717≒2.9%, 기상불량 18÷717≒2.5%, 안전미준수 13÷717≒1.8%로 옳습니다.

ㄹ. 조석미인지 2020년은 (83-105)÷105≒-21.0%, 2021년 (90-83)÷83≒+8.4%, 2022년 (72-90)÷90=-20.0%이고, 안전미준수 2022년은 (6-13)÷13≒-53.8%입니다. 그래프의 -21.7, 32.3, -37.1, -19.7과 달라 틀립니다(안전미준수 2020년 -28.6%, 2021년 -35.0%만 맞음).

보기별 검토

✗① ㄷ이 빠졌습니다.

✗② ㄴ이 빠졌습니다.

✓③ ㄱ, ㄴ, ㄷ이 옳으므로 정답입니다.

✗④ ㄹ은 틀립니다.

✗⑤ ㄹ은 틀립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증가율 그래프(ㄹ)가 가장 틀리기 쉬우므로 먼저 봅니다. 2021년 조석미인지는 83→90으로 7건 늘었을 뿐이라 32.3%가 될 수 없음을 어림으로 바로 알 수 있습니다.

문제 27가중 합산 점수

다음 <표>와 <그림>은 ‘갑’국제기구가 A ~E국 농업기술센터 건립을 지원하기 위한 평가 자료이다. 이를 근거로 A ~E 중 합산 점수가 가장 높은 국가를 고르면?

<표> 평가항목별 평가 점수 산정 기준 및 가중치

평가항목1점2점3점가중치
농업종사자 수1,000만 명 미만1,000만 명 이상 3,000만 명 미만3,000만 명 이상2
1인당 국내총생산3,000달러 이상1,000달러 이상 3,000달러 미만1,000달러 미만1
옥수수 경작면적당 생산량3,000kg/ha 이상1,000kg/ha 이상 3,000kg/ha 미만1,000kg/ha 미만3

※ 합산 점수는 평가항목별 평가 점수에 가중치를 곱한 값의 합임.

<그림> A ~E국의 위치 및 평가항목별 현황 [지도] A ~E국은 아프리카 동부·남부에 북쪽부터 A, B, C, D, E 순으로 위치함. 지도에 표시된 구간은 다음과 같음.

국가농업종사자 수1인당 국내총생산옥수수 경작면적당 생산량
A3,000만 명 이상1,000달러 미만3,000kg/ha 이상
B1,000만 명 이상 3,000만 명 미만1,000달러 이상 3,000달러 미만1,000kg/ha 이상 3,000kg/ha 미만
C1,000만 명 이상 3,000만 명 미만1,000달러 미만1,000kg/ha 이상 3,000kg/ha 미만
D1,000만 명 미만1,000달러 미만1,000kg/ha 미만
E1,000만 명 미만3,000달러 이상3,000kg/ha 이상
  1. ①
    A
    정답
  2. ②
    B
    정답
  3. ③
    C
    정답
  4. ④
    D
    정답
  5. ⑤
    E
    정답
27번 정답·해설 펼치기27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④가중 합산 점수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④입니다. 점수 기준의 방향에 주의해야 합니다. 농업종사자 수는 많을수록 높은 점수지만, 1인당 국내총생산과 옥수수 경작면적당 생산량은 적을수록(낮을수록) 3점입니다. 지도의 음영을 점수로 바꾸고 가중치(2, 1, 3)를 곱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A = 3×2 + 3×1 + 1×3 = 6+3+3 = 12점 B = 2×2 + 2×1 + 2×3 = 4+2+6 = 12점 C = 2×2 + 3×1 + 2×3 = 4+3+6 = 13점 D = 1×2 + 3×1 + 3×3 = 2+3+9 = 14점 E = 1×2 + 1×1 + 1×3 = 2+1+3 = 6점 따라서 D가 14점으로 가장 높습니다.

보기별 검토

✗① A는 12점입니다(옥수수 생산량이 많아 가중치 3 항목에서 1점).

✗② B는 12점입니다.

✗③ C는 13점으로 D보다 1점 낮습니다.

✓④ D는 14점으로 가장 높아 정답입니다.

✗⑤ E는 세 항목 모두 1점이라 6점으로 가장 낮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가중치가 가장 큰 옥수수 생산량(×3)부터 보면, 생산량이 가장 적은 D만 9점을 받아 다른 국가와 3점 이상 앞섭니다. 이후 나머지 항목에서 C(7점)가 D(5점)를 3점 이상 앞지르지 못함만 확인하면 됩니다.

문제 28과일 생산액과 생산량

위 <표>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28 ~29] 다음 <표>는 2019 ~2023년 ‘갑’국의 과일 생산 현황에 관한 자료이다.

<표 1> 연도별 과일 생산액

(단위: 십억 원)

과일20192020202120222023
전체2,5292,8434,1004,1594,453
6대 과일2,4012,6973,8103,7773,858
사과4974678021,4481,100
감귤634811931637990
복숭아185200410456601
포도514496793586693
배387339550426276
단감184384324224198
기타128146290382595

<표 2> 연도별 6대 과일 재배면적과 생산량

(단위: 천 ha, 천 톤)

6대 과일구분20192020202120222023
사과재배면적29.126.931.031.631.6
사과생산량489368460583422
감귤재배면적26.821.521.121.321.1
감귤생산량563638615640668
복숭아재배면적13.915.013.916.720.5
복숭아생산량170224135154173
포도재배면적29.222.117.615.413.2
포도생산량476381257224136
배재배면적26.221.716.212.79.1
배생산량324443308261133
단감재배면적23.817.215.211.88.4
단감생산량22723615415888
합계재배면적149.0124.4115.0109.5103.9
합계생산량2,2492,2901,9292,0201,620

<보 기>

ㄱ. 2022년 재배면적당 생산액은 복숭아가 감귤보다 많다.

ㄴ. 6대 과일 중 2021년 생산량의 전년 대비 증감률이 가장 큰 과일은 복숭아이다.

ㄷ. 6대 과일 생산액의 합에서 배의 생산액이 차지하는 비중이 10 % 이상인 연도는 4개이다.

  1. ①
    ㄱ
    정답
  2. ②
    ㄴ
    정답
  3. ③
    ㄷ
    정답
  4. ④
    ㄱ, ㄴ
    정답
  5. ⑤
    ㄴ, ㄷ
    정답
28번 정답·해설 펼치기28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⑤과일 생산액과 생산량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⑤입니다.

ㄱ. 2022년 재배면적당 생산액은 복숭아 456÷16.7≒27.3, 감귤 637÷21.3≒29.9(십억 원/천 ha)로 복숭아가 감귤보다 적어 틀립니다.

ㄴ. 2021년 생산량의 전년 대비 증감률은 사과 (460-368)÷368≒+25.0%, 감귤 (615-638)÷638≒-3.6%, 복숭아 (135-224)÷224≒-39.7%, 포도 (257-381)÷381≒-32.5%, 배 (308-443)÷443≒-30.5%, 단감 (154-236)÷236≒-34.7%입니다. 크기(절댓값)가 가장 큰 것은 복숭아로 옳습니다.

ㄷ. 6대 과일 생산액 중 배의 비중은 2019년 387÷2,401≒16.1%, 2020년 339÷2,697≒12.6%, 2021년 550÷3,810≒14.4%, 2022년 426÷3,777≒11.3%, 2023년 276÷3,858≒7.2%입니다. 10% 이상은 2019~2022년 4개 연도로 옳습니다.

보기별 검토

✗① ㄱ은 틀립니다.

✗② ㄷ도 옳으므로 부족합니다.

✗③ ㄴ도 옳으므로 부족합니다.

✗④ ㄱ은 틀립니다.

✓⑤ ㄴ, ㄷ이 옳으므로 정답입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ㄷ은 6대 과일 합의 10%와 배 생산액을 비교하면 됩니다(2023년 385.8 > 276). ㄱ은 분자 차이(637/456≒1.40배)와 분모 차이(21.3/16.7≒1.28배)를 비교하면 감귤이 더 큼을 바로 알 수 있습니다.

문제 29표를 그래프로 변환

위 <표>를 이용하여 작성한 <보기>의 자료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28 ~29] 다음 <표>는 2019 ~2023년 ‘갑’국의 과일 생산 현황에 관한 자료이다.

<표 1> 연도별 과일 생산액

(단위: 십억 원)

과일20192020202120222023
전체2,5292,8434,1004,1594,453
6대 과일2,4012,6973,8103,7773,858
사과4974678021,4481,100
감귤634811931637990
복숭아185200410456601
포도514496793586693
배387339550426276
단감184384324224198
기타128146290382595

<표 2> 연도별 6대 과일 재배면적과 생산량

(단위: 천 ha, 천 톤)

6대 과일구분20192020202120222023
사과재배면적29.126.931.031.631.6
사과생산량489368460583422
감귤재배면적26.821.521.121.321.1
감귤생산량563638615640668
복숭아재배면적13.915.013.916.720.5
복숭아생산량170224135154173
포도재배면적29.222.117.615.413.2
포도생산량476381257224136
배재배면적26.221.716.212.79.1
배생산량324443308261133
단감재배면적23.817.215.211.88.4
단감생산량22723615415888
합계재배면적149.0124.4115.0109.5103.9
합계생산량2,2492,2901,9292,0201,620

<보 기>

ㄱ. 연도별 사과 재배면적당 생산량 [꺾은선그래프] (단위: 톤/ha) 2019 16.8, 2020 13.7, 2021 14.8, 2022 18.4, 2023 13.4

ㄴ. 연도별 감귤, 복숭아, 배 생산량 [누적 막대그래프] (단위: 천 톤)

연도감귤복숭아배
2019563170476
2020638224381
2021615135257
2022640154224
2023668173136

ㄷ. 2022년 전체 과일 생산액 중 과일별 생산액 비중 [원그래프] (단위: %) 사과 34.8, 감귤 15.3, 복숭아 10.2, 포도 14.1, 배 11.0, 단감 5.4, 기타 9.2

ㄹ. 연도별 포도와 단감의 재배면적 [누적 막대그래프] (단위: 천 ha)

연도포도단감
201929.223.8
202022.117.2
202117.615.2
202215.411.8
202313.28.4
  1. ①
    ㄱ, ㄴ
    정답
  2. ②
    ㄱ, ㄹ
    정답
  3. ③
    ㄴ, ㄷ
    정답
  4. ④
    ㄴ, ㄹ
    정답
  5. ⑤
    ㄷ, ㄹ
    정답
29번 정답·해설 펼치기29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②표를 그래프로 변환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②입니다.

ㄱ. 사과 재배면적당 생산량(천 톤÷천 ha = 톤/ha)은 2019년 489÷29.1≒16.8, 2020년 368÷26.9≒13.7, 2021년 460÷31.0≒14.8, 2022년 583÷31.6≒18.4, 2023년 422÷31.6≒13.4로 옳습니다.

ㄴ. 감귤·복숭아 값은 맞지만, ‘배’ 자리에 넣은 476, 381, 257, 224, 136은 포도 생산량입니다. 배 생산량은 324, 443, 308, 261, 133천 톤이므로 틀립니다.

ㄷ. 2022년 전체 4,159 기준으로 복숭아 456÷4,159≒11.0%, 배 426÷4,159≒10.2%인데 그래프는 복숭아 10.2%, 배 11.0%로 서로 바뀌어 틀립니다(사과 1,448÷4,159≒34.8%, 감귤 15.3%, 포도 14.1%, 단감 5.4%, 기타 9.2%는 맞음).

ㄹ. 포도 29.2, 22.1, 17.6, 15.4, 13.2와 단감 23.8, 17.2, 15.2, 11.8, 8.4천 ha가 <표 2>와 같아 옳습니다.

보기별 검토

✗① ㄴ은 틀립니다.

✓② ㄱ, ㄹ이 옳으므로 정답입니다.

✗③ ㄴ·ㄷ 모두 틀립니다.

✗④ ㄴ은 틀립니다.

✗⑤ ㄷ은 틀립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값을 그대로 옮긴 그래프(ㄴ·ㄹ)는 첫해 값만 대조해도 오류가 드러납니다(배 2019년 324 ≠ 476). 원그래프는 크기가 비슷한 항목(복숭아 456 > 배 426)의 순서가 맞는지 먼저 봅니다.

문제 30상위 10위 밖 추론

다음 <표>는 2022년 ‘갑’국에서 방영된 드라마 시청점유율 순위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표> 드라마 시청점유율 순위

(단위: %, 분)

순위드라마장르시청점유율1인당 시청시간제작사
1장수왕사극39.15151정림
2하늘정원의 비밀추리11.1054신사제작
3화성의 빛SF9.9052신사제작
4기습사극4.2078폭풍
5아이스로맨스3.6089퍼시픽
6아프로디테로맨스2.9045신사제작
7구름의 언덕로맨스2.5034퍼시픽
8나만의 오렌지로맨스2.4030퍼시픽
9함께 달리자로맨스2.3026폭풍
10메피스토액션1.9037폭풍

※ 1) 시청점유율(%) = 전체 시청자의 해당 드라마 시청시간 총합 / 전체 시청자의 드라마 시청시간 총합 × 100 2) 1인당 시청시간(분) = 전체 시청자의 해당 드라마 시청시간 총합 / 해당 드라마 시청자 수

<보 기>

ㄱ. 장르가 ‘액션’인 드라마 시청점유율의 평균은 2 % 이하이다.

ㄴ. 제작사가 ‘퍼시픽’인 드라마의 시청점유율 총합은 제작사가 ‘폭풍’인 드라마의 시청점유율 총합보다 높다.

ㄷ. 드라마 수는 21개 이상이다.

ㄹ. 5위 드라마의 시청자 수는 8위 드라마의 시청자 수보다 적다.

  1. ①
    ㄱ, ㄴ
    정답
  2. ②
    ㄱ, ㄷ
    정답
  3. ③
    ㄴ, ㄷ
    정답
  4. ④
    ㄴ, ㄹ
    정답
  5. ⑤
    ㄱ, ㄷ, ㄹ
    정답
30번 정답·해설 펼치기30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⑤상위 10위 밖 추론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⑤입니다. 표는 상위 10개만 보여 주므로, 11위 이하 드라마는 시청점유율이 10위 1.90% 이하라는 점을 활용합니다.

ㄱ. 10위 안의 액션은 메피스토 1.90%뿐이고, 11위 이하 액션 드라마가 있더라도 각각 1.90% 이하입니다. 따라서 평균은 1.90% 이하로 2% 이하가 확실해 옳습니다.

ㄴ. 10위 안에서는 퍼시픽 3.60+2.50+2.40=8.50%, 폭풍 4.20+2.30+1.90=8.40%입니다. 그러나 11위 이하에 폭풍 제작 드라마가 있으면 폭풍 총합이 더 커질 수 있어 알 수 없으므로 옳다고 할 수 없습니다.

ㄷ. 상위 10개 합은 79.95%이므로 나머지는 100-79.95=20.05%입니다. 각 드라마가 1.90% 이하이므로 최소 20.05÷1.90≒10.55, 즉 11개 이상이 더 있어야 하고 전체는 21개 이상으로 옳습니다.

ㄹ. 시청자 수 = 시청시간 총합 ÷ 1인당 시청시간이고, 시청시간 총합은 시청점유율에 비례합니다. 5위 3.60÷89≒0.040, 8위 2.40÷30=0.080이므로 5위 시청자 수가 더 적어 옳습니다.

보기별 검토

✗① ㄴ은 확정할 수 없습니다.

✗② ㄹ도 옳으므로 부족합니다.

✗③ ㄴ은 확정할 수 없습니다.

✗④ ㄴ은 확정할 수 없습니다.

✓⑤ ㄱ, ㄷ, ㄹ이 옳으므로 정답입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순위표 문제에서 ‘총합’ 비교는 표 밖 항목이 있을 수 있는지 먼저 의심합니다. ㄹ은 3.6/89와 2.4/30을 비교할 때 2.4/30=0.08과 3.6/89 < 3.6/45=0.08로 어림하면 빠릅니다.

문제 31계좌 수와 중복 가입

다음 <표>는 2016 ~2021년 ‘갑’국의 연금 가입 및 연금 계좌 보유 현황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표> ‘갑’국의 연금 가입 및 연금 계좌 보유 현황

(단위: 천 명, 천 개, %)

연도인구연금 가입자 수연금 계좌 수가입률중복 가입률
201631,52321,75430,26569.027.0
201731,354( )( )69.828.0
201831,18322,29631,43271.5( )
201930,915( )31,538( )30.0
202030,59023,79333,45977.8( )
202130,12823,72733,45878.8( )

※ 1) ‘갑’국 연금 가입자는 연금 계좌를 1개 또는 2개 보유함. 2) 연금 계좌 수: 해당연도 ‘갑’국 전체 연금 가입자가 보유한 연금 계좌 수의 합 3) 가입률(%) = 연금 가입자 수 / 인구 × 100 4) 중복 가입률(%) = 연금 계좌를 2개 보유한 연금 가입자 수 / 인구 × 100

<보 기>

ㄱ. 2017년 연금 계좌 수는 전년보다 증가하였다.

ㄴ. 2018년과 2019년의 중복 가입률 차이는 1 %p 이상이다.

ㄷ. 2020년 연금 가입자 수는 전년 대비 5 % 이상 증가하였다.

ㄹ. 2021년 중복 가입률은 전년보다 증가하였다.

  1. ①
    ㄱ, ㄴ
    정답
  2. ②
    ㄱ, ㄷ
    정답
  3. ③
    ㄴ, ㄹ
    정답
  4. ④
    ㄱ, ㄷ, ㄹ
    정답
  5. ⑤
    ㄴ, ㄷ, ㄹ
    정답
31번 정답·해설 펼치기31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④계좌 수와 중복 가입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④입니다. 가입자는 계좌를 1개 또는 2개 가지므로 ‘계좌 수 = 가입자 수 + 2계좌 보유자 수’, 즉 2계좌 보유자 = 계좌 수 - 가입자 수입니다.

ㄱ. 2017년 가입자 = 31,354×0.698≒21,885천 명, 2계좌 보유자 = 31,354×0.280≒8,779천 명이므로 계좌 수 ≒ 21,885+8,779 = 30,664천 개로 2016년 30,265천 개보다 많아 옳습니다.

ㄴ. 2018년 중복 가입률 = (31,432-22,296)÷31,183×100 = 9,136÷31,183×100≒29.3%입니다. 2019년 30.0%와의 차이는 약 0.7%p로 1%p 미만이라 틀립니다.

ㄷ. 2019년 2계좌 보유자 = 30,915×0.30≒9,274.5천 명, 가입자 = 31,538-9,274.5≒22,263.5천 명입니다. 2020년 증가율 = 23,793÷22,263.5-1≒6.9%로 5% 이상이라 옳습니다.

ㄹ. 2020년 (33,459-23,793)÷30,590≒31.6%, 2021년 (33,458-23,727)÷30,128≒32.3%로 증가해 옳습니다.

보기별 검토

✗① ㄴ은 틀립니다.

✗② ㄹ도 옳으므로 부족합니다.

✗③ ㄴ은 틀립니다.

✓④ ㄱ, ㄷ, ㄹ이 옳으므로 정답입니다.

✗⑤ ㄴ은 틀립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핵심은 ‘계좌 수 - 가입자 수 = 2계좌 보유자 수’ 관계입니다. ㄹ은 분자(9,666 → 9,731)는 늘고 분모(인구)는 줄었으므로 계산 없이 증가를 알 수 있습니다.

문제 32어획량과 도·소매단가

다음 <표>는 2022년 3 ~6월 ‘갑’국 연안에서의 3개 어종 어업 현황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표 1> 어종별 어획량

(단위: kg)

월우럭광어고등어
310,2035,41021,910
415,0295,70023,480
514,3307,19822,333
617,8006,75024,051

<표 2> 우럭과 광어의 도ㆍ소매단가

(단위: 원/kg)

월우럭 도매우럭 소매광어 도매광어 소매
317,70028,50013,50032,500
416,00026,00012,00028,500
514,50025,25011,25026,250
612,25022,10010,50024,000

<표 3> 조업선박 수

(단위: 척)

월3456
조업선박 수45506070
  1. ①
    우럭 소매단가의 전월 대비 감소율이 가장 큰 달과 광어 소매단가의 전월 대비 감소율이 가장 큰 달은 같다.
    정답
  2. ②
    3개 어종 어획량의 합은 매월 증가하였다.
    정답
  3. ③
    조업선박 1척당 3개 어종 어획량의 합은 3월과 비교해 6월에 20 % 이상 감소하였다.
    정답
  4. ④
    우럭의 도매단가 대비 소매단가 비율은 매월 증가하였다.
    정답
  5. ⑤
    고등어 어획량은 우럭과 광어의 어획량 합보다 매월 많다.
    정답
32번 정답·해설 펼치기32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④어획량과 도·소매단가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④입니다. 우럭의 소매단가÷도매단가는 3월 28,500÷17,700≒1.610, 4월 26,000÷16,000=1.625, 5월 25,250÷14,500≒1.741, 6월 22,100÷12,250≒1.804로 매월 증가합니다.

보기별 검토

✗① 우럭 소매단가 감소율은 4월 (28,500-26,000)÷28,500≒8.8%, 5월 750÷26,000≒2.9%, 6월 3,150÷25,250≒12.5%로 6월이 가장 큽니다. 광어는 4월 4,000÷32,500≒12.3%, 5월 2,250÷28,500≒7.9%, 6월 2,250÷26,250≒8.6%로 4월이 가장 커서 서로 다릅니다.

✗② 합은 3월 37,523, 4월 44,209, 5월 43,861, 6월 48,601kg으로 5월에 감소해 틀립니다.

✗③ 1척당 합은 3월 37,523÷45≒833.8kg, 6월 48,601÷70≒694.3kg입니다. 감소율은 1-694.3÷833.8≒16.7%로 20% 미만입니다.

✓④ 위 계산대로 매월 증가해 옳습니다.

✗⑤ 6월은 우럭+광어 = 17,800+6,750 = 24,550kg으로 고등어 24,051kg보다 많아 틀립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⑤·②처럼 ‘매월’ 문장은 반례 한 달만 찾으면 됩니다. ④는 도매단가가 줄어드는 폭(약 9~16%)이 소매단가 감소 폭보다 매달 커서 비율이 올라간다는 점을 보고 어림할 수 있습니다.

문제 33교통사고 비율 계산

다음 <표>와 <그림>은 2020 ~2023년 ‘갑’국 교통사고 현황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고서>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표> 교통사고 발생건수와 인명피해

(단위: 천 건, 백 명)

구분2020202120222023
발생건수232.0220.8217.1215.9
인명피해: 사망자수46.242.939.937.8
인명피해: 부상자수3,504.03,317.23,228.33,230.3
인명피해: 부상자수 중 중상자수925.2824.7782.1742.5
인명피해: 부상자수 중 경상자수2,578.82,492.52,446.22,487.8

<그림> 도로종류별 교통사고 발생건수 비율 [100% 누적 가로 막대그래프] (단위: %)

연도일반국도지방도특별광역시도시도군도고속국도기타
20207.38.439.432.63.42.06.9
20217.78.239.732.33.32.26.6
20228.07.840.634.13.91.93.7
20238.07.939.834.13.51.94.8

<보고서> 2020 ∼2023년 ‘갑’국의 교통사고 발생건수는 매년 감소하였다. ㉠2020 ∼2023년 교통사고 발생건수당 사망자수 역시 매년 감소하여 2023년 교통사고 발생건수 100건당 사망자수는 1.8명 이하였다. 또한, ㉡2020 ~2023년 부상자수 중 중상자수의 비율도 매년 감소하여 2023년에는 부상자수 중 중상자수의 비율이 25 % 이하였다. 2020∼2023년 도로종류별 교통사고 발생건수를 살펴보면, 특별광역시도의 교통사고 발생건수가 매년 가장 많았다. 하지만 ㉢2020 ∼2023년 특별광역시도의 교통사고 발생건수는 매년 감소하였다. 한편, 2022년과 2023년 일반국도의 교통사고 발생건수는 특별광역시도와 시도 다음으로 많았다. 하지만 ㉣일반국도의 교통사고 발생건수는 2022년과 2023년 각각 16,000건을 넘지 않았다.

  1. ①
    ㄱ, ㄴ
    정답
  2. ②
    ㄴ, ㄷ
    정답
  3. ③
    ㄷ, ㄹ
    정답
  4. ④
    ㄱ, ㄴ, ㄹ
    정답
  5. ⑤
    ㄱ, ㄷ, ㄹ
    정답
33번 정답·해설 펼치기33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①교통사고 비율 계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①입니다(선지의 ㄱ~ㄹ은 보고서의 ㉠~㉣을 가리킵니다). 단위가 ‘천 건’과 ‘백 명’이므로 100건당 사망자수 = 사망자(백 명)×100 ÷ (발생건수(천 건)×1,000) × 100입니다.

㉠ 100건당 사망자는 2020년 4,620÷232,000×100≒1.99명, 2021년 4,290÷220,800×100≒1.94명, 2022년 3,990÷217,100×100≒1.84명, 2023년 3,780÷215,900×100≒1.75명으로 매년 감소하고 2023년 1.8명 이하라 옳습니다.

㉡ 중상자 비율은 925.2÷3,504.0≒26.4%, 824.7÷3,317.2≒24.9%, 782.1÷3,228.3≒24.2%, 742.5÷3,230.3≒23.0%로 매년 감소하고 2023년 25% 이하라 옳습니다.

㉢ 특별광역시도 건수는 2021년 220.8×39.7%≒87.66천 건, 2022년 217.1×40.6%≒88.14천 건으로 2022년에 증가해 틀립니다.

㉣ 일반국도 2022년 217.1×8.0%≒17.37천 건, 2023년 215.9×8.0%≒17.27천 건으로 16,000건을 넘어 틀립니다.

보기별 검토

✓① ㉠, ㉡이 옳으므로 정답입니다.

✗② ㉢은 틀립니다.

✗③ ㉢·㉣ 모두 틀립니다.

✗④ ㉣은 틀립니다.

✗⑤ ㉢·㉣은 틀립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은 16,000÷8% = 200,000건과 비교하면 전체가 그보다 많으므로 즉시 틀림을 압니다. ㉢은 전체 감소율(217.1/220.8≒-1.7%)보다 비율 증가(39.7→40.6, 약+2.3%)가 커서 증가함을 어림할 수 있습니다.

문제 34논벼 소득 빈칸 계산

다음 <표>는 2015 ~2022년 ‘갑’국의 논벼 소득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표> 2015 ~2022년 ‘갑’국의 논벼 소득 현황

(단위: 백만 원, %)

연도총수입총수입 전년 대비 증가율경영비경영비 전년 대비 증가율소득소득률
2015993,903-6.1( )-2.2560,96656.4
2016856,165( )( )-1.5429,54650.2
2017974,55313.8433,1031.5541,45055.6
20181,178,21420.9( )10.2( )59.5
20191,152,580-2.2( )1.7667,35057.9
20201,216,2485.5484,522( )( )60.2
20211,294,2426.4508,3754.9785,86760.7
20221,171,736( )566,12111.4605,61551.7

※ 1) 소득 = 총수입 - 경영비 2) 소득률(%) = 소득 / 총수입 × 100

  1. ①
    2018년 소득은 전년 대비 25 % 이상 증가하였다.
    정답
  2. ②
    2016년부터 2021년까지 소득은 매년 증가하였다.
    정답
  3. ③
    2017년 대비 2021년 경영비 증가율은 20 % 이상이다.
    정답
  4. ④
    2020년 총수입과 경영비의 전년 대비 증감 방향은 동일하다.
    정답
  5. ⑤
    총수입의 전년 대비 증가율이 가장 낮은 해와 소득의 전년 대비 감소폭이 가장 큰 해는 같다.
    정답
34번 정답·해설 펼치기34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①논벼 소득 빈칸 계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①입니다. 2018년 경영비 = 433,103×1.102≒477,280백만 원이므로 소득 = 1,178,214-477,280 = 700,934백만 원입니다(소득률로 구해도 1,178,214×0.595≒701,037). 증가율 = 700,934÷541,450-1≒29.5%로 25% 이상입니다.

보기별 검토

✓① 위 계산대로 약 29.5% 증가해 옳습니다.

✗② 2016년 소득 429,546은 2015년 560,966보다 적어 감소했으므로 틀립니다.

✗③ (508,375-433,103)÷433,103≒17.4%로 20% 미만입니다(433,103×1.2≒519,724 > 508,375).

✗④ 2020년 총수입은 5.5% 증가했지만, 2019년 경영비 = 1,152,580-667,350 = 485,230 → 2020년 484,522로 약 0.15% 감소해 방향이 다릅니다.

✗⑤ 총수입 증가율은 2016년 (856,165-993,903)÷993,903≒-13.9%가 가장 낮습니다(2022년 -9.5%). 소득 감소폭은 2016년 560,966-429,546=131,420, 2019년 33,584, 2022년 785,867-605,615=180,252로 2022년이 가장 커서 서로 다릅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①은 경영비 증가율과 소득률 중 계산이 쉬운 쪽을 고르면 됩니다. 541,450×1.25≒676,813과 비교하면 2018년 소득이 70만 백만 원 이상임만 확인해도 충분합니다.

문제 35구간 자료 최솟값·최댓값

다음 <표>는 2021년 국군의 장서 보유량별 병영도서관 수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표> 2021년 장서 보유량별 병영도서관 수

(단위: 개소)

구분500권 이하501~1,000권1,001~2,000권2,001~3,000권3,001~5,000권5,001권 이상합
육군60158( )3542571041,328
해군674952393421262
공군0222183336111
국직15171913964
전체128214486( )3371701,765
  1. ①
    1,001~2,000권의 장서를 보유한 병영도서관 수는 2,001~3,000권의 장서를 보유한 병영도서관 수보다 많다.
    정답
  2. ②
    육군 이외 모든 국군 병영도서관 수의 합은 2,001권 이상의 장서를 보유한 육군 병영도서관 수의 70 % 이하이다.
    정답
  3. ③
    해군 병영도서관 중 장서 보유량 상위 50개소의 장서 보유량 합이 20만 권이라면, 해군 병영도서관당 장서 보유량은 2,000권 이상이다.
    정답
  4. ④
    공군 병영도서관의 장서 보유량 합은 30만 권 이상이다.
    정답
  5. ⑤
    국직 병영도서관의 장서 보유량 합이 21만 권이라면, 5,300권 이상의 장서를 보유한 국직 병영도서관은 1개소 이상이다.
    정답
35번 정답·해설 펼치기35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③구간 자료 최솟값·최댓값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③입니다. 해군 상위 50개소는 5,001권 이상 21개소와 3,001~5,000권 중 29개소입니다. 나머지 212개소는 3,001~5,000권 5, 2,001~3,000권 39, 1,001~2,000권 52, 501~1,000권 49, 500권 이하 67개소입니다. 이들의 최솟값은 5×3,001+39×2,001+52×1,001+49×501+67×0 = 169,645권이므로, 해군 전체 최소 369,645권 ÷ 262≒1,411권으로 2,000권 미만일 수 있습니다(최대로는 528,500÷262≒2,017권). 따라서 ‘2,000권 이상’이라고 단정할 수 없어 옳지 않습니다.

보기별 검토

✗① 2,001~3,000권 전체 = 1,765-(128+214+486+337+170) = 430개소이고 1,001~2,000권은 486개소로 더 많아 옳습니다.

✗② 육군 이외 합 = 262+111+64 = 437개소, 육군 2,001권 이상 = 354+257+104 = 715개소의 70%는 500.5개소이므로 437 ≤ 500.5로 옳습니다.

✓③ 위에서 본 대로 단정할 수 없어 옳지 않습니다.

✗④ 공군 최솟값 = 2×501+22×1,001+18×2,001+33×3,001+36×5,001 = 338,111권으로 30만 권 이상이라 옳습니다.

✗⑤ 5,300권 이상이 하나도 없다고 하면 최댓값 = 1×500+5×1,000+17×2,000+19×3,000+13×5,000+9×5,299 = 209,191권으로 21만 권에 못 미칩니다. 따라서 5,300권 이상이 적어도 1개소 있어야 해 옳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구간 자료는 ‘반드시’를 묻는 선지에서 최솟값·최댓값을 끝점으로 계산합니다. ③은 하위 212개소의 최솟값만 보아도 평균 2,000권(52.4만 권)에 크게 못 미쳐 바로 판정됩니다.

문제 36모집정원 대비 지원자

다음 <표>는 2020 ~2023년 ‘갑’국 직업학교 A ~E의 모집정원 및 지원자 수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표 1> ‘갑’국 직업학교 A ~E의 모집정원

(단위: 명)

직업학교전체남성여성
A33029040
B17014426
C23519936
D90981
E55049060

※ 2020 ~ 2023년 동안 ‘갑’국 직업학교 A ~ E의 성별 모집정원은 변동 없음.

<표 2> 2020 ~2023년 ‘갑’국 직업학교 A ~E의 지원자 수

(단위: 명)

직업학교2020 전체2020 남성2020 여성2021 전체2021 남성2021 여성2022 전체2022 남성2022 여성2023 전체2023 남성2023 여성
A11,2738,1493,12414,65610,2084,4488,6486,0322,6168,0735,7132,360
B6,7974,8241,9733,4012,4349673,8562,6501,2063,6862,5061,180
C9,9576,6273,33012,4068,0794,3275,7184,0401,6785,2153,4831,732
D4,2935593,7343,9946003,3942,4913362,1552,3892752,114
E2,9652,1078583,3932,2051,1882,6571,7159422,5281,568960
  1. ①
    직업학교 A~E의 전체 지원자 수의 합이 가장 많은 연도는 2020년이다.
    정답
  2. ②
    2020년 전체 지원자 수 대비 2023년 전체 지원자 수 비율이 가장 낮은 직업학교는 D이다.
    정답
  3. ③
    직업학교 E에서 성별 모집정원 대비 지원자 수 비율이 가장 낮은 연도는 남성과 여성이 동일하다.
    정답
  4. ④
    직업학교 A는 남성 지원자 수의 전년 대비 증감률이 가장 큰 연도에 여성 지원자 수의 전년 대비 증감률도 가장 크다.
    정답
  5. ⑤
    직업학교 B에서 여성 모집정원 대비 여성 지원자 수 비율이 가장 낮은 연도와 직업학교 C에서 여성 모집정원 대비 여성 지원자 수 비율이 가장 높은 연도는 동일하다.
    정답
36번 정답·해설 펼치기36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⑤모집정원 대비 지원자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⑤입니다. 모집정원이 매년 같으므로 ‘정원 대비 지원자 비율’의 순위는 지원자 수 순위와 같습니다. B 여성 지원자는 1,973, 967, 1,206, 1,180명으로 2021년이 가장 적고(967÷26≒37.2배), C 여성 지원자는 3,330, 4,327, 1,678, 1,732명으로 2021년이 가장 많습니다(4,327÷36≒120.2배). 둘 다 2021년이라 옳습니다.

보기별 검토

✗① 합계는 2020년 35,285명, 2021년 37,850명, 2022년 23,370명, 2023년 21,891명으로 2021년이 가장 많아 틀립니다.

✗② 2023÷2020 비율은 A 8,073÷11,273≒0.716, B 3,686÷6,797≒0.542, C 5,215÷9,957≒0.524, D 2,389÷4,293≒0.556, E 2,528÷2,965≒0.853으로 가장 낮은 곳은 C입니다.

✗③ E 남성은 2023년 1,568명(1,568÷490=3.2배)이 최저, 여성은 2020년 858명(858÷60=14.3배)이 최저라 다릅니다.

✗④ A 남성 증감률은 2021년 +25.3%, 2022년 (6,032-10,208)÷10,208≒-40.9%, 2023년 -5.3%로 2022년이 가장 크지만, 여성은 2021년 (4,448-3,124)÷3,124≒+42.4%, 2022년 -41.2%, 2023년 -9.8%로 2021년이 가장 커서 다릅니다.

✓⑤ 위 계산대로 옳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분모(정원)가 고정되면 비율 계산 없이 지원자 수만 비교하면 되므로 ③·⑤는 바로 판정됩니다. ④는 2021년 여성 증가분 1,324명이 기준값 3,124명의 42%로, 2022년 감소분 1,832명÷4,448명(41%)보다 크다는 점이 함정입니다.

문제 37두 분포의 최소 겹침

다음 <그림>은 ‘갑’지역 전세 사기 피해자 765명의 피해자 연령대별, 피해금액대별 현황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그림> ‘갑’지역 전세 사기 피해자 현황 [도넛그래프 2개, 총 765명] 피해자 연령대 (단위: %) 20대 이하 21.0 | 30대 38.4 | 40대 20.3 | 50대 9.2 | 60대 6.1 | 70대 이상 1.7 | 법인 3.3 피해금액대 (단위: %) 5,000만 원 미만 3.7 | 5,000만 원 이상 1억 원 미만 76.3 | 1억 원 이상 2억 원 미만 11.4 | 2억 원 이상 3억 원 미만 6.4 | 3억 원 이상 2.2

※ 각 피해 법인 1개는 피해자 1명으로 산정하고, 법인의 연령은 고려하지 않음.

<보 기>

ㄱ. 피해금액이 5,000만 원 이상 1억 원 미만인 피해자 중 30대 이하인 피해자가 차지하는 비중은 40 % 미만이다.

ㄴ. 피해금액 총액은 500억 원 이상이다.

ㄷ. 피해금액이 3억 원 이상인 피해자가 모두 법인이고 40대 이하인 피해자의 피해금액이 모두 1억 원 미만이라면, 피해금액이 1억 원 미만인 법인은 없다.

  1. ①
    ㄱ
    정답
  2. ②
    ㄴ
    정답
  3. ③
    ㄷ
    정답
  4. ④
    ㄱ, ㄴ
    정답
  5. ⑤
    ㄴ, ㄷ
    정답
37번 정답·해설 펼치기37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②두 분포의 최소 겹침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②입니다. 먼저 765명을 인원으로 환산합니다. 피해금액대: 5,000만 원 미만 765×3.7%≒28명, 5,000만~1억 원 584명, 1억~2억 원 87명, 2억~3억 원 49명, 3억 원 이상 17명(합 765명). 연령대: 20대 이하 161명, 30대 294명, 40대 155명, 50대 70명, 60대 47명, 70대 이상 13명, 법인 25명(합 765명).

ㄱ. 30대 이하는 161+294 = 455명이고, 5,000만~1억 원 구간 밖 인원은 765-584 = 181명입니다. 따라서 이 구간의 30대 이하는 최소 455-181 = 274명이고, 비중은 최소 274÷584≒46.9%로 40% 이상이라 틀립니다.

ㄴ. 각 구간 하한으로 최솟값을 구하면 584×0.5+87×1+49×2+17×3 = 292+87+98+51 = 528억 원(5,000만 원 미만은 0으로 봄)으로 500억 원 이상이 확실해 옳습니다.

ㄷ. 3억 원 이상 17명이 모두 법인이면 남은 법인은 25-17 = 8명입니다. 40대 이하 161+294+155 = 610명이 모두 1억 원 미만이면, 1억 원 미만 자리 28+584 = 612명 중 2명이 남습니다. 이 2자리를 법인이 차지할 수도, 50대 이상이 차지할 수도 있으므로 ‘1억 원 미만 법인은 없다’고 단정할 수 없어 틀립니다.

보기별 검토

✗① ㄱ은 틀립니다.

✓② ㄴ만 옳으므로 정답입니다.

✗③ ㄷ은 단정할 수 없습니다.

✗④ ㄱ은 틀립니다.

✗⑤ ㄷ은 단정할 수 없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두 분포의 겹침은 ‘A+B-전체’로 최솟값을 구합니다. 비율로도 59.4%+76.3%-100% = 35.7%이므로 35.7÷76.3≒46.8%로 같은 결론이 나옵니다.

문제 38등급 평균으로 빈칸 역산

다음 <표>는 2022년 ‘갑’대학 학생 A ~J의 학기별 봉사 점수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표 1> 학생 A ~J의 학기별 점수

(단위: 점)

학생1학기2학기
A4.34.2
B3.73.6
C4.03.8
D2.82.7
E3.4( )
F0.40.2
G3.93.6
H2.81.8
I( )2.2
J1.21.1

<표 2> 학기별ㆍ등급별 평균점수(학생 A ~J)

(단위: 점)

등급1학기2학기
상3.983.80
중3.102.45
하( )1.25

※ 1) 학기별로 점수가 3.5점 이상이면 ‘상’등급, 2.0점 이상 3.5점 미만이면 ‘중’등급, 2.0점 미만이면 ‘하’등급으로 학생을 구분함. 2) 평균점수(점) = 해당학기 해당등급 학생 점수의 합 / 해당학기 해당등급 학생 수 3) 평균점수는 소수 셋째 자리에서 반올림한 값임.

  1. ①
    ‘상’등급에 해당하는 학생 수는 1학기가 2학기보다 많다.
    정답
  2. ②
    1학기와 2학기의 점수 차이가 가장 큰 학생은 H이다.
    정답
  3. ③
    학생 E의 2학기 등급은 ‘중’이다.
    정답
  4. ④
    ‘하’등급의 평균점수는 1학기가 2학기보다 높다.
    정답
  5. ⑤
    학생 A ~J는 모두 1학기 점수가 2학기 점수보다 높다.
    정답
38번 정답·해설 펼치기38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⑤등급 평균으로 빈칸 역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⑤입니다. 빈칸 I(1학기)와 E(2학기)를 평균으로 역산합니다. 1학기: 확정된 ‘중’은 D 2.8, E 3.4, H 2.8로 평균 3.00인데 표는 3.10이므로 I가 ‘중’에 들어가야 합니다. (9.0+I)÷4 = 3.10 → I = 3.4점입니다. 이때 ‘상’은 A·B·C·G로 (4.3+3.7+4.0+3.9)÷4 = 3.975 → 3.98과 맞고, ‘하’는 F·J로 (0.4+1.2)÷2 = 0.80점입니다. 2학기: ‘상’ A·B·C·G (4.2+3.6+3.8+3.6)÷4 = 3.80, ‘중’ D·I (2.7+2.2)÷2 = 2.45로 이미 표와 같으므로 E는 ‘하’입니다. ‘하’ F·H·J와 E: (0.2+1.8+1.1+E)÷4 = 1.25 → E = 1.9점입니다.

보기별 검토

✗① ‘상’은 1학기 A·B·C·G 4명, 2학기도 A·B·C·G 4명으로 같아 틀립니다.

✗② 차이는 E 3.4-1.9 = 1.5점, I 3.4-2.2 = 1.2점, H 2.8-1.8 = 1.0점으로 E가 가장 커서 틀립니다.

✗③ E의 2학기 점수는 1.9점으로 ‘하’등급이라 틀립니다.

✗④ ‘하’ 평균은 1학기 0.80점, 2학기 1.25점으로 2학기가 높아 틀립니다.

✓⑤ E(3.4 > 1.9), I(3.4 > 2.2)를 포함해 10명 모두 1학기 점수가 더 높아 옳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빈칸이 들어갈 등급은 ‘빈칸 없이 계산한 평균이 표와 같은가’로 판단합니다. 1학기 ‘중’(3.00 ≠ 3.10)과 2학기 ‘하’(1.03 ≠ 1.25)가 어긋나므로 빈칸이 거기에 들어갑니다.

문제 39반별 수상 인원 추론

다음 <정보>와 <표>는 ‘갑’초등학교 6학년 1 ~6반 학생이 받은 상에 관한 자료이다. 이를 근거로 개근상을 받은 학생 수와 우등상을 받은 학생 수를 바르게 연결한 것은?

<정 보>

○ 상의 종류는 개근상, 우등상, 봉사상만 있다.

○ 학생 1명은 동일한 종류의 상을 중복해서 받을 수 없다.

○ 개근상, 우등상, 봉사상 3개를 모두 받은 학생은 1반, 2반, 5반에서 각각 2명이고, 3반, 4반, 6반에서 각각 1명이다.

○ 우등상을 받은 학생 수가 봉사상을 받은 학생 수보다 많다.

<표 1> 1 ~6반 수상 현황

(단위: 명, 개)

반123456
상 받은 학생 수544531
받은 상 개수989883

<표 2> 상별 상위 2개 반과 상을 받은 학생 수

(단위: 명)

순위개근상 반개근상 학생 수우등상 반우등상 학생 수봉사상 반봉사상 학생 수
1241545
2533434

※ 1) 상을 받은 학생 수 기준으로 순위를 정함. 2) 공동 2위는 없음.

보기개근상우등상
①정답1215
②정답1216
③정답1217
④정답1316
⑤정답1317
39번 정답·해설 펼치기39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③반별 수상 인원 추론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③입니다. 반별로 (개근, 우등, 봉사) 인원을 정합니다. 각 상의 인원은 3관왕 수 이상, 그 반 수상 학생 수 이하이며, 표 2의 2위보다 작아야 합니다(개근 3명 미만, 우등·봉사 4명 미만). 1반: 우등 5, 개근+봉사 = 9-5 = 4이고 각각 2 이상, 개근 3 미만 → (2, 5, 2) 2반: 개근 4, 우등+봉사 = 4이고 각각 2 이상 → (4, 2, 2) 3반: 우등 4, 봉사 4 → 개근 = 9-8 = 1 → (1, 4, 4) 4반: 봉사 5, 개근+우등 = 3, 개근 1 이상 2 이하 → (1, 2, 5) 또는 (2, 1, 5) 5반: 개근 3, 우등+봉사 = 5, 각각 2~3 → (3, 3, 2) 또는 (3, 2, 3) 6반: (1, 1, 1) 합계는 개근 = 9+4반 개근, 우등 = 12+4반 우등+5반 우등, 봉사 = 14+5반 봉사입니다. 우등 > 봉사 조건을 따지면, 5반 (3, 2, 3)은 우등 ≤ 12+2+2 = 16, 봉사 17이라 불가합니다. 5반 (3, 3, 2)이면 봉사 16, 우등 = 15+4반 우등 > 16이어야 하므로 4반은 (1, 2, 5)입니다. 따라서 개근 2+4+1+1+3+1 = 12명, 우등 5+2+4+2+3+1 = 17명(봉사 16명)입니다.

보기별 검토

✗① 우등상이 15명이면 봉사상 16명보다 적어 불가합니다.

✗② 우등상 16명은 봉사상과 같아 조건에 어긋납니다.

✓③ 개근 12명, 우등 17명으로 모든 조건을 만족합니다.

✗④ 개근 13명은 4반 개근 2명일 때인데, 그러면 우등 16명으로 조건에 어긋납니다.

✗⑤ 개근 13명과 우등 17명은 동시에 성립할 수 없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표 2의 1·2위 값이 주어진 반부터 고정하고, 2위 미만이라는 상한으로 나머지를 좁힙니다. 남는 자유도는 4반·5반 두 곳뿐이므로 ‘우등 > 봉사’ 하나로 결정됩니다.

문제 40유류세와 판매가격

다음 <표>는 ‘갑’국의 유종별 소비자 판매가격 산정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표> 유종별 원가, 유류세 및 판매부과금

(단위: 원/L)

유종원가유류세: 교통세유류세: 개별소비세유류세: 교육세유류세: 주행세판매부과금
보통 휘발유6705290교통세의 15 %교통세의 26 %0
고급 휘발유7605290교통세의 15 %교통세의 26 %36
선박용 경유7003750교통세의 15 %교통세의 26 %0
자동차용 경유7603750교통세의 15 %교통세의 26 %0
등유820063개별소비세의 15 %00

※ 1) 유종은 ‘보통 휘발유’, ‘고급 휘발유’, ‘선박용 경유’, ‘자동차용 경유’, ‘등유’로만 구분됨. 2) 소비자 판매가격 = 원가 + 유류세 + 판매부과금 + 부가가치세 3) 유류세 = 교통세 + 개별소비세 + 교육세 + 주행세 4) 부가가치세 = (원가 + 유류세 + 판매부과금) × 0.1

<보 기>

ㄱ. 유류세는 ‘보통 휘발유’가 ‘자동차용 경유’의 1.3배 이상이다.

ㄴ. 소비자 판매가격 대비 유류세의 비율이 세 번째로 높은 유종은 ‘자동차용 경유’이다.

ㄷ. 원가와 판매부과금의 변동없이 유류세가 10 % 인하된다면, ‘보통 휘발유’의 소비자 판매가격은 80원/L 이상 인하된다.

ㄹ. 원가와 판매부과금의 변동없이 유류세가 15 % 인하될 때보다 유류세와 판매부과금의 변동없이 원가가 10 % 인하될 때, ‘선박용 경유’의 소비자 판매가격 인하 폭이 더 크다.

  1. ①
    ㄱ, ㄴ
    정답
  2. ②
    ㄱ, ㄷ
    정답
  3. ③
    ㄱ, ㄹ
    정답
  4. ④
    ㄴ, ㄷ
    정답
  5. ⑤
    ㄴ, ㄹ
    정답
40번 정답·해설 펼치기40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②유류세와 판매가격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②입니다. 교통세가 있는 유종의 유류세 = 교통세×(1+0.15+0.26) = 교통세×1.41이고, 판매가격 = (원가+유류세+판매부과금)×1.1입니다. 유류세: 휘발유 529×1.41 = 745.89, 경유 375×1.41 = 528.75, 등유 63×1.15 = 72.45원/L 판매가격: 보통 휘발유 (670+745.89)×1.1≒1,557.5, 고급 휘발유 (760+745.89+36)×1.1≒1,696.1, 선박용 경유 (700+528.75)×1.1≒1,351.6, 자동차용 경유 (760+528.75)×1.1≒1,417.6, 등유 (820+72.45)×1.1≒981.7원/L

ㄱ. 745.89÷528.75 = 529÷375≒1.41배로 1.3배 이상이라 옳습니다.

ㄴ. 유류세 비율은 보통 휘발유 745.89÷1,557.5≒47.9%, 고급 휘발유 44.0%, 선박용 경유 528.75÷1,351.6≒39.1%, 자동차용 경유 528.75÷1,417.6≒37.3%, 등유 7.4%입니다. 세 번째는 ‘선박용 경유’라 틀립니다.

ㄷ. 인하 폭 = 745.89×0.1×1.1≒82.0원/L로 80원 이상이라 옳습니다.

ㄹ. 선박용 경유의 유류세 15% 인하 폭 = 528.75×0.15×1.1≒87.2원, 원가 10% 인하 폭 = 700×0.1×1.1 = 77.0원으로 유류세 인하 쪽이 더 커서 틀립니다.

보기별 검토

✗① ㄴ은 틀립니다.

✓② ㄱ, ㄷ이 옳으므로 정답입니다.

✗③ ㄹ은 틀립니다.

✗④ ㄴ은 틀립니다.

✗⑤ ㄴ·ㄹ 모두 틀립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부가가치세가 곱셈(×1.1)이므로 비율 비교(ㄴ)와 인하 폭 비교(ㄹ)에서는 1.1을 무시해도 됩니다. ㄹ은 528.75×0.15≒79.3과 70을 비교하면 끝나고, ㄴ은 유류세가 같은 두 경유 중 원가가 낮은 선박용 경유의 비율이 더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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